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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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단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되는 DevOps 플랫폼 인 GitLab은 데스크톱 및 랩톱 용 무료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국제 기술 커뮤니티 인 KDE가 개발자를 위해 GitLab을 수용하여 인프라의 접근성을 더욱 향상시키고 기여를 장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KDE는 사용하기 쉬운 컴퓨팅 환경을 만드는 데 전념하는 무료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커뮤니티입니다. 고급 그래픽 데스크톱, 통신, 업무, 교육 및 엔터테인먼트를위한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은 물론 새 응용 프로그램을 쉽게 만들 수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코로나19로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하는 곳이 많습니다.

초등보다는 중등이 더 많을 텐데, 요즘은 초등도 조금씩 압박을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받고 있는 느낌입니다.

(저희 학교만 하더라도 담당 부장님이 회의 때마다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며 각 학급에 웹캠을 사 주셨네요. 하지만 연수는 일절 없다는 건 안 비밀)

실시간 쌍방향 수업 플랫폼으로 보통 ZOOM, 구글 Meet, MS Teams를 많이 사용하고 있죠.

그 외에도 있지만 사실 대부분 외국 회사에서 만든 회의용 툴을 교육용으로 차용한 거라 할 수 있죠.

그리고 선생님들께 알려드리면 하나 같이 반응이 이렇습니다.

제가 판단하기로는 깔끔하게 만들려다 보니 버튼이 숨겨져 있는 경우가 많고, 기능이 어려운데다 실시간으로 아이들이 접속하다보니 당황하는 일이 많아서 걱정이신 것 같습니다.

솔직히 25명이나 되는 학생들을 모니터로 둘러보면서 수업하기란 쉬운 게 아닙니다.

그리고 회의용 툴이다 보니 다른 사람의 화면뿐 아니라 화면 공유까지 신경써야 하니 문제죠.

그러다 얼마 전 국산이면서 수업용으로 나온 제법 괜찮은 실시간 쌍방향 수업 플랫폼을 알게 됐습니다.

이미 사용하고 계신 선생님들도 계신데,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사용방법이 쉬워서 반응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교사와 학생 모두가 쉽게 사용할 수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있는 실시간 쌍방향 원격 수업 시스템인 '온더라이브'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내용이 길어질 것 같아서 개요를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여기서는 첫 번째는 회원가입, 두 번째는 학생 등록, 세 번째는 교사용 수업 화면을 다루고, 다음 글에서 네 번째인 학생용 수업 화면으로 나누어 설명하겠습니다.

목차를 잘 따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1. 회원 가입

회원가입은 교사만 가능합니다.

학생은 교사가 만들어주는 계정으로만 접근 가능합니다.

이 기능 또한 담임교사가 학생 계정을 관리하는 데 편리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원가입에서 특이하게 [별칭] 이란 것이 나옵니다. 이게 중요합니다.

학생들이 교사가 만들어준 계정으로 들어올 때 '교사 이메일'로 들어오는 방법과 '교사 별칭'으로 들어오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초등 저학년의 경우 영문으로 된 이메일보다는 별칭을 쓰는 것이 쉬울 겁니다.

어차피 필수 기입 사항이니 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교사별칭을 만들어줍니다.

저는 [학교-학급] 규칙을 사용해서 부마초301 으로 만들었습니다.

2. 학생 등록

교사는 가입한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면 수업을 구성하라고 나옵니다.

그 전에 학생을 등록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① 학생 추가하기-상단 메뉴 [출석부]

개별 학생 등록은 오른쪽 [+학생추가] 버튼을 눌러 한 명씩 번호, 이름, 비밀번호를 넣어줍니다.

학급 학생을 일괄 등록하려면 왼쪽 [출석부 다운로드] 버튼을 통해 EXCEL 자료에 학생 번호, 이름, 비밀번호를 기입하고 저장합니다.

그 후 다시 위 화면의 오른쪽 [파일 선택]을 클릭해서 저장한 EXCEL 파일을 선택해서 업로드합니다.

② 학생 그룹으로 묶기-상단 메뉴 [그룹]

교사가 만든 수업에 학생을 쉽게 등록시키기 위해 우리 반 학생 그룹을 만들어 주고 그 그룹에 학생을 매칭시킵니다.

먼저 오른쪽 중간에 있는 [+그룹추가] 버튼을 눌러 그룹을 생성합니다.

구분하기 쉽도록 연도-학교명-반으로 만들었습니다.

생성한 그룹명 오른쪽 [더보기] 버튼을 눌러 학생 [학생변경하기]를 눌러 출석부에서 생성한 학생들을 소속시킵니다. 여기까지 하셨으면 수업 전까지 준비를 마친 겁니다. 이제부터 실제 수업 장면으로 넘어가겠습니다.

3. 교사용 수업 화면

1) 퀴즈

수업 구성하기 전에 하나 더 추가했으면 하는 것이 퀴즈를 미리 만들어 놓는 겁니다.

퀴즈는 평가라고 생각하시면 편한데요. 수업에 사용할 퀴즈를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한 번 만들어 놓으면 여러 수업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이점도 있습니다.

퀴즈를 미리 만들어 두는 이유로 수업 중 만들기가 편하지 않다는 점과 교-수-평 일체 수업 수업에서도 평가를 염두에 두고 수업을 설계한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퀴즈는 모두 4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퀴즈는 수업 중에 교사가 불러오기를 할 수 있으니 수업 화면에서 다시 간략히 다뤄 보겠습니다.

2) 수업 만들기

상단 메뉴 [수업]을 눌러 수업을 만들어 줍니다.

위와 같이 날짜별로 수업을 구성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오른쪽 위 혹은 하단의 [수업 만들기] 버튼을 눌러줍니다.

수업만들기 화면에서는 수업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수업명, 설명, 일시, 참여 대상, 수업 화면 버전)를 작성합니다.

수업 화면은 v1.0과 v2.0을 선택할 수 있는데, 둘의 특징을 간략히 다음과 같이 비교할 수 있습니다.

[수업 만들기] 버튼을 누르면 수업을 제대로 만들었는지 아래와 같이 확인하는 과정이 있는데, 확인을 눌러 넘어갑니다.

다음으로 내가 만든 수업 목록이 나옵니다.

하루에 보통 4~6교시 수업을 하게 되니 시간별로 수업을 구성해 놓고 목록에서 수업 준비를 하도록 합니다.

교사가 웹캠으로 얼굴만 보여주거나 PC 화면을 보여주는 걸로 수업 준비가 끝났다면 큰 오산이죠.

대면 수업에서 교사가 학습지나 평가지 같은 자료를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준비하듯이 여기서도 수업자료를 준비할 수있습니다. 교사는 각 수업 목록의 오른쪽 [더보기]-[수업자료올리기] 를 통해 한글 문서, PPT, 이미지, 동영상 자료 등을 올릴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교사가 올려놓은 수업자료를 스마트폰이나 PC로 수업에 참여하면서 다운로드 받아볼 수 있습니다.

3-1) 수업하기(v1.0)

이제 드디어 수업을 해 보겠습니다.

위의 내가 만든 수업 목록에서 차시별 수업 중 오른쪽 빨간색 [수업하기] 버튼을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누릅니다.

여기서는 v1.0을 기준으로 다루겠습니다. v2.0은 아래 3-2)에서 다룹니다.

가운데 큰 화면이 주화면이고, 오른쪽 작은 화면이 부화면입니다.

주화면은 학생들에게 보여지는 화면이고, 부화면은 대기중인 화면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수업을 하는 학생들의 경우 교사의 주화면만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PC사용자는 둘 다 볼 수 있죠.

그리고 주화면과 부화면은 교사가 그때 그때 상황에 맞춰 바꿔가면서 보여줄 수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있습니다.

화면 가운데의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실제 방송을 송출할 수 있습니다.

주화면에서는 '화면 공유', 부화면에서는 '웹캠'을 선택해 보겠습니다.(선택은 선생님께서 임의로 하셔도 됩니다.)

주화면의 '화면 공유'를 누르면 어떤 화면을 공유할 것인지 선택하게 됩니다.

이때 PC에서 동영상이나 오디오를 사용해야 한다면 하단의 [오디오 공유]를 꼭 선택해 주세요.

그러면 아래와 같이 화면이 구성됩니다.

저는 주화면에는 아이스크림 화면, 부화면에는 웹캠을 선택했습니다.

만약 위와 같이 화면 구성을 해 둔 상태에서 교사 얼굴을 보여주고 싶다면 하단의 주화면과 부화면 바꾸기 버튼 을 눌러줍니다.

이번에는 출석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왼쪽 첫 번째 메뉴 [ 출석부 보기]를 누르면 이 수업에 접속한 학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원격 수업의 맹점 중 하나가 수업에 접속은 했지만 딴짓을 하는 학생이 있을 수 있죠.

그럴 때는 기습적으로 출석요청을 해 봅니다.

교사가 왼쪽 두 번째 메뉴인 [출석 요청]을 누르면 임의의 난수가 학생 스마트폰이나 PC로 전송됩니다.

그 때 학생들은 전송된 숫자를 넣고 확인을 눌러 자신이 잘 참여하고 있다는 의미로 출석체크를 해 줍니다.

다음은 학생이 질문이 있을 때 보내는 질문 수락을 알아보겠습니다.

학생이 스마트폰에 있는 [질문하기] 버튼을 누르면 교사에게는 '어떤 학생으로부터 질문 요청이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있습니다.'라는 메세지가 뜨고, 아래와 같이 [질문수락] 버튼이 생깁니다.

이때 교사가 해당 학생 옆에 있는 [질문수락] 버튼을 누르면 그 학생의 웹캠 화면을 접속한 모두에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웹캠 화면이 부화면으로 보일 수 있으니 그때는 하단의 화면 바꾸기 버튼을 눌러 주화면과 부화면을 바꿔줍니다.

질문이 끝나면 [질문중지] 버튼을 눌러 질문한 학생의 민망함을 이제 감춰주고 교사의 화면을 보여주도록 합니다.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마지막으로 [둘러보기] 기능을 알아보겠습니다.

v1.0에만 있는 기능인데, 교사가 이 수업에 접속한 학생들을 직접 선택해서 모두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능입니다.

사용법은 쉽습니다. 왼쪽 여섯 번째 메뉴 [둘러보기]를 눌러서 목록에 보이는 학생을 선택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때 학생의 오디오를 켜서 소리가 들릴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여기서 다루지 않았던 퀴즈와 퀴즈 결과, 수업 자료는 버튼을 눌러보면 바로 사용하실 수 있는 기능이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해당 차시 수업에서 잠깐 나갔다 올 때는 [나가기], 수업이 완전히 끝났으면 [수업종료]를 눌러줍니다.

3-2) 수업하기(v2.0)

v2.0 화면의 수업을 살펴보겠습니다.

2.0이라는 말처럼 새로운 화면입니다.

화면이 깔끔해지긴 했지만 둘러보기 기능이 사라졌고, 왼쪽에 있던 기능 버튼들이 [더보기] 속으로 들어가서 직관적이진 않습니다.

단 교사가 다양한 화면을 보여주고 화면 구성 바꾸기가 쉬워졌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화면 오른쪽을 보면 이 수업에 참여한 학생이 보입니다.

그런데 그냥 보이는 것이 아니라 웹캠이 가능한 학생인지, 그리고 접속한 기기가 Windows인지 Android인지 iOS인지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학생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떤 기종에서 문제가 발생하는지 확인하기 쉽겠죠.

화면 왼쪽 아래를 보면 [방송 영상 목록] 버튼이 있습니다.

그 버튼을 누르면 [영상 추가] 를 할 수 있습니다. 추가하는 영상이 웹캠인지 화면 공유인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영상은 모두 5개까지 추가를 할 수 있는데 상황에 따라 영상 옆에 보이는 주화면과 부화면 버튼으로 화면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저는 위와 같이 주화면은 PC 화면을 공유했고, 부화면은 웹캠으로 선택했습니다.

화면 왼쪽 하단에는 [방송 영상 목록] 말고도 두 개의 버튼이 더 있는데, 바로 옆에 있는 작은 사각형 버튼은 부화면을 안 보이게 하는 버튼입니다.

그리고 그 옆의 긴 버튼은 교사의 오디오를 선택하는 버튼입니다. 음소거를 원한다면 버튼을 비활성화하면 됩니다.

다시 화면 오른쪽으로 가서 v2.0의 기능을 알아보겠습니다.

[더보기]를 보면 v1.0에서 봤던 기능들이 거의 그대로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둘러보기는 사라졌지만 [설문조사]라는 기능이 추가된 걸 알 수 있습니다.

퀴즈는 수업 전에 미리 구성해 놓아야 하지만 설문조사는 수업 중에 아무 때고 할 수 있습니다.

문항을 만들고 전송하면 학생들은 실시간으로 응답을 하고 교사와 학생 모두 응답 결과를 아래와 같이 통계 결과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외의 방법은 v1.0에서 다룬 내용과 거의 유사합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아직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렇게 해야 하는 분위기가 무르익게 장작에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거 해보면서 테스트도 하고 동학년 선생님들과 연습을 해 봤는데, 제가 해 본 것 중엔 '온더라이브'가 제일 수월했습니다.

등교수업 때 스마트폰을 가지고 온 저희 반 학생들하고도 해 봤는데, 잘 따라하는 걸로 봐선 가정에서 하기에도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다음 글은 이제 학생들이 접속해서 수업하는 방법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학생들이 스마트폰으로 접속한다는 가정 하에 다룰 것이기 때문에 PC 사용자들은 교사용 화면과 비슷하다는 것을 감안하시고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격수업][온더라이브][학생편] 교사와 학생 모두 사용하기 쉬운, 국산 쌍방향 원격 수업 플랫폼

이번에는 학생들이 온더라이브에 접속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다루려고 합니다. 저희 반 학생들의 경우 PC나 태블릿보다는 스마트폰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아 학생들이 스마트폰으로 접�

현재 v2.0은 계속 업그레이드 패치 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조금 아쉬운 점이 교사가 학생 지목하여 발표시키기, 교사의 과제 부여(수업 자료로 대체할 수 있긴 하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음) 및 학생의 과제 제출 같은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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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E는 GitLab으로 마이그레이션하여보다 액세스 가능한 인프라에 대한 추가 옵션을 제공합니다.

GitLab

KDE는 의심 할 여지없이 완전한 그래픽 환경을 구축하는 훌륭한 프로젝트입니다. 사용하기 쉽고 완전 무료입니다. QT라는 무료 그래픽 툴킷을 기반으로합니다. 사실 KDE는 역사적으로 유닉스 시스템을위한 데스크탑 환경에 초점을 맞춘 자유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입니다.

KDE 쉬운 컴퓨팅 경험을 만들기 위해 전념하는 무료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쓰다. 고급 그래픽 데스크톱, 통신, 업무, 교육 및 엔터테인먼트를위한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은 물론 새 응용 프로그램을 쉽게 만들 수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KDE는 2600 명이 넘는 기여자가있는 가장 큰 자유 소프트웨어 커뮤니티 중 하나입니다.. 거의 XNUMX 년 전, KDE는 GitLab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을 계획했습니다. KDE 이사회 멤버, KDE Sysadmin 시스템 팀, KDE Onboarding Initiative는 그놈 마이그레이션을 모델로 따랐습니다.

첫 번째 단계로 GitLab은 더 쉽게 평가할 수 있도록 개념 증명을 제공 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리고 KDE 커뮤니티와상의 한 후 결정을 내립니다. 성공적인 마이그레이션의 주요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납세자를위한보다 접근 가능한 인프라
  • git과 코드 검토 통합
  • 간소화 된 인프라 및 도구
  • 좋은 관계와 개방형 커뮤니케이션 채널 업스트림 (이 경우 GitLab).

두 당사자는 마침내 합의에 도달했고 GitLab이 KDE가 다음과 같은 용어로 채택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 한 것은 XNUMX 월 한 달이었습니다.

"오늘, 단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되는 DevOps 플랫폼 인 GitLab은 데스크톱 및 랩톱 용 무료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국제 기술 커뮤니티 인 KDE가 개발자를 위해 GitLab을 수용하여 인프라의 접근성을 더욱 향상시키고 기여를 장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KDE는 사용하기 쉬운 컴퓨팅 환경을 만드는 데 전념하는 무료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커뮤니티입니다.

고급 그래픽 데스크톱, 통신, 업무, 교육 및 엔터테인먼트를위한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은 물론 새 응용 프로그램을 쉽게 만들 수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액세스 추가 GitLab은 KDE 커뮤니티에 추가 옵션을 제공합니다. 기여자 인프라, git 코드 검토 통합, 간소화 된 인프라 및 도구, GitLab 커뮤니티에 대한 개방형 커뮤니케이션 채널.

“GitLab의 채택으로 2.600 명 이상의 기여자가있는 가장 큰 무료 소프트웨어 커뮤니티 중 하나 인 KDE 커뮤니티는 DevOps 플랫폼을 통해 훨씬 더 광범위한 코드 검토 및 개발 기능에 액세스 할 수 있습니다. 현재 KDE 커뮤니티에서 사용하는 도구 외에 GitLab.

“KDE 커뮤니티는 또한 DevOps 라이프 사이클을위한 단일 GitLab 애플리케이션을 계획, 개발 및 배포에서 모니터링에 이르기까지 개발 워크 플로에 통합 할 수 있습니다. GitLab을 사용하면 KDE 기여자는 동시 DevOps에 액세스 할 수 있으며 여러 단계를 관리하고 보호 할 수 있습니다. GitLab은 또한 더 나은 가시성과 포괄적 인 거버넌스를 제공하며 소프트웨어 수명주기를 가속화합니다. "

결정에 대해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언급하면서, GitLab의 커뮤니티 관계 관리자 인 David Planella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KDE 커뮤니티가 개발자에게 고급 애플리케이션 구축을위한 추가 도구와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GitLab을 선택하게되어 기쁩니다."

그는“KDE는 열린 실험 분위기에서 기존 문제와 새로운 문제에 대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찾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찰은 팀이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해 더 잘 협력 할 수 있도록 돕는 GitLab의 목표와 일치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KDE가 전 세계 수백만 사용자를 위해 계속해서 훌륭한 소프트웨어를 만들면서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KDE eV의 사장 인 Lydia Pintscher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KDE와 같은 개방형 커뮤니티의 경우 사용자 친화적이고 사용자 친화적 인 인프라가 필수적입니다. 우리는 지난 XNUMX 년 동안 KDE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추었습니다. GitLab으로 이동하는 것은이 과정에서 중요한 단계입니다. "

기사의 내용은 우리의 원칙을 준수합니다. 편집 윤리. 오류를보고하려면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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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촬영 지원 플랫폼 써폿, 스트롱벤처스로부터 투자 유치

기발한사람들이 운영하는 올인원 프로덕션 서비스 써폿.사진=기발한사람들 광고·드라마·영화 등 전문 영상 제작사를 위한 올인원 프로덕션 서비스 ‘써폿’의 운영사 (주)기발한사람들이 당근마켓, 클래스101, 숨고 등의 혁신 스타트업 투자사인 미국 소재 VC 스트롱벤처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기발한사람들은 CF감독 출신 김현진 대표와 프로듀서 출신 황서영 대표를 중심으로 영상 업계 전문가들과 인터넷 플랫폼 전문가가 모여 2019년 창업했다. 기발한사람들의 서비스 써폿은 미국 헐리웃을 중심으로 해외 촬영 시 경험했던 프로덕션 서비스(Production service, 전문 영상 제작사의 촬영 과정을 서포트하는 서비스)를 디지털화해 기존의 비효율적인 영상 제작 업무 방식을 개선하고자 만들어졌다.

써폿은 제작사를 위한 서비스와 스태프를 위한 서비스로 나뉜다. 제작사는 촬영을 위한 스태프 매칭과 차량, 장비, 소모품 등 70가지 이상의 촬영 준비를 웹·모바일로 한 번에 예약이 가능하다. 매칭된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스태프들에게는 촬영 스케줄, 정산 내역, 포트폴리오가 자동으로 업데이트 된다. 또한 촬영에 대한 시간 정보, 로케이션 정보, 타임테이블, 장비 사용법 등이 포함된 클라우드 콜 시트(Cloud Call Sheet) 서비스도 제공된다. 종이, PDF로 정보를 공유해야 했던 기존 서비스의 불편함을 개선한 것이다.

이와 유사한 해외 서비스로는 지난해 11월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된 미국의 Wrapbook이 있다. Wrapbook은 전문 영상 제작사의 복잡한 정산 문제 해결을 시작으로 스태프에 대한 구인구직과 촬영 관련 보험, 단기 대출까지 연계한 글로벌 프로덕션 서비스로 운영 중이다. 써폿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태프 매칭과 영상 관련 정보 제공 및 큐레이션을 시작으로 촬영 장비, 모델, 로케이션 정보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여 All-in-one Production Service로 성장하기 위한 로드맵을 그려나가고 있다.

써폿은 지금까지 쌓아온 프로덕션 메타 데이터(PMD)를 기반으로 개발한 데모 서비스로만 누적 매출 50억 원을 달성했다. 제작사의 재사용률 40%까지 달성하며 만족도를 높였다. 최근 카이스트 및 직방 출신의 최고기술책임자(CTO)가 합류하면서 개발 인력 전문성도 확보했다.

김현진·황서영 기발한사람들 대표는 “이번 투자를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통해서는 인재 영입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다. 영상 제작사는 물론 스태프들의 세밀한 니즈까지 충족할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지윤 스트롱벤처스 수석심사역은 “써폿은 단순한 매칭이 아닌 과거 작품별, 씬(scene)별 등으로 상세하게 분리된 제작사, 제작진, 참여 스태프, 사용된 장비·소품, 로케이션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확보해 사용자가 사용하기 쉬운 원스톱 서비스라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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