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의 위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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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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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한국어)

□레버리지론에 대한 정확한 정의는 없으나, 대체로 기존에 보유한 부채가 많거나 신용등급이 투기등급 이하인 기업의 자산을 담보로 하여 높은 금리를 적용하는 대출을 의미함. □전 세계적으로 레버리지론 잔액은 2조 달러가 넘는 것으로 추정되며, 그 중 비은행 기관투자 자들이 약 82%를 보유하고 있고 비은행 기관투자자들 중에서는 CLO 운용사의 보유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남. □레버리지론은 은행이 전액 인수를 약속한 후 그 중 상당부분을 신디케이션을 통해 비은행 기관투자자들에게 배분하여 부실위험을 이전한다는 점에서 10년 전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대 출과 유사한 구조를 보임. □또한, 레버리지론 계약에 포함되어야 하는 커버넌트 중 일부가 제외된 커버넌트 라이트 레버 리지론이 급증하면서 10년 전 모기지대출시장에 이어서 기업대출시장에서도 대출기준이 완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있음. □레버리지론에 내재되어 있는 위험이 커버넌트 라이트의 급격한 증가와 전혀 무관하다고 할 수는 없으나, 그보다는 레버리지론 차입기업의 재무상태 및 재무구조 악화와 더 레버리지의 위험 관련이 있어 보임. □특히, 레버리지론 차입기업의 신용등급 저하, 부채쿠션 감소에 따른 손실흡수여력 약화, 부채상 환능력의 과대평가 등은 향후 레버리지론 부실화를 확산시키는 요인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국내 금융회사의 레버리지론 익스포저는 우려할 수준이 아니나,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의 경험을 상기하여 레버리지론 시장의 동향을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국내 금융회사의 외화유동성을 철저히 점검할 필요가 있음.

떡상이의 경제노트

다들 여기 들어오는 만큼 장투나 시장에 머무르는 시간이평이 길수록 누리는 복리의 효과에 대해서는 잘 알고있을 것입니다.

각종 자산군의 레버리지 ETF

금융문맹 까지는 아니어도 기초적인 투자공부 해본 사람들은

2배수 레버리지 ETF 장투는 volatility drag (변동성으로 인한 레버리지의 위험 손실)에 대해서는 들어본 사람들 있을거임.

지수추종해주면서 1%가 오르면 2%를 주는 ETF에서 발생하는 volatility drag는

1+x 변동 일어나며 1-x 변동이 일어나면 => 1-x2(제곱)일때 x2만큼의 손실이 오고

레버리지가 클수록 이 x2가 커져서 장기적으론 손실이 온다는게 골자인데

사실 QQQ나 SPY VOO도 어떻게 보면 '1배'수 ETF 임

아래 논문에서 말하는건 결국 이 1배는 안전하다에 아무 근거도 없다는것임

그렇다면 '0.5'배 추종 ETF는 더 안전한거임?

'1.2'배는 '1배'보다 더 위험한 거임?

1.0 곱하기 x2 에서 1.0의 수학적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는거야.

'1배'추종인 단일주가 하루 130% 오르고 70% 떨어진 주식의 결과물은? -> 91%지

결국 우상향하는 시장에 배팅하는 지수추종 적립식이나 올웨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결국 '우상향' 자체를 믿고 오르는 폭이 더 크기 때문에 복리가 volatility drag를 씹어먹을거라고 생각하는 레버리지의 위험 논지로

우리는 다 리스크를 지고 배팅하고 있는거야

'1.0'배에는 어떤 수학적 근거도 없다는 거지

그럼 레버리지의 위험 최적의 레버리지는 얼마일까?

선결론 내자면 2배임

130년 백테스트 해보면 2배레버리지 지수추종에서 최고의 연평균 CAGR을 갖게 됨

상승만 레버리지의 위험 하던 미국이라서 그런거 아니냐고?

논문을 클릭해서 보면 대다수의 유럽, 러시아, 러셀 등을 해봐도

대부분의 시장에서 최적의 장기 수익률을 주는 레버리지는 2배임

예외가 딱 하나 있는데 바로 니케이 하락장이다

잃어버린 30년동안은 현금 반 주식반해서 섀넌의 도깨비효과를 누리는게 차라리 1% 수준의 복리가 난다는 얘기.

디플레가 올거라 예상한 다면 1배수나 그 이하로 현금 조절 팍 하셈

근데 그런거 예측 안하고 장투해서 모든 인플레의 콩고물을 먹겠다는것이 올웨더 전략이 라고 생각함

물론 코스피에 투자할거라면 나도 KODEX 코스피 2배 레버리지 이런건 추천 안하는 의견임

다만 하나 더 생각해야 할건 '수수료'

QLD 등의 2배 레버리지 ETF는 수수료가 1% 대라는거야

이걸 장기로 도입하면 복리의 손실이 온다

아래 그림을 보면 1% 수수료를 내는 2배 ETF의 수익률이 결국 수수료 안내는 1배 ETF와 동일해진다

단 이건 130년이나 되서 그렇다는거

백텟 기간을 50년으로 줄이면 1배보다는 레버리지의 위험 2배 이상 우수한 CAGR을 가지는 S&P

TV에서 소위 전문가들이 나와서 레버리지 ETF는 위험해요! 하지만

적절한 건 나쁘지 않다고 봄

물론 3배 이상의 레버리지는 위험한게 맞고 오히려 수익률이 줄어든다

결정적으로 그 이상은 막상 하락이 왔을때 멘탈이 너무 힘들어짐

그리고 빚투라느니 하면서 죄악시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감당할 수 있는 레버리지는 자산 늘리는데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함

2021년 KB 한국부자보고서임

대다수의 부자는 활용하는 부의 성장 동력으로'목표금액'의 추상적 가치 다음인 두번째로

실질적으로 가장 현실적인 팩터로 '부채 사용'을 꼽음

'부자들이 부를 늘리는 데 활용하는 두 번째 동력은 ‘부채 사용’이다. 부자들은 소득을 올리기 위해 부채를 활용하

여 투자자산을 마련하거나 사업자금을 마련하고 있다. 부자들이 활용하는 부채규모는 평균 7억 7천만원이며'

총자산 30억원미만 부자는 평균 1억

7천만원, 30~50억원미만 부자는 평균 5억 4천만원, 50~100억원미만 부자는 평균 9억 2천만원, 100억원이상

[기자수첩] 3배 벌려다 반토막…레버리지의 '덫' 주의해야

최근 온라인 미국주식 종목 토론방에서 '티큐', '속슬' 등 뉴욕 증시에 상장된 레버리지의 위험 3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한 서학개미(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의 한탄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사진=조은수 기자]

티큐는 나스닥100지수를 3배로 추종하는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QQQ(TQQQ)'를 줄여 부르는 말이다. 이 상품은 나스닥100 지수가 상승할 경우 3배의 수익이 나지만, 하락할 경우 손실률도 3배가 된다. 속슬(SOXL)은 미국 증시에 상장된 주요 반도체 기업으로 구성된 지수를 3배 추종한다. 티큐와 마찬가지로 높은 기대 수익만큼 큰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상품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상 기조와 러시아발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증시가 약세를 보이면서 3배 레버리지 상품들도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 들어 서학개미들이 많이 담은 TQQQ, SOXL, 불즈(BULZ)의 수익률은 각각 -50.52%, -57.43%, -65.24%로, 반토막이 났다.

문제는 증시가 하락세를 멈추고 박스권에서 횡보를 이어가도 레버리지 상품의 특성상 높은 변동성으로 손실률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이다. 지정학적 리스크의 전개 레버리지의 위험 양상에 따라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수익을 내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레버리지 상품은 기초지수의 일별 수익률을 추종하기 때문에, 기간별 누적 수익률의 경우 배수만큼 연동되지 않는 특징을 가진다. 시장의 변동성이 클수록, 투자기간이 길수록 레버리지 상품의 누적 수익률과 기초 지수의 누적 수익률 사이에는 레버리지의 위험 격차가 발생한다. 예컨데 원 지수가 100인 상태에서 10% 하락해 90이 됐다가 다시 11% 올라 100이 될 경우 수익률에 변동이 없다. 반면 3배 레버리지 상품의 경우 100에서 30% 하락해 70으로 떨어지면 33%가 올라도 93에 그친다.

이처럼 위험이 큰 상품이지만 증시 조정기를 저가 매수 기회로 삼은 서학개미들이 3배 레버리지 상품에 대거 뛰어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레버리지의 위험 11일까지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해외 종목 상위 10개 종목 중 3개가 3배 레버리지 상품이다. 그 중 TQQQ의 순매수 규모는 12억561만 달러로 서학개미의 기존 '최애' 종목 테슬라(11억6천500만 달러)를 넘어섰다.

레버리지 상품은 높은 수익률과 큰 손실률을 동전의 양면으로 갖고 있다. 유행처럼 막연하게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고 3배 레버리지 상품에 뛰어드는 것이 위험한 이유다. 주식 시장에서 조급한 마음은 더 큰 손실을 불러올 수 있는 법이다. 투자가 투기로 변질되지 않기 위해선 상품 투자 전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레버리지의 위험

[ETForU]#.24 자율주행 투자, 어떻게 할까?

  • 펀드에 가입하시기 전에 펀드의 운용목적, 투자위험 및 수수료 등에 관한 정보가 상세하게 기재되어 있는 투자설명서를 꼭 읽어보신 후 자신의 투자목적에 부합되는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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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의 수익률이 기초지수의 수익률과 얼마나 레버리지의 위험 정확히 일치하고 있는지 확인시켜 주는 지표로서, 추적오차가 낮을수록 ETF의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 좋은 ETF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측정방법으로는 특정기간의 수익률을 비교해 보는 방법이 있으나, 과거 일정기간 동안 두 수익률간의 일간 표준편차를 구해보는 방법이 보다 정확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추적오차는 ETF 운용회사의 운용능력과 직결되는데, 복제방법과 복제수준, 운용보수, 기초자산에서 발생하는 배당금 및 이자 등 다양한 원인에 따라 레버리지의 위험 추적오차의 정도가 결정됩니다.

펀드업계에서는 통상 ‘1좌당 순자산가치’를 줄여 부르는 말로 기준가격이라는 용어를 사용되고 있습니다.
순자산가치란, ETF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나 채권은 물론 현금 등을 모두 포함하는 자산총액에서 운용보수 등 ETF운용 중 발생한 부채총액을 차감한 순자산가액을 말합니다.
즉, ETF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가치를 모두 반영하여 산출되는 ‘ETF 1좌당 가치’를 말합니다. ETF의 기준가격은 일반펀드와 마찬가지로 전일종가를 기준으로 하루 1번 발표됩니다.

레버리지의 위험

주식 투자 좀 하다보면 곧 누구나 ETF, ETN 에 대해 알게 되고 레버리지 상품도 알게 됩니다 . ETF 중 가장 접근성이 높은 건 역시나 코스피 200 같은 인덱스펀드인데요 , 코스피 200 지수를 추종하는 겁니다 . 인덱스펀드는 장기 투자용으로 많이 추천되지요 .

그런데 이런 펀드들엔 레버리지 상품도 보통 같이 있습니다 . 코스피 200 레버리지 펀드는 코스피 200 의 움직임을 매일 2 배 퍼센테이지로 추종하는 거지요 . 그런데 주가는 장기적으로 우상향이니까 , 레버리지에 장기 투자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건데요 . 그러면 안 됩니다 . 레버리지는 단기 투자용입니다 . 최소한 관리를 계속 해줘야 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 주가는 레버리지의레버리지의 위험 위험 동일한 가격만큼 오르내려도 오를 때와 내릴 때의 % 가 다릅니다 . 10000 원짜리 인덱스 펀드가 1000 원 빠졌다가 다시 1000 원 올랐다고 가정해보지요 . 이 경우 빠진 % 는 10% 인데 , 거기서 다시 1000 원이 오르려면 9000 원에서 11.11% 가 올라야 합니다 . 그럼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레버리지는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면 , % 를 2 배로 추종하니까 10000 원에서 20% 가 빠져서 8000 원이 된 다음에 , 22.22% 가 오릅니다 . 그럼 대략 9778 원이 되지요 . 결국 222 원이 날아가요 . 이것만으로도 원금의 2.22% 가 손실되지요 .

그러니까 원리상 레버리지의 위험 레버리지 펀드는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하면 엄청난 속도로 잃고 , 그냥 버티면 원상복구가 안 됩니다 . 원래 기준금액보다 더 올라야만 원상복구가 됩니다 . 레버리지는 가격이 내렸을 때 , 더는 내릴 수 없다고 생각할 때 사서 고점에서 바로 팔아야 하는 파생상품입니다 .

실제 근 3 개월간 코스피 200 지수를 추종하는 삼성자산운용의 ETF 상품인 KODEX 200 의 손실률은 4.18% 인데 , KODEX 200 레버리지의 손실률은 9.44% 입니다 . 손실이 2 배가 아니라 2.26 배입니다 . 차라리 그냥 쭉 빠지면 2 배 손실인데 , 주식시장은 실제 오르내리면서 빠지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겁니다 . 그리고 펀드보수도 레버리지가 훨씬 높습니다 . 그냥 KODEX 200 은 연 0.15% 인데 , 레버리지는 연 0.64% 입니다 .

장기 투자용이면 수익률이 레버리지에 비해 낮은 것 같아도 1 배 추종 사세요 . 오르내리는 데 충분히 대응할 수 없다면 종자돈을 더 넣어서 수익을 늘리는 게 낫습니다 . 레버리지는 트레이더를 위한 상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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