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C 마켓과 주말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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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싱 커피 (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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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국제 공개기업들, OTCQX에서 자전거래로 활발한 움직임 보여

(뉴욕 2018년 6월 21일 PRNewswire=연합뉴스) OTC 마켓그룹(OTC Markets Group Inc.[http://www.otcmarkets.com/stock/OTCM/quote?utm_source=Press Release&utm_medium=Press Release&utm_campaign=Press Release ], OTCQX: OTCM)이 발표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시장 외에서 최초상장된 국제 기업들은 장외시장인 OTCQX(R) 베스트 마켓(OTCQX(R) Best Market)에 참여한 후 자국시장에서 주식 수로 측정되는 거래량이 28% 증가한 것을 경험했다. 또한, 해당 기업들의 미국 오너십이 7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OTCQX 시장 참여로 인한 이점들: 국제 기업들의 이익[https://www.otcmarkets.com/files/The OTCQX Advantage - Benefits for International Companies.pdf ]

해당 독립연구 "OTCQX 시장 참여로 인한 이점들: 국제 기업들의 이익(The OTCQX Advantage: Benefits for International Companies"은 전략적 자문회사인 옥스퍼드 메트리카(Oxford Metrica[http://www.oxfordmetrica.com/ ])가 국제 기업들이 미국 OTC(장외거래) 프리미엄 주식 시장인 OTCQX에 참여하고 자전거래를 함으로써 각 국내 시장들에서 경험하는 가치와 유동성 영향 변화를 평가하고자 실시했다. 해당 연구는 2007년 이후 OTCQX시장에서 거래를 한 500개 이상 국제 발행사들의 데이터 세트를 평가했다.

"경영진 및 투자자 관리팀에게 각 국내시장에서의 유동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가시성 향상, 미국 오너십 증가, 주주가치 증대와 연관된 실체적이고 측정가능한 결과를 제공하는 자전거래를 위한 프리미엄 시장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 면서 "이번 최신 연구는 OTCQX시장의 입증된 품질 그리고 미국의 자본시장의 선두 글로벌 발행사 간 효과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경로의 점진적인 이익들을 경험할 수 있는 잘 확립된 투자자 중심 국제 기업들에 제시되는 기회들을 보여준다"고 OTC 마켓 그룹의 기업 서비스 담당 EVP(Executive Vice President)인 제이슨 팔트로위츠(Jason Paltrowitz)는 전했다.

연구 결과들은 아래를 포함한다:

- OTCQX 시장 참여 후, US 오너십 7배 증가

- OTCQX 시장 참여 후, 주식 수로 측정되는 거래량에 의한 유동성이 각 국내시장에서 28% 증가

- OTC 시장에서 주식 수로 측정되는 거래량이 37% 증가

- 하반기 기업들의 거래량이 43% 증가

- 상반기 기업들의 거래량이 12% 증가

본 연구는 OTC 마켓 그룹의 의뢰를 받아 옥스퍼드 메트리카가 실시했다. 2007년 이후 OTCQX에 참가한 모든 국제 기업들을 분석했다. 결과 포트폴리오는 500개 이상의 기업들로 구성되어있다. 가격과 거래량의 경우 OTCQX 참여 전 1년 그리고 참여 후 3년 동안의 데이터가 수집되었으며 오너십의 경우 OTCQX 참여 전 1년과 참여 후 5년의 데이터가 수집되었다.

- 해당 실증 연구는 OTCQX에 참여한 이후, 국제 기업들의 각 국내시장 내 가치와 유동성 변화를 평가한다.

- 가치창출은 시장 수익률과 특이한 요소들을 통제한 이후 주가의 성과로 측정된다.

- 유동성 영향은 일일 평균 거래량 멀티플라이어(Trading Volume Multiplier™)의 변화로 측정된다.

전체 연구 보고서 사본은 해당 웹페이지(www.otcmarke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옥스퍼드 메트리카가 지난 2016년 1월에 실시한 연구인 OTCZX: 명확한 이익(OTCQX: The Clear Advantage[http://www.oxfordmetrica.com/public/CMS/Files/1569/OM-report-for-OTCM_Jan16.pdf ])은, OTCQX에 참여해 거래하는 기업들의 유동성 영향을 평가했었다. 해당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업들이 OTCQX 시장에 참여한 이후, 유동성이 크게 증가했다: 주식 수와 달러량으로 측정되는 거래량 증가, 매수-매도 스프레드 축소, 증권당 브로커 딜러들의 수 증가.

OTC 마켓 그룹(OTC Markets Group Inc.)

OTC 마켓 그룹(OTC Markets Group Inc.[http://www.otcmarkets.com/stock/OTCM/quote ], OTCQX: OTCM)은 1만 개의 미국 및 글로벌 증권들을 위해 핑크 오픈마켓(Pink(R) Open Market), OTCQX(R) 베스트 마켓(OTCQX(R) Best Market), OTCQB(R) 벤처 마켓(OTCQB(R) Venture Market)을 운영한다. OTC링크ATS(OTC Link(R) ATS)와 OTC링크 ECN(OTC Link ECN)을 통해, OTC마켓 그룹은 유동성과 집행 서비스들을 제공하는 다양한 브로커-딜러 네트워크를 연결한다. OTC마켓 그룹은 투자자들이 직접 선택한 브로커를 통해 쉽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하고 기업들이 투자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OTC마켓 그룹이 더 효율적이며 정보에 입각한 시장을 창출하는 방법에 대한 더 상세한 정보는 해당 웹페이지(www.otcmarkets.com)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OTC 링크 ATS와 OTC 링크 ECN은 OTC 링크(OTC Link LLC), 멤버 FINRA/SIPC, SEC의 ATS가 운영한다.

OTC 마켓 그룹(OTC Markets Group Inc.), +1 (212) 896-4428, [email protected]

출처: OTC 마켓 그룹(OTC Markets Group Inc.)

New Capital Markets Study: International Public Companies Get Home Market and US Boost From Cross-Trading on OTCQX

-- Independent Study finds international companies trading on OTCQX experience enhanced value and liquidity in their home markets after joining

NEW YORK, June 21, 2018 /PRNewswire/ -- International companies, with a primary listing outside the US, experienced a 28% increase in trading volume by number of shares within their home market after joining the OTCQX(R) Best Market, according to a new study released today by OTC Markets Group Inc. [http://www.otcmarkets.com/stock/OTCM/quote?utm_source=Press Release&utm_medium=Press Release&utm_campaign=Press Release ] (OTCQX: OTCM). In addition, companies saw a 7-fold increase in US ownership.

Download The OTCQX Advantage: Benefits for International Companies [https://www.otcmarkets.com/files/The OTCQX Advantage - Benefits for International Companies.pdf ]

The independent study, "The OTCQX Advantage: Benefits for International Companies," was conducted by strategic advisory firm Oxford Metrica [http://www.oxfordmetrica.com/ ] to evaluate the value and liquidity impact within an international company's home market upon cross-trading on OTCQX, the premium market of the US over-the-counter ("OTC") equity market. The study evaluated a data set of over 500 international issuers that have traded on the OTCQX Market since 2007.

"We are pleased to deliver a premium market for cross-trading that provides executive management and investor relations teams with tangible, measurable results that correlate to enhanced visibility, growth in US ownership and an increase in shareholder value, while improving the respective home market liquidity," said Jason Paltrowitz, Executive Vice President of Corporate Services at OTC 마켓과 주말 거래 OTC Markets Group. "This latest study is indicative of the demonstrated quality of OTCQX Market and the opportunity presented for established, investor-focused international companies to experience incremental benefits of an efficient, cost-effective path to trade among leading global issuers in the US capital markets."

Study Findings include:

- US ownership increased by 7-fold after joining the OTCQX Market

- Liquidity, as measured by trading volume by number of shares, increased by 28% within the home market following a move to the OTCQX Market

- Trading volume by number of shares increased 37% within the OTC market

- Trading volume of companies falling into the lower half of the distribution by size increased 43%

- Trading volume of companies falling into the upper half of the distribution by size increased 12%

About the Study and Methodology

The study was commissioned by OTC Markets Group and conducted by Oxford Metrica. All international companies that have been admitted to the OTCQX since 2007 were analyzed. The resultant portfolio consists of more than 500 firms. Price and volume data one year prior to joining OTCQX and three years after joining were obtained, as well as ownership data one year prior and 5-years post-join.

- The empirical study evaluates the value and liquidity impact within the home market of the respective international firms once they have joined OTCQX.

- The value creation is measured as the performance of the share price, after controlling for market returns and idiosyncratic factors.

- The liquidity impact is measured by the change in the average daily Trading Volume Multiplier™.

A copy of the full study [https://www.otcmarkets.com/files/The OTCQX Advantage - Benefits for International Companies.pdf ] is available on www.otcmarkets.com.

In January 2016, a previous study by Oxford Metrica, OTCQX: The Clear Advantage [http://www.oxfordmetrica.com/public/CMS/Files/1569/OM-report-for-OTCM_Jan16.pdf ], evaluated the impact on liquidity of companies that trade on OTCQX. Findings indicated that after firms joined the OTCQX Market, there were significant increases in liquidity: trading volume by number of shares and dollar volumes increased; bid-ask spreads fell and there was an increase in the number of broker dealers per security.

About OTC Markets Group Inc.

OTC Markets Group Inc. [http://www.otcmarkets.com/stock/OTCM/quote ] (OTCQX: OTCM) operates the OTCQX(R) Best Market, the OTCQB(R) Venture Market and the Pink(R) Open Market for 10,000 U.S. and global securities. Through OTC Link(OTC 마켓과 주말 거래 R) ATS and OTC Link ECN, we connect a diverse network of broker-dealers that provide liquidity and execution services. We enable investors to easily trade through the broker of their choice and empower companies to improve the quality of information available for investors.

To learn more about how we create better informed and more efficient markets, visit www.otcmarkets.com.

OTC Link ATS and OTC Link ECN are operated by OTC Link LLC, member FINRA/SIPC and SEC regulated ATS.

OTC Markets Group Inc., +1 (212) 896-4428, [email protected]

Source: OTC Markets Group Inc.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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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C(Over The Counter market: 점두시장, 장외시장, 창구거래)

OTC는 증권거래소 밖에서 유가증권의 매매가 이루어지는 비조직적인 상대매매시장으로 점두시장, 장외시장, 창구거래이라고도 하며, 특히 채권유통시장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거래소시장에서는 집중경쟁매매방식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는데 반해서 OTC에서는 브로커나 딜러가 전화나 텔렉스 등을 이용하여 투자자나 기타 증권회사와 주식이나 채권을 거래한다. 상대매매이기 때문에 같은 종목에서도 거래가격이 다른 경우가 많다. 중개수수료가 고정되어 있지 않으며, 브로커나 딜러는 가장 좋은 호가를 제시한 경우를 선택하여 거래가 성립되므로 판매가격의 차액으로부터 자신의 이윤을 얻는다. 주식장외시장은 증권거래소 시장의 전단계 시장으로 상장이 안 된 중소기업이나 모험기업 주식을 증권회사 창구에서 투자자 또는 증권사들이 서로 사고 팔 수 있도록 제도화된 시장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유망 중소기업에 직접 금융이용 기회를 부여해 자금조달을 쉽게 하고 우량기업을 발굴해 상장을 촉진한다는 취지에서 1987년 4월 1일 개설되었다.

싱글족 가운데 두 곳 이상에 거처를 두거나 잦은 여행과 출장 등으로 오랫동안 집을 비우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 0.5인 가구는 1인 가구보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훨씬 더 짧다. 평소에는 직장 근처에 방을 얻어 혼자 살지만 주말에는 가족들의 거처로 찾아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경우도 여기에 속한다.

개인이 사장이면서 직원인 기업을 의미한다. 자신이 가진 '지식, 경험, 기술' 등을 사용하여 보다 창조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윤을 창출하는 경우 1인 창조기업이라 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소프트웨어 개발, 홈페이지 OTC 마켓과 주말 거래 제작 등 IT서비스 △만화, 드라마, 영화제작 등 문화콘텐츠 서비스 △전통식품, 공예품 분야의 제조업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전문 지식ㆍ기술 등 분야의 1인 중심기업을 말한다.

국민소득을 총국민 수로 나눈 값. 해당 국가의 소득 수준을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이다.

유럽연합(EU)이 2020년까지 온실가스 20% 감축, 에너지효율 20% 개선, 신재생에너지 20% 확대를 목표로 한 계획이다. EU는 이 계획에 따라 2012년부터 EU에 취항하는 모든 항공기에 배출권거래제를 적용하고 있으며, 또한 재생에너지 투자에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2차 시장은 처음 발행된 증권, 채권 등이 거래되는 발행시장과 구분되며, 이미 발행된 주식들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유통시장을 뜻한다. 국내에서는 유가증권시장, 코스닥, 코넥스, 프리보드 시장 등이 2차시장에 해당하며, 외국의 경우 New York Stock Exachange(NYSE), NASDAQ 등이 있다. 2차 시장에서는 주식이 가장 보편적으로 거래 되며, 주식 외에도 뮤추얼 펀드, 채권과 같은 상품 등도 거래된다. 패니매(Fanni Mae), 프레디맥(Freddie Mac)과 같은 기관들은 2차 시장에서 모기지 관련 상품을 거래하며 모기지 증권을 만든다. 1차 시장(Primary Market)에서는 처음 발행된 주식이나 채권을 등의 거래가 이루어지며, 흔히 알려진 거래 형태는 IPO(OTC 마켓과 주말 거래 Initial Public Offering)이다. 이 때 거래된 증권을 후에 재판매하기 위한 거래 시장이 2차 시장이다. 각각의 거래에서 발생한 수익은 거래 당사자에게 돌아가며, 1차 시장에서 IPO 에 참여한 투자은행, 주식 발행 주체가 되는 회사 등은 2차 시장에서의 거래에 관여하지 않는다.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이상, 인구 5,000만 명 이상의 조건을 만족하는 국가를 의미한다. 경제 규모와 소득 수준을 모두 충족해야 30-50클럽에 포함될 수 있어 통상 선진국의 상징으로 인식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국민소득 3만 달러가 넘는 나라는 20개국이 넘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러나 이 가운데 인구 5,000만 명 이상인 나라는 2019년 기준으로 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한국 등 7개국이다.

3-Dimensional Television의 약자로 시청각적으로 입체감을 느끼게 해 현실감과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제공하는 TV를 말한다. 3D는 왼쪽, 오른쪽 눈에 보여지는 영상에 차이를 둬 거리감을 인식하게 하여 마치 눈 앞에 생생한 영상이 입체적으로 나타나 보이게 하는 것이다. 현재는 3D전용 안경을 써야만 3D TV를 볼 수 있는 수준이지만 안경없이 3D TV를 볼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제3세대(The Third Generation) 휴대 전화 방식을 말한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이 정한 ‘IMT-2000’ 표준에 따른 디지털 휴대 전화 방식이다. 1980년대 음성 통화를 중심으로 한 아날로그 방식이 제1세대라 한다면, 이후의 디지털 방식이 제2세대 이동 통신이었다. 이에 반해 IMT-2000에 의한 제3세대는 고음질의 음성 통화, 고속 데이터 통신, 데이터 통신을 응용한 비디오 기능이 부가되었다는 특성을 갖는다. 4G는 3G의 후속으로 제4세대 휴대 전화 방식을 말한다. 2007년에 개최된 세계무선통신회의(WRC: World Radio Conference)에서 세계 공통의 주파수대로 채택되면서, 통신 규격으로 책정되었다. 3G의 주파수대가 2GHz임에 비해 4G는 50Mbps-1Gbps 정도이기 때문에 초고속 대용량 통신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고, 무선 LAN 또는 블루투스 등과 연계하여 고정 통신망과 이동 통신망을 고르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특징으로 갖는다.

3층 연금체계란 노후소득 보장체계의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해 공적연금, 사적연금 등에 의해 지탱하는 것을 말한다. 세계은행의 1994년 보고서 「노년위기의 모면(The Averting Old-age Crisis)」을 통해 3층 연금체계가 본격 제시되었다. 공적연금에만 의존하는 노후 소득보장의 취약성을 해소하기 위해 사적연금(기업ㆍ개인 연금)의 보완을 강조한 공사연금 다층 체계화(Multi-Pillar System) 개념이 등장하였다. 세계은행이 제시한 3층 연금체계는 1층이 정부가 강제 적용하는 기초연금 성격의 공적연금이고, 2층은 민간이 운용하나 강제 적용방식의 직역연금 또는 개인연금이며, 3층은 민간이 운용하는 임의적용 방식의 직역연금 또는 개인연금이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3층 노후 소득 보장체계는 1층 보장이 국민연금과 직역연금 등 공적연금이며, 2층 보장은 퇴직금(또는 기업연금), 3층 보장은 개인연금이다. 공적인 성격을 갖는 주요 연금은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 군인연금 등을 들 수 있다.

4P란 마케팅 관련 용어로서 효과적인 마케팅 프로세스를 진행할 때 핵심적인 4가지 요소를 말한다. 4 가지 핵심 요소를 어떻게 잘 혼합하느냐에 따라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4P는 Product, Price, Place, Promotion의 첫 글자에서 유래하였다. 이른바 ‘4P mix’로도 일컫는데 1960년대 제롬 메카시(Jerome McCarthy) 교수가 지금과 같은 형태로 정립하였다. 우선 Product는 고객에게 전달하는 제품으로 상품, 서비스, 포장, 디자인(크기, 색상), 브랜드, 품질 등의 요소를 포함한다. 결국 Product는 ‘제품의 차별화’를 기할 것인가, ‘서비스의 차별화’를 기할 것인가 아니면 둘 다를 기할 것인가를 따져보는 것이다.다음으로 Price는 기업이 제품에 매기는 가격이라 할 수 있다. 통상 고객이 느끼는 가치(Value)에 비해 Price는 낮게, 생산비용인 Cost보다는 높게 매겨야 한다. 즉, V(가치) > P(가격) > C(비용)라 할 수 있다. 한편, 기업이 설정하는 가격은 시장 전략에 따라서도 달라 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이윤 극대화, 판매 극대화, 경쟁자 진입 규제 등의 전략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lace는 기업이 재화나 서비스를 판매하거나 유통시키는 장소를 가리킨다. 제품이 어떻게 고객에게 노출되는 지에 대한 물리적 장소의 관점이면서도 동시에 유통 경로 및 관리 등을 포함한 공간적 개념까지도 포함한다. 마케팅 경로의 다양성과 효과적 운영은 매출액의 신장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끝으로 Promotion은 광고, PR, 다이렉트 마케팅, 판매 촉진 등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한다. 고객과의 접점을 통한 다양한 소통 방식을 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통한 사회와의 연계성 강화도 그 일환이라 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은 물리세계, 디지털세계, 그리고 생물 세계가 융합되어 경제와 사회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게 하는 새로운 산업시대를 말한다. 1차 산업혁명의 기계화, 2차 산업혁명의 대량생산화, 3차 산업혁명의 정보화에 이은 4차 산업혁명은 물리사물인터넷(IoT), 로봇공학, 가상현실(VR) 및 인공지능(AI)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이 우리가 살고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현재 및 미래를 의미한다. 디지털 혁명(Digital Revolution)이라고 하는 3차 산업혁명이 일으킨 컴퓨터와 정보기술(IT)의 발전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형태이지만 발전의 폭발성과 파괴성 때문에 3차 산업혁명이 계속된다고 하기보다 새로운 시대로 여겨진다. 독일에서는 산업4.0(Industry 4.0)이라고 명명하기도 한다.

산업구조분석 기법 중 하나로 1979년 미국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마이클 포터(Michael Porter) 교수가 5가지 요인(5 forces)을 기반으로 발표하였다. 이 기법은 산업의 매력도에 영향을 주는 5가지 주요한 경쟁요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 기존 기업간의 경쟁 강도, 2. 둘째 신규 기업의 진입 위협, 3. 대체재의 위협, 4. 구매자의 협상력, 5. 공급자의 협상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정 산업 내의 이 5가지 요인이 강하면 해당 산업에 속한 기업들의 평균 수익률은 떨어져서 전반적인 산업의 매력도도 감소한다.

주가의 평균치를 이어놓은 이동평균선에서 사용되는 말로, 5일선이란 5일동안의 평균주가를 이어놓은 선을 가리킨다. 10일동안의 평균주가를 이어놓은 선은 10일선, 20일동안의 평균주가를 이어놓은 선은 20일선이라 부른다. 이 5일선, 10일선 등의 이동평균선은 단기, 중기, 장기별 시세흐름을 파악하기 쉽고 다음 주가를 예측하기 위해 많이 사용되고 있다.

70의 법칙은 경제 성장, 인구 증가, 저축 증가 등을 계산할 때 복리의 효과를 이해하는 데 쓰인다. 이 법칙에 따르면 경제가 매년 x%씩 성장할 경우 경제 규모가 두 배가 되는 데 필요한 기간이 70/x년이 된다. 예를 들어 경제가 매년 1%씩 성장하면 경제 규모가 두 배가 되는 데는 70년이 걸리고, 매년 2%씩 성장하면 경제 규모가 두 배가 되는 데는 35년이 걸린다는 것이다. 이 법칙은 인구 증가와 저축 증가에도 적용된다. 경제 성장과 마찬가지로 인구가 두 배로 증가하는 데는 인구가 매년 1%씩 성장할 때는 70년이 걸리고, 매년 2%씩 성장할 때는 35년이 걸린다. 저축의 증가를 계산할 때도 마찬가지로 저축이 두 배로 증가하는 데는 연 이자율이 1%일 경우 70년이 걸리고 연 이자율이 2%일 경우에는 35년이 걸린다. 이 법칙은 72의 법칙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매년 OTC 마켓과 주말 거래 증가율이 3% 또는 4%일 경우 70을 그 증가율로 나누면 정수가 아니라 소수가 나오기 때문에 70 대신에 72를 이용하면 두 배가 되는 데 걸리는 기간을 정수로 쉽게 계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이용하면 경제가 두 배로 성장하는 데는 경제 OTC 마켓과 주말 거래 성장률이 3%일 때는 24년, 경제 성장률이 4%일 때는 18년이 걸린다고 쉽게 계산할 수 있다.

2007년 경제학자인 우석훈 교수와 기자 출신의 사회 운동가인 박권일씨가 쓴 세대 간 불균형 문제를 다룬 경제 비평서의 제목이다. 비정규직 평균임금 119만원에 전체 소득 대비 20대의 평균적 OTC 마켓과 주말 거래 소득 비율인 74%를 곱해서 나온 88만원이라는 금액을 20대가 처한 세대간 불평등을 가르키는 용어로 사용하였고, 이 책의 영향으로 88만원 세대가 20대를 대변하는 하나의 대명사로 사용되었다. 우리나라 여러 세대 중 처음으로 승자독식 게임을 받아들인 탈출구가 없는 세대들을 의미한다고도 한다. 본 도서는 이탈리아 청년들의 경제적 상황을 표현한 용어이자 소설인 ‘천유로 세대’, 일본의 ‘하류 지향’이라는 비평서와 맥을 같이 한다.

아시아ㆍ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기업인자문위원회의 약자로서 APEC 활동 과정에서 민간 및 기업부문의 입장을 직접 반영하거나 APEC 산하 각 그룹회의에서 요청하는 자문에 응한다는 취지하에 1995년 OTC 마켓과 주말 거래 오사카 APEC 정상회의에서 설립됐다.

Asset Backed Commercial Paper의 약어. 유동화전문회사(SPC)가 매출채권, 리스채권, 회사채 등 자산을 담보로 발행하는 기업어음(CP)이다. 일반적으로 SPC는 유동화 자산을 기초로 회사채 형태의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하는데 비해 ABCP는 회사채가 아닌 CP형태로 ABS를 발행하는 것이다. 유동화자산보다 만기가 짧은 ABS를 발행한 뒤 해당 ABS 만기시점부터 유동화자산의 만기때까지 기발행된 ABS(자산담보부증권)을 상환하는 조건으로 주기적으로 CP를 차환발행함으로써 ABS발행보다 자금조달비용을 줄일 수 있어 기업 입장에서 유리하다. 한편, 투자자 입장에선 소비자금융채권등 비교적 안정적인 자산을 근거로 발행되는데다 3개월짜리 단기상품이기 때문에 안정성과 유동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부동산 관련 ABCP도 많이 발행되는 편인데 이는 건물 지을 땅, 건설사 보증 등 부동산 관련 자산을 담보로 발행되는 기업어음을 말한다.

무역 관련 물류업체 중 각국 세관당국(관세청)이 안전성을 공인한 업체. 9ㆍ11 테러 이후 강화된 미국의 무역안전 조치를 세계관세기구(WCO)가 수용하면서 마련된 개념이다. AEO의 화물에 대해선 입항에서 통관까지 복잡한 세관절차가 하나의 절차로 통합된다. 이에 따라 국가 간 교역에서 AEO 적용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는 물품검사 면제와 통관절차 축소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ALCO는 Asset-Liability Committee의 약자로, 은행의 자산과 부채와 관련된 위험을 평가하는 위험 관리 위원회를 일컫는다. ALCO 패지키란 이자율 및 수익률 곡선, 향후 프로젝트 등과 같이 기업의 비즈니스 계획 과정에 중요한 재무적 정보들을 담은 ALCO의 리포트 패키지라고 할 수 있다.

고객이 설정한 조건에 따라 상대적으로 고금리를 주는 예금이나 증권사로 자동이체·관리해주는 금융상품의 한 종류다. 또한 반대로 기본계좌에서의 지급요청 발생 시 설정된 금액만큼 기본계좌로 다시 자동이체도 된다. 편리성과 고금리의 수익성을 갖춘 상품이라 할 수 있다. 금융사는 금융상품 거래 때의 판매수수료가 수익으로 연결이 되나 증권사 CMA의 인기로 은행 입장에서는 금융상품 판매 수수료를 챙길 수단 자체가 부족해졌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은행에서 AMA라는 상품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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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동래
우리나라에는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하지 못한 비상장 벤처기업을 위한 장외 거래 시장(OTC:Over-the-counter market)으로 프리보드가 있다.

최근 이 시장이 주식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이 저조해지며 지난해에는 일평균 거래대금이 1억원을 기록했다고 한다.

2010년과 2011년에도 2억원을 조금 넘는 수준이었고, 코스닥 시장의 지난해 일평균 거래대금이 2조원을 넘었던 점을 고려해 보면 침체 정도가 심각함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이에 지난 주말에 금융위원회는 중소기업 주식을 위한 새로운 거래 시장인 코넥스(KONEX:Korea New Exchange)의 개설 및 운영 규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제 그 내용과 함께 이전에 논의된 방안과 다른 점을 정리해 보자.

● 코넥스 시장 개요
# 개설 시기 : 2013년 상반기

# 배경 : 기존 프리보드가 시장규모가 작고 활성화되지 않아 자금조달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어 중소 벤처 기업의 자금 조달을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됨.

# 특징 : 발행/유통공시 부담을 경감(횡령, 배임 등 시장건전성 관련 공시는 유지)시키고, 상장 요건을 선택적으로 충족시키면 상장 가능. 다만 개인 투자자는 직접 투자가 불가하며, 증권사를 지정자문인으로 선정해야 함.

● 이전 방안과의 차이점(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 신설 방안, 금융위원회, 2012.4.5)
# 상장요건 강화 : 코스닥 시장 진입 기준의 10분의 1에서 3분의 1수준의 자기자본, 매출액, 당기순이익 중 택일(매출액 5~17억원, 자기자본 1.5~5억원, 당기순이익 1~3억원) →매출액 10억원 이상, 자기자본 5억원 이상, 당기순이익 3억원 이상

# 투자주체 요건 완화 : 개인투자자 자산 규모 5억원 이상 →3억원 이상

● 기타 사항
# 금융위원회는 코스피 시장은 대한민국 대표기업 중심 시장으로, 코스닥 시장은 성장성, 역동성이 높은 첨단기술주 시장으로 육성하기로 함.

# 이에 따라 코스피 시장 진입을 위한 재무요건은 현행 자기자본 10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우량 외국기업은 심의 등을 면제해 상장을 유도할 예정.

# 코스닥 시장은 엄격한 재무요건보다는 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질적 심사 비중을 높이고, 상장 후 최대주주의 주식 보호예수기간도 1년에서 6개월로 낮춤.

OTC 마켓과 주말 거래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110원대 무거운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전일 달러화가 수출업체 월말 네고물량에 밀리면서 레벨이 낮아진 상태다.

이번 주말 미국의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추격 매도하기에는 부담스러운 레벨이다.

하지만 이월 네고물량으로 인해 반등도 여의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목할 점은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투자자들의 움직임이다. 이날부터 파생상품 거래에 대한 적격청산소(Qualified CCP) 규제가 적용된다.

장외로 거래되는(OTC) 상품은 증거금을 쌓아야 하는 OTC 마진 룰이 적용된다. 주로 외국계은행과 외은지점이 대상이어서 역외투자자들의 거래가 다소 위축될 가능성이 있다.

전일 서울환시에서 픽싱 매도 물량이 쏟아진 것도 이에 따른 것으로볼 수 있다.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포지션을 갖고 있던 역외 투자자들이 만기 롤오버를 하지 않고 포지션을 청산한 셈이다.

이에 장중 역외투자들의 움직임이 둔화될 수 있다.

시장의 시선이 집중돼 있는 미 비농업부문 고용지표는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일고 있다. 8월 민간고용이 제조업 악화에도 시장 예상에 부합하게 나왔기 때문이다.

ADP 전미고용보고서에 따르면 8월 민간부문 고용은 17만7천명 증가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 조사치 18만명을 소폭 밑돈 것이나 CNBC 조사치 17만5천명은 웃돌아 시장의 평가는 나쁘지 않다.

달러화 1,110원대에서 수출업체들이 달러 매도 물량을 꾸준히 내놓을지 여부도 눈여겨 봐야 한다. 역외매수가 공격적으로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반등할 때마다 수출업체 네고물량에 부딪치는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 달러화가 1,120원선을 터치한다면 네고물량이 유입될 공산이 크다.

이날 한국은행은 7월 국제수지(잠정치)를 발표했다. 경상수지 흑자는 87억1천만달러로 흑자기조를 이어갔다. 여행수지 악화 등으로 서비스수지 적자는 15억3천만달러로 악화됐다.

주목할 점은 통관기준 수출이 크게 마이너스를 기록한 점이다. 국제수지에서 항목별 조정을 거치면서 마이너스폭이 줄기는 했지만 정보통신기기를 제외하면 선박, 디스플레이패널, 가전제품 등 대부분의 항목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특히 선박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43.1% 감소하면서 수출전선의 악화를 여실히 반영했다.

장중에 발표되는 지표는 중국, 호주, 일본 등으로 분산돼있다. 오전 10시에 중국 국가통계국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PMI)가 예정돼 있고, 10시반에 호주 7월 소매판매, 11시에 일본 제조업 PMI가 대기중이다.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환율은 상승했다. 역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16.50원에 최종호가됐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5원)을 고려하면 전일 현물환종가(1,114.80원)보다 1.55원 오른 수준이다. 저점은 1,115.00원에, 고점은 1,119.20원에 거래됐다. (정책금융부 금융정책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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