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이익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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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이익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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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선영 기자
    • 승인 2009.03.2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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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악화에도 불구 고배당 실시

      외국인 임원 이익챙기기에 급급

      [서울파이낸스 문선영기자]외환은행이 경제위기 극복에 역행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비판이 일고 있다. 외환은행이 래리 클레인 행장 내정자 등 최고위 경영진에게도 추가로 스톡옵션을 지급하기로 한 것. 앞서 외환은행은 지난해 순이익이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800억원 규모의 현금 배당을 실시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외환은행이 경제위기로 인한 어려움에는 눈을 돌린채 임원 이익 챙기기에만 급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기존 직원에 대한 대대적인 구조조정이 이뤄지고 있고 신입 행원들의 연봉을 대폭 깎는 국면에서 외환 이익 옵션 임원들에 대한 고액의 스톡옵션 지급은 도덕적 해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2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외환은행은 오는 31일 주주총회에서 클레인 행장 내정자에게 3년치에 해당하는 90만 외환 이익 옵션 주의 스톡옵션을 부여하고 장명기 수석부행장에게도 1년치인 8만5천 주를 부여할 예정이다.

      클레인 행장 내정자에게 배정된 스톡옵션의 행사가격은 지난 12일 서충석 부행장 등 14명에게 부여된 스톡옵션의 행사가격인 5800원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앞서 외환은행은 지난 12일 서 부행장 등 14명에게 스톡옵션 49만 주를 부여했다.

      당시 부여된 스톡옵션의 행사가격 5천800원은 24일 현재 외환은행의 주가 6천600원보다 낮은 수준으로, 작년 8월 부여분의 행사가격 1만3천500원에 비해 절반에도 못 미치고 있다.

      스톡옵션 행사기간이 도래하는 2년 뒤 외환은행의 주가가 작년 9월 수준인 1만4천원을 회복하면 막대한 차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대부분 은행들이 경영진에게 지급하려던 스톡옵션을 잇따라 철회한 것과는 상반된 움직으로 도덕적 해이 논란을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신한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 대구은행은 경영진에 주려던 스톡옵션(주식매입 선택권)을 잇따라 철회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23일 라응찬 회장 등 지주사, 자회사 임직원에게 스톡옵션을 지급하기로 한 결정을 전격 철회했으며 이어 KB금융지주도 올해 경영진에게 부여될 '스톡그랜트(성과연동주식)'를 모두 반납하기로 결의했다.

      대구은행도 25일 주총에서 하춘수 은행장에게 스톡옵션 13만주를 부여하려는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전날 긴급 이사회를 열고 '의안 철회'를 결정했다.

      외환은행의 이같은 행보는 하루이틀 일이 아니다. 앞서 외환은행은 지난해 순이익이 10% 이상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800억원 외환 이익 옵션 규모의 현금 배당을 실시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배당 성향(당기순이익에서 배당금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10.1%로, 과거보다 낮아졌지만, 경제위기 속 상황에서는 배당을 자제했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금융당국도 은행들에게 배당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었다.

      외환은행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6.6% 줄어든 8013억원에 그쳤고, 대손충당금도 전년대비 2.3배나 급증하는 등 수익성과 자산 건전성 모두 급격히 나빠졌다.

      이에 외환은행이 배당보다는 미래의 부실에 대비해 충당금을 더 쌓거나 자본을 늘렸어야 했다는 지적이다.

      특히 이번 배당으로 외환 이익 옵션 이 은행의 대주주인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는 투자 원금을 90% 가까이 회수할 수 있게 돼 단기 수익을 추구하는 대주주의 주머니만 불려줬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스톡옵션 지급과 관련 "임원 급여가 기본급과 성과급, 스톡옵션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신규 선임이나 임기 연장 때 스톡옵션을 부여할 수밖에 없다"며 "대주주가 여러가지 상황을 검토해 주주 총회 때 스톡옵션 관련 사항을 최종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외환 이익 옵션

      외환 통화 옵션 (Currency Option)

      외환 옵션 거래를 통해 일정 액수의 외환을 미래에 약정한 환율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 ( 의무 없음 ) 를 주고 받을 수 있다 . 콜 옵션 (Call Option) 은 명시된 행사 가격 / 환율 (Strike Price) 에 외환을 살 수 있는 권리 , 풋 옵션 (Put Option) 은 팔 수 있는 권리를 의미 한다 . 옵션 계약의 구매자 (Option buyer) 는 이러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대가로 계약 체결 당시 일정 액수의 프리미엄을 판매자 (Option Writer) 에게 지불해야 한다 . 따라서 , 외환 이익 옵션 옵션의 구매자 ( 권리 보유자 “holder”) 의 손실은 지불한 프리미엄으로 제한 되지만 이익은 무제한이 될 수 있고 , 옵션의 판매자의 최대 이익은 프리미엄이지만 손실은 무제한이 될 수 있다 .

      옵션 종류는 권리 행사 시기에 따라 European 또는 American 옵션으로 나눌 수 있는데 , 전자는 만기에만 권리를 행사할 수 있고 , 후자는 만기 이전에도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 European 옵션의 행사 가격 / 환율이 선도 환율 (Forward Exchange rate) 과 같다면 (America 옵션은 행사 가격과 현재 환율이 같다면 ) 그 옵션은 at-the-money 라고 한다 . 또한 , 계약 당시 권리를 바로 행사 해도 권리 보유자에게 이익 ( 프리미엄도 고려 ) 이 되는 옵션을 in-the-money, 그 반대의 경우 ( 권리를 바로 행사했을 때 손해가 나는 옵션 ) 는 out-of-the-money 라고 부른다 .

      Currency Option Quotation 을 볼 수 있는 L ink (NASDAQ PHLX)

      Product specifications 을 클릭하면 각 외환 옵션 거래의 거래 단위 , 만기 , 프리미엄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

      Call Option/ Put Option Payoff 그래프 예시

      콜 옵션 구매 (Buying a Call) 를 통해 , 90 일 이후 파운드를 $1.57/ ₤ 에 구매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게 되었다 . 90 일이 지나고 , 현재 환율이 $1.57 보다 작으면 외환 시장에서 파운드를 현물을 더 싸게 살 수 있으므로 옵션 권리를 행사하지 않을 것이다 . 그러므로 손실은 처음에 지불했던 프리미엄이 된다 . 90 일 외환 이익 옵션 이후 환율이 $1.57 이상이 되면 손실을 최소화 / 또는 이익 이므로 권리를 행사해야 할 것이다 . 이 경우 , 옵션으로 파운드 화를 싸게 구매해서 현물 시장에 비싸게 팔 수 있는 차익 거래를 통해 이익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 Writing a Call 은 그 반대 .

      풋 옵션 판매 (Writing a Put) 를 통해 , 계약과 동시에 일정 금액의 프리미엄 수익을 챙길 수 있을 것이다 . 90일이 지나고, 파운드 화의 달러 환율이 $1.48 보다 높다면 , 풋 옵션 구매자는 권리 행사 대신 외환 현물 시장에서 더 비싸게 팔려고 할 것이므로 , 옵션 판매자는 프리미엄 수익을 고스란히 챙길 것이다 . 90 일 이후 환율이 $1.48 밑으로 내려가면 , 풋 옵션 구매자는 옵션 권리 행사를 통해 파운드 화를 현물 시장보다 더 비싸게 팔 수 있으므로 옵션 판매자의 수익은 점점 감소할 것이다 . Buying 외환 이익 옵션 a Put 은 그 반대 .

      유엔 기구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퇴근 시간을 앞당겨주는 엑셀/ 데이터 등의 스마트 워킹 기술(?)과 여러 외국어를 틈틈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국가공인 1호 한경 TESAT] 옵션거래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현재 1100원이다. 수출업체인 (주)가나는 앞으로 환율이 하락할 것으로 보고 행사가격이 1100원인 달러 풋옵션 1000계약을 계약당 30원에 매수했다. 옵션 만기일에 원·달러 환율이 1000원이 됐다고 가정할 경우 옵션거래에 따른 (주)가나의 손익은?

      (1) 이익 3만원 (2) 이익 7만원 (3) 이익 10만원 (4) 손실 7만원 (5) 손실 1만원

      ‘옵션(option)’은 주식, 주가지수, 채권, 외환 등 특정한 자산을 계약 당사자가 미리 정한 가격에 장래의 특정시점에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옵션거래는 이 같은 권리를 사고파는 것이다. 살 권리를 콜옵션(call option), 팔 권리를 풋옵션(put option)이라고 한다. 옵션은 권리이기 때문에 특정 시점에 해당 자산을 꼭 사거나 팔아야 할 의무가 없다. 이게 미래 특정시점에 특정가격으로 매매의무가 주어지는 선물과의 차이다. 문제에서 1000계약을 계약당 30원에 구입하면 3만원이 든다. 옵션 행사일에 환율이 하락한 까닭에 풋옵션을 행사하는 게 이익이다. 풋옵션을 행사해 달러당 1100원에 1000계약을 매각하면 달러당 100원씩 10만원이 이익이다. 여기에서 옵션 매수비용 3만원을 차감하면 7만원의 이익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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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2019년 07월 24일 18:10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현대글로비스는 환율에 따라 울고 웃는다. 외화부채가 많은 현대글로비스는 환율이 변화함에 따라 외화환산손익이 널뛰기하면서 순이익에 큰 영향을 미친다. 환율이 우호적일 경우 순이익이 증가하지만 반대의 경우 크게 감소하는 등 현대글로비스의 순이익은 환율에 연동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자본집약적인 산업 특성상 대규모 외화부채를 보유하고 있다. 한 척당 수천억원씩 하는 선박을 온전히 자기부담으로 도입하기에는 비용이 크기에 선박금융을 활용한다. 또 해외 각지에 지점을 두고 있는 만큼 외화로 조달한 운영자금도 많다. 현대글로비스는 올해 3월 말 기준 13억달러 가량의 장기미지급금을 가지고 있다.

      많은 외화 부채를 가진 만큼 환율 변동으로 인한 영향을 크게 받는다. 현대글로비스는 매분기 말 기준으로 환율변동이 손익에 미치는 영향을 공시하고 있다. 올해 3월 말 기준으로 달러화 환율이 5% 변동하면 약 677억원 가량의 손익 변동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했다.

      외화환산손익은 매분기 말 결산 시점에 아직 원화로 회수하지 않은 화폐성 외화자산과 부채를 평가해 놓은 장부상 이익 및 손실이다. 원화가 강세를 보이면 외화를 환산했을때 장부상 부채 및 자산의 가치가 커지지만 원화가 약세를 외환 이익 옵션 보일 경우 부채 및 자산의 가치가 작아진다.

      외화환산손익은 외환차손익과 다르게 현대글로비스의 순이익을 결정적으로 좌우한다. 외환차손익은 외화로 맺은 계약에 따라 발생한 외화자산을 원화로 회수할 때 계상한다. 환율이 변동하면 외환차익과 외환차손 역시 영향을 받는다. 하지만 외환차손과 외환차익을 더한 외환차손익의 규모는 현대글로비스에서 분기당 최대 60억원 가량으로 상대적으로 영향이 덜했다.

      반면 외화환산손익은 13억달러에 달하는 부채 규모만큼이나 환율의 영향을 크게 받으면서 실적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최근 3년 간 많게는 분기당 1627억원의 외화환산손익을 가져오기도 했고, 또 최대 855억원의 외화환산손실을 기록하기도 했다. 분기마다 수천억원씩 오르내리는 외화환산손익은 자연히 현대글로비스의 기타수익 및 순이익과 밀접하게 연결된다.

      올 2분기 순이익이 깜짝 증가한 원인은 원화가 강세를 보였던 지난해 2분기 대비 기저효과가 작용했기 때문이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 4월 초 1136원에서 6월 말에는 1156원으로 상승했다. 환율이 상승하면서 현대글로비스의 외화부채를 원화로 환산했을 때 부채 금액이 증가했다. 하지만 지난해 2분기 달러당 57원 상승했던 것에 비하면 상승폭이 절반에 미치지 못하면서 외화환산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

      탁월함은 어떻게 나오는가?

      옵션이란 특정 기초자산(Underlying Asset)을 미리 정한 가격(행사 가격, Exercise Price, Strike Price)에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는 권리(선택권, Option)이다.

      선물환이나 선물로 미래에 적용할 환율을 확정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면 만기에 가서 자신에게 유리한 결과가 되는 불리한 결과가 되는 계약을 이행해야 하므로 '선물환 거래를 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것' 이라는 후회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옵션은 불리한 경우에는 계약이행 의무를 부담하지 않고 유리할 경우에만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상품이다. 그러나 옵션은 의무 없이 권리만을 향유하는 대신 그에 대한 대가로 옵션 프리미엄(Premium)이라는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

      환율 변동 위험을 헤징 하려 한다면 선물환 거래(Forward), 통화선물(Currency Futures), 통화스왑(Currency Swap), 통화옵션(Currency Option)을 활용할 수 있으며 이들은 상호 대체상품이다.

      헤저(Hedger - 선물이나 옵션시장에서 참여하는 선물 거래자)는 각자가 가지고 있는 위험 노출(Exposure)의 형태나 헤징 전략 또는 헤징 상품이 거래되는 시장의 거래구조 및 가격 경쟁력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최적 상품을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파생금융상품에 관해 외환 이익 옵션 공부하는 가장 기본 되는 이유는 자신의(또는, 누군가의) 위험 노출 상황을 가장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상품을 가장 경쟁적인 가격으로 커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어쨋들, 옵션도 환 및 금리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헤징 상품 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선물만큼이나 옵션거래를 통하여 매매차익을 노리는 투기거래(Speculation)도 활발하다. 옵션에서는 가격 변동 방향 뿐 아니라 기초자산 가격의 변동성을 이용한 투기거래가 가능하다. 가격이 가만히 있어도 변동성(Volatility)이나 시간가치(Time Value)에 외환 이익 옵션 따라 옵션 가격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콜옵션(Call Option), 풋옵션(Put Option)

      콜옵션기초자산(Underlying Asset)을 특정가격(행사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이다. 따라서 외환 이익 옵션 시장에서의 가격이 행사가격 보다 비싸다면 권리를 행사하여 미리 정한 특정 가격에 매입할 수 있고, 시장에서의 가격이 행사 가격 보다 싸다면 그저 권리를 포기해 버리고 시장에서 낮은 가격으로 매입하면 된다.

      풋옵션기초자산을 특정가격(행사가격)에 팔 수 있는 권리이다. 따라서 시장에서의 가격이 특정 가격보다 싸다면 권리를 행사하여 미리 정한 특정 가격에 매도할 수 있고, 시장에서의 가격이 행사 가격 보다 비싸다면 굳이 권리를 행사할 필요 없이 사장에서 높은 가격으로 매도하면 된다.

      권한 행사(Exercise)외환 이익 옵션 를 옵션 만기일에만 할 수 있는 옵션을 유럽형 옵션(European Option)이라 하고, 만기일 이전에도 언제든 행사할 수 있는 옵션은 미국형 옵션(American Option)이라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옵션 거래는 유럽형 옵션의 비중이 높다.

      *옵션의 Pay-off 구조

      주식 1주 당 $50에 매입할 수 있는 콜옵션을 계약 당 $2씩을 주고 100계약을 매입했다면 주가가 옵션 행사 가격인 $50 이하일 경우에는 권리를 행사할 가치가 없게 되어 옵션 프리미엄인 $200만큼 손실만 보면 된다. 시장 가격이 $50보다 낮다면 옵션 행사를 포기하고 시장 가격으로 매입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주가가 $52에 다다르면 시가인 $50보다 계약당 $2씩 싸게 주식을 매입할 수 있으므로 $200이익이 발생하여 옵션 매입 시 지급했던 프리미엄인 $200과 같아지게 되고, 주가가 $52를 초과하게 되면 $1 상승 시마다 $100 이익이 발생하게 되는 구조이다. 따라서 주가가 $54가 되면 $200 이익이 실현된다.

      행사가격이 $25인 옵션을 매도하다면, 시장 가격이 $25를 상회하면 옵션 매입자가 $25에 매입하는 권리를 행사할 것이고 가격 상승에 따라 그에 비례하는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

      옵션을 매입하였으므로 최초에 옵션 프리미엄을 지급해야 하지만 시장가격이 $25 이하일 때는 시장 가격에 불구하고 $25에 매각할 권리를 가지므로 시장 가격이 하락할수록 이익이 증가하게 된다.

      풋옵션 매입 때와는 다르게 매도 시 프리미엄 수입이 발생하지만 행사가격 이하로 시장 가격이 하락할 경우 풋옵션 매입자가 행사 가격으로 매도하는 권리를 행사하게 될 것이므로 하락폭과 비례하여 손실이 발생한다. 기초자산을 보유하지 않은 채 풋옵션을 매도하는 경우를 Uncovered Put 또는 Naked Put이라 하며, 풋옵션을 매도하는 행위를 Writing Put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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