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용어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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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게티이미지 코리아

투자 용어 정리

stockrow 사이트 관련 영단어 정리해보기

Snapshots에서 Summary , Income , Balanced Sheet, Cash Flow를 보여주는 그래프에 있는 용어들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주린이라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찾았기 때문에 틀렸을 경우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더 찾게 되면 더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ㅎㅎ

stockrow: News, Fundamental Chart, Financials and Stock Scre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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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summary Snapshots | stockrow: Main Street 투자 용어 정리 Capital Corporation Visualized Snapshots

Operating CF(Operating Cash Flow) 영업현금흐름
CAPEX(Capital expenditures) 자본적 지출(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된 비용(투자비용))
Revenue 수입, 매출
Net income 당기 순이익
Debt 부채 ( 부채는 채권자로부터 빌린 자금)
Assets 자산
P/S Ratio(Price/Sales Ratio) 주가 매출 비율 (주가/주당매출액) 현재의 주가가 주당 매출액의 몇배인가를 나타내는 수치이고 동시에 현재의 주가수준에서 본 매출액 성장여력의 기대치 즉 매출액이 몇 배로 증가할 것인가를 예측하는데 사용
shares outstanding 발행주식(기업에서 발행한 주식)
shareholder equity 자기자본 (주주들이 투자한 자금) (기업의 재산)(기업 청산 시에는 회사의 부채를 모두 청산하고 난 이후에 남는 금액)
Liablity 부채(회계에서는 미래에 갚아야 할 현금이나 기타 회사가 소유하고 있는 자원을 사용하여 이행되어야 할 의무를 모두 부채)
Debt to equity Ratio 부채비율 (기업의 부채와 자기자본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안정성 지표)
Return on equity (ROE) 자기자본이익율(기업이 투입한 자기자본을 이용하여 한 해에 얼마만큼 이익을 냈는지를 나타내는 수익성 지표)
Working capital 순운전자본(유동자산-유동부채) (단기적인 재무 건정성과 기업의 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
Days Sales Outstanding (DSO) 채권회전일 (회사가 제품을 판매하고 얼마나 빨리 대금을 회수하는지 판단할 수 있는 지표. )
Days Payable Outstanding (DPO) 매입채무회전일 (얼마나 빨리 회사가 원재료 대금을 지불하는지 볼 수 있는 지표)
Revenu growth 매출액증가율 (올해의 매출액과 지난 해의 매출액을 비교하는 방식)
Asset growth 자산증가율 (총자산이 그해에 얼마나 증거하였는가 나타내는 비율)
Free Cash Flow (FCF) 현금 흐름 ( 영업활동 창출 현금흐름에서 투자활동 Cash outflow를 제외 후 남은 Cash flow) 즉 영업해서 번 돈에서 이 사업을 지속하기 위해 필요한 투자를 하고서 남은 돈을 의미
Dividend Per Share (DPS) 주당배당금(주주가 보유한 주식당 한 주당 받을 수 있는 배당금)
Free Cash Flow Margin 현금 흐름 마진( 기업이 매출을 얼마나 잘 현금으로 전환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수익률 지표)
Issuance(Purchase) of Shares 주식 발행(구매)
EV/EBITDA 기업가치가 영업활동에서 얻은 이익의 몇 배라는 것은 곧 기업을 인수했을 때 몇 년만에 투자원금을 회수할 수 있느냐는 말 (낮으면 기업이 저평가/ 높으면 고평가) PER과 유사
Enterprise Value(EV) 기업 가치 (시가총액 + 부채 -보유 현금)
EBITDA 이자,세금,감가삼각비,무형자산삼각비, 차감전 이익(Earnings Before Interest, Tax , Deprecitaion, and Amortization)의 약자/ 영업이익(operating profit을 또다른 말로 EBIT 인데 여기에 감가상각비를 더해준 것)(
PER 주가수익비율 (주가/주당순이익(EPS))(주식 1주를 샀을 때 몇년 만에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지)
Price to Free Cash Flow 기업의 주당시장가격과 주식당 자유현금흐름(FCF)을 비교하는 데 사용되는 지분평가 지표 ( 기업은 사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또는 단순히 허용 가능한 수준의 현금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자산 기반을 확장해야 할 때 이 지표를 사용) price to cash flow와 비슷하지만 보다 정확한 지표
Operating CF to Debt Ratio 영업현금 대 부채 비율은 특정 회계기간 동안 영업현금흐름으로 충당되는 기업의 총부채의 비율을 측정 ( 회사의 이자 지급 불이행 가능성을 평가하는 데 사용)
EBIT (E arnings B efore I nterests and T axes) 연간 영업이익(번 돈에서 이자랑 세금을 떼기 전 숫자)
투자 용어 정리
Revenue 매출(물건을 파고 벌어든일 돈)
Gross Profit(매출총이익)(매출 - 매출 원가)(profit)
Operating Income(매출 총이익 - (판매비+관리비))(영업이익)
Gross Margin 매출 총이익 (=Gross profit)
판매된 제품 매출에 비용을 공제한 금액
Gross profit margin = (매출-매출원가(COGS))/ 매출 x 100
EBT(Earnings Before Tax) 세전 이익 (당기 순이익 또는 영업이익에 세금을 더해서 계산)
(여러 국가에 사업장을 가진 다국적 기업에서 내부 성과 평가용으로 종종 사용)
EBIT(Earnings Before Interest and Tax) (이자비용, 세금 전 이익)
EBT Margin
Net Income당기순이익 (손익계산서에서 하단에 나와있는 모든 비용을 제한 순수익)
PE Ratio (Price Earnings Ratio)(PER) 주가수익률 (주가를 1주당 순이익(EPS)으로 나눈 값
PER이 낮으면 이익이 비해 주가가 저평가된 종목 / 높으면 고평가된 종목
PC Ratio (Price Cash Flow Ratio) 주가 / 현금흐름
낮을수록 우량한 회사
PS Ratio(Price/Sales Ratio) 주가매출비율(주가/주당매출액) 특정 종목의 시가총액을 매출액으로 나눈 값
현재의 주가가 주당 매출액의 몇배인가를 나타내는 수치(즉 현재 주가 수준에서 본 매출액 성장여력의 기대치)(매출액이 몇 배로 증가할 것인가를 예측)
낮을수록 우량한 회사
PB Ratio(Price/Book 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주가를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눠서 구한다.
주당순자산 =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
배수가 낮을 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의 높다는 의미(우량회사를 의미)
(현재 주가 / BPS)
EV/Sales (Enterprise Value / Sales) 기업가치를 매출로 나눈 값
EV/FCF (Enterprise Value to Free Cash Flow) 회사의 총 가치평가와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비교
PER과 비슷한 개념
Revenue/Sh (R/S)(Revenue Sharing) 매출 분배, 수익 분배
Earnings/Sh (EPS) 주당순이익 (주식 한주에 포함된 이익이 얼마인지를 보여주는 지표)(당기 순이익/발행주식수)
Dividends/Sh (DPS) 주식 배당금
CashFlow/Sh (CPS) 주당 현금 흐름 (기업의 자금력을 의미함)(높을 수록 운영할 수 있는 자금이 많다는 뜻)
Capex/Sh 회사가 운영자산을 유지하기 위해 지출하는 자본금 규모를 측정
Book Value/Sh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 (기업순자산/발행주식수) (=청산가치) 기업이 지금 당장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기업의 자산을 주주들에게 나눠줄경우 한주당 얼마씩 돌아가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Div/Sh
Shares
Op's Cash Flow (Operating Cash Flow)(OCF) 영업현금흐름 (기업의 정상영업에 의해 창출된느 현금량을 측정하는 척도)(영업현금흐름은 기업이 영업을 유지하고 성장시키기 위해 충분한 양의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지를 나타냄)
Capex (Capital expenditures) 자본적 지출(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된 비용) (즉 돈을 벌기 위해 투자한 투자 비용)
FCF
FCFF(Free Cash Flow To Firm) 잉여현금흐름 / 기업이 사업활동을 해나가며 벌어들인 현금흐름 중에 세금,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 제비용을 뺀 후 남은 현금흐름 (높을수록 좋음)
Working Cap 순운전자본 (기업의 단기적인 재무건전성과 기업의 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
(순운전자본 = 유동자산 - 유동부채)
순운전자본이 마이너스라는 것은 1년 안에 현금으로 유입되는 돈 보다 나가야할 돈이 더 많다는 것을 의미 (재무 건전성에 빨간불이 온다는 의미)
Total Debt 총부채(모든 장단기 부채의 합)
Sh' Equity (Sharedholder Equity) 자기 자본 (창업할 당시 그 이후 주주들이 투자한 자금을 말함)(기업의 전체 자산 중 부채를 제외하고 주주들이 청구할 수 있는 기업의 재산을 의미)
ROA (Return On Assets) 총자산 수이익률 (한 기업이 그들의 총자산을 얼마나 많은 수익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 (순이익/ 총자산)
총 자산 = 부채 + 자기 자본(Assets = Liabilities + Sharedholder's Equity)
ROA 높을 수록 더 좋은 기업으로 평가 받음
ROA로 재무건정성과 수익의 안정성을 파악하고 ROIC로 기업 본연의 수익을 검토
ROIC (Return On Invested Capital) 투하자본수익율 (생산 및 영업활동에 투자한 자본으로 어느 정도 이익을 거두었는 지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수익 창출 역량을 측정하는데 활용되고 있으며 높을 수록 투자 가치가 있다고 판단 됨)
세후순영업이익(NOPAT)/영업투하자본(IC)
* ROIC와 ROA가 차이가 나지 않는 기업에 비해서 ROIC와 ROA가 높은 기업이 향후 ROA와 ROE 개선 가능성이 큰 기업
* ROIC 가 낮은 기업의 경우는 주력 사업의 마진이 낮은 기업 (이익의 안정성이 떨어짐)
ROE(Return On Equity) 자기자본 이익률(저평가가치주의 판단 기준) 수익성과 효율성을 증명하는 지표
(당기 순이익) / (평균 자기 자본) 즉 한 기업이 투자한 자기자본 대비 얼마만큼의 이익을 창출했는가? (주주 지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순이익을 끌어냈는가?)


OE = 운영비용총액 - 영업외 수익 : 편의상 비용을 Net화 해주면
EBIT = CM(공헌이익) - OE 또는 Throughput - OE : 여기서는 Throughput현금창출 회계를 적용할 것이다.
EBITDA = EBIT + 비현금비용 - 비현금수익
OCF = EBIT*(1-법인세율) + 비현금 비용 - 비현금수익

따라서 OCF는 EBIT에 법인세를 고려(1-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하고
비현금 비용과 수익 계정들을 역산해준 것이다. 다시 말하면 EBIDA에 법인세가 고려된 것이다.
이때 법인세율의 계산 시 분모는 EBIT가 아니라 법인세 차감전 순이익이 된다는 것에 주의하자.

EBIT에 실제의 법인세율을 곱한 계산상의 금액은 실제의 확정된 법인세와 다름을 의미한다.
그 차이는 무슨 의미인가
이론적으로 법인세가 기업의 가치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 무부 채기 업과 부채기업에 대한 이야기이다.
[출처] 현금흐름. 여정 2 : OCF(Operating Cash Flow) (1)|작성자 AtmanEuler

투자 용어 정리

오늘은 주식 기초 용어를 정리 해보겠습니다. 다들 펀더멘탈 분석 할 때, BPS, PBR, PER, EPS, ROE, 투자 용어 정리 ROA, ROI 를 확인하고 기업의 기본적인 실적을 확인하고 주식를 투자해야 합니다. 이에 용어를 한번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

(※ 펀더멘탈 : 한 나라의 경제상태를 표현하는데 있어 가장 기초적인 자료가 되는 성장률, 물가상승률, 실업률, 경상수지 등의 주요 거시경제지표를 말한다. 펀더멘탈( Fundamental, 경제기초)는 환율의 변동과 관련되어 사용되는 일이 많은데, 중장기적으로는 환율이 펀더멘틀즈의 상태에 따라 좌우 되지만 단기적으로는 펀더멘탈의 변화를 예상하고 변동한다. 또한 펀더멘탈은 국제경제 안정에 필요한 기초적인 조건들이며, 펀더멘탈의 균형이 붕괴되면 각 국간의 통화가치의 변동이 발생하고 세계경제는 안정을 잃게된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출처 : 게티이미지 코리아

BPS ( Price Bookvalue Ratio)
주당 순자산가치
계산식 = 순자산/발행주식수

BPS는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자산의 수치라 합니다. 기업의 활동 중단 시,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의 금액이 배분되는가를 나타내 는데요. 수익성과 재무건전성이 높으면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지표는 현재 주식 가격을 포함하지 않고 있어서 단독으로 이용하기보다는 PBR과 함께 사용 됩니다.

PBR (Price Book-value Ratio)
주당순자산(BPS)의 가치를 통해 저평가 여부 판별 지표
계산식 = 주가/주당순자산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말하는데, 주가와 1주당 순자산의 비교 수치로 쓰입니다. 주가가 순자산(자본금, 자본잉여금, 잉여금 합계)에 비해 주당 몇 배 거래되고 있는지, 현재 주가가 주당 순자산의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지표 입니다. 이로써 청산가치가 어느 정도임을 알 수 있습니다.

PBR이 1보다 낮으면 청산가치보다 주가가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청산했을 때, 받을 수 있는 금액보다 현재 주식의 가격이 낮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청산 가능성이 있는 기업은 투자하면 안되겠죠?

PBR=1 기업 청산 시, 주가만큼 돌려받음

PBR=2 기업 청산 시, 주가의 1/2배를 돌려 받음

PBR=0.5 기업 청산 시, 주가의 2배를 돌려 받음

PER ( Price earning ratio)
주가수익비율
계산식 = 시가총액 / 순이익

주가의 거품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이며, 현재 시장에서 매매되는 특정회사의 주식가격을 주당순이익(BPS)에 나눈 비율인데요. 내 돈을 투자하고 몇년 뒤 현재 순이익을 기준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지 를 알아볼 수 있겠습니다.

A회사 주식 1주:10,000원 1년에 1,000원 수익을 낸다면 PER=10,000/1,000=10

B회사 주식 1주:10,000원 1년에 2,000원 수익을 낸다면 PER=10,000/2,000=5

A회사보다 B회사가 저평가 됐음을 알 수 있습니다.

동종업종 평균 PER이 함께 제시되며, 이를 통해 업종평균대비를 비교해하여 저평가와 고평가를 가늠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교해보면 삼성전자 PER 18.77이고, SK하이닉스 PER 27.73인데요. 코스피 전기전자 업종PER 18.09로 비교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낮을수록 저평가 되어있으며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높다. 만약 오르지 않는다면 투자 용어 정리 배당율이 높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EPS (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계산식 = 당기순이익/주식수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입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했느냐에 따라 나타나는 지표 로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냅니다. 당기순이익이 늘어나면 주당순이익은 당연히 높아지겠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 또는 주식수를 증가하기 위한 증좌로는 주당순이익이 감소할 수 있겠습니다.

EPS가 높으면 투자가치가 높은 회사로 판단할 수 있겠죠. 왜냐 하면, 경영실적이 양호하고, 배당여력이 많으며, 주가 영향에도 긍정적이기 때문입니다.

투입 자기 자본이 얼마만큼의 이익을 나타냈는가에 대한 지표입니다. 즉, 투자금대비 수익률을 나타낸 것이지요. 이는 기업이 자기자본(주주지분)을 활용해 1년간 얼마만큼을 벌었는지 나타내는 대표적인 수익성지표로 경영효율성을 표시합니다. 주주의 자본을 사용해 어느 투자 용어 정리 투자 용어 정리 정도 이익을 올리고 있는가가 관건입니다. ROE가 높을수록 주가가 높개 형성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ROE=10% 10억의 자본을 투입했을 때, 1억 이익 발생

ROE=20% 10억의 자본을 투입했을 때, 2억 이익 발생

출처 : 게티이미지 코리아

ROA ( Return On Assets)
자산수익률
계산식 = (당기순이익 / 자산총액) * 100

자산에 대한 운용 효율을 나타낸 것으로 당기순이익을 자산총액으로 나누어 얻어지는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의 일정기간 순이익을 자산총액으로 나누어 계산한 수치로, 특정기업이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했느냐를 나타낸다.

금융기관에 있어서는 특정 금융기관이 총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했느냐를 나타내는 지표를 말하며, 금융기관이 보유자산을 대출, 유가증권 등에 운용해 실질적으로 얼마만큼의 순익을 창출했는지를 가리킨다.

ROI ( Return on Investment)
투자수익률
계산식 = (순이익 / 투자액) * 100

경영성과 측정기준으로 순이익에서 투자액으로 나누어 얻어지는 수치입니다. ROI 는 투자자본수익률을 말한다. 어느 회사건 투자를 한다. 건물, 기계, 유가증권 등 투자의 대상이 아닌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따라서 투자는 자산이라는 등식이 성립한다. 그러나 투자재원은 주주들이 납입한 자기자본 과 외부 차입금으로 나눠진다. 문제는 투자가 얼마나 수익성이 있는가에 달려있다.

기업을 분석하고 투자할 때 현재 가치는 의미를 찾는 방법은

1) 우선, 선택한 기업이 미래지향적인 업종을 선택하고 매출액/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는지?

2) 그리고 PER가 지속적으로 개선입니다. 만약 PER이 높아도 작년 PER과 올해 PER, 내년 PER 비교해보면서 하락폭이 심하면 좋은 주식으로 보면 될 것입니다.

3)그리고 기본적으로 5가지( BPS, PBR, PER, EPS, ROE) 는 투자하기 전에 제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서 종합적으로 PER와 PBR 낮아야하고, 투자 용어 정리 BPS, ROE, ROA, ROI 높은 기업 위주로 보면 좋습니다.

투자 용어 정리

외인 : 한국 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은 한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 역시 거래가 가능하다 . 외국인들의 거래를 개인 , 기관과 구분하여 외인으로 정리한다 .

투자자별 거래동향을 살펴보면 개인 , 외인 , 기관 , 사모펀드 등 나누어져 표시된다 .

기관 : 금융회사나 국가의 단체 , 기관들도 주식회사의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 금융투자 ( 자문사 및 투자회사 ), 사모펀드 , 은행 , 종금 ( 종합금융회사 , 상호저축은행 ), 연기금 ( 연금 , 기금 및 공제회 ), 국가 ( 중앙정부 , 지자체 및 국제기구 ) 등이 있다 .

배당 : 기업이 발생한 이익의 일부를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게 분배해 주는것이다 . 이익이 난다고 무조건 배당을 하는 것은 아니다 .

챠트 : 끊임없이 변하는 주식의 가격을 시간별로 기록한 자료이다 . 일별 , 주변 , 월별 등으로 구분해 볼 수 있다 . 챠트는 수급의 변화 , 시세의 흐름 , 과거의 패턴 및 투자심리를 담고 있어 주가를 분석하는 자료로 활용된다 .

선물거래 : 미래의 일정 시점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매매할 것을 현재 시점에서 약정하는 거래이다 . 위험회피 목적으로 시작되었으나 현재는 고수익 , 고위험 투자상품으로 발전했다 . 선물거래는 거래의 만기일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만기일에는 증시의 변동성이 심해진다 .

VI( 변동성완화장치 ) : 투자자를 보호하고 개별 종목의 변동성을 줄이기 위한 가격안정장치이다 .

종목의 체결가격이 일정범위를 벗어날 경우 단일가 매매를 적용하여 일시적인 주가급변을 완화하는 제도이다 .

- 동적변동성완화장치 : 직전체결가격 대비 3% 이상 변동하면 2 분간 단일가 매매로 전환 .

- 정적변동성완화장치 : 전날 종가 또는 장중 직전 단일가와 비교해 10% 이상 가격이 변동하면 2 분간 단일가 매매로 전환

서킷브레이크 : 주식시장이나 선물시장에서 주식이나 선물가격의 변동이 지나치게 심할 경우 시장참여자들의 투자판단을 냉정하게 할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일시적으로 매매거래를 중단하는 것을 말한다 .

사이드카 : 서킷브레이크의 전 단계라고 말할 수 있다 . 선물가격이 전일 종가 대비 4% 이상 급등락한 시세가 1 분간 지속될 경우 , 주식시장의 프로그램 매매호가가 5 분간 효력이 정지되는데 이런 조치를 사이드카라고 한다 .

프로그램매매 : 기관 투자자들이 설정해 놓은 전산프로그램에 따라 주식을 대량으로 거래하는 것을 말한다 . 증시의 현물과 선물 가격의 괴리감이 있을 경우 투자위험을 줄이기 위해 프로그램 매매가 나오는 경우가 있으며 , 단순 투자목적 등으로 주식을 확보하거나 매도하기 위해 대량의 프로그램 매매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

EPS : 순이익을 발행 총주식수로 나눈값 ( 당기순이익 / 주식수 )

주식 1 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는지 나타내는 지표 .

PER : 주식의 가격을 EPS 로 나눈값 ( 주식가격 /EPS)

주식 1 주당 수익에 비해 주가가 몇배인지 알아 볼 수 있으며 주가대비 기업의 수익가치를 따져 볼 수 있다 .

ROE : 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값으로 자기자본이익률이라고 부른다 .

투입한 자기자본이 얼마만큼의 이익을 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ROE 가 10% 이면 100 억원의 자본을 투자하여 10 억원의 이익을 냈다는 것을 보여준다 .

주린이를 위한 주식 기본 용어 정리(1)

주식을 처음 매매하고자 MTS나, HTS에 접속하면 매매를 하기도 전에 각종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과 정신없이 움직이는 차트에 의해 압도당하는 느낌이 든 적이 있었을 것이다. 본 포스팅을 통해 주식이란 무엇이고, 주식 거래에 있어 갖아 기본적인 용어들을 정리함으로써, 낯설고 어려운 주식 용어들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될 것이다.

1. 주식이란 무엇인가?

주식이란, 회사가 다수의 투자자들로부터 거액의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한 증서다. 기업은 기업의 가치를 기반으로 한 주식에 가격을 매겨 시장에 유통시켜 기업 활동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는 것이다. 회사 설립 초기 단계에서는 주주의 출자나, 기관으로부터의 차입금(채권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나, 이러한 방법만으로는 자금 확보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주식을 발행하여 필요한 자금을 충당한다. 이때 투자자들이 회사에 투자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요소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충분한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느냐, 또는 장기 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여 권리와 의무(배당금 및 주주총회 의결권)를 행사할 수 있냐는 것이다.

2. 주식차트 기본 읽기

주식 시장의 정규장의 개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이다.

시가: 그날 해당 종목이 최초로 체결된 가격

종가: 그날 정규장이 끝나면서 정해진 주식의 가격이며 다음날의 기준 가격

고가: 장 개장 후 마감까지 가장 높은 가격

저가: 장 개장 후 마감까지 가장 낮은 가격

양봉과 음봉의 형성 기준

시가보다 높은 가격에 장을 마감하면 양봉

시가보다 낮은 가격에 장을 마감하면 음봉

신고가: 주가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경우

신저가: 주가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경우

상한가: 주가가 하루 최대치인 30%가 상승한 경우

하한가: 주가가 하루 최대치인 30%가 하락한 경우

3. 주식차트 심화 읽기

현재가: 매수와 매도, 즉 시간에 따라 변동하는 주식의 가격

시장가: 주식을 주문할 때, 정해진 가격으로 주문을 넣는 것이 아니라, 주문이 바로 체결될 수 있는 가격으로 주문을 넣는 것을 말한다. 시장가 거래의 장점은 대체로 원하는 즉시 주식을 사고팔 수 있다는 것이다.

지정가: 주식 매매를 할 때 가격을 지정하여 주식을 주문하는 것을 말한다. 만약 현재 가격이 2000원인 주식이 하락할 것이라 판단한다면 1900원에 지정가 매수 주문을 넣을 수 있다.

평단가: 동일한 주식을 서로 다른 가격으로 샀을 때 그 주식의 평균 가격을 일컫는다. 처음 주식을 2000원에 샀고, 1시간 뒤에 동일한 주식을 1800원에 샀다면 평균 단가는 1900원이 된다. 주식을 몇 차례에 나눠서 거래했든 간에, 그것을 모두 합한 가격을 평균이 나의 투자 용어 정리 구매 단가가 되고 이것이 바로 평단가이다.

거래량: 주식 시장에서 주식이 거래된 양

거래대금: 거래된 주식의 가격과 거래량을 곱한 것을 말한다. 일별, 주간, 월별로 비교하여 주식 거래량의 증감을 확인할 수 있다.

체결, 미체결: 매수나 매도 요청을 한 주문이 완료되었을 시 체결, 가격 변동으로 인해 주문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로 유지되면 미체결로 구분한다. 미체결로 유지되던 주문은 그날 주식 시장이 마감하면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된다.

4. 기타 용어

배당: 앞서 설명한 주식에 대한 개념을 이해했다면, 주식을 샀다는 것은 회사를 운영하는데 나의 투자금이 들어갔다는 뜻으로 인식될 수 있다. 회사는 내가 투자한 돈을 이용하여 영업활동을 통해 이익을 발생시키는데, 이때 내가 투자한 금액의 정도에 따라 일정 금액을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예수금: 예수금은 쉽게 말해 주식 투자자가 매입하기 위해 본인이 개설한 증권계좌에 돈을 입금해놓은 금액을 말한다. 즉, 거래를 위해 임시로 보관하는 자금의 개념인 것이다. 금융 거래상 대부분의 예수금은 금융기관이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고객들에게 전달받은 금액을 말한다.

미수금: 증권사가 이자를 받고, 대출을 해주는 개념이다. 보통거래 및 신용거래와 관련해 투자자가 증권회사에 납부해야 할 현금을 미수금이라고 한다.

신용: 은행에서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는 것처럼, 증권회사가 주식 거래를 위해 고객에게 현금을 융자해주는 것을 말한다.

MTS(Mobile Trading System): 모바일로 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만든 트레이딩 시스템이다.

HTS(Home trading System): PC, 즉 집에서 주식을 매매할 수 있게 만든 트레이딩 시스템이다.

정말 다양한 주식 용어들이 존재하지만, 오늘 포스팅한 내용은 그중에서도 기본 중에 기본인 내용에 속하므로,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다음 시간에는 이보다 조금 나아가서 심화 용어에 대해 조금 더 다뤄보도록 하겠다.

“스타트업… 그게 뭔데?” 헷갈리는 스타트업 관련 용어, 한 번에 정리하기

스타트업 생태계에 발을 담고 있는 이들이라면, ‘정확하게 스타트업이 뭔데?’, ‘스타트업이랑 창업이랑 뭐가 달라?’와 같은 질문 한 두 번은 들어봤을 것이다. 업계에서야 ‘느낌 아니까’ 하며 넘어갈 수 있지만, 당장 이 용어부터 설명하기 애매할 때가 있다. 보편적으로 스타트업은 ‘신생 벤처기업’ 혹은 ‘IT기술 기반 웹, 앱 서비스 회사’를 가리킨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생겨난 용어인데, 현재 쓰임을 봐서는 굳이 IT 분야로 제한을 두지도 않는다.

이뿐인가. 어느 분야나 소위 업계 용어라는 게 존재한다. ‘린(lean)’이니 ‘마일스톤’이니 ‘피봇’ 등 스타트업과 관련한 기사나 책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들이 그런 종류들이다. 일상용어가 아니기에 일일이 검색해서 찾아보지 않으면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없는 용어들도 많다. 여기에 투자관련 용어들까지 이해를 하자면 머리가 더 복잡하고 말이다.

플래텀 창간 초기 기사를 보면 아래와 같은 패턴의 내용이 다수 있었다. 본지 편집장이 농반진반으로 얘기하는 ‘플래텀 병신체’다.

우리 스타트업 000이 법인 설립 수 개월 만에 BEP를 맞추는 등 눈에 띄는 성장을 하고 있다. 또한 이회사는 팀빌딩이 제대로 된 사례로도 꼽힌다. 그래서 국내 VC는 물론이고 실리콘밸리 VC들에게도 주목을 받고 있다. 수년 전 스타트업을 창업해 엑싯(exit)의 경험이 있는 이 회사의 000대표는 30일 열린 데모데이에서 ‘린스타트업에 입각해 소비자의 니즈를 서비스에 빠르게 반영해 디벨롭 한 것이 주효했다. 단기 마일스톤은 달성한 듯 싶고, 시리즈A 투자가 조만간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이번 데모데이를 주관한 00창업지원센터에서의 엑셀러레이션인큐베이팅이 큰 도움이 됐다’ 고 밝혔다.

업계 사람들은 이해할지 몰라도, 일반 대중이나 초기 창업자들에게는 설명이 매우 부족한 불친절한 문장 구조다. 하지만 이들 용어를 일일이 풀어서 전달하기에는 애로사항이 있다.

보편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타트업 관련 용어, 약어들을 정리해 봤다.

스타트업 관련 용어 : 스타트업, 마일스톤, 린스타트업, 피봇, J커브, BEP

스타트업

스타트업과 관련된 정의는 조금 다르면서도 같다. 위키피디아에서는 스타트업을 가리켜 ‘운영기간이 매우 짧은 회사를 일컫는 말, 이 신생 회사들은 마켓을 위한 제품이나 서비스 개발 혹은 리서치 단계에 있다’고 정의하고 있다. 도서 『스타트업 똑똑하게 시작하라』에는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거나 사람들이 맞닥트리는 문제를 찾아 기술을 활용해 이를 해결하는 작은 규모의 기업’이라 말한다.

또한 이그나이트 스파크 최환진 대표는 세부적으로 스타트업을 이하 세 가지 포인트를 기준으로 정의한다.

  1. 이제 막 사업을 준비하고 시작한 기업으로, 현재의 가치보다 미래의 가치로 평가받을 큰 잠재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술 중심 회사이거나 이와 흡사해야 한다. 무조건 IT 회사일 이유는 없지만, 기술이 중심이거나 구현하는 데 있어서 기술이 큰 역할을 차지하는 업체를 스타트업이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2. 팀이 아닌, 최종적으로 실제 회사의 모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팀 혹은 프로젝트는 스타트업에 해당되지 않는다.
  3. 시장에 출시할 제품이나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과정에 있어야 한다. 시장에서 인지도를 얻기 이전의 단계에 있으며, 시장의 탐색하고 시장에서 자신의 제품과 서비스의 포지셔닝을 열심히 찾는 단계가 스타트업이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은 시작할 무렵엔 스타트업이었지만 지금은 이미 스타트업의 시기를 지났다.

마일스톤(Milestone)투자 용어 정리

단기적 사업 계획 또는 실적 목표를 말한다. 제품 개발이나 고객 확보, 우수 경영진 고용 등과 같은 중요한 사안이라고 보면 된다. 일군의 마일스톤이 모여 성장 단계가 되는데, 각각의 성장 단계는 회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통합적인 사고를 하게 해준다. 때문에 시기 별로 어떤 마일스톤을 세우느냐가 중요하며, 투자 유치를 할 때도 마일스톤에 따른 적정 금액을 제시해야 한다.

린스타트업과 피봇(Pivot, 사업 전환)

린스타트업은 아이디어를 빠르게 최소요건 제품(MVP, Minimum Viable Product, 시제품)으로 제조한 뒤, 시장의 반응을 보고 다음 제품에 반영하는 것을 반복해 성공확률을 높이는 경영 방법론의 일종이다. 또한 린스타트업에 따라다니는 단어 중 하나가 피봇이라는 용어다. 피봇이란 제품의 시장 적합도을 맞춰보는 과정에서 반응이 없는 경우 새로운 고객과 수익성을 위해 서비스나 제품 혹은 사업 모델을 다른 방향으로 전환하는 것을 말한다. 해외 직구 커머스인 미스터쿤(대표 황현승)과 예능 프로그램 다시보기 서비스인 요즘예능(개발사 먼데이펍, 대표 이희우)이 린스타트업과 빠른 피봇을 진행한 사례다.

IDG벤처스코리아 이희우 대표는 본지 연재물(이희우의 쫄지마! 인생)에서 린스타트업에 대해 아래와 같이 밝힌 바 있다.

수억 원을 써가며 1년 2년 째 골방에서 완성된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노력해 봤자 성공 확률이 높은 건 절대 아니다. 그 제품이나 서비스가 나왔을 즈음엔 시장이 아예 바뀌어 있든가 아님 원래부터 시장의 수요와 취향을 무시한 제품을 만들 가능성이 크든가. 아무래도 아주 작은 서비스라도 먼저 내 놓아 시장의 반응을 보며 바꿔가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이게 바로 린스타트업 정신이다.

J커브

이미지 출처 : 도서『스타트업 펀딩』

원래 J커브 효과란 변동과 무역수지와의 관계를 나타낸 것으로, 초기 무역수지가 악화됐다가 상장기간이 지난 후에야 개선되는 현상을 말한다. 이 모습이 J자형 곡선을 그리기 때문에 J커브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스타트업들에게 적용되는 J커브는 조금 다른 의미다. ‘스타트업의 예상 현금 흐름’이란 의미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거의 대부분의 스타트업 연도별 누적현금을 도표로 나타내면 J형태로 나타난다. 아래로 내려갔다가 올라오기 전까지의 보유 현금은 줄어들 수밖에 없고, 매출이 날 때까지 시간이 걸린다.

스타트업의 J커브는 필요한 자금 투입 규모나 타이밍, 매출이 발생하기까지의 소요 시간, 영업 현금 흐름 손익분기점(BEP)까지의 소요 시간, 전체 프로젝트 손익분기점(BEP)까지의 소요 시간(투자금 회수 기간), 그리고 궁극적으로 창출 가능한 최대 현금 흐름을 나타낸다.

BEP(Break-Even Point)

일정 기간의 매출액이 해당기간의 총비용과 일치하는 점으로 손익분기점이라고 말한다. 이론상으로 시작한 지 16-18개월 정도에 월 손익 분기점을 맞추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스타트업 생태계 관련 용어 : VC, 엔젤투자, 엑셀러레이팅, 인큐베이팅, 데모데이

벤처 캐피털(Venture Capital, VC)

장래성이나 수익성은 있으나 경영기반, 자금기반이 약한 스타트업에 무담보 주식투자 형태로 투자하는 기업이나 그 자본을 의미한다. 궁극적으로 재무적 성과(투자 회수)를 목표하지만, 전통 금융권의 투자 행태보다는 적극성을 띈다.

엔젤투자

초기 단계 스타트업에게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을 투자하며 조언자로 참여하는 게 특징이다. VC의 투자와 엔젤투자의 차이는 시장성이 증명되는지 아닌지로 볼 수 있다. VC와 엔젤투자 사이에 인큐베이션이나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 이 들어가게 되는데, 이는 엔젤로서의 기능이 조금 확대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인큐베이션(Incubation)과 액셀러레이션(Acceleration)

인큐베이팅이나 액셀러레이팅 모두 스타트업(특히 초기단계)을 지원하는 관점의 프로그램이다. 다만 인큐베이션이 공간이나 설비, 업무 보조 등 하드웨어 중심의 지원이라면 액셀러레이션은 창업의 지식과 경험,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알려주는 등 소프트웨어 중심의 지원이라는 점에서 약간의 차이는 있다. 액셀러레이션이 조금 더 집중적이고 체계적이라는 소견이다.

일반적으로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은 모집 공고를 낸 후 스타트업을 선정하고 일정 기간 동안 창업 교육 프로그램 및 멘토링, 인프라 지원 등을 통해 해당 스타트업의 비즈니스를 발전시킨다. 이후 데모데이를 통해 각 스타트업들을 외부 투자사와 엔젤투자자, 업계 전문가들에게 소개한다. 더불어 시드 레벨의 초기 펀딩에도 참여해 소규모 지분을 취득하기도 한다. 국내에서는 주로 1990년대 초반 벤처 붐을 일으킨 ‘벤처 1세대’ 들이나 VC 출신 중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데모데이

인큐베이팅이나 액셀러레이팅을 받은 스타트업이 투자자 및 일반인들 투자 용어 정리 앞에서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하는 행사를 말한다.

스타트업 펀딩 관련 용어 : 초기 자본금, 시드머니, 시리즈 A, 시리즈 B, 보통주, 우선주, 전략적 투자, 재무적 투자. 벨류에이션, 포스트-머니 가치, 프리-머니 가치, 구주, 신주, 지분 변동, 주당가치, 엑싯, M&A, IPO, 우회상장

초기 자본금

자본금은 법인 설립을 위한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오너십을 증명하기 위해 필요한 돈이다.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투자를 받기 전(약 6-10개월)까지 버텨야 하는 돈이기도 하다. 즉 자본금은 창업에 대한 준비 비용인 셈이며 이 돈으로 팀원을 고용하고 필요한 설비를 마련해야 한다.

자본금에 대한 지분도 고려해야 하는데, 공동창업자 다섯 명이 모여 각 이백만 원씩 천만 원을 자본금으로 넣었다면 각 20%씩 회사에 대한 권리를 가지게 된다. 초기 자본금을 많이 넣을수록 많은 지분을 투자 용어 정리 가지게 되며 지분 보유량에 따라 회사 경영에 대한 의사결정권 비중이 높아진다.

한편, 창업자가 돈이 없어 초기 투자자에게 돈을 많이 받는 대신 지분을 많이 주는 경우가 있다. 지분을 많이 주게 되면 의사결정권이 줄어들고 추후 잘 됐을 때 보상 수익을 받기도 어렵다. 이런 창업자를 두고 『스타트업 똑똑하게 시작하라』에서는 ‘오너가 아니라 월급 받는 CEO’라고 표현했다.

시드머니(Seed-Money)와 보통주

창업 전, 혹은 창업 직후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위한 인건비 그리고 개발비 투자를 말한다. 대부분의 경우 엔젤 투자자(또는 투자사)에게 보통주의 형태로 받는다. 기관의 경우는 투자회수를 고려해 다른 방법으로 투자하기도 한다.

시드머니를 투자하는 엔젤 투자자는 비즈니스의 잠재성과 수익성을 아예 고려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창업자의 기업가정신과 자세를 높이 평가하고 그들의 아이디어를 일정 수준만큼 발전시키는 것을 돕는 데에 의미를 둔다. 금액은 국내 기준으로 초기 개발비 정도인 2, 3천만 원 내외가 일반적이다.

한편 보통주는 말 그대로 이익 배당이나 잔여 재산 배분에 대해 특별한 권리 내용이 없는 보통의 주식을 말한다. 보통주가 1주만 있어도 영향력(주주총회의 의결권, 이사 또는 감사의 선임과 해임 청구권, 주주총회 수집권 등)을 행사할 수 있지만 배당을 우선적으로 받을 수는 없다.

시리즈A(A라운드 투자)와 우선주

프로토타입 개발부터 본격적인 시장 공략 직전까지의 기간(보통 18개월 전후)에 받는 투자를 말하며 수억 원 내의 규모의 투자(지분은 15-30% 내외)가 이루어진다. 어느 정도의 초기 시장 검증을 마치고 베타 오픈 시점에서 정식 오픈 단계 전에 받는 것이다. 시리즈A 투자금의 의 주 사용처는 본격적인 제품 및 서비스 출시, 고객 피드백 모티터링 및 마케팅 비용이다.

시리즈A 투자의 기준은 서비스와 제품의 시장성과 매출 발생 유무가 된다. 투자를 받게 되면 투자를 받았다는 부분이 회사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올려주게 되며 사업을 진행할 때도 투자사(또는 투자자)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할 수 있다. 투자 이후에는 해당 스타트업의 수익이 안정적으로 창출돼 비즈니스가 자생할 수 있는 기반이 다져질 것을 기대한다. 만약 투자 유치 이후 제품 혹은 서비스를 출시했는데 피드백이 긍정적이지 않을 경우 피봇하는 것도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시리즈A의 투자 주체들은 우선주의 형태를 선호한다. 도서 『스타트업 펀딩』 에서는 우선주의 장점으로 1, 회수 구조 상 우선주 주주의 몫을 보통주 주주에 우선토록 할 수 있다. 2. 우선주 투자자가 지분율의 범위를 넘어서는 경영 통제권을 행사할 수 있다. 3. 투자자와 기업가 간의 이해관계를 조정할 수 있는 것을 꼽았다. 더불어 우선주 배당을 통해 배당 소득을 기대할 수 있으며 향후 기업가치 상승 시 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기업가치 상승 시에는 보통주로 전환한 후 주식을 매각한다.

최근 사례로는 옐로모바일과 DSC인베스트먼트의 투자를 받은 트러스트어스(서비스명 포잉, 대표 정범진)와 GS홈쇼핑과 한화인베스트먼트 등으로 부터 투자를 유치한 헬로마켓(개발사 터크앤컴퍼니, 대표 이후국)이 있다.

시리즈B(B라운드 투자)

고객이 일정 정도의 규모가 돼 대대적인 인력확보나 적극적인 마케팅, 신규비즈니스 기회 개발 등 비즈니스 확장이 필요할 때를 위한 투자다. 즉, 어느 정도 시장에서 인정받거나 고정적인 수익이 있어 서비스가 안정화 단계일 때 진행된다. 시리즈B 투자를 통해 기대하는 것은 시장 점유율(Market Share, MS)을 확대하는 것이다.

전략적 투자 (Strategic Investment, SI)

충분한 지분을 확보해 경영권을 획득한 후 기업 가치를 높여 수익을 얻는 투자다. 재무적 투자와 파트너십이 강하다.

재무적 투자 (Financial Investment, FI)

전략적 투자자의 파트너로 참여해 일부 부족한 자금을 지원해주고 그에 따른 배당을 받는 수준의 투자다. 단순 투자 차익을 노리므로 기존 투자 용어 정리 은행 대출이나 기존 금융 회사들의 전통적 투자와 크게 다르지 않다.

밸류에이션 (Valuation)

말 그대로 해당 기업이 가진 가치를 말한다. 향후 얼마나 벌 수 있을 지를 예상해 현재 시점의 현금 가치로 환산한 값이다. 이에 동원되는 지표로는 기업의 매출과 이익, 현금흐름, 증자, 배당, 대주주의 성향 등 다양한데 그 중 ‘해당 기업의 한 주당 주식의 가격*총 발행 주식’ 방식을 주로 이용한다. 더불어 흡사한 아이템으로 창업하거나 BM이 비슷한 회사를 참고할 수 있다.

사실 증명된 것보다 가능성이 훨씬 많은 게 스타트업이기 때문에 산출된 밸류에이션 평가가 정확하다고 확언할 수 없지만 주먹구구식으로 투자를 진행할 수 없기에 최대한 객관적으로 맞출 필요는 있다. 높은 밸류에이션을 위해서는 이미 만들어진 서비스나 제품을 보여주는 게 가장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베타 형태라도 오픈하는 것이 좋다. 객관적 평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만약 생각보다 밸류에이션이 낮아 목표한 투자금에 대해 넘겨야 할 지분이 너무 많다면 일단 필요한 만큼의 자금만 확보하고 밸류에이션을 더 높인 후에 새롭게 투자를 받는 편이 좋다. 적은 지분으로 추후 높은 투자를 받을 수 있으니 말이다.

프리–머니(Pre-Money) 가치와 포스트–머니(Post-Money) 가치

프리-머니 가치는 투자를 받기 전 회사 가치를 말하며 포스트-머니 가치는 프리-머니 가치에 실제로 투자받은 금액을 합한 가치다. 투자자는 프리-머니 가치를 기준으로 투자 금액을 고려한다. 예를 들어, 프리-머니 가치가 20억이고 신규 투자 금액이 5억이라면 기업의 포스트-머니는 25억이 된다. 이때 투자한 금액(5억)을 포스트-머니(25억)로 나누면 신규 투자사의 보유 지분이 계산된다. 즉, 5억/25억(20%)가 되므로 투자사는 해당 기업의 지분 중 20%를 보유하게 되는 것이다.

지분 변동

투자가 이루어지면 발행되는 지분 수도 늘어난다. 법인 설립 시 정한 액면가(5백 원, 천 원, 오천 원 등)를 자본금으로 나누면 총 지분수가 된다. 액면가가 5백 원이고 자본금이 5천만 원이라면 총 10만주의 주식이 발행된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투자자가 해당 기업의 주식을 투자 용어 정리 20% 신주로 인수한다고 가정해보자.

액면가 5백 원에 자본금 5천만 원인 회사에 대해 투자자가 밸류에이션을 20억(프리-머니 가치)로 평가하고 5억을 투자한다면 지분 비율 상 20%의 지분을 보유하게 되고 발행될 신주의 수는 2만 5천주다. 기존 주식 10만주에 신주 2만 5천주를 더하면 투자로 인한 회사의 총 주식수는 12만 5천주가 되는 셈이다. 총 발행 주식 수에서 투자 용어 정리 2만 5천주가 몇 퍼센트를 차지하는 지 계산해보면 지분율과 신주 수가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투자 회수(Exit)

투자자는 언젠가 회수해 간다. 투자금이 한편으론 빚이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니다. 때문에 투자 제안 단계에서도 엑싯(Exit)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구체적으로 불가능하더라도 늘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다. 엑싯의 방법으로 인수합병(M&A) 또는 기업공개(IPO)가 투자 용어 정리 있다.

인수합병(Merger and Acquisition, M&A)

인수는 한 기업이 다른 기업의 주식이나 자산을 취득하면서 경영권을 획득하는 것이고, 합병은 두 개 이상의 기업들이 법적 또는 사실적으로 하나의 기업이 되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M&A는 기존의 내적성장한계 극복, 신규 사업 참여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의 절감, 경영상의 노하우 습득, 숙련된 전문인력 및 기업의 대외적 신용 확보, 경쟁사 인수를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 경쟁기업의 M&A 대비, 자산가치가 높은 기업을 인수한 뒤 매각을 통한 차익 획득 등 여러 이유에서 진행된다.

방법으로는 흡수합병, 신설합병, 역합병이 있는데, 흡수합병은 인수기업이 대상 기업을 흡수한 것, 최근 다음과 카카오의 M&A 경우이다. 신설합병은 양 기업이 합병해 새로운 회사를 설립한 것, 역합병은 실질적인 인수기업이 소멸하고 피인수기업이 존속하는 것을 말한다.

IPO (Initial Public Offering, 기업공개)

좁게는 해당 기업의 자본 공개, 넓게는 기업 경영의 전반적인 정보를 일반인에게 공시하는 상태를 말한다. IPO와 상장이 다른 의미긴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코스닥에 등록한다는 의미로 많이 쓰인다. 기업공개의 방법은 이미 발행한 구주를 매출하는 경우와 신주를 모집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전자는 자본금이 증가하지 않는데 후자는 자본금이 증가한다. 성공적인 IPO를 위해서는 적정수준에서 기업을 공개하는 것이 중요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끄는 것이 필요하다. 때문에 시장상황에 따른 IPO 시기, 파트너의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잠깐 언급한 다음과 카카오의 M&A는 올해 대어급 IPO 대상으로 주목받았던 카카오가 우회상장을 선택했다는 점에서도 주목해볼만 하다. 정상적인 상장은 한국증권선물거래소의 상장 규정에 따라 조건과 절차를 맞추어 상장하는 것인데 우회상장은 이런 정상적인 절차를 통하지 않고 주식 교환, 합병, 제 3자 유산증좌 등의 방법으로 상장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기존의 상장회사 A(다음)과 비상장회사 B(카카오)가 있는데, B(카카오)가 정상 상장을 하기 위해서는 거래소의 까다로운 상장 조건을 맞춰야 하지만 B(카카오)가 A(다음)에 흡수 합병이 되면 A(다음)은 B(카카오)의 주주에게 현금이나 A(다음)의 주식으로 인수 대가를 지불한다. 이때 A(다음)가 A(다음)의 주식으로 인수대가를 지불하게 되면 B(카카오)의 주주는 본인이 가지고 있던 B(카카오)의 주식 대신 A(다음)의 주식을 받게 돼 증권시장에서 매매를 할 수 있게 된다. 이런 경우 B(카카오)가 A(다음)을 통해 우회상장 했다는 표현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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