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 옵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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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사기·사이버금융범죄 단속현황 / 표 = 경찰청 제공.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창작자가 중심이 되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대가 다가오자 C2E(Create to Earn) 생태계 구축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제는 누구나 직접 콘텐츠를 제작·공유하며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생태계가 활성화되고 있는 것이다.

C2E 모델이 주목받게 되자 텍스트부터 이미지, 동영상, 상품 등 여러 형태의 콘텐츠를 생산하면 이에 대한 보상을 제공하는 수익형 서비스들도 등장하고 있다. 커머스부터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 영역도 다양하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인덴트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글로벌 숏폼 영상 후기 커머스 플랫폼 '스프레이'는 영상 후기로 구성된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형식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SNS를 구경하듯 영상 리뷰를 보며 자신의 취향과 상황에 알맞은 제품을 발견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다. 리뷰어들은 자신이 올린 동영상 리뷰를 통해 제품 판매가 발생했을 경우 판매에 기여한 만큼 금전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나만의 개성을 담아낸 상품을 제작해 수익을 얻을 금전 옵션 수 있는 플랫폼도 있다. 핸드허그가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젤리크루'는 1인 작가들이 크리에이터로서 제작한 문구와 생활잡화를 주요 상품으로 선보인다. 크리에이터들은 상품을 직접 제작·판매해 수익을 낼 수 있다.

C2E 모델을 가장 적극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곳은 가상세계인 메타버스다. 최근에는 가상세계 속 캐릭터, 아이템, 게임 등을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라인프렌즈'는 IPX로 사명을 변경하고 디지털 지식재산권(IP) 기반의 메타버스와 NFT(대체불가토큰) 비즈니스를 추진하고 나섰다. IPX는 디지털 캐릭터 IP를 제작해 수익화 하는 플랫폼 '프렌즈' 출시를 준비 중이다.

이용자들은 프렌즈에서 약 500개의 파츠와 옵션을 이용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캐릭터를 제작할 수 있다. 이 같은 옵션을 조합해 생성할 수 있는 캐릭터 모양은 1억개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이용자가 제작한 캐릭터를 NFT로 만들어 IP비즈니스에서 자유롭게 활용한다.

캐릭터들이 입고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들도 있다. 네이버제트의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는 현재 전 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서비스 중이다. 올해 3월 기준 누적 가입자 3억명을 달성했다. 이 가운데 제페토 내 아바타 아이템을 만들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창작 플랫폼 '제페토 스튜디오'에는 지난달 기준으로 260만명의 크리에이터가 가입해 있다.

이들은 아이템을 디자인하고 제작해 판매할 수 있다. 이렇게 판매된 아이템들은 약 1억5000만개(올해 6월 기준)로 나타났다. 현실 세계에서는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의상·아이템을 메타버스 속 캐릭터를 통해 입어보면서 만족을 느끼는 것이다.

현재 제페토에는 월 수익 수천만원의 수익을 올리는 크리에이터들도 등장하고 있다. 크리에이터 '렌지'는 GS25, 브랜드코퍼레이션 등 다양한 기업과 협업하는 '제페토 마케팅'에 참여했다.

로블록스에서는 게임 제작을 통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로블록스 내 '개발자'로 불리는 이용자들은 플랫폼에서 제작한 게임을 유통하고 이에 대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로블록스 내에서는 가상화폐인 '로벅스'를 수익으로 제공한다. 개발자들은 수익 대부분(70%)을 얻게 된다.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이 2015. 5. 권리금에 관한 규정을 신설한지 7년이 지났습니다.
위 규정은 임차인이 새로운 임차인으로부터 권리금을 회수할 수 있도록 임대인에게 일정의무를 부과하는 취지의 규정입니다.
그러나 새로운 임차인이 임대인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할 것인지 여부는 원칙적으로 임대인의 자유의사에 달린 것이므로 권리금에 관하여 임차인과 임대인 간의 눈치싸움은 갈수록 치열해집니다.

권리금이란 임대차 목적물인 상가건물에서 영업을 하는 자 또는 영업을 하려는 자가 영업시설·비품, 거래처, 신용, 영업상의 노하우, 상가건물의 위치에 따른 영업상의 이점 등 유형·무형의 재산적 가치의 양도 또는 이용대가로서 임대인, 임차인에게 보증금과 차임 이외에 지급하는 금전 등의 대가를 말합니다(상가임대차법 제10조의 3).
그리고 권리금 소송이란 임대인의 방해행위로 임차인이 권리금을 받지 못하였을 경우 청구하는 손해배상을 말합니다.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10조의4는 이러한 상황에서 임대인으로 하여금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도록 일정 부분 강제함으로써, 임차인의 권리금회수기회를 보장합니다.
다만, 위 조항에서 말하는 권리금 회수는 점포임차인의 ‘투자금 회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임차인이 형성한 영업의 시장가치의 회수를 뜻합니다.
따라서 임차인이 지출한 투자금이 현재의 영업의 시장가치보다 크더라도 임대인은 현재의 영업가치를 회수할 수 있도록 해주면 충분합니다.


임대인이 부담하는 방해금지의무 - 임대차기간 종료 6개월 전부터 임대차 종료 시까지

임대인은 임대차기간이 끝나기 6개월 전부터 임대차 종료 시까지 다음과 같은 행위를 하여 임차인이 신규임차인이 되려는 자로부터 권리금을 지급받는 것을 방해하여서는 아니 됩니다.

①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이 되려는 자에게 권리금을 요구하거나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이 되려는 자로부터 권리금을 수수하는 행위
②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이 되려는 자로 하여금 임차인에게 권리금을 지급하지 못하게 하는 행위
③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이 되려는 자에게 상가건물에 관한 조세, 공과금, 주변 상가건물의 차임 및 보증금, 그 밖의 부담에 따른 금액에 비추어 현저히 고액의 차임과 보증금을 요구하는 행위
④ 그 밖에 정당한 사유 없이 임대인이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이 금전 옵션 되려는 자와 임대차계약의 체결을 거절하는 행위


임대인의 방해금지의무가 발생하지 않는 경우

① 방해금지의무 자체가 발생하지 않는 경우

본법 제10조 제1항에서 정한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를 거절할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임대인은 방해금지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정당한 사유의 존부에 대한 입증책임은 임대인에게 있습니다.

1. 임차인이 3기의 차임액에 해당하는 금액에 이르도록 차임을 연체한 사실이 있는 경우
2. 임차인이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임차한 경우
3. 서로 합의하여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상당한 보상을 제공한 경우
4. 임차인이 임대인의 동의 없이 목적 건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전대(轉貸)한 경우
5. 임차인이 임차한 건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파손한 경우
6. 임차한 건물의 전부 또는 일부가 멸실되어 임대차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경우
7. 임대인이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로 목적 건물의 전부 또는 대부분을 철거하거나 재건축하기 위하여 목적 건물의 점유를 회복할 필요가 있는 경우
8. 그 밖에 임차인이 임차인으로서의 의무를 현저히 위반하거나 임대차를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는 경우

② 임대인이 임차인이 주선한 자와 임대차계약 체결을 거절할 수 있는 경우

1.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이 되려는 자가 보증금 또는 차임을 지급할 자력이 없는 경우
2.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이 되려는 자가 임차인으로서의 의무를 위반할 우려가 있거나 그 밖에 임대차를 유지하기 어려운 상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3. 임대차 목적물인 상가건물을 1년 6개월 이상 영리목적으로 사용하지 아니한 경우
4. 임대인이 선택한 신규임차인이 임차인과 권리금 계약을 체결하고 그 권리금을 지급한 경우


임대인의 의무위반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임대인이 방해금지의무를 위반하여 임차인에게 손해를 발생하게 한 때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이 경우 손해배상액은 신규임차인이 임차인에게 지급하기로 한 권리금과 임대차 종료 당시의 권리금 중 낮은 금액을 넘지 못합니다.
이 손해배상청구권은 임대차가 종료한 날부터 3년 이내에 행사하지 아니하면 시효의 완성을 소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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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형 K5 출시 정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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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판매 지역에 따라 옵션이 나뉘기도 하는데 이 4륜 구동도 비슷한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전에 스포티지였나 스티어링 방식이 내수랑 달라서 내수 차별 논란이 있기도 했는데 이게 맞는진 저도 잘 모르겠지만 이것도 지역에 따라 장단점이 나뉘어소 그랬다 합니다. Suv의 경우에는 국내에는 없는 오프로드 옵션도 있죠. 옵션 맞나?

dd님의 댓글의 댓글

ㅂ기님의 댓글의 댓글

GRNRSR님의 댓글의 댓글

GRNRSR님의 댓글의 금전 옵션 금전 옵션 댓글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그니까 저도 4륜이 나오면 안된다 이런건 아닙니다 당연히 선택지가 생기는거니 나쁠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선호하는 이유가 궁금한 겁니다.. 북마 말고 국내환경에서 k5 같은 차량에 말이죠

ㅇㅅㅇ님의 댓글의 댓글

저도 AWD 자체는 선호하지 않는 편이고 일부 AWD가 상징적인 브랜드이거나.. 환경에 따라 AWD가 필수적인 지역 또는 고성능에 의한 구동력 밸런스가 꼭 필요한 차량이 아니라면 무게상승으로 인한 운동성능 저하 및 연비 저하와 트랜스퍼 기어 세트 및 드라이브샤프트 추가등에 의한 정비 및 소모품 비용 증가, 그리고 센터터널 확장으로 인한 실내 공간의 줄어듬 등 단점이 더 많다고 생각되기에 K5 같은 일반 차량급의 AWD 를 원하시는 분들의 생각이 궁금하긴합니다.

ㅇㅅㅇ님의 댓글의 댓글

추가적으로 전륜형 AWD 자체가 특히 일상적인 부분에서는 크게 의미없다고 생각합니다.. 후륜형 AWD라면 일상생활에서도 후륜지향의 오버스티어 일부를 언더스티어로 잡아주긴하는게 효과는 있겠으나 기본 전륜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FF기반의 AWD는 평상시엔 거의 동력자체도 전륜에 쏠려있어서 무늬만 AWD인 무거워진 FF로밖에 안느껴지더군요..

GRNRSR님의 금전 옵션 금전 옵션 댓글의 댓글

K5같은 차량에 성능적인 이유로 4륜이 들어갈리는 없겠죠. 그러니까 환경에 따라 AWD가 필수적인 지역에 사는 분들중에 SUV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AWD세단을 선호할테고요.
굳이 따지자면 전륜 크로스오버도 4륜이 꼭 존재해야할 이유는 없죠. 그런데도 4륜이 없으면 까들의 좋은 먹잇감이 됩니다.
전 K5에 AWD가 있어야한다는 입장은 아니에요. 다만 있어서 나쁠건 없고 있으면 안될 이유는 없다는거죠. 이미 개발이 되어 있으니 더더욱.

.님의 댓글의 댓글

굳이 안 달아야 한다는 의견을 질문으로 포장하시네요. 전륜기반 4륜이라도 AWD와는 분명 다른 주행성을 보입니다. 같은 차종의 SUV를 몰아봐도 구동방식에 따라 느낌이 다르잖아요? 해외에서는 잘 팔리지도 않는 내수모델 K8과 차기 그랜저에 AWD옵션이 존재하는 이유가 있겠죠?

또한 소수를 위한 선택지에 시내주행과 일상주행을 논하는 건 무의미하다고 보네요. 그런 논리라면 감성 하나만 보고 중량, 강성, 공간 모두 포기하는 선루프나 효율마저 오토매틱에 밀리는 수동변속기는 진작 사라졌어야 하죠.

굳이 K5에 AWD라는 선택지를 바라는 이유는 아반떼 N에 수동변속기 옵션이 존재하는 이유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디든 돌아다니는 편이라 세단이라도 AWD가 매우 유용하기도 하고요.

반대로 세단보다 다양한 환경에 노출될 RV를 구입하면서 AWD를 선택하지 않는 이유가 더 궁금하네요? 금전적인 부분 말고는 딱히 없지 않나요? 그런 차로 달리기를 할 것도 아니고요.

아래 댓글처럼 기아 중형차 한 대를 놓고 나오면 사기는 할 거냐? 살 수는 있냐? 같은 저급한 태클은 정중히 금전 옵션 금전 옵션 거절하겠습니다.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주행성이 어떻게 다르다라는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위에 분이 얼마나 많은 차종을 몰아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전륜기반 4륜에서 주행질감 이점을 전혀 모르겠습니다 ㅇㅅㅇ님 말씀대로 후륜에 구동력을 잘 보내지도 않습니다 란에보나 a45같은 제어력을 보여주는 것도 아니구요 저는 집을팔공 사면서도 4륜 안넣습니다 돈 아끼려는게 아니라 필요 없는 환경이라서요 suv면 4륜이지

ㅢ님의 댓글의 댓글

.님의 댓글의 댓글

‘필요 없는 환경’ 어쩌라고요? ㅋㅋㅋ 편협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시네요. 세상 사람이 다 그쪽처럼 시내주행만 하면서 일상영역으로 타지 않는다니까요?

GV80 2륜 거의 못 봤는데 작년에 본 차량 중 금전 옵션 한 대는 눈 내리는 경포대 횟집 주차장에서 30분 동안 탈출 못한 차량이고 올해 본 한 대는 노지캠핑한다고 임도 올라오다가 투싼 가는 길에서 GG친 차량 한 대였네요.

같은 차량 4륜과 전륜으로 비교해보신 게 맞는지, 험지나 눈길, 고속 코너에서 비교한 건지 그냥 시내에서 쇼핑가는 수준으로 운전한 건 아닌지 여쭤보고 싶네요.

.님의 댓글의 댓글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엥 제가 험지 자주 다니시는 분들 4륜 넣는다고 머라 했나요. 본인이 rv차량에 awd 선택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하다면서요ㅋㅋ 싸잡아서 얘기한게 아니라 저의 경우를 얘기한거구요 4륜 필요성을 경우에 따라 금전 옵션 나누시는데 당연히 반대로 필요없는 경우도 있는 겁니다 오히려 편협하게 생각하시는 건 님이 아닌가 싶네요 핀트를 놓치시는데 애초에 논점이 k5입니다 도대체 국내에서 k5에 4륜이 필요한 이유를 명확하게 알려주세요 글구 4륜 넣었는데 후륜에 구동력 보내는 건 당연하죠. 얼마나 보내든가요? 전륜기반 4륜은 구조적으로 드라이브 샤프트가 길어서 부담해야하는 토크가 높고 내구성에 스트레스가 심해서 후륜에 얼마 보내지 못합니다 현대기아 전륜기반 4륜의 경우 정말ㄹ 극한꺄자 운전 해야 4~50퍼 정도 전달되는데 k5로 바퀴 뜰 정도에 험지 가실 계획이 있나요? 아니면 얼마나 쏘고 다니시려구. 현업에 계시는 분들도 오프로드 주야장천 가시는 분 아니면 전륜기반 4륜 그다지 추천 안합니다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님의 댓글의 댓글

.님의 댓글의 댓글

이미 명확하게 설명 드린 것 같은데요? 주행성은 분명히 차이가 있고 극한 상황에서는 느낍니다. 전륜기반이고 구동배분이 적더라도 후륜에 구동력이 전달되느냐 안 되느냐는 분명 차이가 있어요. 접지력이 조금만 떨어지는 조건이면 지하주차장 오르막길조차 못 오르는 전륜차도 많아요.

평소에 안 쏘고 다니고 오프로드 다니지 않아도 강설량 많은 지역에서 운전할 일이 있거나 가끔이라도 몰아붙일 일이 있다면 AWD를 선택할 수 있잖아요.

무에서 유를 창조하라는 것도 아니고 이미 해외에서는 판매 중인 모델 들여와서 소비자 선택지 늘리면 큰일나나요? 도대체 어떤 현업 종사자를 만난 건지는 모르겠지만 월급 짜다고 징징대는 남양 샤시팀 연구원들도 HTRAC 시스템에 대한 자부심이 있던대요.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1. ?? 어떻게 이해하신 건지 모르겠지만 운행환경도 안따지고 suv라고 무턱대고 4륜 넣는 사람 보고 답답하다는 거입니다
2. 저도 선택지가 많아지면 나쁠 건 없다고 했습니다 글 좀 잘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3. 주행성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두번째 묻습니다
4. 반대로 4륜 옵션 없으면 큰일나나요?

K5에 4륜 넣으면 소소한 등판능력 좋아지고 이점도 있죠 하지만 전 그 이상으로 손해보는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단점들은 충분히 설명한 거 같구요 머 K5에 얼마나 애정을 가지신 지 모르겠지만 왜 그렇게 까지 요구를 하시는 지 끝까지 얘기를 안해주시네요 벽보고 얘기하는 거 같아 답답합니다

디디님의 댓글의 댓글

모트라인 영상인데 영상 중간 K8에 '전륜기반' 4륜이 굳이 필요 없는 이유를 이치프님(래디컬도 손보시는 분)이 잘 설명해 줍니다. 저도 같은 이유로 케파에 굳이 필요한가 싶습니다. 케파사면서 아주 간혹 트랙션 딸려서 언덕배기 못올라간다고 꼭 4륜을 넣어야 돼! 하는사람이 그렇게 많을까 싶습니다.

.님의 댓글의 댓글

K5에 애정같은 거 없습니다. AWD 들어가면 한 대 사겠다는 거죠. 아재 느낌의 K8 말고 일반 브랜드에 4륜 세단이 있나요? 그냥 평범한 4륜 세단 선택지도 있으면 좋겠다고요. 내 취향도 일일이 해명이 필요한 부분인가요?

뭘 얼마나 더 설명해드릴까요? 험지에 가지 않아도 AWD가 유리한 경우가 있죠? 극단적으로 눈길에서도 다르고 차동제한같은 게 없는 보급형 자동차에서는 재가속 성능도 다르고요. 주행성의 개념을 너무 한정적으로 잡으신 건 아닌가요?

저는 장점도 충분히 설명했습니다. 전륜대비 둔중한 가속감이라봐야 고속추월에 충분할 정도의 성능일 거고요 나머지 연비 같은 금전적인 문제 아닌가요? 현기 전륜기반 AWD 소모품인 거 누가 모르나요? 스플라인 기어 마모되는 건 전차종 공통의 문제일 겁니다.

당최 이해가 안 되네요. 선택지가 늘어나는 건 반긴다면서 AWD만의 장점이 분명히 있고 그걸 원하는 사람도 있다는 말에 그게 왜 필요하냐고 계속 따지는 건 그냥 다수가 선택하지 않을테니 마이너한 취향은 닥치라는 건가요? 아니면 자존심에 이어가는 건가요?

K8에는 AWD가 왜 들어갈까요? 몇 명 사지도 않던데 GN7에는 또 왜 넣겠다는 건가요? 반대로 K5에만 넣어서 안 될 이유가 있나요?

기아 대주주세요? 앞으로는 희망사항 한두 줄 쓸 때도 계산기 두드려보고 신중하게 댓글 달아야 하나요? 무슨 컨버터블을 만들어달라는 것도 아니고 이미 완성된 차량 국내에도 같이 좀 팔아줬으면 하는 댓글에 큰 관심을 주셔서 황송하네요

.님의 댓글의 댓글

디디님께서 첨부하신 영상은 잘 봤습니다. K8 소비자는 굳이 AWD 살 필요 없다는 이야기네요. 그런데 저는 얌전한 도심형 K8 운전자 부류는 아니라서요. 그냥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ㅋㅋ님의 댓글의 댓글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현기가 무슨 헛바람이 들어서 님같은 사람 수요를 충당하려고 내수 k5에 4륜을 내줄까요ㅋㅋ 수요가 없어서 안내주는 걸 기를 쓰고 요구하시니 저는 그게 안타까운겁니다 k5라는 특정 차종에 필요한 이유도 타당하지 못하고 단점을 상쇄할 수도 없는 수준의 이점만 보고 단점을 감수한다는게 불합리적이라고 생각되네요 현대기아 전륜기반 4륜에 스바루 시메트리컬 awd 정도를 기대하는지, 어떤 환상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소극적입니다 가뜩이나 후륜기반 보다 보조 구동축에 트랙션을 많이 못보내는데 현기차 전체적으로 두루 쓰는 다판 클러치 유압 커플링 내구성이 약하기까지 해서 그렇구요 여타 제조사 대비 제어력도 아쉽습니다 눈길 주행은 구동방식보다 타이어가 더 중요한건 알만한 사람들 다 알죠 때문에 다시 말하지만 실효성보다 손해보는게 더 많고 우스갯소리로 전륜기반 4륜은 200만원짜리 심리적 보약이라는 말도 있죠 같은 이유로 차세대 그랜저랑 k8에도 굳이 필요없다 보고 얘넨 구색 맞추기라 생각합니다 암튼 내줄리 만무하지만 혹시라도 나오면 꼭 사셔요 누가 사고 자시고는 남이사 제가 손해보는게 없어요 그래서 선택지가 생기던 나쁠 게 없다고 계속 말한 거구요 저는 님이 awd를 요구한 가운데 국내환경 전반에 걸쳐서 k5에 4륜이 필요한 이유가 먼가 듣고 싶었던 겁니다 취향이라고 일축하시니 더 할말은 없겠습니다 k5뿐만 아니라 현대기아 전륜기반 4륜을 포괄적으로 봐도 대다수 운전자한테 크게 실효성이 없고 극단적인 험지랑은 일말의 인연도 없는 세단 포맷에 출력도 낮은 k5의 경우 더더욱이 필요 없다는게 제 사견입니다

.님의 댓글의 댓글

계산기 두들겨보고 내수사양에도 안 내놓는데 상위 차종에는 구색 맞추기로 AWD 자체를 내놓았다는 건 재미있는 해석이네요.

유지비는 내가 감수하면 그만인 부분이고 현기 4륜 내구성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이라니까요? 전후 구동력도 마찬가지지만 좌우 구동력 분배는 차종마다, 세팅마다 다릅니다. 어차피 TCS 로직이에요. 윈터 타이어는 지금도 꾸준히 사용 중이지만 AWD에 윈터가 확실히 더 좋더군요. 이걸 반박하시면 뭐 ㅎㅎ

골프, 퓨전, 파사트, 알티마 심지어는 프리우스에 왜 현기 SUV보다 좌우 구동력 분배도 허접한 4륜을 굳이 넣었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똑똑한 분께서 계셨다면 그런 치명적인 실수는 안 했을텐데요.

사진 = PIXABAY.

사진 = PIXABAY.

경찰청이 4개월 간 검거한 사이버사기·사이버금융범죄 피의자 수는 총 1만2070명이며 이 중 707명이 구속됐다. 검거된 피의자 수는 지난해보다 1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최근 메신저 피싱을 비롯한 사이버 사기가 늘어남에 따라 올해 3월부터 오는 10월까지 8개월 동안 사이버사기·사이버금융범죄 집중단속을 실시, 그 중간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사이버사기·사이버금융범죄 단속현황 / 표 = 경찰청 제공.

사이버사기·사이버금융범죄 단속현황 / 표 = 경찰청 제공.

사이버사기에 해당되는 사기는 ▲직거래 사기 ▲쇼핑몰 사기 ▲게임 사기 ▲가상자산등 신종사기 등이며 사이버금융범죄에는 ▲메신저 피싱 ▲몸캠피싱 ▲피싱·파밍 ▲메모리 해킹등이 해당되는데 특히 사이버금융범죄 검거 증감율이 64.2%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사이버사기·사이버금융범죄 유형별 단속현황 / 표 = 경찰청 제공.

사이버사기·사이버금융범죄 유형별 단속현황 / 표 = 경찰청 제공.

범죄유형별로 살펴보면 사이버사기는 직거래 사기, 게임 사기, 쇼핑몰 사기 순으로, 사이버금융범죄는 메신저 피싱, 피싱·파밍, 몸캠피싱 순으로 각각 많이 발생했다.

앞으로 경찰은 남은 단속기간 동안 기존의 단속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로 각종 공연과 스포츠가 재개되면서 티켓사기 등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를 적극적으로 단속하는 등 시기와 범죄양상에 따른 맞춤형 단속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금전거래를 할 때는 반드시 상대방의 신원을 정확하게 확인해야 하고 선입금을 유도하는 직거래 등은 하지 말아야 한다”며 “모르는 번호 또는 누리 소통망(SNS) 아이디로 가족, 친구라고 말하며 개인정보·금융정보를 요구하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토록 유도하는 것은 전형적인 메신저피싱 수법이므로 상대방의 신원을 정확하게 확인하기 전에는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준석 성접대 폭로…김성진 이어 장 이사도 사기 혐의로 재판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의 법률 대리인인 김소연 변호사가 지난 5일 오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에게 성 상납을 했다고 주장하는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가 현재 사기 혐의로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가운데, 당시 의전을 담당했다고 주장하는 장모 이사도 수억 원대 사기 혐의로 재판 중인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김성진 대표 측 법률대리인인 김소연 변호사는 12일 페이스북에서 장 이사가 연관된 사기 사건을 언급하며 “이 사건의 피해자가 바로 아이카이스트 핵심 개발자이자 박근혜 시계를 최근에 발견해서 저에게 보내준 간부 직원이다. 이 피해자분 역시 이준석 사건에 대해 김성진 대표와 같은 취지로 저에게 진술해준 바 있다”라고 했다.

김소연 변호사는 “장모 이사와 핵심 개발자 사이에 이루어진 금전 투자 문제가 원인인 사건”이라며 “즉, 이 사건과 이준석 사건과는 전혀 무관하다. 이 사건이 있다고 성 접대받은 사실이나, 7억 각서가 없던 일이 되는 게 아니다”라고 했다.

즉, 장 이사가 수억 원대 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고 금전 옵션 있다고 해서 그가 주장한 이 대표 성 상납 의전 사실 등이 없던 일이 되는 게 아니라는 주장이다.

김 변호사는 “장 이사가 김철근 실장에게 투자유치 각서를 받으려 한 것이 이런 금전적 어려움 때문인 것이 드러날 경우, 각서를 도대체 왜 사실 확인서와 맞바꾸게 된 것인지 그 이유가 설명된다. 장 이사 진술 신빙성이 강화될 뿐”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이양희 국민의힘 윤리위원장은 이 대표에 대한 ‘당원권 6개월 정지’ 징계 결정 사유를 설명하며 “이준석 당원은 김 실장이 지난 1월 대전에서 장모 씨를 만나 성 상납과 관련한 사실 확인서를 작성받고 7억 원 상당 투자유치 약속 증서를 작성해준 사실에 대해 알지 못했다고 소명했으나, 윤리위가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위 소명을 믿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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