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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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우리가 흔히 말하는 주식을 한다는 것은 어떤 회사의 주식 혹은 주식 ETF를 매매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주식 외에도 주식처럼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거래할 수 있는 게 있는데 안전자산인 채권, 금, 원자재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들과 주식을 적정비율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주식만으로는 변동성에 취약했던 부분이 안정성을 찾습니다.

대표적으로 알려진 레이달리오의 올웨더(4계절) 포트폴리오가 있는데 비율을 보자면 주식 30%, 장기 국채 40%, 중기 국채 15%, 금 7.5%, 원자재 7.5%로 높은 수익률을 내는 주식은 30% 밖에 되지 않지만, 국채가 상대적으로 낮은 수익률이지 반대가 되지는 않습니다.

올웨더, QQQ 2007 ~ 2020 올웨더, QQQ 2007 ~ 2020 수치

2007 ~ 2020 올웨더 포트폴리오 1 올웨더 포트폴리오 2 Invesco QQQ Trust
주식 : QQQ 30% 40% 100%
미국 장기 국채 : TLT 40% 40% 0%
미국 중기 국채 : IEF 15% 10% 0%
금 : GLD 7.5% 5% 0%
원자재 : DBC 7.5% 5% 0%
CAGR : 연간수익률 9.50% 10.60% 12.86%
Max.Drawdown(MDD) : 최대하락점 -12.69% -14.60% -49.74%

일반적으로 알려진 레이달리오의 올웨더 포트폴리오 1 과 거기서 비율만 조금 조절한 포트폴리오 2 그리고 나스닥 기술주 추종 ETF인 QQQ 입니다. 2007년부터 시작해서 2008년 리먼 브라더스(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엄청난 하락이 오는데 QQQ는 약 -50%를 기록하는 반면 올웨더 포트폴리오 1, 2는 -15%를 이내입니다. 현재 2020년에도 코로나로 인한 큰 하락이 있지만 올웨더 포트폴리오는 변동성이 적습니다.

올웨더는 자산배분을 통해 경기 침체에서 손실의 최소화를 목적으로 보시면 됩니다. 연간수익률에서 3%라는 큰 차이(복리)가 있지만 개인이 버텨야 할 심리적 저항점인 MDD를 많이 줄여준다는 점에서 충분히 할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주식만 구성하는 것보다 연간수익률은 낮아집니다. 높은 수익률을 원하신다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에 따라 성장주 사서 버티시면 됩니다.

주식을 종목에 따라 배분하는 것은 종목 배분이고, 올웨더 포트폴리오 같이 비교적 안전자산인 채권, 금, 원자재로 나누는 것이 자산 배분입니다. 이를 "헷지"한다 라고 합니다. 바른 정신건강을 위해 항상 헷지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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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의 벤치 마크를 검토 하는 가운데, 다시 가치를 재인식 한 것이 레이 달리 오의 올 웨더 포트폴리오 (All Weather)입니다. 전천후의 이름 그대로 경제 상황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어떤 포트폴리오에서 어떤 특징이 있는지, Portfolio Visualizer의 백 테스트 를 통해 확인 해 봅니다.

사계절 포트폴리오

S & P500과의 성능 비교 우선 미국 지수 S & P500과의 성능 비교입니다. 아래 그래프의 Portfolio 1 S & P500 Portfolio 2가 올 웨더 (포트폴리오)입니다. 덧붙여서 세로축은 대수 표기가되어 있습니다.

먼저 알 것은 올 웨더가 리먼 쇼크를 대부분 무사히 극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안정감이 최대의 포인트입니다. 그런데 회복기에서는 S & P500에 패배 계속합니다. 덧붙여서 CAGR (연평균 성장률)에서 보면 S & P500이 8.29 %, 올 웨더가 7.12 %로되어 있습니다.

위는 리먼 쇼크 이전의 그래프이므로 리먼 쇼크 직후의 성능도 비교해 봅시다.

사계절 포트폴리오 매력

과연, S & P500이 + 300 % 증가하는 반면 올 웨더는 + 100 %입니다.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이 있습니다. 얼마전 만 가지고 보면 S & P500의 CAGR이 14.1 %, 올 웨더는 7.1 %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으로 보면 S & P500 반환이 너무 훌륭했다고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은 변동성과 안정성이 매력

올 웨더 포트폴리오의 가장 큰 매력은 자본 감소의 미소입니다. 2008 년의 결과를 보면 S & P500이 30 % 가까이 하락했다 반면 긍정적 인 성적으로 마치고 있습니다. 회복기의 2009 년과 크게 주식이 늘어난 2013 년 수익은 크게졌지만 줄어들지 않는 것이이 포트폴리오의 특징입니다.

채권 비율이 높은 것도 있고, 배당 이자 등의 소득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사계절 포트폴리오 상세

올 웨더는 어떤 포트폴리오인가?

올 웨더 포트폴리오의 기본적인 자산 배분을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

  • 주식 30 %
  • 중기 미국채 (7 - 10 년) 15 %
  • 장기 미국채 (20 - 25 년) 40 %
  • 금 7.5 %
  • 상품 7.5 %

이것은 각 ETF에 적용하면 다음과 같이됩니다. 주식을 여기에 S & P500 연동 SPY로 했지만 전 세계 주식 VT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주식 SPY
  • 중기 미국채 (7 - 10 년) IEF
  • 장기 미국채 (20 - 25 년) TLT
  • 금 GLD
  • 상품 GSG

조금 신경이 쓰이는 것은 돈과 상품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자산 배분으로 금 제품은 인플레이션 헤지용 자산 클래스입니다. 이 기간은 미국에 있어도 인플레이션은 2 % 정도였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성장하지 않고 소득도 늘지 않은 경우 금 상품은 수익에 걸림돌이 되어 왔습니다.

다음은 미국의 최근 25 년의 인플레이션 추이입니다. 높은 경우에도 4 % 정도, 최근에는 2 % 전후로 추이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범위라면 돈이나 물품을 넣는 필요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더 긴 1920 년부터 인플레이션 추이를 보면 최근이 얼마나 낮은 인플레이션인지 알 수 있습니다. 세계 대전은 차치하고 1980 년에 인플레이션은 10 %를 넘고 있습니다. 이러한 타이밍은 현금은 가지고있는 것만으로 점점 가치를 잃게됩니다. 금과 같은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 클래스가 중요해질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채권은 더 이상 안전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자산이 아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채권은 주식 위험 헤지 목적으로 편입되지만, JP 모건 AM에 따르면 채권은 더 이상 헤지에 사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배경에는 이른바 채권 거품이 있습니다. 주가 상승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만, 충격시에는 장기 금리의 상승, 즉 국채 폭락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고, 이미 국채의 일부는 조정에 들어 있습니다.

2002~2020년 19년 동안 영구 포트폴리오 백테스트

영구 포트폴리오는 따라하기 쉬우면서도 안정적이고 준수한 수익률덕분에 많은 투자자들의 사랑을 받는 전략입니다.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하지만 백테스트로 직접 확인해볼때까지 '안정적'이니 '준수한 수익률'이니 하는 말을 덜컥 믿으면 안됩니다 :)

그럼 직접 백테스트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백테스트는 Invest Helper에서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수행했습니다.

- 영구 포트폴리오 세팅

1. 전세계 주식 25% (전세계주식 ETF인 VT가 2008년 이후부터라 2001년 이후부터인 전체 미국 주식 ETF인 VTI를 대신 사용)

3. 미국 20년 국채 25% (TLT ETF)

- 백테스트 결과

백테스트를 설정하고 결과를 보는데까지 1분도 걸리지 않은 것 같네요 :)

19년 동안 영구 포트폴리오의 수익이 코스피 지수와 거의 비슷했습니다.

연복리 수익률 6%정도로 압도적인 수익률이라고 할 순 없지만, 적당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다만, 영구 포트폴리오는 최악의 해에도 연수익률이 -11% 밖에 되지않고, 더욱 놀라운 것은 코로나19 폭락때 보여준 방어력입니다.

19년 투자 기간 동안 MDD가 -13% 정도로 정말 아늑하게 연수익률 6%를 챙겼습니다.

마이너스 수익률을 견디기 힘드시거나 혹은 매우 큰 자산을 관리하시는 분이라면 영구 포트폴리오를 시도해보는 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네요.

이렇게 직접 백테스트를 해보니 전략의 장점과 단점이 더욱 명확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한국투자자 중 한 분인 강환국님이 백테스트 실력이 곧 투자 실력이라고 말씀하시는게 어떤 의미인지 좀 알 것 같기도 합니다.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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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vs50자산배분전략을 레버리지ETF로 사용한다면? 섀넌의 도깨비 극대화 가능?

50vs50자산배분전략을 레버리지ETF로 사용한다면? 섀넌의 도깨비 극대화 가능?

증시가 하루 단위로 급등락이 반복되다보니, 투자자분들이 혼란스러우시리라 생각됩니다. 저의 경우는 이렇게 증시가 급등락할 때는 여러가지 투자 연구를 하곤 하지요. 오늘 증시토크에서는 50vs50 자산배분전략을 만약 레버리지ETF로 사용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라는 연구에 대해 이야기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제 자산배분전략에 대한 거부감이 없으신 분들이 많으시니 부담없이 증시토크 보아주시리라 생각합니다.

(※ 오늘 증시토크의 주제는 열린 결론입니다. 제목만 보고 레버리지 가즈아!! 외치지 마세요 plz~~)

ㅇ 자산배분전략의 기본 50vs50 그리고 섀넌의 도깨비 효과

50vs50 자산배분전략은 가장 쉽게 자산배분전략을 설정할 수 있기에 증시토크에서 자주 언급드려왔습니다. 50vs50 자산배분전략은 정말 심플하게 50%는 주식자산, 50%는 안전자산에 투자하고 주기적으로 비율을 다시 맞추어주는 리밸런싱 작업만 해주는 정말 간단한 자산배분 전략이지요.

여기에서 파생되어 70vs30전략/30vs70전략으로 만들어진 금융상품도 있기도 하고, 일본 공적연금처럼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국내/해외 자산으로도 나누어 25%씩 4등분한 4등분 전략도 사용되기도 합니다.

(※ 최근에는 레이달리오의 올웨더 전략도 투자자들 사이에서 널리 퍼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진화되어가는 자산배분전략 속에서 50vs50전략은 가장 기본이 되는 자산배분전략으로 오랜기간 연구되어왔고, 저 또한 저의 저서 "시간을 이기는 주식투자 불변의 법칙"에서 언급드리고 그 안에 담긴 매커니즘에 대해 설명드려왔습니다.

50vs50 전략 및 자산배분전략은 주기적인 리밸런싱 과정에서 간접적인 BLASH(Buy Low And Sell High)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주식과 안전자산을 반반 나누고 1년 뒤 리밸런싱을 하게 되면

- 주식시장이 크게 하락하였다면, 안전자산을 일부 줄여 이를 주식자산을 저가에 편입시키고

- 주식시장이 크게 상승하였다면, 주식을 일부 고가에 매도하고 이를 안전자산에 편입시키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간접적인 저가매수/고가매도가 반복되게 됩니다.

주식투자자라면 꿈에 그리는 BLASH, 저가매수/고가매도를 리밸런싱 만으로 반복시킬 수 있는 것이지요.

[50vs50전략이 리밸런싱이 만드는 도깨비 같은 수익 증가 효과, "섀넌의 도깨비 현상"]

[자료 : "시간을이기는 주식투자 불변의 법칙, 이성수 저"]

이 덕분에, 장기적으로 50vs50 전략은 주가지수가 위아래 등락 속에 횡보를 하더라도 저절로 수익률이 쌓이는 도깨비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를 클로드 섀넌이 발견하여 "섀넌의 도깨비 현상"라 부르지요.

ㅇ 섀넌의 도깨비 현상 : 레버리지 ETF를 사용하면 혹시 극대화 되지 않을까?

위의 표에서 보여드린 가상의 주가지수 상황(적색선)을 두 배로 증폭시킨다면 혹시 섀넌의 도깨비 현상이 더 극대화 되지 않을까요? 개념적으로 생각 해 보자면 주식 변동폭이 2배가 되었기 때문에 섀넌의 도깨비 현상이 2배 더 극대화 될 수 있을 거입니다.

이런 개념을 토대로 현실속에서 자산배분전략을 레버리지ETF를 사용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듯 합니다. 그래서 한번 단순 지수ETF와 레버리지ETF를 가지고 시뮬레이션을 해 보았습니다.

(※주식자산으로는 코스피200 추종ETF 그리고 안전자산으로는 국고채 10년 추종 ETF를 사용하였습니다.)

시뮬레이션 1. 단순 50vs50 전략

- KODEX200(코스피200 1배 추종) : 50%

- KOSEF 국고채 10년(국고채 10년 1배 추종) : 50%

시뮬레이션 2. 레버리지 50vs50전략

- KODEX레버리지 (코스피200 2배 추종) : 50%

- KOSEF 국고채 10년 레버리지(국고채 10년 2배 추종) : 50%

[일반ETF와 레버리지ETF를 사용한 50vs50전략의 결과 2012년 연말~2019년 연말]

[좌측 : 일반ETF / 우측: 레버리지ETF 사용, 자료 : lovefund이성수의 80차 정기세미나]

우리나라의 ETF역사가 아주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다행히 해당 ETF를 활용하여 2012년 연말부터 2019년 연말까지 7년간의 기간을 백테스팅 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눈에 보이는 수익률결과를 보자면 7년 동안.

일반ETF활용 50vs50전략은 누적 31.53% 성과에 연 3.99%수익률을 기록하였고

레버리지ETF활용하였을 경우 50vs50전략은 누적 43.22% 성과에 연 5.3%라는 유의미한 성과를 내었습니다.

같은기간 코스피200지수가 11.31%상승하였고, KOSEF 국고채 10년의 경우 분배금 포함 32.4%의 수익률을 낸 것을 감안한다면 전체 수익률에 섀넌의 도깨비 현상과 배당/채권수익률 성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레버리지ETF의 경우 수익률만 보면 뛰어나 보입니다. 다만 2013년 구간(적색원)을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ETF는 수익률을 높여가는 구간에서 레버리지 ETF는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들어가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리고 연최대 낙폭을 보자면 단순ETF 50vs50전략은 -5.3%대였습니다만 레버리지ETF는 -11%가 넘는 연간 충격을 보여주었습니다.

ㅇ 레버리지ETF로 50vs50전략을 사용한다면? 마음의 각오가 필요 : 그리고 리밸런싱 꼭!

앞서 설명드린바와 같이 레버리지ETF로 50vs50전략을 사용할 경우 수익률은 높아지지만 한편으로 레버리지만큼 리스크도 높아지게 됨을 각오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리 50vs50전략이라도 주식이든 채권이든 변동성이 확대되면 리스크가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비율만큼 전체 수익률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기 때문이지요.

그러하기에 레버리지ETF로 50vs50전략을 사용할 때에는 마음의 각오를 꼭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특정시기 특히 주가지수든, 채권가격이든 보합기간이 장기화 될 경우 그 시기에는 레버리지ETF가 매우 불리 해 질 수 있습니다.

(※ 2013년 레버리지ETF 50vs50전략 수익률이 악화된 것처럼 말입니다.)

레버리지ETF는 레버리지를 사용하기 위해 개념적으로 다른 곳에서 자금을 차입하여 레버리지를 사용해야하는 파생투자 성격이 있기 때문에 기초물 가격 정체 시기에는 이자비용등으로 이해 수익률이 살금살금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이 점 또한 각오하셔야만 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산배분전략을 연구하시고 실행하실 때 어떠한 방식이든 여러분의 투자 성향에 맞는 것을 찾아 실행하십시오. 이 때 리밸런싱 작업 규칙을 꼭 세워서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이유로 처음에만 비율세팅하고 수년간 방치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한국형 올웨더 포트폴리오 수익률은? 실제 계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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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장 ETF와 개별종목(삼성전자 등)을 활용해서 자산배분전략중에 하나인 올웨더(올시즌스) 스타일로 계좌를 운영한지 만 7개월이 되었다. 그래서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오늘은 해당 계좌의 최근 수익률과 그동안 실시한 종목추가 및 리밸런싱(비중조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닌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학습용으로 작성하는 포스팅입니다.

1. 종목 비중 조절 및 7월 6일 계좌 상황

우선 만 6개월이 경과한 7월 6일 종가 기준 계좌 현황을 보면 20,000,000원으로 시작한 계좌가 21,064,833원이 되었으며 수익률은 +5.32%이다. 예수금에는 6월 26일자로 입금된 KODEX 미국S&P고배당커버드콜 ETF의 분배금 49,794원이 포함되어 있다. 참고로 미국S&P고배당커버드콜은 2분기에 주당 129원의 분배금 즉, 배당금을 지급하였다.

보유 종목별 현황은 아래와 같다. 중간에 중간에 리밸런싱하면서 미국채울트라30년선물 비중을 줄이고 KODEX 국고채3년을 10% 수준으로 편입하였는데 3년만기 국고채를 편입한 이유는 계좌 전체의 변동성을 줄이기 위함이었다. 추가로 계속된 금값 상승으로 KODEX 골드선물의 수익률이 상승한 점과 마이너스가 심했던 삼성전자우선주와 KODEX 미국S&P고배당커버드콜의 수익률이 많이 개선된 점이 인상적이다.

2. 8월 3일 계좌 현황 - 투자금 증액

이어서 8월 3일 기준 계좌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현황이다. 앞서 공개했던 7월 6일 기준 계좌에서 7월 7일 장중 투자금액을 증액하여 총 투자금액이 3천만원이 되었다. 예수금을 포함한 계좌 평가액은 32,330,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021원이며 누적 수익률은 +7.77% 로 상승 하였다. 7이 연속 3번이라니 왠지 행운이 따르는 느낌이다..

위의 종목별 잔고에서 보듯이 금과 주식 종목의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수익률 개선이 눈에 띄는 부분이다. 특히 삼성전자우선주의 경우 수익률이 플러스로 전환되었다.

3. 비중조정(리밸런싱) 실시

7월 7일 투자금을 +1천만원 증액하면서 종목별 보유비중을 함께 조정하였다. 우선 기존에 10% 비중으로 투자하던 금의 비중을 15% 로 늘렸으며 초장기 국채인 KODEX 미국채 울트라30년 선물의 비중을 약 5%p 정도 늘렸다. 대신 40%에 육박하던 주식의 비중을 30%로 낮추었다.

이를 통해 기존의 주식 40% : 채권 50% : 금 10% 에서 현재는 주식 30% : 채권 55% : 금 올웨더 포트폴리오 단점 15% 로 각 자산군의 비중이 조정 되었다.

최근 계좌 수익률이 좋아진데는 투자비중을 높인 금 선물과 주식의 수익률 상승이 많은 기여를 하였다. 재미있는 사실은 지난 7월7일 리밸런싱 이후 주식:채권:금의 비중이 거의 그대로 유지되면서 수익률이 개선되었다는 점이며 채권의 수익률이 다소 하락한 것처럼 보이지만 리밸런싱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전체 계좌를 지지해주고 있는 느낌이 단다. 그리고 금의 수익률이 많이 올라갔지만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정확하게 15%를 유지하고 있는 점도 재미있다.

4. 향후계획 및 리밸런싱 방법 변경

원래 자산배분투자를 하면서 매월 리밸런싱을 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는데, 굳이 잦은 리밸런싱을 할필요가 없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향후 리밸런싱은 3개월 주기로 계좌 상황을 체크하여서 각 자산군군의 비중이 10% 이상 변동이 발생했을 경우에만 실시하는 것으로 기준을 수정하였다.

즉, 주식 30% : 채권 55% : 금 15%로 시작했을 경우 3개월 뒤 각 자산군의 비중이 주식 32% : 채권 54% : 금 14%가 되었다면 세가지 자산군중 단 하나도 10% 이상 변동이 발생하지 않았으므로 리밸런싱을 실시하지 않는다. 만약 주식의 비중이 30%에서 33%로 증가하는 경우 10%의 비중 변화가 발생하였으므로 계좌 전체를 리밸런싱 하는 것이다.

그리고 올해 연말까지 계좌 운영 후 내년에는 ISA계좌로 넘어가는 것을 생각중이다. 그동안 ISA 계좌의 장점이 있지만 단점이 더 크게 느껴져 가입을 안해왔는데 내년부터는 ISA 계좌가 좀 더 좋아지는 쪽으로 개선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ISA 계좌를 활용하여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운영해볼 계획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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