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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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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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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후판의 수출 가격은 2월 22일 화요일까지 한 주 동안 상승세를 보였고 소식통은 중국으로부터의 수출에 대한 거래 활동이 양호한 것으로 보고했다.

(사진 = 후판 밀, 기사와 무관)

4월적 후판 수출 (FOB 중국) 가격은 화요일 톤당 $835-845였으며, 일주일 전 톤당 $835-840에서 $5 상승했다.

잉커우는 화요일에 4월 적 후판에 대해 톤당 835달러의 제안을 발표했다. Zhejiang 성의 거래 소식통은 Yingkou 후판의 오퍼 가격이 fob 톤당 $835이며 동남아시아 시장에 대한 오퍼는 fob 톤당 $845라고 덧붙였다.

저장성의 소식통은 지난 주에 동남아시아, 중동, 남미에 대한 무역 활동이 전주보다 개선되었다고 말했다. 상하이의 소식통도 이에 동의했으며, Jiangsu Shagang은 이번 주부터 화요일까지 4월 적 후판에 대해 톤당 FOB 865달러의 오퍼를 제시했으며 내몽골의 Baotou Iron & Steel도 톤당 FOB 865달러의 제안을 발표했다고 상하이의 무역 소식통이 말했다.

Shandong Iron & Steel은 화요일에 후판에 대한 수출 제안을 하지 않았다.

지난 금요일 내수 후판 가격은 지난 금요일 톤당 5,080~5,120위안($802~808)으로 전주 톤당 5,100~5,150위안에서 톤당 20~30위안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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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거래

신화 더 플렉스시티_조감도

신화 더 플렉스시티_조감도

주택시장의 불확실성과 관망세가 짙어지는 흐름 속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이 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들썩이는 주택시장을 잠재우기 위해 대규모 주택공급이 예정되며,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 상업·업무용 부동산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

한국 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38만849건으로 2020년 33만5556건과 비교해 13.5%의 거래상승률을 기록했다.

년도별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을 살펴보면 ▲2015년 24만4,428건 ▲2016년 25만7,877건 ▲2017년 38만4,182건 ▲2018년 37만1,758건 ▲2019년 30만3,515건 ▲2020년 33만5,556건 ▲2021년 38만849건 으로 전년대비 폭발적인 상승률을 기록한 2017년과 비슷한 수준의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가 지난해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업계전문가는 “지난 2년간 주택시장의 폭발적인 상승세가 이루어지며 주택시장에 활발한 거래 대한 주목도가 상당히 높은 것이 사실이다”며 “하지만 이와 함께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 또한 크게 증가하며 시장훈풍이 지속됐고, 올해 주택시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앞으로 지속적인 훈풍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올해 1월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2만8,924건이 이루어졌는데 이는 역대급 거래량을기록한 지난해 1월 2만8,533건 보다도 많은 거래가 이루어지며 훈풍이 지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업계에서는 특히 수요자들의 체감경기와 밀접한 상업용 부동산 보다는 불황에도 안정적 임대수익이 가능한 업무용 부동산의 지속적인 훈풍을 예상하고 있다.

상업·업무용 부동산 시장의 호황과 업무용 부동산의 훈풍이 예상되는 가운데, 창원국가산단 내 공급되는 랜드마크급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신화 더 플렉스시티’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경남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일대에 공급되는 ‘신화 더 플렉스시티’는 약 100m 높이에 지하 1층~지상 23층 연면적 9만 6,945㎡ 규모로 만들어진다.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지하 1층~지상 6층까지는 제조/물류 지식산업센터가, 지상 7~18층은 오피스형 지식산업센터가, 지상 19~23층에는 원룸형 오피스텔이 배치돼 업무, 주거, 편의 등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시공은 ㈜포스코건설과 에이스건설㈜이 맡았다.

‘신화 더 플렉스시티’는 KTX 창원역이 반경 활발한 거래 약 1.2㎞ 거리에 있는 것을 비롯해 남해고속도로 동마산 IC와 마산을 연결하는 팔용터널, 창원시를 가로지르는 창원대로 등의 도로망도 가까이에 있어 물류운송이 용이하다. 여기에 10여개가 넘는 노선이 활발한 거래 지나는 버스정류장도 바로 앞에 있어 대중교통을 통한 직원들의 출퇴근도 수월하다.

또한 주변으로 팔용근린공원, 등명산, 시화공원, 대상공원, 남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으며, 스타필드 창원(예정), 팔용동 중심업무 및 상업지역 등도 인접해 있어 각종 생활인프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신화 더 플렉스시티’는 수요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특화 설계도 적용된다. 저층부에 제조 지식산업센터가 조성돼 있는 것을 감안해 지하 1층~지상 6층까지 약 5톤 탑차가 올라갈 수 있는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적용되며, 최고 층고 6.3m, 천정고 최고 4.8m(일부호실제외)의 설계로 대형화물차가 쉽게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Door-to-Door 시스템을 적용하여 각 호실의 바로 앞까지 주차가 가능해 상하역 작업이 용이한 것도 특징이다.

또한 전실 발코니 설계로 서비스 면적까지 갖추고 있어 넉넉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일부 오피스형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폭넓은 평면 구성에, 일부 호실은 업체가 원하는 만큼 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모듈형 설계가 적용돼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창원국가산단이 스마트선도산업단지로 탈바꿈 되고 있는 것에 발맞춰 퍼스널모빌리티 주차장, 커튼월 외관디자인 적용, 전기차급속충전시스템, 주차관제 및 유도시스템, LED조명기구 활발한 거래 활발한 거래 적용, 200만화소 이상급 CCTV 등 최첨단 시설들도 적용된다.

‘신화 더 플렉스시티’는 현재 잔여 일부호실에 대해 선착순 계약이 가능하다. 특히 이 단지는 수요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완판을 앞두고 있는 만큼 투자 또는 기업 이전에 대한 필요성이 있는 수요자라면 주목 할 만 하다.

활발한 거래

△원주시 전경

△원주시 전경

지난해 도내 토지거래가 활발한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국토교통부의 ‘2021년 지가변동률·토지거래량 발표’에 따르면 2021년 4분기 도내 전체토지 거래량은 4만 6,335필지로 전분기(3만 8,322필지) 대비 20.9% 증가했다.

전체토지는 건축물과 부속토지를 포함한 토지를 뜻한다. 전국에서 세종(24.9%), 대전(22.8%) 다음으로 거래량이 많았다. 제주(15.6%), 전남(14.1%), 전북(9.4%)이 뒤를 이었다. 토지거래량이 크게 줄은 곳은 대구(-17.7%), 울산(-12.5%), 충북(-9.8%)순이었다.

건축물과 부속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 또한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도내에서는 2만 4,430필지의 순수토지가 거래됐다. 전분기(2만 26필지) 대비 22% 증가한 수치를 보여 광주(44.3%), 전북(33.3%) 다음으로 거래량이 많았다. 이어 전남(21.2%),울산(20.7%) 순이었다.

그러나 도내 지가상승률은 높은 거래량 대비 미미한 수준을 보였다. 지난해 도내 지가상승률은 3.03%를 기록해 전국 평균(4.17%) 상승률보다 낮았다. 도내 지가는 지난 2019년(2.66%), 2020년(2.16%) 2%대의 상승률을 보이다가 지난해 0.87% 오른 3.3%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지난해 전국에서 지가가 가장 많이 활발한 거래 오른 곳은 세종(7.06%)이었다. 이어 서울(5.31%). 대전(4.67%), 대구(4.38%)순이었다. 가장 낮은 지가상승률을 보인 곳은 제주(1.85%)였다. 이어 경남(2.03%), 경북(2.29%), 울산(2.32%)순이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향후에도 토지 가격 및 토지 거래량 변동추이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이상 현상에 대해서는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활발한 거래

기존 태양광설비 거래량 2015년 150MW에서 2021년 1210MW로 확대 전망
코로나19 확대로 자금 융통 어려워진 기업들 기존 태양광설비 판매 나서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하면서 안정적 수익 확보하기 위한 기업들 결정 때문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일본에서는 태양광설비 신설보다 가동 중인 기존 태양광설비 거래를 통해 재생에너지 도입을 확대하는 움직임이 늘어나고 있다.

노무라경제연구소에 따르면 가동 중인 기존 태양광설비의 거래량은 지난 2015년 150MW에서 2021년 1210MW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 태양광설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신설 비용보다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

코로나19 확대로 자금 융통이 어려워진 기업들이 기존에 확보하고 있던 태양광설비 판매에 나서고 있다. 1MW 규모의 태양광설비 신설 시 소요되는 건설비는 약 2억엔이나 전력 판매가격(FIT매입 가격)이 높은 기존 설비는 4억엔 이상으로 거래되는 사례도 있다. 에너지 관련 기업인 TESS는 자회사를 통해 니가타현 다이나이시에 입지한 2.3MW 규모의 태양광설비를 매입했다. 이 설비는 지난 2015년 2월에 가동했으며 전력 판매가격은 36엔/kWh로 연간 수익 약 8700만엔이 기대된다.

이같은 현상은 태양광의 FIT매입가격 하락 및 FIP 도입 등에 대응해 재생에너지 비중을 확대하면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기 위한 기업들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10kW 이상 태양광의 FIT매입가격은 2012년 40엔/kWh에서 2021년에 11∼12엔/kWh로 약 1/4 수준이 됐다. 또한, 2022년 이후에는 전력도매가격에 일정 금액을 가산하는 변동적인 FIP로 이행할 예정이다. FIT 인가를 받아 가동 중인 기존의 태양광설비는 높은 FIT매입가격으로 일정 기간 전력을 판매할 수 있으며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발전량도 예측할 수 있어 기업들은 설비를 신규로 도입하는 것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한편, 매각 수익을 얻은 판매 측이 풍력발전 등 기타 재생에너지 사업에 재투자하는 움직임도 있어 재생에너지 전체의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도 나오고 있다.

Tokio Marine HD는 향후 기존 태양광설비 거래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자회사를 통해 태양광설비 매입 시 자연재해 리스크 조사 및 보험을 일괄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판매를 개시했다.

Tokio Marine dR의 전문 컨설턴트가 매입 대상 발전설비의 리스크(지진・하천 범람・풍수해 등)를 조사해 A∼C 3등급으로 평가한다. 리스크 발생 시 예상되는 최대 손해 금액을 산출

해 매입 판단 근거자료로 활용하는 것이다. Tokio Marine & Nichido Fire Insurance는 조사 내용 등에 의거해 M&A에 관한 진술보증보험을 제공한다. 해당 보험은 판매자 측에서 인허가 및 재무상황 등과 관련된 허위사항이 판명된 경우 구매자가 입을 손실을 보상한다.

활발한 거래

위믹스-페이코인 활발한 거래 속 다소 회복. 비트코인-이더리움 보합

▲ 가상화폐와 달러/사진=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대표적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5월 들어 5000만원대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4일 새벽 비트코인은 4800만원대에서 거래되며 여전히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날 오전 4시 현재 비트코인은 업비트에서 4870만원에서 시세를 형성해 3일 같은 시간 4930만원에 비해 60만원가량 떨어졌다.

비트코인은 업비트에서 2일 비슷한 시간 4893만원에 거래된 것을 비롯해 1일 4956만원, 4월 30일 4988만원 등 5일째 5000만원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29일엔 5103만원에 거래되며 단숨에 5000만원 선을 회복한 바 있지만 최근 며칠 새는 5000만원대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업비트에서 비슷한 시간대로 28일 4960만원, 27일 4840만원에 거래됐다. 또한 26일 5052만원, 25일 4975만원, 24일 5011만원, 23일 4975만원에 거래됐다.

범위를 넓혀 업비트에서 동일시간대로 추적해 비트코인 가격을 살펴보면 4월 22일 5126만원, 21일 5134만원, 20일 5137만원, 19일 5100만원, 18일 5063만원, 17일 5045만원, 16일 5064만원, 15일 5006만원, 14일 5181만원, 13일 5000만원, 12일 5107만원, 11일 5367만원, 10일 5316만원, 9일 5361만원, 8일 5400만원, 6일 5600만~5700만원대에서 움직인 바 있다.

이더리움은 4일 같은 시간 업비트에서 35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3일 같은 시간 360만원에 비해 밀린 시세다. 이더리움은 2일 357만원, 1일 361만원, 4월 30일 362만원, 29일 378만원에 거래됐다. 또한 28일 364만원, 27일 360만원에 시세를 형성했다.

이더리움은 최근 350만~370만원대를 오가며 좀처럼 가격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이더리움은 업비트에서 동일시간대에 26일 377만원, 25일 370만원, 24일 373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또한 23일 371만원에 거래된 것을 비롯해 22일 376만원, 21일엔 382만원, 20일 384만원에 거래됐다.

그런가 하면 19일엔 377만원, 18일 382만원, 17일 380만원, 16일 379만원, 15일 376만원, 14일 388만원, 13일 378만원, 12일 382만원, 11일엔 409만원, 10일엔 404만원에서 가격이 형성된 바 있다.

빗썸에서 국내 대표 가상화폐인 위믹스는 4일 오전 4시 현재 3123원에 거래되며 3일 비슷한 시간 2966원에 비해 150원 이상 상승해 있다. 특히 전날 3000원대가 깨지며 위태로운 모습을 보였는데 다시 3000원대를 회복하며 거래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위믹스는 2일엔 3050원에 거래되며 간신히 3000원 선을 지키고 있었다.

위믹스는 1일 같은 시간 3317원, 4월 30일 3698원, 29일 3979원에 거래된 바 있다. 위믹스는 28일 같은 시간 3991원에 거래되며 처음으로 4000원대가 깨졌다. 위믹스는 27일 4118원에 거래된 것을 비롯해 26일 4329원, 25일엔 4614원, 24일 4566원에 거래된 바 있다.

이런 추세를 볼 때 위믹스의 하락세는 뚜렷한 것으로 분석되며 향후 시세를 회복할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는 대목이다.

위믹스는 23일 4596원, 22일 4725, 21일 4756원, 20일 4800원, 19일 4773원에 거래됐다. 또한 18일엔 4882원, 17일 4833원, 16일 4919원, 15일 4975원, 14일 5275원, 13일 4803원, 12일 4864원, 11일 5275원, 10일 5300원, 9일 5345원, 8일 5425원, 7일 5500원에서 거래가 형성된 바 있다.

페이코인은 3일 같은 시간 빗썸에서 701원에 거래되며 700원 선을 간신히 회복했다. 페이코인은 2일엔 649원에 거래되며 700원 선이 무너진 바 있다. 페이코인은 2일 같은 시간 706원에 거래되며 700원선을 위태롭게 지키고 있었고 1일 782원, 4월 30일 793원에 거래된 바 있다. 또한 29일 811원, 28일 810원, 27일 806원에 거래됐다.

무엇보다 5월 4일엔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거래대금이 104억원에 달해 평상시보다 훨씬 많은 금액을 달성했다. 3일엔 16억원, 2일 12억원을 기록했다. 페이코인은 평소 6억원대 거래수준을 보였다.

페이코인은 같은 시간대로 빗썸에서 26일 821원, 25일 834원, 24일 846원, 23일엔 846원, 22일엔 871원에 시세를 형성한 바 있다. 아울러 21일엔 855원, 20일 875원, 19일 833원, 18일 832원, 17일 836원, 16일 837원, 15일 826원, 14일 835원, 13일 832원, 12일 806원에 거래된 바 활발한 거래 있다.

또한 11일엔 881원, 10일 884원, 9일 905원, 8일 910원, 7일 900원, 6일 970원에 가격이 형성된 바 있다. 페이코인은 지난 4일 같은 시간엔 1029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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