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중지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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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중지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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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연 기자
    • 승인 2015.10.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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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올해 12월부터는 대부분의 은행에서 휴면계좌를 인터넷이나 전화로 해지할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2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은행별 거래중지계좌 해지절차 간소화 추진일정'을 발표했다.

      현재 13개 은행에서 인터넷으로 휴면계좌 해지 후 잔액을 자행 계좌로 송금할 수 있으며, 6개 은행에서는 타행계좌로도 잔액을 송금할 수 있다.

      오는 12월부터는 구 하나은행과 경남은행, 제주은행에서도 인터넷으로 휴면계좌 해지 후 자행으로 잔액을 송금할 수 있게 된다.

      잔액을 타행으로 송금하거나 유선 해지하는 것은 각 은행 상황에 따라 다르나 늦어도 거래 중지 계좌 내년 1분기까지는 모든 은행에서 가능해진다.

      고객센터에서 전화를 통해 휴면계좌를 해지하는 것은 현재 부산은행과 국민은행, 신한은행에서 가능하며 우리은행도 내달 6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휴면계좌 정리를 촉진함으로써 계좌가 대포통장으로 악용되거나 정보유출로 인한 피해가 생기는 것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며 국민에게 휴면계좌를 적극적으로 해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꿀토끼 KADELA

      귀찮게 은행을 가야 되나 고민하던 와중에 인터넷뱅킹만 있으면 쉽게 해지가 가능해서 같이 공유해보고자 포스팅을 가져왔습니다.

      하나은행 이체성거래정지 해제

      하나은행 이체성거래정지 해지

      이체성거래정지란?

      12개월 이상 이체거래를 이용하지 않은 계좌의 경우 금융거래의 보안을 위하여 이체성 거래 이용이 중지되는 걸 의미합니다.

      [조회 등 일부 서비스만 이용 가능]

      이체성거래정지 해지방법

      포털사이트를 통해 하나은행 홈페이지에 접속해주세요.

      하나은행 홈페이지 접속

      로그인 후 이체 - 계좌이체 클릭

      이체 - 계좌이체 클릭

      해당 계좌가 이체성거래정지에 해당되어 계좌이체가 아예 불가 상태라는 설명 中 장기 미사용 이체 제한 거래 클릭

      장기 미사용 이체제한거래

      장기 미사용 이체 제한 거래 해제 신청서 작성 - 출금계좌번호/계좌 비밀번호/OTP 또는 보안카드 비밀번호 입력 후 신청 클릭

      장기미사용이체제한거래해제신청

      ▦ 완료를 누르면, 장기 미사용 이체 제한 및 이체성거래제한이 해지!

      장기미사용이체제한거래해제

      이렇게 은행에 방문하지 않고,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해지가 가능합니다. 아는 것만큼 할 수 있다는 게 맞는 말인 거 같아요. 요즘처럼 은행가는 시간 내기 어려울 때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해지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코딩 기록

      KEB하나은행은 1년(12개월) 이상 이체거래를 이용하지 않으면 해당 계좌는 이체성 거래(이체 제한 거래)정지 가 됩니다. 이 경우 하나멤버스, 출금, 입금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으며 계좌 조회 등 단순 서비스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은행 장기미사용 정지가 되면,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해지신청 을 해야 합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하나은행 홈페이지에서 『장기 미사용 이제 제한거래를 해제』하는 방법 알아봅니다.

      먼저, 거래 중지 계좌 계좌 복구를 위해 주로 사용하는 공인인증서를 미리 등록합니다. 제가 소개할 이체 제한 거래중지 계좌 복구 방법 과정 중에 공인인증서로 거래 중지 계좌 거래 중지 계좌 본인 인증 단계가 있습니다. 그러니 인증센터에서 미리 공인인증서를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정지 해제

      일반 은행 인증서를 등록했다는 가정하에 KEB하나은행 장기미사용 정지 해제 방법 시 합니다.

      [은행 서비스 - 개인 계좌이체 인터넷 신청]

      조회 - 거래중지/휴면계좌 조회 를 선택합니다. 계좌가 여러 개여도 거래 중지 계좌 장기미사용 정지 계좌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은행 서비스 - 개인 계좌이체 인터넷 신청]

      2017년 1월 18일에 만든 계좌라서 해당 날짜가 신규일에서 확인됩니다. 이 메뉴에선 오른쪽 해지신청을 선택 합니다.

      [은행 서비스 - 개인 계좌이체 인터넷 신청]

      • 12개월 이상 이체거래를 이용하지 않으신 관계로 금융거래의 보안을 위하여 이체성 거래의 이용이 중지된 상태입니다. (조회 등 일부 서비스만 이용 가능)
      • 이체성 거래 정지를 해제하시려면 장기 미사용 이체 제한거래 또는 영업점을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 창의 가운데 보면 장기 미사용 체 제한거래 버튼 이 보입니다. 이것을 선택 합니다.

      KB, ‘거래중지계좌’ 해지 간소화

      이번 행사에는 KB국민은행 및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한국무역협회, 동반성장위원회,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코스닥협회 등 KB굿잡 유관기관이 추천한 250여 우수기업이 참여하고, 기업 특성에 맞는 다양한 채용관(KB굿잡 우수기업관, 경기도 우수기업관, 대기업협력사관, 이공계인재 채용관, 무역인재 채용관)이 열린다.

      ‘거래중지계좌’ 편입 대상은 △예금 잔액이 1만원 미만이면서 1년 이상 입출금 거래가 없는 계좌 △잔액이 1만원 이상, 5만원 미만이면서 2년 이상 입출금 거래가 없는 계좌 △잔액이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이면서 3년 이상 입출금 거래가 없는 계좌 등이다. 사진=생명창고지기(다음)

      ‘거래중지계좌’ 편입 대상은 △예금 잔액이 1만원 미만이면서 1년 이상 입출금 거래가 없는 계좌 △잔액이 1만원 이상, 5만원 미만이면서 2년 이상 입출금 거래가 없는 계좌 △잔액이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이면서 3년 이상 입출금 거래가 없는 계좌 등이다. 사진=생명창고지기(다음)

      KB가 ‘거래중지계좌’ 해지를 간소화한다.거래 중지 계좌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대포통장 근절을 위해 거래 중지했던 장기 미사용 계좌에 대해 고객이 유선으로 통장을 해지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거래중지계좌’ 제도에 의해 거래가 중지된 계좌를 해지하려면 영업점 방문이나 인터넷뱅킹을 통해서만 가능했다.

      하지만 이번 제도 시행으로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도 유선으로 간편하게 통장을 해지할 수 있다. 해지는 전용번호(1800-9994)를 통해 신청(9시~16시)이 가능하다.거래 중지 계좌

      ‘거래중지계좌’ 제도는 대포통장 사용을 사전적으로 차단하고 고객의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장기 미사용 계좌의 거래를 정지하는 제도다.

      최근에는 신규 통장보다 장기 미사용 예금통장이 불법 매매 등을 통해 대포통장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KB국민은행은 지난 6월 30일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계좌에 대해‘거래중지계좌’로 일괄 편입했다.

      ‘거래중지계좌’ 편입 대상은 △예금 잔액이 1만원 미만이면서 1년 이상 입출금 거래가 없는 계좌 △잔액이 1만원 이상, 5만원 미만이면서 2년 이상 입출금 거래가 없는 계좌 △잔액이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이면서 3년 이상 입출금 거래가 없는 계좌 등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거래중지계좌’ 해지 절차 간소화로 장기 미사용 계좌가 정리되면 사기범들의 범행도구(통장) 확보가 어려워져 대포통장을 이용한 금융 사기 피해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거래 중지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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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들이 장기간 거래가 없어 중지된 휴면계좌를 인터넷이나 전화로 간편하게 거래 중지 계좌 살릴 수 있도록 전산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있다.

      KB국민은행과 부산은행은 거래중지계좌로 편입된 것을 간편하게 해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고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등도 잇따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금융감독원 및 은행권은 장기 미사용 계좌가 대포통장으로 이용되는 것을 차단하고, 수년째 방치된 불필요한 계좌의 정리를 촉진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장기간 사용하지 않아 거래중지계좌에 편입된 계좌를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회생시킬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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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들은 약관에 따라 ‘입출금이 자유로운 계좌’로서 10만 원 미만의 소액에 대해 1~3년 동안 입출금 거래가 없는 경우 거래중지계좌로 편입시키고 있다.

      은행들은 금융소비자가 직접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 스마트폰, 유선 등의 방법으로 거래중지계좌를 해지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까지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현재 3가지 방법으로 거래중지계좌 해지절차 간소화가 시행된 곳은 국민은행과 부산은행 뿐이다. 다른 은행들은 인터넷부터 단계적으로 해지절차 간소화를 추진하고 있다.

      아직 전산망이 통합되지 않은 KEB하나은행과 차세대 전산시스템을 도입하는 농협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등은 내년이 되야 시스템이 완벽하게 구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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