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로 코인 보내는 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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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insung yoon/unsplash

바이낸스에서 테더 사는법 (업비트에서 트론 바이낸스로 보내기)

나는 가상자산 현물거래만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업비트, 빗썸만으로도 충분하다. 업비트, 빗썸에 연결된 계좌에 원화로 입금하면 거래소 보유 원화에 그 금액이 들어가서 바로 비트코인, 알트코인들을 구매할 수 있다. 근데 왜 바이낸스 거래소를 이용할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1. 선물 거래 2. 국내에는 상장되지 않은 신규코인 매수 3. 김치프리미엄 매매 4. 디파이 시스템 이용 등이 있다. 나는 여기에서 1번을 제외한 목적으로 계좌를 열었는데 아무것도 해보지 않았다..ㅋㅋ 아직 바이낸스 홈페이지가 익숙하지도 않고.. 그래서 이번에 바이낸스의 적극적 사용을 위해 바이낸스에서 가상자산 사는 법을 정리해본다

바이낸스에서 가상자산 구매하는법

바이낸스는 전세계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거래소이다. 외국거래소이다 보니 원화 입금이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달러 입금이 가능하냐? 그것도 아니다. 그러면 무슨 돈으로 바이낸스에서 가상자산을 사냐??

바로 내가 보유한 가상자산을 바이낸스 지갑으로 보내서 바이낸스에서 매도 후 그 돈으로 다른 코인을 구매할 수 있다.

즉 , 업비트에서 가상자산 구매(전송 수수료가 저렴한 리플, 트론 등) -> 업비트 지갑에있는 가상자산을 바이낸스로 송금 -> 바이낸스 지갑에 들어온 가상자산을 매도 후 원하는 가상자산을 매수 (나의 경우는 테더!)

업비트 -> 바이낸스 트론 코인 보내기

그럼 내가 업비트에 갖고 있는 비트코인을 바이낸스로 보내면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 사는법 끝 아닌가? 할 수있지만 우리는 항상 수수료를 생각해야한다. 비트코인, 이더리움의 경우 송금 수수료가 비싸서 대부분 리플과 트론을 바이낸스 송금용으로 사용한다

리플 : 1리플 (1200원 정도) / 트론 : 1트론 (110원 정도)

업비트에서 트론을 사서 바이낸스로 보내보았다. 하나씩 따라하면 쉽게 업비트에서 바이낸스로 트론 보낼수 있어용

1. 바이낸스 계정 로그인 후 deposit 클릭

2. 트론 (TRX) 검색 후 클릭

3. 네트워크 선택에서 Tron(TRC 20)을 선택한다

4. TRX Deposit Address 를 복사한다 (Address 옆에 네모 2개겹쳐진거 누르면 복사됨)

5. 업비트에서 트론 출금하기

6. 출금하기 누르기 - 출금수량 설정 - 출금신청

7. 출금주소에 아까 바이낸스에서 복사한 주소 넣기

8. 출금 되는거 기다리고 확인되면 끝! (시간 체크해보니 출금 후 5분 정도 후에 바이낸스에 입금된걸 확인할 수 있었다)

바이낸스 트론 코인을 테더로 바꾸기

헥헥.. 힘들다.. 그래도 멈출 수 없다!! 바이낸스에 온 트론은 이제 테더로 바꿔줄 것임. 왜냐하면 나는 테더 스테이킹을 할 것이기 때문!! 테더는 달러와 가치가 비슷하게 유지되는걸로 비교적 안전한 스테이킹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그럼 이제 트론을 팔고 테더를 얻어보쟈

1. wallet - spot 에 있는 트론을 눌러준다

2. Go to trade 에서 TRX / USDT를 눌러준다. 알아서 트론을 팔고 usdt를 사게되는거임

3. sell - 수량 정하고 - Sell trx 누르면 끝! 나는 시장가로 팔았다

바이낸스에서 테더로 뭐하려고?

처음엔 생소할 수 있지만 한번만 천천히 하고 나면 다음부터는 쉽게 할 수 있는 바이낸스에서 테더 사기!! 나는 쉽고,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하나씩 해보려고 한다. 그 중 하나가 바이낸스에서 테더를 스테이킹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멀고 먼 길을 돌아 테더를 산것이다 ㅎㅎㅎ

테더를 활용하는 방법은 스테이킹, 김프 매매가 있는데 나는 첫번째로 스테이킹을 해보려고 함! 스테이킹에 관한 사항은 다음번에 직접하면서 작성해볼 것이다.

바이낸스로 코인 보내는 법

박범수

출처=insung yoon/unsplash

출처=insung yoon/unsplash

4월25일부로 트래블룰(Travel Rule, 자금이동규칙) 솔루션인 베리파이바스프(VV)와 코드(CODE·COnnect Digital Exchanges) 간 연동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그동안 서로 다른 트래블룰 솔루션을 도입한 탓에 제한적으로 이뤄졌던 국내 거래소끼리 가상자산 전송이 가능해졌다. 하지만 국내 거래소에서 해외 거래소로 가상자산을 전송하는 것은 여전히 어렵다는 불만이 나온다. 이에 이용자 측면에서 트래블룰 사각지대 진단에 나섰다 - 편집자주

트래블룰이 시행되고 한국 대표 트래블룰 솔루션 베리파이바스프와 코드도 연동되면서 4대 원화마켓 거래소 간에는 금액, 본인 여부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해졌다.

트래블룰이란 가상자산사업자(VASP)가 100만원 이상의 거래가 발생할 때 송신인과 수신인의 신원 정보를 파악해 금융당국에 보고해야 하는 의무로 특정금융정보법에 따라 3월25일부터 시행됐다.

4대 원화마켓 거래소 간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해졌지만, 해외 거래소와 국내 거래소 간 입출금의 경우, 이용자들은 전송이 오래 걸리고 소명 절차도 복잡하다고 입을 모은다.

실제로 그럴까? 코인데스크 코리아가 직접 국내 거래소에서 해외 거래소로 가상자산을 전송해 시간을 재봤다.

국내 거래소는 업비트·빗썸, 해외 거래소는 바이낸스를 사용했다.

시간을 재는 데 사용한 가상자산은 XRP(리플)다. 수수료가 다른 가상자산에 비해 저렴하고 전송에 드는 시간이 짧아서 국내 거래소 이용자가 해외 거래소로의 송금 수단으로 주로 택한다.

먼저 업비트에서 XRP 약 1283개(약 110만원)를 매수해 오후 5시33분 바이낸스로 전송했다. 바이낸스에 도착한 시간은 같은 날 오후 6시41분. 약 1시간이 걸렸다. 반대로 바이낸스에서 업비트로 동일한 양의 XRP를 전송했을 때 XRP 전송이 완료될 때까지는 47분이 걸렸다.

트래블룰 시행 이전 업비트와 바이낸스 간 XRP 전송 시간은 5분 내외였다. 이번에도 바이낸스에서 업비트로 XRP를 전송할 때 걸린 시간은 약 4분이었다.

이처럼 이동 시간 자체는 이전과 큰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업비트에서 본인 계정 여부를 확인하고 입금이 완료될 때까지 추가 시간이 소요됐다.

바이낸스에서 업비트로 XRP를 보낼 때 업비트에서 본인 계정 여부 확인에 걸린 시간은 43분이었다.

업비트에서 바이낸스로 XRP를 출금할 때도 주문은 오후 5시33분에 체결됐지만 출금 대기 시간 때문에 1시간 8분 후에 바이낸스로 전송이 완료됐다.

빗썸에서도 마찬가지다. 빗썸에서 바이낸스로 XRP를 보냈을 때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전송되는 시간보다 트래블룰에 따른 인증 과정에서 시간이 더 걸렸다.

빗썸 이용자는 외부로 가상자산을 출금할 때 출금하고자 하는 가상자산의 외부 지갑 주소를 등록하고 심사를 받아야 해서다. 빗썸에서 바이낸스의 XRP 지갑을 등록하고 심사가 완료되는 데까지 약 36분이 걸렸다.

하지만 실제 빗썸에서 바이낸스로 XRP 약 1282개(약 104만원)를 전송할 때 걸린 시간은 3분이었다. 반대로 보내는 데 걸린 시간도 약 3분으로 동일했다.

104만원어치의 XRP가 빗썸과 바이낸스를 오갈 때 걸린 시간은 총 42분인 셈이다.

다만 빗썸은 외부 지갑 등록 절차에서 시간이 추가적으로 필요했다.

20대 가상자산 투자자 A씨는 “업비트에서 바이낸스로 SOL(솔라나)을 보내는데 트래블룰 이전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답답했다”며 “기다리는 동안 시세 변동이 있을까 염려도 됐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국내 거래소 관계자는 “자금세탁방지 절차가 추가되면서 본인 확인이나 소명 절차 과정이 추가될 수 있어서 기존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른 거래소 관계자도 “고객들의 불편 사항을 인지하고 있고 향후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 불편 사항을 해결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바이낸스로 코인 보내는 법

등록 :2021-11-10 04:59 수정 :2021-11-10 11:28

이르면 연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와 국외 거래소 간 ‘코인 송금(입출금)’이 바이낸스로 코인 보내는 법 바이낸스로 코인 보내는 법 막힐 가능성이 높아졌다. 다만 은행을 통한 원화 입출금은 가능하다. 이렇게 되면 국외 거래소에서 차익거래를 할 수 없어 국내외 가상자산 가격차(김치 프리미엄)가 벌어질 수 있다. 지난 9월 영업신고제 도입 이후 가상자산 산업이 직면한 가장 큰 과제다.

법령에 따라 업비트 등 가상자산사업자(VASP)는 이르면 연내, 늦어도 내년 3월까지 트래블룰(자금이동규칙)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트래블룰은 자금세탁을 방지하기 위해 송·수신인의 정보를 금융당국에 보고하는 제도로, 가상자산사업자는 100만원 이상의 가상자산을 주고받는 이들의 이름과 지갑 주소를 확인해야 한다.

목적은 자금세탁 우려가 있는 곳으로의 ‘코인 입출금’을 막는 것이다. 문제는 트래블룰 시스템 구축에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는 점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전까지 국내 거래소에서 미신고된 해외 거래소나 고객본인인증(KYC)을 하지 않는 지갑으로 가상자산을 옮기는 게 불가능할 전망이다.

코인 입출금이 막히면 차익거래도 불가능해진다. 김치 프리미엄이 커지면 국내외 거래소를 오가며 차익거래를 하는 이들에게는 큰 제약이 될 수 있다. 올해 상반기 가상자산 투자 열풍이 불어 김치 프리미엄은 한때 20%를 넘기도 했다.

국내 거래소들이 트래블룰을 도입하면 국외 거래소와의 입출금이 막힐까? 법무법인 디라이트의 김동환 변호사는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령은 (당국에) 등록되지 않은 가상자산사업자와는 거래하지 않을 것을 명시하고 있다”며 그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특히 국외 거래소 중 바이낸스와의 코인 입출금 중단은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바이낸스는 주간 방문자가 3000만명에 이르는 거래량 세계 1위 거래소이지만, 본사 소재지가 명확하지 않을뿐더러 세계 어느 나라 금융당국에도 등록하지 않은 채 운영하고 있다. 미국 법무부와 국세청은 지난 6월 바이낸스의 자금세탁과 탈세 혐의 조사에 착수했다.

금융권 출신의 한 업계 관계자는 “금융당국이 ‘바이낸스는 본사도 없다’는 식으로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데다 바이낸스의 자금세탁 관련 이슈가 해소되지 않아 국내 거래소들이 바이낸스와는 연결하지 않으려 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바이낸스와 국내 거래소의 코인 이동이 불가능하다면, 개인 지갑을 한번 거치는 방법을 떠올릴 수 있다. 그러나 트래블룰이 의무화되는 내년 3월 이후에는 이조차도 어려워질 수 있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가상자산사업자는 식별이 안 된 개인 지갑으로 가상자산을 이체할 수 없다. 여기서 ‘식별이 안 된 개인 지갑’은 이용자가 본인의 것임을 소명하지 못한 지갑을 의미한다. 반대로 개인 지갑에서 가상자산사업자로 가상자산을 보낼 경우, 사업자는 해당 거래가 의심 거래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메타마스크처럼 고객본인인증 절차가 없는 전자 지갑도 여기에 해당된다.

국내 한 거래소 고위 관계자는 “가상자산이 거래소에서 어느 지갑으로 오가는지 (추적) 업체와의 기술 협업으로 충분히 파악할 수 있다”며 “이용자가 개인 지갑을 거쳐 바이낸스로 입출금하는 걸 거래소는 제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직 국내 거래소 이용자가 개인 지갑의 소유권을 어떻게 소명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금융당국의 지침이 없는 상태다. 국내 가상자산사업자들은 구체적인 지침이 나오기 전에 개인 지갑으로의 코인 입출금을 우선 막을 가능성이 높다. 금융정보분석원 관계자는 “최근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새로운 지침을 발표한 만큼, 현재의 트래블룰 제도 개선 방향을 정해서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만 밝혔다.

가상자산사업자들은 내년 3월부터 트래블룰 시행 의무를 지지만, 일부 거래소는 올해 연말부터는 트래블룰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빗썸, 코인원은 엔에이치(NH)농협은행과, 코빗은 신한은행과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 이후 60일 이내 트래블룰 시스템 구축’을 조건으로 실명확인 원화 입출금 계정 계약을 체결했다.

다만, 금융정보분석원이 새로운 지침을 발표하면 트래블룰 도입 시기가 내년 3월로 통일될 수도 있다는 게 업계의 전망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실명계정 계약 당시 세부 가이드라인이 없는 상태에서 내부 규정으로 (해당 조건을) 정한 것”이라며 “당국의 가이드라인이 나오면 관련 규정이 달라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거래소들의 트래블룰 도입 시기와 무관하게 차익거래가 전반적으로 감소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만약 빗썸과 코인원 등이 업비트보다 먼저 바이낸스로의 코인 입출금을 차단한다 해도, 차익거래 수요가 당장 업비트로 이동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오히려 불안감이 커져서 바이낸스로 코인 보내는 법 차익거래가 전반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차익거래 수요 급감이 가격 왜곡 현상으로 이어질 여지는 다분하다. 실제로 2018년 1월 김치 프리미엄이 50%에 달하자, 가상자산 시황사이트 코인마켓캡은 한국 거래소들의 거래가를 통계에서 제외했다. 업계는 당시 김치 프리미엄이 치솟은 이유로 투자 열기뿐 아니라 국내 거래소의 폐쇄적인 구조를 지목한 바 있다.

Have you tried it? 안되면 될때까지

바이낸스에서 바로 코인을 못사므로, 업비트에서 코인을 보내, 그 가치와 같은 크기의 바이낸스 코인을 구매하겠습니다.

해외로 보낼때 생기는 송금 수수료와 김치프리미엄도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송금 수수료, 김프

송금용 코인으로는 트론,리플,스텔라루멘,이오스 등이 있습니다. 각 송금 수수료는 거래소마다 조금 씩 다르지만, 업비트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이오스는 출금시 수수료가 0이고, 리플은 출금시 수수료가 1리플입니다. 스텔라루멘은 0.01스텔라루멘 이네요.

송금 속도에서 조금 차이가 있는데, 리플이 더 빠르다고는 하나, 바이낸스로 코인 보내는 법 뭐 별차이 없이 다들 몇 분 내로 들어옵니다.

저는 송금용 코인으로 스텔라루멘을 선택하였습니다. 예시로 만원만 보낼껀데, 천원은 너무 비싼 수수료.. 스텔라루멘은 수수료가 1퍼센트니 바이낸스로 코인 보내는 법 3.2원정도네요.

또 하나 생각해야할 점은 김치프리미엄입니다. 한국 거래소에서만 해외 거래소보다 높게 프리미엄이 붙어 코인들이 거래되는 현상을 이야기합니다.

가상화폐(비트코인) 김치프리미엄 비교 크라이프라이스, cryprice, cryptoprice, crptocurrency premium

전세계 모든 암호화폐 가격비교 크라이프라이스(cryprice)

위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러면, 백만원을 보낼시, 3%를 손해보고 해외거래소에 입금된다고 인지하시면 됩니다. [ 원화대비 코인이 1000원인데, 달러대비 코인은 970원으로 거래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국내에서 -> 해외 = 손해, 해외 -> 국내 = 이익]

뭐 김프는 불장이오면 바이낸스로 코인 보내는 법 바이낸스로 코인 보내는 법 10~20%도 붙기때문에 3%정도면 뭐.. 꼭 사고싶은 코인이 있다면 감당할만 하겠네요. 김프가 높을 때 다시 옮기면 이익이긴 하니까요.

바이낸스 가입

바이낸스 가입 및 바이낸스 인증하는 법

1. 바이낸스 바이낸스로 코인 보내는 법 가입 바이낸스에 가입. (아쉽게도, 바이낸스에 한국어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https://accounts.binance.com/en/register?ref=135027930 Create a free account | Binance Register an account w..

바이낸스 가입과 신원인증이 완료되었으면 이제 업비트에서 송금용 코인을 사서 바이낸스로 옮기고 자신이 원하는 코인으로 교환해보겠습니다.

바이낸스에 코인 입금 주소 만들기

먼저 바이낸스에 접속하여, 입금주소를 생성한 후 업비트에서 코인을 보내보겠습니다.

[이오스나 트론, 리플도 똑같은 방법으로 진행하면 되지만 저는 스텔라루멘으로 선택하였습니다.]

1. 바이낸스 Wallet 부분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목록이 나옵니다. 여기서 두번째에 있는 Fiat and Spot(Deposit & Withdraw) 를 클릭

2. 자신이 입금받을 코인을 검색합니다. (스텔라루멘은 XLM이므로 xlm으로 검색합니다.)

첫번째에 있는 XLM이 스텔라루멘입니다. 아래에 있는것은 스텔라루멘 up,down 코인으로 상승과 하락 레버러지 코인이라고 보면 됩니다. (즉 스텔라루멘과 다른 것임)

스텔라루멘의 Deposit을 선택합니다.

네트워크를 선택해야 합니다. 네트워크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는데

XLM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 첫번째는 바이낸스 자체 네트워크인데, 여기서는 쓰지않으니 무시하시면 됩니다. XLM이 스텔라루멘 네트워크 입니다. ]

네트워크가 XLM으로 선택되었고, 아래에 OK버튼부분을 누르면 주소가 발급됩니다

이제 발급된 주소로 전송해보겠습니다.

업비트에서 코인 보내는 법

1. 업비트에서 스텔라 루멘을 보내고 싶은 금액만큼 삽니다.

2. 업비트 위에 입출금을 누릅니다.

3. 좌측에 스텔라루멘을 검색하거나 찾아서 선택합니다.

4. 우측에 스텔라루멘 입출금이 뜨게되는데, 여기서 출금신청을 누릅니다.

5. 아까 발급받은 스텔라루멘의 입금 주소와 메모를 입력합니다.

메모는 숫자로만 이루어져 있으니 주의하여 입력해주세요. 직접 입력하는 것 보다

Click to copy 버튼을 이용하여 복사 붙여넣기로 이용하시는 것이 더 안전할 것 같습니다.

6. 출금 신청 후 인증합니다.

7. 약 1~5분정도 기다린다. 우측에 입출금내역을 클릭하면, 진행되고 있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0분에 시작해서 20:14분에 도착했습니다. 약 4분 걸렸네요. (새로고침 하면 내역이 나옴)

바이낸스에서 코인 교환하는 법

이제 업비트에서 바이낸스로 코인을 보냈습니다. 이제 스텔라루멘을 바이낸스에서 원하는 코인으로 교환해봅시다.

1. Trade에 마우스를 가져다대면, Convert가 보입니다. 선택합니다.

2. 이런 화면이 나오게 되는데, 어떤 코인을 무엇으로 변경할 것인가? 라는 화면입니다.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코인은 스텔라 루멘이므로 From에 자동으로 선택되어 있는 USDT를 클릭하여 XLM으로 변경해줍니다.

바로 WRX로 바꾸고 싶어서 TO에서 찾아봤지만, XLM에서 바로 못바꾸네요. USDT로 교환한 후 USDT를 WRX로 교환하겠습니다.

3. TO부분을 USDT로 변경해줍니다. (USDT는 달러와 1:1 가치를 유지하도록하는 대표적인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위에 맥스를 클릭한 후 Preview Conversion 클릭

이런식으로 현재 코인이 몇 USDT에 거래되고 있는지 자동으로 산정되어 얻을 수 있는 USDT를 표시해줍니다.

아래에 Convert버튼을 클릭하여 코인을 테더로 교환하시면 됩니다. [원래 만원만 하려고했는데, 스텔라루멘이 최소 50부터 교환된다고 나와서 다른코인 가지고 있던거 스텔라루멘으로 조금 더 교환해서 썼네요]

Back버튼을 클릭한 후 최종 목적인 WRX(와지르엑스) 로 교환해 보겠습니다.

코인 교환하는방법에서 XLM이 USDT로 변경되었을 뿐 모든 과정이 같습니다.

가지고 있는 USDT를 WRX로 교환합니다.

최종 목적인 WRX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바이낸스에서 원하는 코인 구입하는 방법을 마치겠습니다.

입금주소 만들때 들어갔던 Wallet의 Flat and Spot으로 가면, 와지르엑스가 구매되어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다시 원화로 바꾸려면.. 송금용 코인으로 바꾸고, 업비트로 입금해서 업비트에서 원화로 출금하면 됩니다. 분할 매수 하시려면 USDT가 달러역할을 바이낸스로 코인 보내는 법 하니까 평소엔 USDT로 두었다가, 매수하고 싶을때마다 원하는 금액만큼 WRX로 교환하면 됩니다.]

+ 해외거래소 관련해서는 국내에서도 특금법과 관련하여 계속해서 이슈가 되고 있으니 관련 이슈도 체크해주세요.

- 필자는 특금법 시행 이후로 한국어 지원만 끊겼을 뿐 모든 기능이 정상작동하고 있으므로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해외 거래소 이용에 별 문제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해외거래소는 VPN을 사용하여 이용할 수 있거나 문제가 생겨도 코인을 가져올 수 있는 유예기간을 주거나, 개인지갑 또는 업체의 지갑을 경유하여 국내로 들여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 개인적인 의견임을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美SEC, BNB 문제로 바이낸스에 소환장 보낸 기록 없다” – 코인데스크

“美SEC, BNB 문제로 바이낸스에 소환장 보낸 기록 없다” – 코인데스크

[블록미디어 스탠리 최 기자] 미국의 ‘정보자유법’에 근거해 코인데스크US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BNB 토큰을 조사하기 위해 바이낸스에 소환장을 발부했는지 확인해달라는 요청을 했고, 이에 대해 SEC 관계자가 “SEC의 각종 기록시스템을 철저히 조사했지만 당신들이 요청한 정보를 식별하거나 찾지 못했다”며 소환장 발부 기록이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해주었다고 코인데스크가 22일 보도했다.

지난 6월 6일 블룸버그는 업계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SEC가 바이낸스의 BNB 토큰이 증권인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이 나오자 당시 BNB 토큰 가격은 10% 급락했다. 그러나 같은 달 바이낸스 CEO 창펑자오는 “아직까지 SEC의 소환장을 받지 않았다”면서 “바이낸스와 SEC는 정기적으로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SEC는 “집행 절차를 방해할 것이라는 합리적인 예상이 될 때”에 한해 ‘예외7′(Exemption7)에 따라 관련 문서 공개를 보류할 수 있다. 또한 수사의 비밀 유지를 위해 종종 “확인도 부인도 할 수 없다는 NCND(neither confirm nor deny)” 답변을 내놓기도 한다.

BNB는 바이낸스의 유틸리티 토큰으로 보유자는 바이낸스 거래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시가총액이 4억 7,100만 달러에 달하고 다양한 Defi 프로젝트가 호환되고 있다. SEC는 그동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제외한 알트코인 대부분은 증권에 속한다는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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