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의 이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지난 2013년 중국을 방문한 조 바이든 당시 미국 부통령이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악수를 하는 모습.

추세의 이용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추세의 이용 이용 목적

한국썸벧(주)은 이용자 확인, 경품 배송 및 통계ㆍ분석을 통한 마케팅 자료로써 귀하의 취향에 맞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귀하의 개인정보를 수집ㆍ이용하고 있습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에 따른 구체적인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성명,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 고지사항 전달, 고객불만처리 결과통보를 추세의 이용 위한 원활한 의사소통 경로의 확보, 새로운 서비스 및 뉴스레터 등의 안내

- 지원회사, 지원근무지, 지원부문, 성명(국문, 한자, 영문), 생년월일, 성별, 전화번호, 결혼여부, 이메일 주소, 학력, 이수학과 및 성적, 외국어 자격사항, 기타자격, 병역, 신체, 근무경력, 특기사항, 가족사항, 자기소개서: 인재 채용진행에 따른 입사지원/선발전형/채용진행 사항관련 안내. 향후 채용가능 자원의 관리 및 본인식별

2. 목적 외 사용 및 제3자에 대한 제공 및 공유

한국썸벧(주)은 귀하의 동의가 있거나 관련법령의 규정에 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에서 고지한 범위를 넘어 귀하의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타인 또는 타기업ㆍ기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귀하의 개인정보를 제공하거나 공유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귀하에게 제공받거나 공유하는 자가 누구이며 주된 사업이 무엇인지, 제공 또는 공유되는 개인정보항목이 무엇인지, 개인정보를 제공하거나 공유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전자우편 또는 서면을 통해 고지한 후 이에 대한 동의를 구합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관련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귀하의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전기통신기본법, 전기통신사업법, 지방세법, 소비자보호법, 한국은행법, 형사소송법 등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

3. 개인정보 수집에 대한 동의

한국썸벧(주)은 귀하의 개인정보 수집에 대한 동의를 받고 있습니다. 귀하의 개인정보 수집과 관련하여 한국썸벧(주)의 개인정보처리방침 또는 이용약관의 내용에 대해 「동의」버튼 또는 「취소」버튼을 클릭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고 있으며, 귀하가 「동의」버튼을 클릭하면 개인정보 수집에 대해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4.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및 개인정보관리담당자

전화번호 : T.070-4168-8984 F. 02-514-4466

한국썸벧(주)은 서비스 이용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만을 수집합니다.

- 지원회사, 지원근무지, 지원부문, 성명(국문, 한자, 영문), 생년월일, 성별, 전화번호, 결혼여부, 이메일 주소, 학력, 이수학과 및 성적, 외국어 자격사항, 기타자격, 병역, 신체, 근무경력, 특기사항, 가족사항, 자기소개서: 인재 채용진행에 따른 입사지원/선발전형/채용진행사항 관련 안내. 향후 채용가능 자원의 관리 및 본인식별

- 클레임처리 및 견학 신청서 제출시 필요한 정보로서 통보 받을 사람의 성명, 전화번호, 휴대전화, 이메일 등 연락처 입력

6.개인정보처리의 위탁에 관한 사항

한국썸벧(주)은 개인정보의 처리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업무를 위탁하고 있으며, 관계법령에 따라 위탁 계약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ㆍ보유 및 이용기간 : 제공받은 목적 달성 추세의 이용 시 혹은 위탁계약 종료 시까지

회원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거나 정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회원의 개인 정보의 열람 및 정정은 한국썸벧(주)의 마이페이지의 개인정보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단, 회원정보 수정의 경우, ID(고유번호), 이름, 주민등록번호의 변경은 가입회원의 실명제 정책에 따라 수정이 불가능하며, 상기 사항에 대한 변경 시에는 가입해지 후 재가입 하셔야 합니다.

귀하는 회원가입시 개인정보의 수집ㆍ이용 및 제공에 대해 동의하신 내용을 언제든지 철회하실 수 있습니다. 동의철회(회원탈퇴)는 한국썸벧(주) 홈페이지 상단의 로그인을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동의철회(회원탈퇴)를 하시거나,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E-mail 등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귀하의 개인정보를 파기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겠습니다.

9.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한국썸벧(주)은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또는 제공받은 목적이 달성된 때에는 귀하의 개인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 한국썸벧(주)은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여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방법을 통하여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을 통하여 파기합니다.

-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 또는 회원가입정보의 경우 : 회원가입을 탈퇴하거나 회원에서 제명된 때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회원의 동의를 받아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에 대한 당해 회원의 열람요구가 있을 경우 당사는 지체 없이 이를 열람, 확인할 수 있도록 조치합니다.

10. 만14세 미만의 아동의 개인정보보호

만14세 미만 아동(이하 “아동”이라 함)의 회원가입은 아동이 이해하기 쉬운 평이한 표현으로 작성된 별도의 양식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개인정보 수집시 반드시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구하고 있습니다. 한국썸벧(주)은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기 위하여 아동으로부터 법정대리인의 성명과 연락처 등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추세의 이용 『개인정보보호지침』에서 규정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고 있습니다.

아동의 법정대리인은 아동의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 정정 및 삭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아동의 개인정보를 열람ㆍ정정, 삭제하고자 할 경우에는 『개인정보변경』(또는『회원정보수정)』등)을 클릭하여 법정대리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아동의 개인정보를 법정대리인인 직접 열람ㆍ정정, 삭제하거나,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E-mail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합니다.

한국썸벧(주)은 아동에 관한 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거나 공유하지 않으며, 아동으로부터 수집한 개인정보에 대하여 법정대리인이 오류의 정정을 요구하는 경우 그 오류를 정정할 때까지 해당 개인정보의 이용 및 제공을 금지합니다.

11. 개인정보침해 관련 상담 및 신고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ㆍ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정보통신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내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2. 정책 변경에 따른 공지의무

이 개인정보처리방침은 2020년 6월 5일부터 적용되며, 법령ㆍ정책 또는 보안기술의 변경에 따라 내용의 추가ㆍ삭제 및 수정이 있을 시에는 변경되는 개인정보보호정책을 시행하기 최소 10일전에 한국썸벧(주) 홈페이지를 통해 변경이유 및 내용 등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세의 이용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이덕규 기자 │ [email protected]


미국 소비자들의 휴대용 음료용기 수요가 봇물 터지듯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추세의 이용

충분하고 지속적인 수분공급과 음료용기의 재사용을 통한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자각, 그리고 재택근무 및 재택학습의 종료에 따른 직장‧학교생활 복귀 등에 힘입어 휴대용 음료용기 시장이 확대를 거듭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뉴욕주 포트워싱턴에 글로벌 본사를 둔 국제적 시장조사기관 NPD 그룹이 19일 공개한 ‘가정용품 소매유통‧구매실태 추적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들은 지난 5월말 현재까지 최근 12개월 동안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20% 증가한 총 33억 달러를 각종 휴대용 음료용기를 구입하는 데 지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미국 소비자들은 해당기간 동안 총 3억1,500만개에 달하는 각종 휴대용 음료용기를 구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수분공급의 중요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자각에 힘입어 해당기간 동안 새로 구입한 휴대용 음료용기의 46%를 물병이 점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빨대가 동봉되어 있거나 그렇지 않은 여행용 이중벽 또는 단일벽 텀플러 및 하이볼(highball)이 35%를 점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트래블 머그컵이 13%를 점유한 가운데 블렌더 셰이커, 메이슨 추세의 이용 자(mason jars) 등이 나머지 몫을 나눠가진 것으로 분석됐다.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자각과 관련, 보고서는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도시 컬버시티에 소재한 용기재활용연구소(CRI)의 통계자료를 인용하면서 미국에서 사용된 일회용 물병의 86%가 쓰레기 또는 폐기물로 처리되어 380억병 분량이 매립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그래도 대학 캠퍼스 구내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물병 사용을 금지하는 추세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 스스로 지속가능성 이슈를 일깨우기 위한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현실을 언급했다.

NPD 그룹의 자체 자료를 인용하면서 최근 1년 동안 가정 내에서 일회용 물병 사용량이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환경친화적인 휴대용 음료용기의 장점이 어필하기에 이름에 따라 재사용의 차원을 뛰어넘어 지속가능성의 범주로 이행되고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소재별로 볼 때 100% 재활용할 수 있는 데다 여러 번 재활용할 수도 있는 스테인레스 스틸 소재 휴대용 음료용기가 최근 1년 동안 전체 구입량의 48%를 점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크릴 소재 휴대용 음대용기 또한 전체 판매량의 48%를 점유하면서 시장을 쌍끌이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밖에도 보고서는 학교, 직장 및 각종 활동으로 복귀가 이루어지고 있는 추세에 대해 조명했다.

아무래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할 때와는 다른 유형의 휴대용 음료용기가 필요해졌다는 의미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자녀를 둔 가정의 58%가 지난 5월말까지 최근 1년 동안 가정생활에 필수적인 휴대용 음료용기 및 텀블러를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구 구성원 수 별로 보면 5인 이상 가정의 57%와 4인 가정의 54%가 이 기간 동안 휴대용 음료용기를 구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NPD 그룹의 조 데로코우스키 가정용품산업 담당 애널리스트는 “최근 휴대용 음료용기가 톱-셀러의 반열에 올라서고 있다”면서 “수분공급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자각이 주요한 구매동기로 작용하고 있지만, 학교‧직장생활 복귀와 야외활동의 증가 추세도 성장 기폭제로 빼놓을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이 휴대용 음료용기 구매자들의 역동성(dynamics)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면 더욱 많은 수혜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데로코우스키 애널리스트는 결론지었다.

추세의 이용

윤석열 정부가 법인세 인하 등을 골자로 하는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데 대해 국민의힘은 기업 투자 활성화 등을 이유로 찬성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부자 감세'라고 지적하며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기업의 활발한 투자를 위해 과감한 세제개편이 필요하다"며 "법인세 인상은 소탐대실"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법인세 인하는 이미 국제적 추세"라면서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주요 국가는 법인세 추세의 이용 인하 경쟁 중이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법인세율도 22.5%까지 지속해서 내려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투자나 고용을 늘리는 장치 없이 세금만 깎아주는 것은 '재벌 감세'라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성환 정책위의장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재벌, 대기업의 세금을 깎아주겠다는 윤석열 정부는 초특급 부자들의 민원을 해결하는 정부로 보인다"면서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폐기된 신자유주의 논리에 따른 정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해서도 "윤석열 정부는 주택 보유 세제를 징벌적이라 표현하며 사실상 다주택자 종부세 제도를 폐지하는 안을 낸 것으로 보인다"면서 "1주택자, 불가피한 2주택자는 두텁게 보호해야 하지만 과도한 불로소득을 얻으려는 것까지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원내 과반 의석을 확보하고 있는 민주당이 반대 뜻을 밝히면서, 세제 개편안이 국회로 넘어와 여야가 관련 세법 개정안을 심의하는 과정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도권, 비수도권 모두 감소 추세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김부겸)는 오늘 김부겸 추세의 이용 본부장 주재로 정부세종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주간 발생 동향 및 대응방안 ▲코로나19 예방접종확인서 발급대상 확대 계획*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 중앙방역대책본부 별도 보도참고자료 배포 예정


1. 방역 관리 상황 및 위험도 평가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매주 방역 관리 상황과 위험도를 평가하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 지난 한 주(10.10.~10.16.)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0,추세의 이용 936명, 1일 평균 1,562.3명이다. 그 전 주간(10.3.~10.9.)의 1,960.9에 비해 398.6명 감소(20.3%)하였다.

○ 1일 평균 60세 이상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289.4명으로 그 전 주간(10.3.~10.9.)의 325.1명에 비해 35.7명 감소하였다.

국내발생 일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

해외유입 일일 평균 신규 확진자수

1) 집단 발생 건수는 신고일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감염경로 조사 중 비율은 보고일 기준)
2) 방역망 내 관리 비율 : 신규 확진자 중 자가격리 상태에서 확진된 사람의 비율
※ 조사 결과에 따라 추후 변동 가능

○ 수도권 환자는 1,215.6명(10.10.~10.16.)으로 지난주(1,479.0명)에 비해 263.4명(17.8%) 감소하였으며, 비수도권 환자는 346.7명(10.10.~10.16.)으로 지난주(481.9명)에 비해 135.2명(28.1%) 감소하였다.

국내발생 일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

인구 10 만 명 당 발생률 (10.16. 기준 )

즉시 가용 중환자실 (10.16. 기준 )


□ 정부는 선제적인 진단검사를 확대하여 적극적으로 환자를 찾고, 역학조사를 통한 추적과 격리를 실시하는 등 강화된 방역 대응을 유지하고 있다.


○ 어제도 전국의 선별진료소를 통해 5만 484건,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8만 5221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 익명검사가 가능한 임시 선별검사소는 총 196개소*를 운영(10.18.18시 기준) 추세의 이용 추세의 이용 중이며, 그간(12.14.~10.19.0시) 총 1738만 6861건을 검사하였다.

* 수도권 : 141개소(서울 57개소, 경기 73개소, 인천 11개소) / 비수도권 : 55개소(전남 15, 울산 8, 부산 5, 충남 5, 경남 4, 대전 4, 대구 3, 전북 3, 강원 2, 경북 2, 광주 2, 세종 1, 충북 1)

- 정부는 임시 선별검사소에 의료인력 640여명을 배치하여 검사를 지원하고 있고,

- 어제는 하루 동안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228명의 환자를 찾아냈다.

□ 코로나19 치료 병상 현황은,

○ 생활치료센터는 총 88개소 19,629병상을 확보(10.19.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36.2%로 12,526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3,517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42.8%로 7,731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 감염병전담병원은 총 9,865병상을 추세의 이용 확보(10.18.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42.5%로 5,669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827병상이 남아 있다.

○ 준-중환자병상은 총 452병상을 확보(10.18.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50.2%로 225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95병상이 남아 있다.

○ 중환자 전담치료병상은 총 1,055병상을 확보(10.18.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44.1%로 590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 274병상이 남아 있다.

“미중 경쟁 구도로 북핵 외교∙협상 어려울 것”

Share on WhatsApp

“미중 경쟁 구도로 북핵 외교∙협상 어려울 것”

지난 2013년 중국을 방문한 조 바이든 당시 미국 부통령이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악수를 하는 모습.

오디오 오디오 (다운받기)

앵커: 미국과 중국 간 경쟁이 가열되면서 북한과 핵 관련 협상을 하기에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는 회의적인 전망이 나왔습니다 . 서혜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패트리샤 김(Patricia Kim) 미 브루킹스연구소 연구원은 미중 간의 경쟁 구도로 인해 세계적으로 핵확산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며 , 이러한 추세는 북한의 비핵화를 논의하기 위한 환경 조성을 더욱 복잡하게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

김 연구원은 20 일 전미외교정책협의회 (NCAFP) 가 개최한 북핵 문제 전망에 대한 화상 회의에서 북한이 현재 한국이나 미국과의 교류에 관심이 없다고 평가하며 이는 미중 간 경쟁이 심화돼 중국이 북한을 전략적인 협력국 (strategic partner) 으로 유지하려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김 연구원: 중국은 북한의 최대 교역국이기 때문에 북한에 대한 중국의 압박이 외교에 큰 역할을 했고 핵심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 현재 중국은 미국과의 장기적인 경쟁 관계에서 북한을 전략적 협력국으로 중요한 위치에 두고 있습니다 .

자오 통(Tong Zhao) 카네기칭화 국제정책센터 연구원도 이날 회의에서 북한이 미중 경쟁에서 중국의 부상을 인식하고 “ 중국과 러시아의 지원에 더 의존하면서 미국과의 협상에 기대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향후 ( 북한과의 ) 외교가 더 어려워질 것 ” 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그는 특히 “ 중국의 장기적인 목표도 여전히 북한의 비핵화지만 단기적으로는 북한이 7 차 핵실험을 한다해도 북한에 책임을 묻기 위해 미국 등 다른 국가들과 협력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 분명해지고 있다 ” 고 말했습니다 .

자오 연구원: 북한이 7 차 핵실험을 하게 된다면 큰 규모의 핵실험은 아닐 겁니다 . 그래야지만 올해 있을 20 차 당대회 전에 안정적인 환경을 유지하길 바라는 중국의 우려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임은정 한국 공주대 교수도 이날 추세의 이용 회의에 참석해 북한이 미중 갈등 상황 및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와 미국, 즉 강대국들간의 마찰을 이용하고 있다고 풀이했습니다 .

그는 북한이 우크라이나 동부지역 내 추세의 이용 친러시아 분리주의자들이 세운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과 루한스크인민공화국 (LPR) 의 독립을 승인한 것은 이를 국제 제재를 회피할 일종의 ‘ 사각지대 (loophole)’ 로 이용하려는 속셈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아울러 패트리샤 김 연구원은 현재 미중 경쟁을 포함해 우크라이나 사태, 대만해협에 대한 우려 , 내부 정치 분열 , 경제 상황 , 코로나 사태 등을 미뤄봤을 때 북한의 핵문제는 미국과 중국의 우선순위에서 밀렸다고 덧붙였습니다 .

따라서 북핵 문제에 대한 협상에 대해 낙관할 수 없다며 추세의 이용 현시점의 외교와 협상 여건은 극도로 나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러한 상황을 북한도 이해하고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에서 큰 위기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향후 북핵 문제가 논의될 가능성은 희박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수잔 손튼(Susan Thornton) 전 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 대행은 이날 회의의 사회자로 나서 “ 중러와 한미일 모두가 가장 극단적인 경우에 대비해 핵확산 방지 및 ( 북한의 ) 또 다른 핵실험을 예방하는 데 공동의 이해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 고 권유했습니다 .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