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배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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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기부]

가나 정부는 최근 동부 코포리두아(Koforidua) 네스콰오(Nsukwao) 유역에서 배수공사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270만 달러 규모로 홍수 방지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가나의 나나 아쿠포아도(Nana Akufo-Addo) 정부는 최근 배수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이니셔티브는 동부에 위치한 코포리두아에 있는 네스콰오(Nsukwao) 유역과 관련된 작업이다. 지난 2016년 이래 네스콰오 유역은 매년 극심한 홍수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집을 잃었다.

가나 정부에 따르면 이번 네스콰오 유역 배수 프로젝트는 지난 2019년 5월 7일에 시작된 ‘가나 투자 배수 도시 근교 지역 서포트 프로그램(GSCSP, Ghana Secondary Cities Support Program)’의 일환이다. GSCSP는 전국 25개 지자체의 도시 관리 및 기본 도시 서비스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나 정부는 네스콰오 유역의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기 위해 약 270만 달러 이상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네스콰오 유역 배수 프로젝트에는 네스콰오 유역과 종고(Zongo), 투스트림즈(Two Streams), 아봉그리(Abongri) 인근 지자체에 홍수 영향을 최소화할 빗물집수시스템(투자 배수 rainwater harvesting system) 설치 작업이 포함된다.

이 이니셔티브에는 또한 지표면 빗물을 저류하는 연못 4개소를 설치하는 작업이 포함된다. 장비들은 네스콰오강을 따라 배치될 것이다. 이 밖에 파이프라인 및 제방 안정화, 파이프 및 암거 설치, 저수지 접근을 위한 도로개발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투자 배수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지난해 청산된 벤처펀드의 수익률이 두자릿수를 넘어서며 최근 10년새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12년부터 2021년까지 청산펀드 432개를 분석한 결과 2021년 청산펀드(50개)의 수익률이 12.4%로 가장 높았다고 7일 밝혔다.

청산펀드는 펀드 결성 투자 배수 이후 투자·회수를 통해 투자 목적을 달성했거나 존속기간 만료로 해산된 펀드를 의미한다. 청산펀드 수익률은 2017년 부터 매년 수익률이 오르며 지난해 10%선을 돌파했다.

최근 10년간 청산펀드 432개의 평균 수익배수는 약 1.4배로 나타났다. 이는 투자 배수 벤처투자조합에 100억원을 출자하면 평균 140억원을 돌려받았다는 것을 뜻한다. 지난해 수익배수는 1.7배로 같은 기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해 청산펀드 50개 중 수익률이 플러스인 경우는 37개로 74.0%였다. 이 중 수익률이 10%가 넘은 경우는 절반 수준인 25개로 집계됐다.

최근 5년간 수익배수가 높은 업종은 4차 산업혁명과 비대면 시대에 맞춰 신성장 업종으로 부각된 바이오·의료, ICT(정보통신기술)서비스, 유통·서비스 등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이후 신성장 업종으로 각광 받는 바이오·의료 업종은 최근 5년간 매년 수익배수가 상위 2위 이내 들며 안정적이면서도 높은 수익배수를 보이고 있다고 중기부는 설명했다.

박용순 중기부 벤처혁신정책관은 “지난해 벤처투자와 벤처펀드 결성이 최고치를 달성한데 이어 청산펀드 수익률도 계속 높아져 작년에 가장 높은 수익률을 달성한 것은 국내 벤처투자 생태계가 더 활발해졌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사진=중기부]

[사진=중기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최근 10년간 청산이 완료된 펀드(이하 청산펀드)를 종합 분석한 결과 지난해 청산펀드 수익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청산펀드는 최초 결성 이후 투자금을 전액 회수했거나 존속기간 만료로 해산된 펀드다. 최근 10년간 총 432개 청산펀드가 발생해 평균 수익배수 약 1.4배를 기록했다. 수익배수는 조합 출자금액 대비 분배금액의 비율이다. 수익배수가 1.4배란 말은 벤처투자조합에 100억원 출자 시 평균 140억원을 돌려받는다는 의미다.

최근 10년 청산펀드 수익률 추이를 살펴보면 2016년 이전 청산펀드는 수익률 등락을 반복했다. 하지만 2017년 이후로는 매년 상승세를 보이며 지난해에는 최고 수익률인 12.4%를 달성했다.

2017년 이후 청산펀드 중 66% 이상은 양의 수익률을 실현했다. 2016년 이전 53.5%의 펀드가 양의 수익률을 실현한 것에 비해 늘어난 수치다. 특히 지난해의의 경우 50개 청산펀드 중 절반 이상이 10%를 초과하는 수익률을 달성했다.

최근 5년간 수익배수 상위 업종은 바이오·의료, 정보통신(ICT)서비스, 유통·서비스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오·의료 업종은 최근 5년간 매년 수익배수가 상위 2위 투자 배수 이내에 들며 안정적이면서도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ICT서비스 업종은 2016년 이전에는 수익배수가 1배를 소폭 상회하며 등락을 반복했지만 2017년 이후 매년 2배를 넘으면서 수익배수 상위 3위 이내를 기록했다.

지난해 청산펀드 중 수익 기준 상위 10개 펀드의 청산수익은 총 6096억원이다. 이는 전체 청산수익 8426억원의 약 72%를 차지하는 금액이다. 이 투자 배수 중 한국투자글로벌프론티어펀드 제20호가 1746억원의 청산수익을 거두며 지난해 가장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상위 10개 펀드의 전체 수익배수는 전체 청산펀드 수익배수(1.7배)보다 높은 약 2배로 나타났다.

박용순 중기부 벤처혁신정책관은 "지난 한 해 벤처투자와 벤처펀드 결성이 최고치를 달성한 데 이어 청산펀드 수익률도 계속 높아지는 것은 국내 벤처투자 생태계가 더욱 활발해졌음을 보여준다"며 "더 많은 민간출자자들이 벤처펀드에 출자한다면 민간 중심의 벤처생태계가 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 배수

와디즈 투자에 대해 알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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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격월간 매거진

[2019.10. updated] 크라우드펀딩, 성공한다면? 엔젤투자매칭펀드

엔젤투자매칭펀드는

엔젤투자자가 창업초기기업에 투자를 하면 정부가 투자금액만큼 (또는 그 이상을) 매칭하여 투자해주는 펀드입니다. 수많은 엔젤들이 투자자로 모여 있는 크라우드펀딩 성공 기업 역시, 엔젤투자매칭펀드를 신청해 추가적인 자금 조달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엔젤투자매칭펀드는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성공 기업 중 주식을 발행한 기업에만 해당됩니다.)

우리 기업이 엔젤투자매칭펀드를 신청할 수 있는 요건을 충족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신청하는지 살펴보세요.

a. 창업초기기업
아래의 두 가지 요건 중 하나를 충족하는 창업초기기업
- 창업 후 3년 이내의 중소기업
- 아래의 항목 중 하나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으로, 최근 3년간 연간 매출액이 2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기업
가. 창업 후 7년 이내의 창업자
나. 벤처기업
다. 기술혁신형/경영혁신형 중소기업
* 아래의 업종에 해당하는 기업은 신청하실 수 없습니다.
- 금융 및 보험업(핀테크 기업 제외), 부동산업, 숙박 및 음식점업(호텔업, 휴양콘도운영업, 상시근로자 20명 이상의 음식점은 제외), 무도장운영업, 골프장 및 스키장운영업, 기타 갬블링 및 베팅업, 기타 개인 서비스업(산업용 세탁업 제외)
b. 기업가치
기업가치 70억원 이하(Post-money 기준)
c. 크라우드펀딩
성공 기업
아래의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크라우드펀딩 성공 기업
- 주식을 발행한 성공 기업
- 총 투자자수 10인 이상 ( 기관투자자가 청약에 참여한 경우 2인)
- 매칭투자 신청금액 3,000만원 이상 (단, "제외투자자"분의 투자금액 제외)
* 투자자수 및 신청금액 산정 시 아래의 투자자는 제외됩니다.
- 해당 기업의 특수관계인과 임직원의 특수관계인
- 투자금액이 100만원 미만인 투자자
-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해당되는 회사
- 모태펀드가 출자한 창업투자조합, 한국벤처투자조합, 신기술사업투자조합, 개인투자조합
- 1억원 이상 투자한 적격엔젤투자자

*밑줄 친 부분은 2019년 2월에 수정된 부분입니다.

매칭비율 및 한도

a. 투자형태
신주투자로 크라우드펀딩과 동일한 조건 및 기업가치 적용
b. 매칭비율
최대 1배수 이내
* 본점소재지가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이외의 지방소재기업은 최대 2배수 이내
c. 매칭한도
기업당 총 3억원

신청 방법

a. 신청기간
매월 1일~5일
b. 프로세스
1) 엔젤투자지원센터(www.kban.or.kr)에서 회원 가입
2) 매칭투자신청서 제출(온라인을 통해서만 접수)
3) 투자 대상 기업 현장 방문 및 오프라인 서류 제출
4) 투자적격판정 후 매칭펀드 결정

신청시 필요 서류

신청기업 준비 서류

  • 매칭투자신청서(엔젤투자지원센터 양식 활용)
  • 기업확인서(엔젤투자지원센터 양식 활용)
  • 확약서(엔젤투자지원센터 양식 활용)
  • 전산입력사항(엔젤투자지원센터 양식 활용)
  • 사업자등록증: 사업자등록증을 스캔하여 업로드
  • 등기부등본: 온라인신청 시점으로 최근 2주 이전에 발행한 등기부등본 스캔/업로드
  • 기관투자자 증빙서류: "벤처투자자 등 기관투자자가 청약에 참여한 경우 2인"신청에 해당하는 경우 증빙서류를 스캔하여 업로드
  • 주요제품/서비스 등 핵심사업에 대한 IR 자료: 기업의 사업계획서 파일 업로드

유관 기관 발급 서류

  •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성공 확인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통해 성공확인서(공문 등)을 받아 스캔하여 업로드
  • 펀딩참여투자자 리스트: 크라우드펀딩플랫폼을 통해 펀딩 투자자 리스트를 받아 스캔하여 업로드

1.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성공 확인서 수령 방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성공 확인서(=온라인소액증권 모집 성공확인서)는 와디즈 담당자로부터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요청전화를 주시면 담당자 확인 후 송부드립니다(전화: 070-5088-0688, 0847, 6095)

2. 펀딩 투자자 리스트 수령 방법

'펀딩 투자자 리스트(=한국예탁결제원 발급용 모집최종결과접수표)'는 와디즈 담당자로부터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요청전화를 주시면 담당자 확인 후 송부드립니다. (전화: 070-5088-0688, 0847, 6095)

위의 '크라우드펀딩 성공 기업을 위한 매칭펀드' 이외에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통해 개별엔젤투자자가 투자했다면 최대 1.5배수 이내, 전문엔젤투자자가 투자했다면 최대 2.5배수 이내로 매칭펀드를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 상세한 내용이 더 궁금하다면?

엔젤투자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엔젤투자매칭펀드'를 클릭해주세요. [바로 가려면 클릭!] 또는 (사)한국엔젤투자협회(02-3440-7400 / 02-3440-7403 / 02-3440-7404)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투자 배수

중소벤처기업부

[바이오타임즈] 최근 5년간 벤처투자 유치기업 3,381개 기업의 기업가치가 총 124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스닥 전체 시가 총액의 60%에 육박하고, 코스피 기준으로는 삼성전자에 이은 2위 규모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벤처캐피탈협회는 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최근 5년간 벤처투자 유치기업의 기업가치 현황'을 발표했다. 이번 기업가치 분석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투자받은 기업 4,613개사 중 프로젝트 투자, 구주투자 등을 제외하고 기업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3,381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근 5년 중 마지막 투자유치 시점을 기준으로 주식투자는 1주당 가격(투자액/주식수)에 총 발행 주식수를 곱해 산정했다. 전환사채 투자의 경우 주식으로 전환한 가격 또는 투자심사시 벤처캐피탈이 투자 배수 산정한 기업가치로 추산했다.

조사분석 결과 최근 5년간 투자받은 3,381개사의 기업가치는 총 124조772억 원으로 집계됐다. 코스닥 전체 시가총액 209조8,827억 원(4월3일 기준)의 59.1%에 해당하는 수치다. 코스피와 비교하면 1위 삼성전자(280조5,798억 원)에 이은 2위에 해당하고, SK하이닉스(57조9,490억 원)의 두 배를 웃도는 수준이다.

기업가치별로 보면 △100억 원 미만 1,523개사, △100억~1,000억 원 1,623개사, △1,000억 원 이상 235개사로 나타났다. 이중 기업가치 1,000억 원 이상 예비 유니콘 기업의 경우 2015년 51개에서 지난해 235개사로 4.6배 증가한 점이 고무적이다. 기업가치 1조원 이상 유니콘기업은 7개사였다.투자 배수

평균 기업가치는 바이오·의료 분야가 651억 원으로 가장 높았고 게임(451억 원)과 화학·소재(398억 원)가 뒤를 이었다.

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 기업(235개사)으로 한정해 업종별로 살펴보면 바이오·의료 분야가 71개(30.2%)로 가장 많았다. 이어 △ICT서비스 50개(21.3%), △유통서비스 35개(14.9%), △전기기계 장비 25개(10.6%), △화학소재 18개(7.7%), △ICT제조 12개(5.1%), △게임 12개(5.1%), △영상공연음반 4개(1.7%), △기타 8개(3.4%)였다.

4차 산업혁명 분야 중에서는 5G 투자 배수 분야의 평균 기업가치가 672억 원으로 가장 높았고 스마트 헬스케어(661억 원), O2O(528억 원) 순이었다. 5G는 투자액 대비 기업가치 배수도 13.8배로 가장 높아 투자자들이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는 분야임을 방증했다.

최근 3년(2017~2019년)간 매년 투자액 대비 기업가치 배수가 증가한 분야는 △자율주행차, △스마트시티, △클라우드, △지능형 로봇, △AR/VR 등 5개였다. 반면 핀테크와 블록체인 분야는 매년 감소하며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낮아졌다.

투자 10억원당 고용증가를 살펴보면 기업가치 1000억 원 이상 기업(4.7명)이 1000억 원 미만 기업(4명)보다 고용효과가 우수했다. 다만 사업을 시작하는 단계인 100억 원 미만 기업은 투자 10억 원 당 5.2명을 고용하며 투자금을 고용 확대로 적극 활용했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이번 분석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분석한 것"이라며, "벤처투자 유치기업의 기업가치 현황부터 투자 트렌드까지 창업벤처 생태계의 현황을 정확히 보여준다는데 의미가 매우 크다"고 평가했다.

이어 "우수한 창업기업을 선별·집중육성해 기업가치 1,000억원으로 성장하도록 하고, 이후 투자시장으로부터 충분한 자금을 공급받아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K-유니콘 프로젝트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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