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캐피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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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포럼 로고와 그 앞을 지나는 한 남성의 실루엣. Markus Schreiber=연합

#77 주식투자 vs 벤처투자

실리콘벨리에서 벤처 펀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및 벤처캐피털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지난주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프장인 페블비치의 스파이글래스 힐 골프코스에서 골프를 칠 기회가 있었습니다 . 처음 보는 광경 중 하나는 캐디가 그룹당 한 명이 아니라 개개인에게 붙는다는 것입니다 . 프로 선수와 함께 있는 캐디 같은 느낌으로 건장한 남자 캐디가 클럽을 들어주면서 같이 치는 것입니다 . 저희는 캐디 없이 플레이를 했는데요 , 언젠가 실력이 ( 아주 ) 많이 향상되어서 그런 캐디분들과 함께 돌아도 손색이 없는 날이 오면 다시 페블비치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

주식 투자와 벤처 캐피털 투자 중 어느 쪽이 더 투자 리턴이 클까요? 결코 단순한 질문이 아닙니다만, 최근 10년간 벤처 캐피털에의 투자(구체적으로는 벤처 캐피털 펀드에의 투자, 이하 VC 투자)는 점점 매력적이게 되고 있고, 저는 그 트렌드가 향후 계속되는 정도가 아니고 보다 강해져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PME(Public Market Equivalent)라고 불리는 개념을 이해해야 합니다. PME(Public Market Equivalent) 어프로치란 사모펀드의 투자 성과를 퍼블릭 마켓이라는 관점에서 측정하기 위해 개발된 것입니다. 즉 VC 투자와 주식 투자의 퍼포먼스를 비교할 수 있는 것입니다.

PME를 계산하는 방법을 쉽게 설명하면, VC 벤처 캐피털 투자의 퍼포먼스를 주식 투자의 퍼포먼스로 나눈 것이 됩니다. 따라서 PME가 1보다 높으면 VC 투자 퍼포먼스가 주식 투자 퍼포먼스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VC의 퍼포먼스가 3, 주식투자 퍼포먼스가 2라고 한다면 PME는 1.5로 1보다 커집니다. 물론 실제 계산식은 더 복잡하지만 여기서는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차트는 1997년부터 2009년까지 PME를 나타낸 것입니다. 주식투자에 대해서는 S&P500지수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많은 해에 PME가 1을 밑돌고 있습니다. 즉, 그 기간은 VC에 투자하는 것보다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게 벤처 캐피털 나았다는 말이 됩니다.

이제 좀 더 최근의 데이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차트는 2010년부터 2019년까지 10년간의 PME를 나타낸 것입니다. 이번에는 보시는 바와 같이 PME는 일관되게 주식투자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즉, 이 기간은 VC에 투자한 사람은 주식 투자한 사람보다 더 높은 투자 수익을 낼 수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차이는 간단히 설명할 벤처 캐피털 벤처 캐피털 수 있습니다. 2000년대에도 구글이나 야후와 같은 강력한 테크 기업이 존재했지만, 우리의 생활을 극적으로 바꾼 기술 이노베이션의 대부분은 2010년대에 벤처 캐피털 탄생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WeWork, Square, Uber, Spotify, Lyft, Slack 등의 기업은 2010년대 전반에 설립되었습니다. 이 기업들이 얼마나 벤처 캐피털 우리 생활을 바꿨는지는 설명할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2022년을 사는 우리 중에 기술 이노베이션이 끝났다고 믿는 사람은 없을 벤처 캐피털 것입니다. 오히려 이노베이션의 범위는 넓어지고 속도는 가속화될 것입니다. 실제로, AI, Web3, 메타버스, 재생 의료, 우주 기술 등, 향후 더욱더 많은 기술 혁신이 진행되어 갈 것입니다. 이들은 우리의 삶을 더욱 극적으로 변화시키고 계속 향상시킬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당연히 스타트업의 이노베이션과 VC 투자의 역할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그에 따라 VC 투자는 더욱 매력적인 투자 자산이 되어갈 것입니다. 그에 따라 PME의 증가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고요.

벤처 캐피털 - 영어 뜻 - 영어 번역

Although considered part of the banking industry venture capital jobs are not offered through banking institutions.

Tilenius씨는 2012년 6월부터 2014년 10월까지 벤처 캐피털 회사인 Kleiner Perkins Caufield & Byers에서 임원으로 근무했으며 디지털 성장 펀드(Digital

Residence at Kleiner Perkins Caufield& Byers a venture capital firm from June 2012 until October 2014

Akamai received the 벤처 캐피털 Venture Capital Award of Excellence at Ernst& Young's 2009 Strategic Growth Forum given to the top companies of the year who have been backed by venture capital funding.

described Tesla CEO Elon Musk as“the GOAT of entrepreneurs” who“walks on water” as far as he is concerned.

While there you will have the opportunity to meet top venture capital investors from around the world and find out what they look for in a startup.

cataloguing a number of the tech firms that CIA-affiliated venture capital firm In-Q-Tel has invested in.

25 million euros in a number of start-ups and venture capital funds Henkel will now manage its venture capital activities in a dedicated unit: Henkel Ventures.

G2VP backs start-up companies that use digital technology to make traditional industries more efficient.

Kathy has practiced over 24 years in public accounting providing accounting auditing tax services management advice and business strategy consulting to clients in industries ranging from high-tech

where he helped form and advise multiple start-ups in the IT and telecom space as well as creating the firm's legal function.

기여하고 Australian Business Women(호주 여성 기업가)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들을 멘토링하고 뉴사우스웨일스 대학(University of New South Wales)에서 기업가 정신에 대한 강의를 합니다.

mentors women through the Australian Business Women's mentoring program and lectures on entrepreneurship at the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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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캐피털

GS(주)는 100% 자회사로 기업형 벤처캐피털인 'GS벤처스'를 설립한다. 자본금 규모는 100억원 규모다. 대표는 허준녕 부사장이 맡는다. 법인을 설립한 GS는 금융감독원에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신기사)로 CVC 정식 등록할 예정이다. CVC는 창업기업에 자금을 투자하고 모기업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회사다. 기존 공정거래법에서는 국내에서 대기업 지주회사는 CVC를 둘 수 없다. 벤처캐피털은 금융업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공정거래법상의 금산분리 원칙을 위반하기 때문이다.

위메이드, 위메이드이노베에 8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증

위메이드는 종속회사인 위메이드이노베이션이 타법인증권 취득 자금 마련을 위해 8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는 5만원으로 보통주 160만주가 발행되며 납입일은 오는 18일이다. 해당 증자 주식은 또다른 종속회사인 위메이드트리가 취득한다. 회사 측은 "블록체인 기반 게임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취득"이라고 설명했다.

한진 작년 4분기 영업익 315억. 전년比 34% 증가

한진은 작년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34% 늘어난 31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6.6% 증가한 7009억원을 기록했다.

파라텍, 102억원 규모 신규시설투자

파라텍은 소방제품·제조사업 확장을 위해 102억원 규모 신규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2.65%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오는 8월31일까지다.

현대글로비스, 정몽구·정의선 회장 지분 6113억 규모 블록딜

현대글로비스는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과 정의선 회장의 지분 10%가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을 통해 매각됐다고 공시했다. 정몽구 명예회장의 지분 6.71%(251만7701주), 정의선 회장의 지분 3.29%(123만2299주)가 각각 주당 16만3000원에 매각됐다. 이는 총 6112억5000만원 규모이며 매각 후 정의선 회장의 현대글로비스 지분은 20%(749만9991주)다.

국민연금공단, KT 주식 12만5439주 매도…지분율 0.04%p 줄어

KT는 최대주주인 국민연금공단이 보통주 12만5439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7일 공시했다. 국민연금공단이 보유한 KT 지분은 12.68%(3309만8617주)로 0.04%포인트 줄었다.

세계경제포럼 로고와 그 앞을 지나는 한 남성의 실루엣. Markus Schreiber=연합

세계경제포럼 로고와 그 앞을 지나는 한 남성의 실루엣. Markus Schreiber=연합

[ESG경제=이신형기자] ESG(환경, 사회, 거버넌스) 투자와 경영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으로 확산하고 있으나, 이를 뒷받침할 생태계가 아직 제대로 구축되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이런 기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털은 금융기관 중 ESG 수용에 가장 뒤처진 업종이었다.

다보스포럼으로 알려진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의 5일자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벤처캐피털 규모는 3분기에 4540억 달러(약 545조원)으로 2020년의 3320억 달러보다 1100억 달러나 급증했다. 창업 단계에서의 투자액은 지난해 490억 달러로 104% 급증했다.

글로벌 벤처캐피털 자금 증가 추이. 크런치베이스 뉴스=세계경제포럼 제공

글로벌 벤처캐피털 자금 증가 추이. 크런치베이스 뉴스=세계경제포럼 제공

하지만 국제엠네스티(Amnesty International)의 보고서는 벤처캐피털이 인권 등에서 문제점을 드러내며 ESG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투자 수익률을 높이는 것에만 몰두하는 벤처캐피털에 ESG 수용을 압박하는 수단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250개 이상의 벤처캐피털과 투자자인 유한책임 조합원(Limited Partner)으로 구성된 비영리기구 벤처ESG(VentureESG)가 출범하고 유엔 책임투자기구(PRI)도 ESG 투자 정착을 위해 벤처ESG와 협력하는 등 최근 1년 사이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스타트업 ESG 수용도 중요한 과제

벤처캐피털과 함께 벤처캐피털의 투자를 받는 스타트업이 창업 단계에서부터 ESG를 수용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세계경제포럼의 보고서는 스타트업이 ESG를 수용하는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는 ‘분석’ 이다. 투자 초기에 ‘제품-시장 정합성(product-market fit)’을 찾는 데 집중하게 되지만 제품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해야 한다. 이런 분석에 따른 전략의 변화가 ESG 리스크와 기회에서 완전히 다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때 생산하는 제품이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분석해야 한다. 예를 들면 다수의 테크 스타트업이 창출하는 부가 가치는 직원의 권리를 침해하면서 만들어진다.

둘째는 ESG 관점에서 위험 벤처 캐피털 요인을 ‘식별’ 하는 일이다. 식별되지 않은 ESG 이슈가 투자 대상 스타트업에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 현재뿐 아니라 미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ESG 요소를 식별하는 게 필수적이다.

위험 요인 식별의 1단계는 스타트업이 속한 업종에 영향을 미치는 ESG 리스크를 조사하는 일이다. 자금을 조달할 때는 ESG 역량을 구축하면서 어떤 파트너가 스타트업을 성장시키는 데 도움이 될지를 식별하는 것도 중요하다.

셋째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ESG 리스크와 해결 방안의 ‘우선순위’ 를 정하는 일이다. 가치가 높고 덜 복잡한 ESG 이슈에 우선순위를 둬야 한다. 벤처캐피털은 ESG 이슈로 스타트업에 징벌적 조치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스타트업이 성장하면 평판 위험이 커진다. MZ세대 소비자의 50% 이상은 환경을 의식하지 않는 기업의 제품 불매에 나설 수 있다는 조사가 있다.

넷째는 ESG 위험을 ‘측정’ 하는 일이다. 위험 측정은 사업 단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사업 단계별로 중요한 ESG 지표를 정하는 게 중요하다. 예를 들면 테크 기업의 경우 개인정보 보호와 다양성 지표부터 측정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지속 가능 경영에 관해 소비자와 ‘소통’ 해야 하고 ESG 요소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투명한 공개와 소비자와의 관계는 예상치 못한 ESG 이슈가 발생했을 때 최일선 방어선이 될 수 있다.

보고서는 “사후적으로 ESG 이슈가 불거졌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게 창업 초기에 ESG DNA를 정착시키기보다 어렵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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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양이 밝히는 벤처캐피털의 투자조건

  • 기자명
  • 입력 2001.01.12 00:00
  • 수정 2018.09.14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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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진실성,수익모델,팀워크 등. 대표의 신뢰도가 최종 평가 잣대

이 특집에서는 미국 넷지오사의 대표인 마이클 양을 집중인터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자리에서 마이클 양은 미국 벤처캐피털의 투자조건이나 분위기, 기업문화, 성공비결 등에 대한 의견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마이클 양의 인터뷰 내용을 요약해 정리해보았습니다.

벤처캐피털의 투자 조건은 크게 네가지로 구분할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제품의 기본적인 아이디어의 독창성과 시장규모다. 세계 시장의 규모가 10억달러 정도 되는 기업이라야 만 일단 투자를 받기에 유리하다. 반드시 이정도 규모 이상이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아이템이라도 마켓에서 승산이 없으면 어렵다는 것이다.
둘째로 자기만의 독창적인 기술력을 통한 경쟁 우위가 확보되어야 만 한다.기술력은 있지만 세계 시장에서 통하지 않는 기술력은 그만큼 공허할수밖에 없다.

셋째는 이익 창출을 위한 수익모델이 있어야 한다. 단순히 뜬구름 잡는 식의 벤처 캐피털 수익모델이 아니라 정확하게 어떤 식으로 돈을 벌 것인가에 대한 정의를 요구한다.

넷째는 조직의 팀워크와 리더의 리더십이다. 벤처기업의 평가에서 팀워크는 가능성의 전제조건이다. 리더십은 여기에 날개를 달아주는 격이 된다는 주장이다. 마이클 양은 또 미국의 벤처캐피털이 외국의 벤처기업을 벤처 캐피털 벤처 캐피털 평가하는 중요한 잣대는 대표의 진실하고 솔직함이라고 강조한다. 멀리 떨어져 있는 만큼 대표에 대한 신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기업대표가 나서 해외 IR을 할 때 항상 투자자들이 최종적으로 질문을 받는 항목이다.

이밖에 마이클 양은 최고 경영자의 역할로써 조직원들에게 끊임없이 비전을 제시하고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쌓아야 하고 회사 구성원을 항상 존중하는 자세로 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마이클양은 인터넷 상에서 가격을 비교하는 사이트인 마이 사이먼을 운영하다 지난 1월 IT 전문 미디어인 CNET에 7억달러을 받고 성공적으로 머지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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