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제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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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제 지표

뉴욕증시는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인상에 따른 달러 약세와 테슬라의 주가 급등에 따른 투자심리 완화에 상승했다.

2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2.06포인트(0.51%) 오른 32,036.90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9.05포인트(0.99%) 상승한 3,998.95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61.96포인트(1.36%) 뛴 12,059.61로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인상 동참 소식, 기업들의 실적 발표, 경제 지표 등을 주시했다.

ECB는 이날 애초 예고했던 것과 달리 0.50%포인트라는 큰 폭의 금리 인상을 단행해 마이너스 금리 시대에 종지부를 찍었다. ECB의 금리 인상은 11년 만에 처음이다.

다음 주 예정된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ECB도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공격적인 긴축에 나섰다.

각국 중앙은행들의 공격적인 긴축은 전 세계 경기 둔화 우려를 강화했다. 다만 시장은 최근 기업들이 달러 강세에 따른 해외 수익 감소에 대한 우려를 표명해왔다는 점을 더욱 주목했다.

ECB의 금리 인상은 달러화의 강세를 누그러뜨려 해외 수익이 많은 기술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이번 주 들어 나스닥지수는 5.3%가량 올랐다. 같은 기간 다우지수는 2.4% 올랐으며, S&P500지수는 3.5% 상승했다.

경기 둔화 우려에도 기업들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테슬라는 중국의 상하이 공장 생산 차질에도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을 발표해 주가는 9.8%가량 올랐다.

필립모리스도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과 매출을 발표해 주가가 4.2% 상승했다.

아메리칸 항공은 예상치에 부합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경영진이 재원에 대한 역량을 계속 제한할 것이라고 밝혀 주가는 7% 이상 하락했다.

유나이티드항공의 주가는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10% 이상 떨어졌다.

크루즈선사 라스베이거스샌즈의 주가는 매출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소식에 6.1% 올랐다.

팩트셋에 따르면 지금까지 S&P500지수에 상장된 13%의 기업이 실적을 발표했으며, 이 중 3분의 2가량이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고 있다.

미국의 경제 지표는 부진하게 나왔다.

미국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수준으로 증가해 실업자가 늘어나고 있음을 시사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6일로 끝난 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주보다 7천 명 증가한 25만1천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1월 13일로 끝난 한 주 이후 약 8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이다.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이 담당하는 지역의 제조업 활동을 보여주는 7월 제조업 활동 지수는 마이너스(-) 12.3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약 2년 만에 마이너스 영역으로 떨어졌던 이 지수가 7월 들어 더 악화했다. 6월 수치는 -3.3이었다. 수치가 마이너스라는 미국의 경제 지표 것은 제조업 경기가 위축세로 돌아섰다는 의미이며, 이 수치는 4개월 연속 하락한 것이다.

미국의 6월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보다 0.8% 하락한 117.1을 기록해 넉달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기업들의 실적에서 일부 낙관론이 목격되고 있지만, 경기 침체를 가늠할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업홀딩스의 로버트 캔트웰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CNBC에 “오늘 시장에서 목격한 것은 지속적인 회복 가능성과 걱정했던 것만큼 수치에서 나쁘지 않았다는 일부 낙관론이다”라며 “그러나 미국의 경제 지표 이는 시장에서 거의 한 달간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브룩스 맥도날드의 에드워드 박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월스트리트저널에 “두 달 전보다 성장주 섹터에 대한 낙관론이 약간 더 높아졌다”라며 “관건은 내년으로 가면서 큰 폭의 실적 침체가 있느냐 여부다”라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7월 회의에서 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72.7%로 전장의 68.5%에서 상승했다. 1%포인트 금리 인상 가능성은 27.3%로 전장의 31.5%에서 하락했다.

미국의 경제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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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지혜기자
  • 승인 2022.07.21 23:44
  • 댓글 0

뉴욕증시

2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전 10시 14분 기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88% 하락한 31,595.45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60% 떨어진 3,936.19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0.37% 밀린 11,853.53을 나타냈다.

투자자들은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인상 동참 소식, 기업들의 실적 발표, 경제 지표 등을 주시했다.

ECB는 이날 애초 예고했던 것과 달리 0.50%포인트라는 큰 폭의 금리 인상을 단행해 마이너스 금리 시대에 종지부를 찍었다. ECB의 금리 인상은 11년만에 처음이다.

다음 주 예정된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ECB도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공격적인 긴축에 나섰다.

각국 중앙은행들의 공격적인 긴축은 전 세계 경기 둔화 우려를 강화한다.

미국의 경제 지표는 경기가 점차 둔화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미국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수준으로 증가해 실업자가 늘어나고 있음을 시사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6일로 끝난 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주보다 7천 명 증가한 25만1천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1월 13일로 끝난 한 주 이후 약 8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이다.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이 담당하는 지역의 제조업 활동을 보여주는 7월 제조업 활동 지수는 마이너스(-) 12.3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약 2년 만에 마이너스 영역으로 떨어졌던 이 지수가 7월 들어 더 악화했다. 6월 수치는 -3.3이었다. 수치가 마이너스라는 것은 제조업 경기가 위축세로 돌아섰다는 의미이며, 이 수치는 4개월 연속 하락한 것이다.

경기 둔화 우려에도 기업들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테슬라는 중국의 상하이 공장 생산 차질에도 예상치를 미국의 경제 지표 웃도는 순이익을 발표해 주가는 6% 이상 올랐다.

아메리칸 항공은 예상치에 부합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경영진이 재원에 대한 역량을 계속 제한할 것이라고 밝혀 주가는 7% 이상 하락했다.

유나이티드항공의 주가는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8% 이상 하락했다.

팩트셋에 따르면 지금까지 S&P500지수에 상장된 13%의 기업이 실적을 발표했으며, 이 중 3분의 2가량이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고 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기업들의 실적에서 경기 침체를 가늠할 수 있을지를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브룩스 맥도날드의 에드워드 박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월스트리트저널에 "두 달 전보다 성장주 섹터에 대한 낙관론이 약간 더 높아졌다"라며 "관건은 내년으로 가면서 큰 폭의 실적 침체가 있느냐 여부다"라고 말했다.

독일 DAX지수는 0.57% 하락했고, 영국 FTSE지수는 0.26% 떨어졌다. 범유럽 지수인 STOXX600지수는 약보합권에서 거래됐다.

9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3.44% 떨어진 배럴당 96.44달러에, 9월물 브렌트유 가격은 전장보다 2.83% 밀린 103.89달러를 나타냈다.

한빛출판네트워크

지금 당장 경제지표 공부하라

재테크의 기본은 투자 시점을 판단하는 것이다!
우리는 여러 매체를 통해 하루에도 몇 번씩 경제지표를 접하고 있다. 주가지수와 환율을 비롯해 GDP, 금리, 경제성장률 등 수많은 경제지표가 매일 뉴스를 장식한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경제지표가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이다. 경제지표와 상관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상적인 사소한 경제활동은 물론이고 재테크 전략을 세울 때조차 경제지표를 활용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자산시장의 이해관계자들은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정보를 왜곡하는 경향이 있다. 이에 따라 경제전문가들을 비롯한 투자의 고수들은 모두 경제지표에 주목한다. 경제지표는 가장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들이 경제지표를 해석하고 투자 시점을 예측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다. 경제지표를 가볍게 해석하는 차원을 넘어 각각의 원리를 이해하고 실전에 응용하는 전략까지 안내한다.

경제지표는 개인의 업무능력을 향상시킨다!
어떤 상품을 기획하고, 어느 시점에 판매하는 것이 유리할까? 어떤 내용을 보고서에 포함해야 설득력을 가질 수 있을까? 이 책은 개인의 업무능력과 직결되는 질문에 실마리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경기선행지수인 건축허가 면적이 증가하면 건설업체들은 주택이나 건물을 추가적으로 건설할 것이다. 이 경우, 일자리가 창출되면서 소비가 증가할 수 있으며 가전제품과 건축자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 이러한 효과와 연관되는 기업의 근로자는 각각의 경제상황에 따라 기획과 판매 전략을 모색할 수 있다.
소비자는 실질적으로 상품을 구입하고 경제정책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소비자물가지수에 영향을 주는 경제지표를 분석하고 소비자의 경제력을 예측한다면 최적의 상품을 개발하는 데 효과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생산자물가지수, 원자재가격지수를 통해 어느 시점에 원자재를 구입하고 소비자에게 공급할 것인지 가장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이 책은 금융회사 직원은 물론이고 경제정책 당국자나 일반 기업의 근로자까지, 경제지표를 해석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설명한다. 또한 교과서적인 이론보다는 다양한 도표와 현장감 넘치는 사례를 통해 업무능력의 향상을 위한 경제지표 활용법을 제시한다. 상품의 기획에서 판매까지 모든 시점에서 경제지표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경제지표는 기업의 미래를 결정한다!
이익을 창출하고 성장하는 것은 차후의 문제다. 기업의 1차 목표는 ‘생존’이어야 한다. 즉 생존이 전제가 되어야 미래의 좌표를 설정할 수 있는 것이다. 경제지표는 미래의 경제상황을 예측하여 기업이 직면하게 될 문제와 대비 방향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한다. 다양한 관점이 있겠지만 IMF 구제금융, 키고사태, FTA 체결 등으로 위기를 겪는 기업들의 공통점은 결국 미래를 예견하는 데 실패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작은 기업일수록 실수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낳게 된다.
이 책은 생존과 성장을 위해 기업이 주목해야 하는 경제지표를 조목조목 설명한다. 우리나라처럼 자원의 대외의존도가 높은 국가는 해외 경제상황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다. 특히 수출입에 중점을 두고 있는 기업의 경우, 국내외 경제상황을 모두 고려하여 원자재와 인건비를 관리해야 하고 정부의 경제정책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 책은 경제지표가 어떻게 정부정책의 입안 근거가 되는지 설명한다. 또한 우리나라의 경제지표와 해외 경제지표의 상호작용 관계를 파악하여 기업이 효과적으로 경영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재무부에서 10여년을 근무하면서 은행정책, 증권정책, 보험정책, 산업금융정책, 물가정책, 외환 투자신탁 제도 개선 등에 관여했다. CJ투자신탁증권에서 투자 분석 및 운용 기획 팀장으로 일했다. 이론과 실전을 두루 경험한 재무통으로, 2008년 초 환율 대세 상승 위험을 경고한 바 있다. 현재 한국시장경제연구소(www.kmeri.com) 소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랩어카운트시대의 신투자전략'이 있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미국 대사관에서 근무했다. 해외 거시경제 관련 통계와 금융시장 동향 관련 정보를 분석하는 전문가다. 현재 한국시장경제연구소에서 글로벌 경제 관련 정보를 분석하는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장 경제지표와 상관없는 사람은 없다

01 돈 문제의 해답은 경제지표에 있다
경제지표에 대한 무관심이 하우스푸어를 양산한다
경제지표를 모르면 속아 넘어간다

02 경제지표는 월급쟁이의 필수 지식이다
경제지표가 주머니 사정을 좌우한다
아파트는 언제 구입해야 하나
재테크의 열쇠는 경제지표다

03 경제지표 공부는 업무능력을 향상시킨다
금융업계는 어떻게 상황을 판단하나?
경제정책 당국과 공기업의 입안 근거는?
머니인사이트 - 2008년 주택경기 부양대책

2장 부자들이 꼭 챙기는 경제지표

01 지표 공부의 기본은 국내총생산(GDP)이다
GDP가 날마다 뉴스에 등장하는 이유
머니인사이트 - 1인당 GDP란?
자산시장에서 GDP 활용법
GDP 증가요인에 돈이 보인다
머니인사이트 - GDP 증가요인 응용전략

02 GDP를 보완하는 국민총소득(GNI)
GDP와 GNI 관계
1인당 GNI의 약점 파악하기
머니인사이트 - GDP와 GNI의 상호보완 전략

03 자산시장의 키포인트 교역조건
상품교역조건과 소득교역조건
교역조건 분석, 이것만은 조심하자
머니인사이트 - 교역조건 응용전략

04 인구분포에 따른 투자 탐색
고령화 현상에 미국의 경제 지표 주목하자
머니인사이트 - 인구증가율 및 인구분포 응용전략

05 무역 흐름은 국제수지로 판단한다
국제수지는 어떻게 구성되나?
기술혁신은 경상수지의 호재다
국제 원자재가격과 경상수지 관계
머니인사이트 - 국제수지 응용전략

06 자산시장의 복병 실업률
실업률이 높으면 한 발짝 물러서라
머니인사이트 - 고용률과 실업률 응용전략

07 소비자물가지수와 생산자물가지수
소비자물가지수가 체감되지 않는 이유
소비자물가 안정대책과 문제점
생산자물가지수로 경기동향 파악하기
머니인사이트 - 소비자물가지수와 생산자물가지수 응용전략

08 투자 기간을 모색하는 가계소득 대비 부채비율
가계소득 대비 부채비율 120%

머니인사이트 - 가계소득 대비 부채비율 응용전략

09 투자 위험 국가를 알리는 매크로 레버리지 비율
매크로 레버리지 비율의 신호
머니인사이트 - 매크로 레버리지 비율 응용전략

10 그대로 믿을 수 없는 정부부채 비율
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이란?
정부부채에 따른 투자시점
머니인사이트 - 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 응용전략

11 투자의 신호등 국제 원자재가격지수
원자재가격이 상승하는 이유
머니인사이트 - 미국의 경제 지표 원자재가격지수 응용전략

12 소득 양극화에서 솟아나는 방법
지니계수와 로렌츠 곡선
지니계수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소득 양극화 해소가 중요한 이유
머니인사이트 - 소득 양극화 응용전략

13 경기 국면을 알려주는 경제지표
현 상황을 나타내는 경기동행지수
미래를 예측하는 경기선행지수
과거를 돌아보는 경기후행지수
머니인사이트 - 경기지표 응용전략

3장 돈의 맥을 짚는 경제지표

01 돈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본원통화와 예금통화를 구분하는 이유
본원통화량(M0)의 증감요인
협의의 통화량(M1)과 광의의 통화량(M2)

02 통화량보다 중요한 화폐유통속도
화폐유통속도 증가요인
화폐유통속도 둔화요인
통화량 과다 여부
통화량과 경기동향
통화량 증가요인과 경제성장률 관계
[특집] 금리 수준은 거시경제지표 지도를 바꾼다.

03 지급준비율
지급준비율 정책의 경제효과
머니인사이트- 지급준비율정책 응용전략

04 시장금리
자금시장 동향
양적완화정책과 금리정책
경상수지와 외국인 투자자금
회사채 발행기관의 부채 상환능력
국공채 및 회사채 발행물량
자산시장 상호 간 돈의 이동
외화예금 증감 여부
[특집] 국제 유동성과 시장금리 및 주가지수

05 금리와 자산운용 전략
기준금리 인하정책의 효과
장기금리와 단기금리
금리 스프레드 이용 전략
금리와 금(金)가격 관계
총수요와 총공급
금리와 소비 및 투자 관계
통화스왑의 효과
[특집] 국채 투자도 큰 폭의 투자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특집] 금리정책은 돈의 흐름을 결정할 수 있다

4장 주택 및 증시 관련 경제지표

01 DTI와 LTV
총부채상환 비율(DTI)
주택담보대출 비율(LTV)

02 가계 소득 대비 주택가격 비율
주택가격 비율(PIR)
엥겔계수(Engel's coefficient)

03 주택보급률 100%
주택보급률의 증감
머니인사이트 - 주택보급률 응용전략

04 주가수익률과 주당순자산가치 비율
주가수익률(PER) 알아보기
주가수익률과 시장금리
주당순자산가치 비율(PBR) 알아보기
주가현금흐름비율(PCR) 알아보기
주당순이익과 당기순이익

05 BDI와 주식시장
BDI로 예측하는 투자시기
주가지수 연동상품(ELS, ELD, ELF)
머니인사이트 - 주가지수 연동상품 투자전략

06 기업의 실적을 나타내는 지표들
매출액 영업이익률
이자보상비율
머니인사이트 - FTA 체결이 자산시장에 미치는 영향

5장 주요 경제지표의 상호작용 관계

01 거시경제지표와 미시경제지표의 상호작용
경제지표 간의 상호작용 원리
머니인사이트 - 경제지표의 상호작용 응용전략

02 주식시장의 이정표 경기선행지수
주가지수는 어떻게 예측하나
건축허가 면적으로 예측하기

03 200개 중소기업 VS 1개 대기업
종합주가지수와 증시 양극화
머니인사이트 - 증시 양극화 응용전략
은행도 자금난에 빠질 수 있다
머니인사이트 - 금융회사의 자금사정 응용전략

04 교과서 이론은 왜 통하지 않을까
통화량과 소비자물가의 상관관계가 높지 않은 이유
화폐와 실물경제의 상호작용 관계
[특집] MV = PT를 총수요와 총공급 관계로 해석

05 금리 변동은 돈의 흐름을 좌우한다
금리와 주가지수 관계
부동산시장과 금리정책
환율과 시장금리
[특집] 환율이 금리를 결정 VS 금리가 환율을 결정

06 환율과 자산시장
환율과 소비자물가 관계
환율과 주가지수 관계
환율과 통화량 관계
[특집] 2012년 말 이후 엔/달러 환율 상승, 과연 통화 증발 때문일까?

07 외환보유고에 따른 자산시장
외환보유고 증감과 환율 및 시장금리 관계
엔/달러 환율과 코스피지수
유로/달러 환율 및 유로/엔 환율 관계

6장 해외 경제지표와 한국 거시경제지표 관계

01 선진국과 한국경제
선진국의 기준금리 변동
선진국 재정위기 및 금융위기
[특집] 재정적자 원인에 따라 주식과 채권시장의 영향은 다르다

02 미국의 주가지수와 코스피지수
미국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머니인사이트 - 미국 주가지수 응용전략

03 달러와 엔화가치에 따른 한국경제
미국 달러가치 영향요소
한국 원화가치 영향요소
엔/달러 환율과 한국 GDP 관계
머니인사이트 - 환율 연동상품 투자전략

04 세계 경제의 중심, 미국과 중국
한국과 미국의 경제성장률
미국 소비자신뢰지수와 코스피지수
ISM 제조업지수와 코스피지수
한국과 중국의 경제성장률
중국경제의 불확실성
중국 외환보유고와 코스피지수

7장 정부정책의 문제점과 새로운 제안

01 경제환경을 무시한 정책의 부작용
산업정책과 가계부채
실패한 금리정책
지급준비율 및 부동산정책
원자재가격과 화폐유통속도
[특집] 메가트렌드

02 정부정책과 부동산시장
환율정책과 부동산경기 부양대책의 충돌
통화금융정책과 부동산정책의 충돌
주택경기 부양대책이 부동산경기 장기불황의 원인이다
케인스의 총수요 이론과 부동산시장

03 소비자물가 안정대책의 일시적 효과
소비자물가 안정대책의 실효성
정부정책과의 충돌 현상

04 복지국가 건설을 위한 나침반
복지예산의 지출 방향
복지국가 건설에 대한 인식전환
거시경제정책과 미시경제정책의 조화
성장을 통한 분배정책 VS 분배를 통한 성장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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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뉴욕증시는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인상에 따른 달러 약세와 테슬라의 주가 급등에 따른 투자심리 완화에 상승했다.

2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2.06포인트(0.51%) 오른 3만2036.90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9.05포인트(0.99%) 상승한 3998.95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61.96포인트(1.36%) 뛴 1만2059.61로 장을 마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인상 동참 소식, 기업들의 실적 발표, 경제 지표 등을 주시했다.

ECB는 이날 애초 예고했던 것과 달리 0.50%포인트라는 큰 폭의 금리 인상을 단행해 마이너스 금리 시대에 종지부를 찍었다. ECB의 금리 인상은 11년 만에 처음이다.

다음 주 예정된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ECB도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공격적인 긴축에 나섰다.

각국 중앙은행들의 공격적인 긴축은 전 세계 경기 둔화 우려를 강화했다. 다만 시장은 최근 기업들이 달러 강세에 따른 해외 수익 감소에 대한 우려를 표명해왔다는 점을 더욱 주목했다.

ECB의 금리 인상은 달러화의 강세를 누그러뜨려 해외 수익이 많은 기술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이번 주 들어 나스닥지수는 5.3%가량 올랐다. 같은 기간 다우지수는 2.4% 올랐으며, S&P500지수는 3.5% 상승했다.

경기 둔화 우려에도 기업들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테슬라는 중국의 상하이 공장 생산 차질에도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을 발표해 주가는 9.8%가량 올랐다.

필립모리스도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과 매출을 발표해 주가가 4.2% 상승했다. 아메리칸 항공은 예상치에 부합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경영진이 재원에 대한 역량을 계속 제한할 것이라고 밝혀 주가는 7% 이상 하락했다.

유나이티드항공의 주가는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10% 이상 떨어졌다. 크루즈선사 라스베이거스샌즈의 주가는 매출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소식에 6.1% 올랐다.

팩트셋에 따르면 지금까지 S&P500지수에 상장된 13%의 기업이 실적을 발표했으며, 이 중 3분의 2가량이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고 있다.

미국의 경제 지표는 부진하게 나왔다. 미국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수준으로 증가해 실업자가 늘어나고 있음을 시사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6일로 끝난 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주보다 7000명 증가한 25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1월 13일로 끝난 한 주 이후 약 8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이다.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이 담당하는 지역의 제조업 활동을 보여주는 7월 제조업 활동 지수는 마이너스(-) 12.3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약 2년 만에 마이너스 영역으로 떨어졌던 이 지수가 7월 들어 더 악화했다. 6월 수치는 -3.3이었다. 수치가 마이너스라는 것은 제조업 경기가 위축세로 돌아섰다는 의미이며, 이 수치는 4개월 연속 하락한 것이다.

미국의 6월 미국의 경제 지표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보다 0.8% 하락한 117.1을 기록해 넉달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기업들의 실적에서 일부 낙관론이 목격되고 있지만, 경기 침체를 가늠할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업홀딩스의 로버트 캔트웰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CNBC에 "오늘 시장에서 목격한 것은 지속적인 회복 가능성과 걱정했던 것만큼 수치에서 나쁘지 않았다는 일부 낙관론이다"라며 "그러나 이는 시장에서 거의 한 달간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브룩스 맥도날드의 에드워드 박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월스트리트저널에 "두 달 전보다 성장주 섹터에 대한 낙관론이 약간 더 높아졌다"라며 "관건은 내년으로 가면서 큰 폭의 실적 침체가 있느냐 여부다"라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7월 회의에서 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72.7%로 전장의 68.5%에서 상승했다. 1%포인트 금리 인상 가능성은 27.3%로 전장의 31.5%에서 하락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77포인트(3.22%) 하락한 23.11을 기록했다.

한편, 국제유가는 글로벌 긴축 우려에 따른 수요 둔화 가능성과 휘발유 재고 증가에 대한 부담에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3.53달러(3.53%) 하락한 배럴당 96.3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7월 14일 이후 최저치로 유가는 4거래일 만에 다시 배럴당 100달러 아래에서 마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가는 유럽중앙은행(ECB)이 예상보다 큰 폭인 0.50%포인트 금리 인상에 나선 데 따른 경계감에 하락했다.

캐나다중앙은행이 예상보다 큰 폭인 1%포인트의 금리 인상에 나선 데 이어 ECB도 당초 예고했던 수준의 두 배인 0.50% 금리 인상에 나섰다. 연방준비제도(연준· Fed)도 다음 주 기준금리를 미국의 경제 지표 최소 0.7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예상돼 글로벌 긴축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시중에 풀린 유동성이 한꺼번에 흡수되면서 경기가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 성장 둔화는 원유 수요를 억제하는 요인이다.

전날 발표된 미국의 휘발유 재고가 예상보다 많은 것으로 나오면서 미국의 원유 수요가 둔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낳았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미국의 지난주 휘발유 재고는 350만 배럴 증가해 40만 배럴 증가에 그칠 것이라던 예상을 웃돌았다.

전문가들은 같은 기간 정유 설비 가동률이 93.7%로 직전 주의 가동률인 94.9%에서 하락하고, 미국의 차량 운행이 많은 드라이빙 시즌(메모리얼 데이~노동절)에도 재고가 남아돈다는 점을 우려했다.

세븐스 리포트 리서치의 애널리스트들은 보고서에서 "잠재 수요를 가늠하는 휘발유 공급량이 지난주 하루 45만9000배럴 증가한 852만 배럴로 직전주에 135만 배럴 급감한 이후 증가했다"라며 "이는 인플레이션이 가계의 대차대조표에 압박을 주면서 고유가가 수요 파괴를 초래하고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분석했다.

러시아가 이날부터 유럽으로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주요 가스관인 노르트스트림1을 통한 가스공급을 중단 이전 수준으로 재개했다는 소식은 에너지 공급에 대한 우려를 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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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테슬라 강세·약달러에 상승…나스닥 1.36%↑마감

뉴욕증시, 테슬라 강세·약달러에 상승…나스닥 1.36%↑마감

(뉴욕=연합뉴스) 윤영숙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는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인상에 따른 달러 약세와 테슬라의 주가 급등에 따른 투자심리 완화에 상승했다.
2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2.06포인트(0.51%) 오른 32,036.90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9.05포인트(0.99%) 상승한 3,998.95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61.96포인트(1.36%) 뛴 12,059.61로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인상 동참 소식, 기업들의 실적 발표, 경제 지표 등을 주시했다.
ECB는 이날 애초 예고했던 것과 달리 0.50%포인트라는 큰 폭의 금리 인상을 단행해 마이너스 금리 시대에 종지부를 찍었다. ECB의 금리 인상은 11년 만에 처음이다.
다음 주 예정된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ECB도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공격적인 긴축에 나섰다.
각국 중앙은행들의 공격적인 긴축은 전 세계 경기 둔화 우려를 강화했다. 다만 시장은 최근 기업들이 달러 강세에 따른 해외 수익 감소에 대한 우려를 표명해왔다는 점을 더욱 주목했다.
ECB의 금리 인상은 달러화의 강세를 누그러뜨려 해외 수익이 많은 기술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이번 주 들어 나스닥지수는 5.3%가량 올랐다. 같은 기간 다우지수는 2.4% 올랐으며, S&P500지수는 3.5% 상승했다.
경기 둔화 우려에도 기업들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테슬라는 중국의 상하이 공장 생산 차질에도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을 발표해 주가는 9.8%가량 올랐다.
필립모리스도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과 매출을 발표해 주가가 4.2% 상승했다.
아메리칸 항공은 예상치에 부합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경영진이 재원에 대한 역량을 계속 제한할 것이라고 밝혀 주가는 7% 이상 하락했다.
유나이티드항공의 주가는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10% 이상 떨어졌다.
크루즈선사 라스베이거스샌즈의 주가는 매출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소식에 6.1% 올랐다.
팩트셋에 따르면 지금까지 S&P500지수에 상장된 13%의 기업이 실적을 발표했으며, 이 중 3분의 2가량이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고 있다.
미국의 경제 지표는 부진하게 나왔다.
미국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수준으로 증가해 실업자가 늘어나고 있음을 시사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6일로 끝난 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주보다 7천 명 증가한 25만1천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1월 13일로 끝난 한 주 이후 약 8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이다.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이 담당하는 지역의 제조업 활동을 보여주는 7월 제조업 활동 지수는 마이너스(-) 12.3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약 2년 만에 마이너스 영역으로 떨어졌던 이 지수가 7월 들어 더 악화했다. 6월 수치는 -3.3이었다. 수치가 마이너스라는 것은 제조업 경기가 위축세로 돌아섰다는 의미이며, 이 수치는 4개월 연속 하락한 것이다.
미국의 6월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보다 0.8% 하락한 117.1을 기록해 넉달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기업들의 실적에서 미국의 경제 지표 일부 낙관론이 목격되고 있지만, 경기 침체를 가늠할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업홀딩스의 로버트 캔트웰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CNBC에 "오늘 시장에서 목격한 것은 지속적인 회복 가능성과 걱정했던 것만큼 수치에서 나쁘지 않았다는 일부 낙관론이다"라며 "그러나 이는 시장에서 거의 한 달간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브룩스 맥도날드의 에드워드 박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월스트리트저널에 "두 달 전보다 성장주 섹터에 대한 낙관론이 약간 더 높아졌다"라며 "관건은 내년으로 가면서 큰 폭의 실적 침체가 있느냐 여부다"라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7월 회의에서 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72.7%로 전장의 68.5%에서 상승했다. 1%포인트 금리 인상 가능성은 27.3%로 전장의 31.5%에서 하락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77포인트(3.22%) 하락한 23.1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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