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무역 세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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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무역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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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시대 , 스마트 항만이 나아갈 길은 ?

- 11. 27. 해수부 , UN ESCAP 과 온라인 항만개발협력 국제 세미나 개최 -

해양수산부 ( 장관 문성혁 ) 는 11 월 아시아 무역 세션 27 일 ( 금 ) 유엔 아시아 · 태평양 경제사회 이사회 ( 이하 UN ESCAP) * 와 온라인 항만개발협력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

* UN ESCAP(United Nations Economic and Social Commission for Asia and the Pacific): 1947 년 설립된 아시아 ? 태평양지역 유일 국제기구로 , 총 62 개 회원국 보유

2016 년에 처음으로 개최된 뒤 올해 4 회째를 맞은 항만개발협력 국제 세 미 나는 아시아 무역 세션 아시아 ? 태평양지역을 포괄하는 유일한 국제기구인 UN ESCAP 회원국과 국제연합무역개발 협의회 (UNCTAD), 국제해사기구 (IMO) 등 이 함께 모여 아시아 ? 태평양 지역 항만 개발을 위한 국제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 이 세미나에서는 아시아 무역 세션 그간 ▲ 해상운송 안전 개선 및 항만 인프라 개발 ▲ 아시아지역의 통합교통 연결성 강화 ▲ 아시아 무역 세션 지속가능한 항만개발 및 항만 생산성 개선 등을 주제로 다양한 협력방안이 논의되어 왔다 .

올해 세미나는 ‘ 아시아 ? 태평양 지역에서 지속가능한 해상 연결을 위한 스마트 항만 개발 ’ 이라는 주제로 , 코로나 19 로 인해 비대면 , 무인화 등이 부상하고 있는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 항만의 구축 방향을 다룰 예정 이다 .

첫 번째 세션에서는 아시아 ? 태평양 지역의 항만 ? 물류 분야 현안과 향후 대응 방안이 , 두 번째 세션에서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요 7 개국 * 의 스마트항만 개발 관련 국가전략이 논의된다 . 특히 이 자리에서 우리 나라는 ‘2030 항만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 (11. 17. 발표 ) ’ 에서 제시된 ‘ 한국형 스마트 항만 ** ’ 을 소개하고 , 아시아 ? 태평양지역의 항만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스마트 항만 구축이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

* 한국 , 캄보디아 , 중국 , 말레이시아 , 미얀마 , 태국 , 베트남

** 부산항 제 2 신항에 국산화된 자동화 기술을 도입하여 2030 년부터 운영 , 선사 ? 터미널 운영사 등 주체 간 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 등 추진

마지막 세션에서는 UN ESCAP 대표단과 민간기업 전문가들이 함께 스마트 항만을 통한 아 ? 태지역 물류 흐름 개선 및 국가 간 , 국제기구 간 효율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

한편 , 해양수산부는 지난 11 월 17 일 아시아 무역 세션 ‘2030 항만정책 방향 및 추진전략 ’ 을 발표하고 ▲ 2030 년까지 광양항에 항만자동화 테스트베드 구축 , ▲ 부 산항 제 2 신항에 국산화된 자동화 기술 도입 및 2030 년 한국형 스마트 항만 운영 ▲ 권역별 항만개발 전략 마련 ▲ LNG 벙커링 터미널 , 수리 조선소 , 전자상거래 특화구역 조성 등을 추진해나가고 있다 .

이번 세미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항만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 참여를 원하는 경우 해외항만개발협력지원센터 (02-2165- 0133) 로 연락하면 된다 .

김성원 해양수산부 항만투자협력과장은 ” 코로나 19 로 인해 모든 산업 에서 비대면 , 자동화 도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 라며 , ”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항만 생산성을 높이고 국가 간 협력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라고 말했다 .

서울국제포럼 The Seoul Forum for International Affairs(SFIA)

Opinion (KOR/ENG/JPN)국문/KOR

국문/KOR

아시아경제 | 구자열 LS그룹 회장, 한국무역협회 회장

무역협회, 제 3차 북방포럼 비즈니스 세션 진행

팬데믹 이후 밸류체인 변화 대응·녹색 협력 방안 등 제시

"신북방 국가와의 새로운 30년을 위해 미래 성장 동력을 함께 발굴하고 동반 육성하는 상호 호혜적 전략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1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3차 아시아 무역 세션 북방포럼'의 비즈니스 세션에서 "우리나라와 신북방 국가들은 수교 이후 지난 30여년 동안 활발한 교류를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제반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무역협회는 이날 북방포럼 비즈니스 세션을 주관하면서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변화된 밸류체인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과 녹색경제로의 전환, 유라시아 아시아 무역 세션 국가와의 미래협력 비전 등을 논의했다.

우리 기업의 신북방 진출 성공사례를 발표한 김택현 경동나비엔 해외영업부문장은 "러시아 시장에서 기술력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현지화를 진행해 시장의 리딩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최근에는 환경에 대한 아시아 무역 세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사물인터넷(IoT) 등 최첨단 기술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콘덴싱 기술력을 활용해 친환경 난방 시장을 선도하고, 기후변화 위기 대응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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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오포럼 첫 서울회의…'자유무역·혁신성장' 한목소리

[아이뉴스24 양창균 기자]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보아오포럼 첫 동북아 지역회의가 서울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 중국 정부 대표 인사로 왕융 국무위원이 참석했다. 해외에서 열리는 보아오포럼에 중국 고위 지도자가 참석하는 것은 이번 서울회의가 처음이다.

중국 보아오포럼(Boao Forum for Asia, 이사장 반기문) 주최,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주관으로 20일 신라호텔에서 ‘개방과 혁신의 아시아(An Open and Innovative Asia)’를 주제로 ‘보아오 아시아포럼 서울회의 2018’을 개최했다.

개막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허창수 전경련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 최광철 SK SUPEX추구협의회 위원장등 경제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보아오 아시아포럼은 ‘아시아의 다보스’라 불리는 대표포럼으로, 이번 서울회의에는 약 800여명이 참석해 해외 지역회의 중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이번 서울회의에서는 ‘개방과 혁신의 아시아(An Open and Innovative Asia)’를 주제로 한 가치와 비전, 통찰이 제시됐다. 프로그램은 3개 동시세션(▲글로벌 경제와 아시아 경제협력 ▲과학기술 혁신 ▲포용적 성장), 특별연설 오찬, 개막식 및 플레너리 세션 순으로 진행됐다.

개막식에서 반기문 이사장은 연설을 통해 “아시아는 현재 반(反)세계화, 보호무역, 고립주의로 대표되는 글로벌 불확실성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아시아 역내 협력과 합의를 통해 세계화, 자유무역, 다자주의 가치를 고수해야 아시아의 기적과 같은 눈부신 경제발전이 지속될 것이고, 세계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혁신과 관련해서 반 이사장은 “경제 이론에서 말하는 성장 동력으로서만이 아니라, 오늘날 아시아가 처한 경제적 현실에서 아시아의 더 큰 기적을 일궈나가기 위한 필요조건”이라고 설명했다. 또 “아시아는 지금까지의 성장 모델을 재고해보고, 대외환경 악화, 환경 파괴 등을 고려해 혁신에 기반한 성장 전략을 수립해야한다”고 덧붙였다.

한중 양국 정부를 대표해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왕융 국무위원이 참석해 보아오포럼 서울회의 축하와 함께 한중 관계의 발전과 아시아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하고 경제인들을 격려했다.

허창수 회장 역시 인사말을 통해 “20년전 시작된 보아오 아시아포럼이 이제 28개국이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대 포럼”이라며 “아시아의 경제발전을 논하는 첫 동북아 지역회의가 개방경제로 성장한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플레너리 세션에서는 한국 대표 기업인으로서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과 최광철 SK SUPEX 추구협의회 위원장이 연사로 아시아 무역 세션 나섰다. 권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혁신성장을, 최 위원장은 지속가능경영을 바탕으로 한 아시아의 지속가능개발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본회의에 앞서 열린 19일 환영만찬에서는 한국정부를 대표해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참석했으며, 20일 오찬에서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참석해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관련된 내용을 역내 리더들과 교감했다. 이밖에도 원희룡 제주도지사, 나경원 국회의원 등 정계 인사들도 연사로 참석했다.

중국 측에서는 왕융 국무위원을 비롯해 추궈홍 주한중국대사, 리바오둥 BFA사무총장, 멍양 국무원 판공청 부비서장, 마오 차오펑 하이난성 부성장, 천샤오둥 외교부 차관보, 리진위안 텐스그룹 회장, 쩌우링 톈진 타이다 에너지그룹 회장 등이 자리했다.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은 “올해는 중국의 개혁개방 40주년이자 한중 전략적 파트너십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써, 이번 포럼을 통해 한중 관계의 진전을 꾀하고, 불안한 글로벌 통상환경에 대한 아시아적 대응과 협력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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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무역 리더 ‘자유무역 확대’ 머리 맞댔다

4일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세계무역기구(WTO)와 함께 ‘2015 무역구제 서울국제포럼’을 열었다. 서울국제포럼은 한국이 주도하는 무역구제 분야의 대표적인 포럼으로 올해로 15회째다.

이날 포럼에는 미국·유럽연합(EU)·중국·인도·브라질 등 18개국의 반덤핑·상계관세·세이프가드 조사를 담당하는 무역구제 기관의 대표와 무역구제 분야의 석학·전문가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2013년에는 9개국, 2014년은 10개국 대표가 참석한 바 있다.

박 대통령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공정한 무역질서 확립의 파수꾼으로서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며 “최근 세계 교역의 정체로 국내 산업 보호에 대한 유혹이 커질 수 있으나 자유무역 확대와 공정한 거래질서라는 두 가지 핵심 가치를 조화롭게 추구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달라”고 강조했다.

포럼은 ‘WTO 20주년: 무역구제 체제의 성과와 도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WTO 무역구제시스템의 평가와 주요 발전과제 △각국의 무역구제제도 운용 경험과 최근 아시아 무역 세션 자국 내에서의 무역구제제도의 움직임 △최근 신흥국에서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는 세이프가드제도 등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박태호 서울대 교수가 진행한 첫번째 포럼에서는 존 휴먼 WTO 무역규범국장이 “WTO의 다자간 무역협상인 도하개발어젠다(DDA)가 각국의 이해관계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무역구제제도의 발전을 위해 협상을 완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노형 고려대 교수가 진행한 두번째 세션에서는 데이비드 요한슨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위원과 데일 세이모어 호주 아시아 무역 세션 반덤핑위원회 위원장이 미국과 호주의 무역구제제도 운용 경험과 최근 자국 내에서의 무역구제제도의 움직임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세이모어 위원장은 “호주의 반덤핑 제도가 관료적 형식주의를 타파하며, 제도 상담을 통한 이용자들의 조사에 대한 예측가능성을 향상하는 방향으로 개정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안덕근 서울대 교수가 진행을 맡은 세번째 세션에서는 최근 신흥국에서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는 세이프가드제도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가 진행됐다. WTO 세이프가드 위원회의 히로미 야노는 “2002년 이후 선진국에서는 이 제도를 활용하지 않는다”며 “하지만 현재 신흥국에서 빈번히 활용되고 있다”고 했다. 박진규 무역위원회 무역조사실장은 “세이프가드 일부 규정 적용에 있어 WTO와 자유무역협정(FTA)규정 등과 충돌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홍순직 위원장은 “이번 포럼이 세계 각국의 긴밀히 협력을 바탕으로 국제규범에 근거한 무역구제제도를 운용하는 공정무역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정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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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장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만날 수 있는 PTCoop의 부스!

두레생협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발랑곤바나나, 마스코바도, 커피, 올리브유 등

PTCoop의 민중교역 생활재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보고세션에서는 두레생협을 포함한 참가단체들이

단체소개와 더불어 기금 프로젝트 진행내역을 발표하였습니다.

총회에서는 각 안건에 대한 결의와 함께,

제10차 총회를 필리핀 네그로스에서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약 90여 명의 참가자들이 한국어/영어/일본어 동시통역으로 전달되는 발표내용에 귀기울이며

민중교역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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