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무역 세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진 = HKTDC)

PRESS

지난 16~17일 홍콩에서 '홍콩무역발전국 기업인의 날 2020'이 열렸다. 코로나19 상황이기 때문에 홍콩 무역 세션 많은 세션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필자도 17일 한국 액셀러레이터를 대표해 연사로 참여했고, 홍콩 등 아시아 스타트업들의 한국 진출을 위한 내용으로 온라인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K- 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프로그램을 소개했고, 많은 호응을 얻었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홍콩 스타트업 열기는 뜨거웠다. 홍콩은 해외 스타트업들도 진출, 사업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중국 시장 진출 홍콩 무역 세션 때도 홍콩을 경유해서 진출하는 경우가 많다. 경제협력포괄협정( CEPA )으로 홍콩을 통해 중국 진출 시 무관세 혜택과 중국 법인 설립 및 폐쇄가 용이하다. 또 홍콩은 중국 시장에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테스트 마켓으로도 해외 스타트업에 활용될 수 있다.

홍콩은 외국 기업에 대한 차별이 없다. 중국어 외에도 영어를 사용하고 있어 언어 문제가 적은 홍콩 무역 세션 편이다. 편리한 교통과 자유로운 금융제도 역시 스타트업에는 유리한 점이 많다. 특히 세제 혜택이 다소 많다. 양도세, 부가세, 홍콩 무역 세션 상속세, 이자소득세, 배당세 등이 존재하지 않고 법인 세율도 8.25%이기 때문에 많은 기업이 아시아 거점으로 삼는 경우가 많다. 아직도 국제도시로서 인지도가 높아 입주한 스타트업의 신뢰도도 대체로 높다.

이미 홍콩에 진출해 인지도를 높인 한국 스타트업이 있다. 대표 사례로 쿠캣은 음식 커뮤니티 '오늘 뭐 먹지?', 레시피 동영상 채널 '쿠캣', 자체 상표( PB ) 푸드몰 '쿠캣마켓' 운영을 홍콩 시장으로도 확장하고 있다. 현재 쿠켓은 전 세계 70여개 푸드 콘텐츠 채널의 구독자 수만 3200만명에 이른다. 올해는 1분기에만 매출 98억원을 돌파, 연매출 400억원 달성이 무난해 보인다. 쿠캣 홍콩은 6월 말 기준 구독자 70만명을 넘어서며 홍콩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푸드 채널로 자리 잡았고, K- 푸드의 저력을 아시아에 알리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고고밴은 지난 2017년 알리바바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물류업체 58쑤윈과 합병해 홍콩 최초로 유니콘 스타트업이 됐다. 고고밴은 아시아 지역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물류 플랫폼이다. 고고밴은 화물차가 필요한 화주와 물량이 필요한 차주를 연결해 준다. 2013년 홍콩에서 단 두 대의 밴으로 시작했지만 현재 홍콩, 중국,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 등 아시아 7개국 300개 도시에서 800만명의 등록기사를 보유하고 있다. 알리바바, 이케아 등 대형 화주의 내륙 운송 물류 및 풀필먼트를 처리하는 업무처리외주( BPO ) 사업도 안정된 상태다. 고고밴은 화물차주와 화주의 직접 연결을 수행하는 플랫폼 기능이 경쟁력이다. 화물차주는 고고밴 플랫폼을 통해 기존 다단계 운송 구조와 비교해 50% 이상 큰 수익을 가져갈 수 있다. 정산 주기도 주 단위로 줄였고, 기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인수증 작성 작업을 디지털화해 많은 화물차주의 호응을 받았다.

코로나19 상황에서 혁신을 추구한 스타트업 사례도 있다. 홍콩 스타트업 이벤트엑스트라가 대형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는 새로운 가상 전시회 솔루션을 론칭, 활성화하고 있다. 팬데믹 속 현장 행사를 디지털화할 수 있는 솔루션을 공개했다. 해당 서비스는 가상 전시회를 열기 위한 디지털 서포트뿐만 아니라 행사 사전 작업, 행사 중 상호작용 경험, 데이터 분석 리포트를 지원한다.

한국 시장과 협업하는 사례도 있다. 홍콩 스타트업 트래블플랜은 인공지능( AI ) 기반 여행 챗봇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외 항공사 유저인 300만명을 기반으로 중국권 관광객을 한국으로 유치하는 데 힘쓰고 있다. 지난해에는 20만명의 중국권 관광객 유입 성과도 있었다.

홍콩 무역 세션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밴드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다른 공유 찾기 기사스크랩하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밴드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14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제주포럼)에서 오는 29일과 홍콩 무역 세션 31일 미래·평화·해양·농업·의료·국제유통을 주제로 총 6개의 세션을 개최한다.

29일에는 특별세션인 ‘제주국제자유도시의 미래지향적 발전방향’을 비롯해 의료·해양 관련 일반세션이 진행된다.

특히 오후 1시30분 ICC제주 한라홀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의 미래지향적 발전방향’을 주제로 특별세션이 개최된다.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가 좌장을 맡고,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원희룡 제주지사, 벤자민 야우 홍콩무역발전국 한국 지부장, 문대림 JDC 이사장이 패널로 참가한다. 국제자유도시 추진과정에서의 문제점을 되짚고 미래지향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오후 3시20분에는 ‘힐링, 제주관광의 미래를 보다’ 세션에서는 김철민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제주의 힐링산업 발전을 위한 구체적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오후 5시10분 ‘해양으로 키우는 국제자유도시, 제주의 더 큰 미래’ 세션에서는 오영훈 국회의원이 좌장을 맡아 신항만 건설, 해상물류 등 해운·해양 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과 시행주체로서 제주 및 JDC의 역할을 모색한다.

31일 오후 1시30분에는 ‘평화와 인권의 꿈을 담은 제주로의 도약’ 세션이 진행된다. 김인회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 및 발표를 맡고, 양조훈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고성준 제주통일미래연구원장, 김남국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시나 폴슨 서울 유엔인권사무소장이 패널로 참가한다.

세션에서는 아시아 평화와 인권을 선도하기 위한 제주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고, 남북교류사업의 선제적 추진과 아시아 인권재판소의 제주 설치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다.

오후 3시20분 ‘국제적 상품이동 플랫폼으로서의 JDC 면세점 역할 모색’ 세션에서는 김형길 제주관광문화산업진흥원장이 좌장을 맡는다. JDC 면세점이 제주 브랜드의 국제화를 견인하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논의한다.

오후 5시10분 ‘미래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방향’ 세션은 박현철 JDC 투자사업본부장이 좌장을 담당한다.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차별화 전략 및 경쟁력 확보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아울러, JDC에서 주관하는 제14회 제주포럼 기념 ‘JDC 평화콘서트’는 제주포럼 마지막날인 31일 오후 7시 30분에 ICC제주 탐라홀A에서 90분간 진행된다.

평화콘서트는 7시부터 선착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가수 자이언티, 컨템포디보 with 마이티, 소리풍경어린이합창단이 공연할 예정이다.

홍콩 무역 세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제14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제주포럼)에서 오는 29일(수)과 31일(금) 미래·평화·해양·농업·의료·국제유통을 주제로 총 6개의 세션을 개최한다.

29일에는 특별세션인 ‘제주국제자유도시의 미래지향적 발전방향’을 비롯해 의료·해양 관련 일반세션이 진행된다.

특히, ‘제주국제자유도시의 미래지향적 발전방향’을 주제로 특별세션(5월 29일 13:30, ICC제주 한라홀)이 개최된다.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가 좌장을 맡고,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홍콩 무역 세션 벤자민 야우 홍콩무역발전국 한국 지부장, 문대림 JDC 이사장이 패널로 참가한다. 국제자유도시 추진과정에서의 문제점을 되짚고 미래지향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힐링, 제주관광의 미래를 보다’(5월 29일 15:20, ICC제주 201B호) 세션에서는 김철민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제주의 힐링산업 발전을 위한 구체적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해양으로 키우는 국제자유도시, 제주의 더 큰 미래’(5월 29일 17:10, ICC제주 402호) 세션에서는 오영훈 국회의원이 좌장을 맡아 신항만 건설, 해상물류 등 해운·해양 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과 시행주체로서 제주 및 JDC의 역할을 모색한다.

31일에는 ‘평화와 인권의 꿈을 담은 제주로의 도약’(5월 31일 13:30, ICC제주 202호) 세션이 진행된다. 김인회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 및 발표를 맡고, 양조훈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고성준 제주통일미래연구원장, 김남국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시나 폴슨 서울 유엔인권사무소장이 패널로 참가한다. 세션에서는 아시아 평화와 인권을 선도하기 위한 제주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고, 남북교류사업의 선제적 추진과 아시아 인권재판소의 제주 설치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다.홍콩 무역 세션

‘국제적 상품이동 플랫폼으로서의 JDC 면세점 역할 모색’(5월 31일 15:20, ICC제주 202호) 세션에서는 김형길 제주관광문화산업진흥원장이 좌장을 맡는다. JDC 면세점이 제주 브랜드의 국제화를 견인하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논의한다. ‘미래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방향’ (5월 31일 17:10, ICC제주 201B호) 세션은 박현철 JDC 투자사업본부장이 좌장을 담당한다.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차별화 전략 및 경쟁력 확보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아울러, JDC에서 주관하는 제14회 제주포럼 기념 ‘JDC 평화콘서트’는 제주포럼 마지막날인 31일 19시 30분에 ICC제주 탐라홀A에서 90분간 진행된다.

평화콘서트는 19시부터 선착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가수 자이언티, 컨템포디보 with 마이티, 소리풍경어린이합창단이 공연할 예정이다.

홍콩 무역 세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플라스틱이 어떻게 무역장벽으로…예상 시나리오는

플라스틱이 어떻게 무역장벽으로…예상 시나리오는

“플라스틱 협약 여파, 중화학업계 사업구조 전면 수정해야”[인터뷰]

제2의 무역장벽, ‘플라스틱세’ 다가오는데…이제 팔 걷는 한국

탄소배출권, 유상할당 60% 육박하는 EU..국내는 아직 걸음마

[포토][IFC2013]에드워드 릉 원장 '세션3 시작합니다'

등록 2013-04-12 오후 3:22:35

수정 2013-04-12 오후 3:22:35

한대욱 기자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에드워드 릉 홍콩무역발전국 연구소 원장이 12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국제금융컨퍼런스(IFC) 2013` 세션3에서 발제를 하고 있다.

무역경제신문

홍콩무역발전국(HKTDC)이 주최한 '제37회 홍콩 국제 보석 전시회' 및 '제7회 홍콩 국제 다이아몬드·보석·진주 쇼'가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전시회는 세계 각국의 바이어는 물론이고 보석을 사랑하는 일반 관람객에게 처음으로 문이 열렸다. 닷새 동안 열린 행사에는 1만 3,700여 명의 업계 바이어와 1만7,홍콩 무역 세션 000여 명의 일반 관람객이 방문해 다양한 보석 제품을 살펴봤다.

(사진 = HKTDC)

(사진 = HKTDC)

세미나를 비롯해 다양한 부대 행사도 열렸다. 코로나19와 온라인 마케팅으로 인한 보석 산업 공급망 변화, 희귀 다이아몬드와 진주 평가 방법에 대한 대중의 감상 및 이해, 보석 스마트 입찰 세션 등을 주제로 강연과 워크숍이 펼쳐졌다.

벤저민 차우 HKTDC 전무 권한대행은 전시 업체의 니즈와 시장 동향을 모두 고려하기 위해 일반 관람객에게 처음으로 전시회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업체들은 더 많은 소매 고객에게 다가가 고객 기반을 넓힐 수 있었다”며 “두 쇼가 처음으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홍콩 무역 세션 형식으로 진행된 점도 많은 사업 기회를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전시회는 지난 8월 5일까지 전 세계 보석상과 바이어들이 온라인 화상 회의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홍콩 무역 세션 통해 전시 참가 기업과 구매자 간 온라인 미팅이 1,200건 이상 이뤄졌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해외여행에 제약이 따르고 출장을 다니는 게 어렵게 되면서 기업들은 온·오프라인 채널을 모두 활용해 글로벌 비즈니스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전시회 현장에서 진행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시 업체와 바이어의 44%가 코로나19 상황에서 사업상 가장 어려운 점은 출장이 제한되는 것이라고 답했다.

▶ 이테일링(e-tailing) 통한 구매력 회복 기대

또한 응답자의 31%와 19%는 각각 이테일링(e-tailing)을 통한 구매력 회복과 비즈니스가 올해 새로운 사업 기회의 주요 원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테일링은 온라인 소매 활동을 홍콩 무역 세션 뜻하는 말로 오프라인 소매 활동인 리테일링(retailing)과 대비된다.

전시 기간 동안 HKTDC는 800여 명의 전시 업체와 구매자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바이어와 전시 업체는 올해 전체 매출 감소는 54%, 매출 변동은 29% 정도가 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상했다.

소싱 가격과 생산원가 측면에서는 응답자의 45%가 예전보다 압박이 더욱 커졌다고 답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반이 넘는 54%의 응답자가 소매가격에는 변동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향후 2년간 주요 국가와 지역의 보석 제품 성장 전망에 대해서는 북미(41%), 서유럽(33%), 홍콩(31%)이 전통적으로 가장 매력적인 시장으로 나타났다. 또 응답자의 51%는 중국 본토를 가장 기대되는 신흥 시장으로 꼽았다. 아울러 홍콩은 이상적인 소싱 중심지로 인정받았으며, 품질(75%)과 소재 사용(73%), 서비스(71%) 부문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인기 상품 카테고리를 살펴보면 응답자의 절반가량인 49%가 화이트 골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로즈 골드(42%), 옐로 골드(38%) 순이었다. 가장 인기 있는 보석은 다이아몬드(54%)였다.

(사진 = HKTDC)

(사진 = HKTDC)

이와 함께 응답자의 절반은 트렌디한 패션 주얼리의 시장 잠재력이 매우 클 것으로 내다봤다. 설문에 참여한 일반 관람객의 28%는 1만 홍콩달러(약 147만 원) 이상을 전시회 현장에서 소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보석 전시회는 HKTDC가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처음 개최한 오프라인 무역 박람회로, 전시 업체와 구매자들에게 다양한 사업 기회를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올해 처음으로 전시회에 참가했다는 저스트 골드 컴퍼니의 아서 탕 상무는 "이번 전시회가 회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제품을 효과적으로 시장에 노출시키는 데 도움을 준 훌륭한 비즈니스 플랫폼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우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디자인과 특별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많은 바이어들이 우리 제품에 대해 문의하기 위해 전시회 부스로 몰려들었고 몇 건은 계약이 성사됐다”고 말했다.

다른 참가 업체인 윙항 남해 진주 회사의 이본 퐁 이사 역시 이번 보석 전시회가 자사의 진주 컬렉션을 홍보하고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기에 완벽한 장소였다고 칭찬했다. 퐁 이사는 "고객들이 우리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좋아했고, 금색 펄이 들어간 장신구가 특히 인기였다. 다수의 신규 고객을 포함해 좋은 바이어들을 많이 만났다”며 기뻐했다. 이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전시회가 성공적이었다”며 “여행 제한이 풀리면 더 많은 해외 바이어들이 찾아와 보석 전시회가 훨씬 좋아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