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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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거래

업비트의 거래 종목들의 호가 최소단위(=호가틱)는 가격에 따라 다름.

최소 거래 최소 거래
가격 범위 (단위 : 원)
이상 미만
호가 틱 (단위 : 원) price_scale
2,최소 거래 000,000 이상 1,000 -3
1,000,000~2,000,000 500 -2
500,000 ~1,000,000 100 -2
100,000 ~ 500,000 50-1
10,000 ~ 100,000 10 -1
1,000 ~ 10,000 5 0
100 ~ 1,000 1 0
10 ~ 100 0.1 1
0 ~ 10 0.01 2

예: 주문하려는 가격이 1만원이상 10만원 미만인 경우, 호가틱 이 10원이므로, 10원의 정수배인 19,910원, 20,000원, 20,050원 등의 가격에만 주문 가능.
20,007원, 20,105원 등의 가격에는 주문 불가능.

표에서 price_scale 은 해당 호가의 소수점 이하 자리수 의미하며, 음수로 표현된 price_scale 은 십의 자리수 의미.

코드에서의 활용예. 파이썬 round 함수 의 2번 인자에 price_scale 입력하여 숫자 자리수 정리시 활용됨.

업비트 Open API 사용을 위한 개발 문서를 제공 합니다.업비트 Open API 사용하여 다양한 앱과 프로그램을 제작해보세요.

앞의 표에서 제시된 것에 맞게 , 가격별 price_scale, price_tick 반환 함수 . 파이썬.

업비트 최소주문금액

한편, 업비트의 경우 주문시 최소 주문금액이 적용 중이며 "주문 가능 정보" 요청하여 반환되는 값 중 bid.min_total, ask.min_total 에 주문 가능 최소 금액 정보 확보 가능.

업비트 주문 수량 규격 : 소수점 이하 자리수 . 최소주문수량

- API 이용 주문시 주문수량은 해당 종목의 단위로 기록하는데(예. BTC 주문수량 1의 의미는 1BTC 주문, ETH 주문 수량 3의 의미는 3ETH) 무결성 코딩을 위해서는 주문 수량의 숫자 자리수 규격과 최소 주문 수량규격이 api 에서 제공되어야 정상이다.

- 업비트 api 에서는 주문수량 숫자에 대한 규격이 제공되지 않고 있다.

- 업비트 주문수량 소수점 이하 자리 수 : 8 (즉, price_scale = 8). - 업비트 매매웹에서 확인한 바로는 전체종목 공통적으로 소수점 이하 8자리(즉 price_scale = 8)까지 수량이 표현되고 있음.

- 최소 주문수량 : 상기 원화기준의 최소 주문금액에 따라 현재 주문하려는 가격에 따라 최소주문 수량이 달라진다. 따라서, 최소주문수량 만족여부를 코드상에서 체크하면서 매매 진행해야 하는 경우에는 "최소주문수량 = 최소주문금액/주문가격" 으로 계산해야 한다.

- - 최소주문수량 계산 예 : ETH 주문 가격 3,780,000원, 최소주문금액 5,000원 이라면 주문 가능 최소수량은 5000/378000 으로 계산되는 값의 소수점이하 8자리 까지 표현된 0.00132275 ETH 이다.

주의 : 실제 코딩에서 확인해보면 최소주문 금액 5000원에 해당하는 수량 5000/주문가격 으로 하여 주문해보면 금액 부족하다고 항상 주문 접수 실패한다. "5001/주문가격" 으로 하면 주문 접수 성공함.

비트겟 사용법 | 7가지 핵심, 선물/현물거래, 입금/출금 및 50% 수수료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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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입금액이 존재합니다. 입금에서 최소 거래 코인을 선택하시면 아래 안내에 명시되어 있으니 최소입금액 이상으로 입금하시길 바랍니다.

수익을 낸 다음 현금화 하기 위해서는 국내거래소로 출금을 해야합니다.

우측 상단 “자산” – “출금”으로 들어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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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하는대로 입력하시면 출금을 빠르게 끝낼 수 있습니다.
코인과 체인, 주소 및 수량 입력입니다.

현물과 선물거래 비트겟 사용법에 앞서 드릴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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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요정의 경제공부방

최근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가 지지부진하면서 해외주식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해외주식도 우리나라 주식과 거래방식은 매우 유사하지만, 몇가지 부분에서 국내주식과 차이점이 있습니다.

오늘은 해외주식의 거래방법부터 수수료, 세금 등. 해외주식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해외주식 투자 요령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해외주식의 투자방식

흔히들 해외 상품을 직구나 구매대행으로 구입하는 경우가 많죠? 해외주식도 마찬가지로 직구(직접구매), 또는 구매대행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① 직구 : 해외증권사에 계좌를 개설하여 직접 매매

② 구매대행 : 국내증권사 계좌를 통해 주문 → 국내증권사는 계약을 맺은 해외증권사를 통한 중개매매

일반적인 물건은 직구를 하기 쉽기 때문에, eBay나 아마존 같은 외국사이트에서 해외물품을 직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해외주식을 직구하기 위해서는 해외증권사에 계좌를 직접 개설해야 하는데, 이 때 계좌개설의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보통 해외주식은 직구가 아닌, 국내증권사를 통한 구매대행 형태로 많이 매매합니다.

오늘 제가 알려드릴 해외주식 거래방법은 ②번 방법인 국내증권사 계좌를 통한 거래방법입니다.

해외주식의 수수료와 세금

해외주식을 국내증권사를 통해 거래할 경우에는 어떤 수수료가 붙을까요? 크게 다음과 같은 세금과 수수료가 붙습니다. 아래 포스팅에 자세히 정리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해외주식 수수료

① 환전수수료 : 환전금액의 약 0.2~1.0% (국가별, 증권사별 상이)

② 매매수수료 : 거래대금의 약 0.25~0.5% (국가별, 증권사별 상이)

수수료부터 볼게요. 외국주식을 주문하는것이니, 원화 주문은 안되겠죠? 현지 화폐로 환전해야 하는데, 이 때 약 0.2~1.0%의 수수료가 붙습니다. 이 수수료는 화폐별(국가별), 증권사별로 다 다릅니다. 보통 달러와 같이 유통량이 많은 화폐는 수수료가 낮고, 거래가 별로 없는 화폐는 수수료가 높습니다.

더욱이, 주식을 매도하고 매도대금을 출금하기 위해서는 현지 화폐를 다시 원화로 환전해야 합니다. 즉, 해외주식을 거래하려면 최소 2번은 최소 거래 환전을 해야합니다.

매매시에도 당연히 수수료가 붙습니다. 거래대금의 0.25~0.5%인데, 이 역시 국가별, 증권사별로 다르니 여러분이 거래할 국가의 매매수수료가 가장 낮은 증권사를 찾는게 중요합니다.

종합해보면, 해외주식의 총 수수료는 약 1.0% 이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의 거래수수료가 약 0% ~ 0.03% 수준인 것과 비교하면 매우 높죠? 그래서 해외주식으로는 데이트레이딩을 하지 않습니다.)

2. 해외주식 세금

① 증권거래세는 없음. (우리나라는 매도금액의 최소 거래 0.3%를 증권거래세로 자동납부)

② 대신,양도소득세가 있음. (매매차익의 22%)

- 연간 통산 매매차익이 250만원 이하일 경우, 양도소득세 면제

- 연간 통산 매매차익이 250만원 초과일 경우, 초과금에 대해서만 22% 양도세 납부

- 양도소득세 신고는 본인이 직접 해야함.

③배당소득세 : 배당액의 15.4%

다음은 세금입니다. 우리나라는 주식을 팔 때마다 매도금액의 0.3%에 달하는 증권거래세가 붙져? 그런데 해외주식은 증권거래세가 없어요. 즉, 거래할 때에는 세금이 최소 거래 붙지 않습니다.

대신, 해외주식은 양도소득세가 있는데요, 부동산을 거래할 때 이익에 대해 양도세를 내는 것과 동일합니다. 해외주식은 수익이 생기면 수익금(양도차익)의 22%를 세금으로 냅니다.

양도소득세를 계산할 때에는 여러분의 '연간 수익을 통산(=수익과 손실을 상계처리)'하여 계산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1년동안 A주식으로 700만원의 수익을 올렸고, 최소 거래 B주식으로 500만원의 손실을 봤다면, 연간 통산 양도차익은 200만원이 됩니다. 이런 경우엔 양도세가 면제됩니다. 만약 연간 통산 매매차익이 300만원이라면, 250만원 초과금인 50만원에 대해서만 22% 양도세를 납부합니다.

배당금에 대한 세금은 우리나라 주식과 동일합니다. 배당금의 15.4%를 이자소득세로 납부하게 됩니다.

그 밖의 해외주식의 특징

해외주식은 국내주식과는 세금체계와 수수료체계가 많이 다르네요. 그 밖에 해외주식의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지연시세

가장 주의해야 할 부분이 바로 지연시세입니다.

보통 국내증권사 어플에서 제공하는 외국주식 호가창은 실시간이 아닙니다. 호가창을 자세히 보면 '15분전 시세' 이런식의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즉, 지연시세로는 현재 시세를 정확히 알 수 없기 때문에, 호가주문을 하더라도 주문이 체결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실시간 시세를 보기 위해서는 [email protected]의 추가금을 내면 됩니다. 단, 외국주식을 단타로 투자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굳이 추가금을 내고 실시간 시세를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2. 거래시간(개장 및 폐장시간)

현재 우리나라의 정규장 시간은 09:00 ~ 15:30 까지입니다만, 외국의 증권거래시간은 천차만별입니다. 여러분이 투자하고자 하는 국가의 거래시간을 꼭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국가간의 시차도 당연히 고려해야겠죠?)

세인트루이스 총재 "美 금리 연말까지 최소 3.75%로 인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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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뉴스핌]김나래 최소 거래 특파원=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미국의 정책 금리를 연말까지 금리 3.75%~4%로 인상해야 한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불라드 총재는 런던 유럽경제금융센터가 주최한 온라인 세미나에서 높은 인플레이션을 감안해 이같이 정책 금리를 상향 조정해야한다고 밝혔다. 그는 앞서 올해 말까지 3.5% 금리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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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의 발언은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더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려야 한다고 강조한 것이다.

제임스 불라드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사진= 로이터 뉴스핌]

그는 "연준은 대응해야 한다"면서 "올해 하반기에 좀 더 공격적인 정책을 계획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불러드 총재는 연말 금리 전망치 상향이 7월 FOMC 정례 회의에서 100bp 금리 인상을 선호하는 것이냐는 질문에는 정확하게 답하지 않았다.

그는 "7월에 100bp를 올리고 다른 회의에서 이보다 덜 올리는 것과 7월에 75bp 인상 후에 더 많이 하는 것은 크게 차이가 없다"고 밝혔다.

현재 연준의 기준금리는 1.최소 거래 5%~1.75%를 감안하면 불라드 총재의 전망처처럼 인상하려면 향후 225bp(2.25%포인트)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 올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는 7월을 포함 모두 4번이다.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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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운송시장 선진화 제도 관련 Q&A

직접운송의무제는 운송사업자가 화주로부터 위탁 받은 화물에 대하여 일정비율 이상을 소속차량으로 직접 운송하도록 의무화한 제도입니다. 즉 일괄위탁 및 불필요한 다단계 거래를 최소화하고자 하는데 운송사업자는 운송계약화물의 최소 50%이상을 직접 운송하여야 하며, 운송사업자가 운송주선사업을 동시에 영위하는 경우에는 최소 30%이상을 직접 운송하여야 합니다. 일정 비율 이상의 직접운송물량 외에는 타 운송업체(협력운송업체)에게 위탁 허용이 가능합니다.

최소운송기준은 운송사업자로 하여금 본연의 운송기능을 수행하도록 하기 위하여 연간 시장평균 화물운송매출액 기준으로 일정수준의 운송실적 달성을 의무화 한 제도입니다.
최소운송기준은 영업용 화물자동차의 유형 및 규모별 연간 시장평균 매출에 근거하여 매년 산출 될 예정이며, 제도가 시행되는 ’13년과 ’14년도(‘13년 실적 기준)에는 10%, ’15년도(‘14년 기준) 15%, ’16년(‘15년 기준)부터는 20%의 최소운송기준에 따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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