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계좌 유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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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과세 대상자 및 잠재 대상자에게 최적서비스 종합과세 대상자 및 잠재적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은 최대의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19세 이상 거주자 및 근로소득이 있는 거래 계좌 유형 15세 이상 거주자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합니다.
  • 순이익 중 200만원(최대 400만원) 까지 비과세 투자 중 손실 발생분을 총 이익에서
    차감한 뒤 과세해 세부담을 내렸습니다.
    비과세 한도 초과분은 전액 9.9%로
    저율과세 합니다.
  •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 펀드, 주가연계증권(ELS),
    파생결합증권(DLS)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장 하나에 담을 수 있습니다.

굴리고 굴리는 블로그

작년 하반기에 ISA 계좌 (Individual Savings Account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혜택(유연성)을 올해(2021년)부터 크게 늘리는 개편안이 나왔었고, 올해부터 그 안들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ISA계좌에서 주식거래를 할 수 있게 문을 열어주어 많은 투자자분들이 ISA계좌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여러 증권사에서 ISA계좌 신규 가입시 수수료 혜택, 경품 지급 등 이벤트를 하고 있으니 ISA계좌에 평소 관심 있으셨던 분들은 지금이 가입하기 딱 좋은 시점 같습니다.(홍보팀 멘트같네요^^)

지금까지 ISA계좌는 가입자가 직접 펀드, ETF등의 투자상품을 선택하는 '신탁형ISA' 와 증권사 등 금융기관에서 직접 거래 계좌 유형 고객의 포트폴리오를 운용해주는 '일임형ISA' 의 두 가지 종류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올해부터 주식 투자까지 할 수 있는 '중개형ISA' 가 생기면서 이제 ISA계좌는 3개의 유형으로 구분되게 되었습니다. 세 개 계좌의 세제혜택은 모두 동일 합니다. 다만 어떤 투자상품을 선택할 수 있냐, 내가 운용하냐 증권사가 운용해주냐, 그리고 수수료의 차이 입니다.

중개형ISA, 신탁형ISA, 일임형ISA 비교. 어떤 것으로 가입할까?

이제 ISA계좌는 아래와 같이 중개형, 신탁형, 일임형으로 구분됩니다. 총급여 5천만원 또는 종합소득 3.5천만원 이하라면 아래의 세 가지 유형의 ISA계좌를 서민형(거래 계좌 유형 비과세한도가 더 높습니다!)으로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구분 중개형ISA 신탁형ISA 일임형ISA
투자가능상품 국내상장주식 , ETF, 펀드, 리츠, 상장형수익증권, 파생결합증권/사채, ETN, RP ETF, 펀드, 리츠, 상장형수익증권, 파생결합증권/사채, ETN, RP, 예금 ETF, 펀드 등
투자방법 가입자가 직접 투자상품 선택 증권사가 포트폴리오 운용
온라인(모바일) 가입 가능 불가 증권사별로 다름

ISA계좌는 1인당 전 금융기관을 통틀어 하나의 금융기관에 , 3개 유형(중개형, 신탁형 일임형) 중 1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중개형, 신탁형, 일임형 중 어떤 것을 가입하더라도 아래의 ISA계좌의 세제 혜택은 동일 합니다.

- 가입기간동안의 손익을 통산한 총 손익 200만원(서민형, 농어민은 400만원)까지 비과세

- 비과세 한도(200만원) 초과분은 9.9%로 분리과세된 후 과세 종결

- 3년의 의무가입기간(3년 지났어도 만기 연장 가능)

- 가입 후 3년이 지났든 안지났든 해지 후 언제든 재가입 가능(재가입 하면 한도 다시 생김, 3년마다 거래 계좌 유형 재가입 전략)

- 최대 1억원까지 불입(연 2천만원, 당해년도 미불입 한도는 계속 이월 가능)

- 만19세 이상 (근로소득이 있다면 만 15세 이상) 가입 가능

- ISA계좌 만기금액은 연금계좌로 이체 가능(200만원 비과세,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로 세금 정산 후 예수금 상태의 금액을 연금계좌로 이체)

- 연금계좌로 이체한 금액의 10%를 연말정산 때 세액공제(13.2% or 16.5%) 해줌(최대 300만원). 따라서 ISA계좌 만기금액을 연금계좌로 3,000만원은 이체해야 10%인 300만원에 대해 소득수준에 따라 13.2% 또는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음(여유자금이 가능하다면 이 작업을 3년마다 반복)

차이점은 ISA계좌를 통해 국내상장주식을 투자하려면 반드시 중개형ISA를 가입 하셔야 합니다. 신탁형 ISA계좌에서는 아직 주식투자를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중개형ISA더라도 해외주식 투자는 불가능합니다. 국내 상장 주식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만약 ISA계좌를 통해 반드시 예금을 거래하시려면 반드시 신탁형ISA를 가입 하셔야 합니다. 중개형은 예금 거래 안됩니다.

아직 ISA계좌가 없지만 새로 ISA계좌 개설을 고려하고 있다면 수수료가 저렴한 중개형ISA가 유리 하다고 생각합니다. 중개형에서도 ETF나 펀드 등의 상품들이 투자가 가능한데, 중개형ISA계좌는 신탁보수가 따로 없지만 , 신탁형ISA계좌는 신탁보수가 연 0.1~0.2%가량 붙기 때문입니다. 신탁형ISA계좌에 5년동안 2천만원씩 총 1억을 넣는다면 대~략 30~60만원 정도의(또는 그 이상의) 신탁보수 를 내야할 것입니다. 물론 수수료율 등은 증권사 정책에 따라 변동 가능한 사항이니 꼭 직접 확인 후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곧 신탁형 ISA에서 중개형 ISA로 전환할 수 있도록 바뀔 것 같습니다. 저는 2020년초에 개설한 신탁형 ISA계좌의 3년 가입기간이 지나면 해지 후 연금계좌로 옮긴 후 재가입시에는 중개형 ISA계좌로 가입할 예정 입니다.

일임형ISA는 투자를 완전히 증권사에 위임하는 것입니다. 일임형을 선택한다는 것은 내 투자 포트폴리오를 증권사에 위임하는 것인데 투자상품에 따라 수수료를 꽤 많이 떼갑니다.(연 0.5~0.8% 또는 그 이상. 1억에 이 퍼센트를 곱해보면, 연간 얼마를 떼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주요 증권사별 ISA계좌(중개형, 신탁형, 일임형) 수수료 비교 정리(2021.4.17기준)

아무래도 올해 중개형ISA계좌가 처음 출시된 만큼 증권사와 은행에서 경쟁적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때문에 아무래도 첫해인 올해 가입하는 것이 수수료 측면에서 유리 합니다. 저는 2020년 1월에 신탁형ISA로 가입했기 때문에 이 계좌를 해지하기 전까지는 중개형ISA를 가입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신탁형ISA에서 중개형ISA로 거래 계좌 유형 전환할 수 있도록 증권사 시스템이 개편될 예정 이라고 합니다.(21.04.17기준 아직 안됩니다.)

계좌 개설 전(계약 전) 증권사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꼭 재확인 해주시기 바랍니다!

■ 미래에셋증권

- 위탁거래수수료 및 금융투자상품별 수수료, 보수 등의 비용을 부담할 수 있음

- 주식거래수수료(다이렉트(온라인) 계좌 개설시) : 0.014%(2021년말까지 다이렉트로 개설시 0.0036396%)

- 주식거래수수료 (다이렉트(오프라인) 계좌 개설시) : 0.49%

- 주식거래수수료(영업점(온라인) 계좌 개설시) : 0.14%

- 주식거래수수료(영업점(오프라인) 계좌 개설시) : 0.49%

- 신탁보수 : 연 0.2%(연1회 후취)(단, 21년 2월 22일 전 가입자 및 기존가입자 연장시 연 0.05% 적용)

비즈니스 결제 프로필 관리

Google 제품 또는 서비스에 대해 새로운 결제 정보를 입력하면 결제 프로필에 저장됩니다. 다음번에 Google을 통해 구매할 때 앞서 저장된 결제 프로필의 정보를 다시 사용하거나 새 프로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제 프로필이나 관리하도록 초대받은 결제 프로필은 모두 내 Google 계정에 연결됩니다.

Google 결제 프로필에는 다음과 같은 정보가 보관됩니다.

  • 프로필 소유자의 이름, 주소, 세금 ID(법적으로 필요한 경우)
  • 이전에 Google을 통해 구매하는 데 사용한 신용카드, 직불카드, 은행 계좌 및 기타 결제 수단
  • 이전 거래의 영수증 및 기타 관련 정보
  • 구독 및 반복 결제 구독 및 반복 결제
  • 프로필 관리를 위해 초대한 사용자 판매 대금 내역 및 보고서 세금 설정

결제 프로필을 만들고 수정 또는 삭제할 수 있으며 초대받은 경우 다른 결제 프로필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유형

중요: Google Ads와 같은 일부 비즈니스 제품의 경우 계정 유형이 '비즈니스'가 아닌 '조직'으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새 결제 프로필을 만들 때 '개인' 프로필과 '비즈니스' 프로필 중 무엇으로 설정할지 선택해야 합니다. 유의 사항:

  • 세무 및 신원 확인을 위해 이 정보는 정확해야 합니다.
  • 이후 프로필 유형을 변경할 수 없습니다.

아래에서 프로필의 사용 용도에 부합하는 프로필 유형을 선택하세요.

  • 개인: 계정을 개인적인 결제 용도로 사용하려는 경우 이 결제 프로필 유형을 선택합니다.
  • 비즈니스: 회사, 단체, 파트너 관계 또는 교육기관을 대신하여 결제하거나 입금받는 경우 이 결제 프로필 유형을 선택합니다.

일부 Google 제품에서는 구매하면서 프로필을 추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새 프로필을 만들 수 있는 경우 가입할 때 결제 정보를 입력하라는 요청이 표시됩니다.

여러 개의 프로필을 만들어야 할 경우

프로필을 개인적인 결제 용도로만 사용하는 경우에는 결제 프로필을 하나만 만들어 모든 Google 구매를 한 곳에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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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주식투자 인구 1000만 시대, 요즘은 주식을 하지 않는 이들을 찾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하지만 아직 주식을 시작하지 못하거나, 시작했어도 너무 어렵거나 어떻게 투자할지 모르는 이들도 많습니다. 이른바 ‘주알못(주식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합니다.

주식 투자, 요즘은 당연히 해야 한다는 인식이 많습니다.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초년생은 물론이고 갓 결혼한 신혼부부, 퇴직을 앞둔 중장년층과 은퇴 후 노후생활을 즐기는 노년층 모두 주식을 하는 시대입니다.

오늘은 주식계좌를 만드는 과정에서 흔히 난항을 겪는 ‘주식계좌 종류’ 선택에 대해 알려드리려 합니다.

우선 온라인을 통해 주식매매를 하는 시스템은 크게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등 두 가지가 있습니다.

HTS는 컴퓨터를 통해, MTS는 스마트폰을 통해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과거에는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 증권사 객장에 직접 나가거나 전화를 걸어서 주문을 넣어야 했죠. 하지만 요즘은 대부분이 HTS와 MTS를 통해 주식을 거래합니다.

주식계좌를 만드는 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특히 요즘은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앞장서 자사 MTS 내 비대면 계좌개설을 유도하고 있어 더욱 간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계좌를 만드는 방법은 증권사별로 조금의 차이가 있지만, 큰 틀에서는 비슷한 구조를 띠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주식계좌를 만드는 과정에서 계좌 종류를 선택하는 데서 멈칫하곤 합니다. 계좌 종류가 너무 많고 본인에게 알맞은 계좌가 무엇인지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증권사의 주식계좌는 크게 ▲종합매매계좌 ▲CMA계좌 ▲중개형 ISA계좌 등이 있습니다. 개인형 퇴직연금 계좌인 IRP도 있지만, 퇴직연금에 대해서는 추후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종합매매계좌는 말 그대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주식 계좌입니다. 어떤 증권사는 ‘종합계좌’라고 표현하는 곳도 있고, ‘주식거래계좌’라고 표현하는 곳도 있다.

종합매매계좌에서는 국내주식, 해외주식, 공모주, 상장지수펀드(ETF) 등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CMA는 Cash Management Account의 약자입니다. 즉 입출금을 관리해주는 종합 자산관리 계좌입니다. 은행의 통장과 같은 역할을 하는 증권사의 입출금 통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증권사 CMA는 특히 은행보다 이자가 높고 현금을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나온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CMA 연계 체크카드를 사용할 경우 이용 실적에 따라 더 높은 수익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CMA는 입출금이 자유롭고 최소 가입금액, 만기, 거래시간 등의 제약이나 가입조건이 없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증권사 상품에 투자하려면 CMA 통장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CMA는 특히 종합매매계좌에 비해 높은 이자를 매일 지급받을 수 있어 현금을 보유했을 때 CMA 통장에 넣어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CMA의 종류에는 RP, MMF, MMW, 종금형 등이 있는데, 이들에 대해서도 추후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중개형 ISA입니다. ISA는 Individual Saving Account의 약자입니다. 무엇보다 세금을 절약할 수 있는 계좌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2016년 도입된 ISA는 예금이나 펀드, 파생결합증권 등을 종합해 한 계좌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 종합 자산관리계좌입니다.

국내에서 투자자가 일반 주식계좌로 배당금을 받을 때는 배당금의 15.4%(배당소득세율 14% + 지방소득세 1.4%)를 배당소득과세로 납부해야 합니다. 결국 배당소득세를 제외한 84.6%의 배당금을 받는 셈이죠.

하지만 이러한 과세 과정에서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중개형 ISA 계좌입니다.

증권사에서만 가입할 수 있는 중개형 ISA를 활용하면 의무 가입기간인 3년 만기 도래 시 보통 이익의 2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비과세 한도 초과분에 대해서도 9.9%의 저율 분리과세 혜택이 있습니다. 오는 2023년부터는 혜택이 늘어날 예정입니다.

따라서 중개형 ISA는 국내에서 배당수익이 좋은 주식이나 ETF 투자에 활용하는 게 가장 효과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비과세 혜택 조건은 3년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중·장기 거래용으로 추천합니다.

거래 계좌 유형

재테크 보릿고개에 절세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목돈 마련, 소득세 절세, 자산이전 효과까지 다목적으로 ISA를 활용하세요.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란?

ISA는 납입한도 내에서 다양한 금융상품을 두루 담을 수 있는 만능통장입니다.
순이익 중 일정 금액 이상에 대해서만 저율로 과세됩니다. 근로자와 사업자, 농어민은 물론 자산가에게도 유용합니다.
자산가는 소득이 있는 자녀나 3세에게 증여하는 수단으로 ISA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종합과세 대상자 및 잠재 대상자에게 최적서비스 종합과세 대상자 및 잠재적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은 최대의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19세 이상 거주자 및 근로소득이 있는 15세 이상 거주자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합니다.
  • 순이익 중 200만원(최대 400만원) 까지 비과세 투자 중 손실 발생분을 총 이익에서
    차감한 뒤 과세해 세부담을 내렸습니다.
    비과세 한도 초과분은 전액 9.9%로
    저율과세 합니다.
  •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 펀드, 주가연계증권(ELS),
    파생결합증권(DLS)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장 하나에 담을 수 있습니다.

상품별 손익을 통산한 순이익에만 과세해 세부담이 적습니다. 순이익 200만 원까지는 비과세이며 초과액은 저율로 분리과세 됩니다.

투자 기간별 해지 시 일반계좌와 ISA 계좌 가입 세액 예시

두 개의 금융상품에 투자해 300만 원 이익, 90만 원 손실이 발생한 경우 ISA로 절세할 수 있는 금액은 45만 2100원입니다.

종합소득금액이 많고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 곧 포함될 예정인 고객은
ISA의 절세효과를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비과세 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은 전액 9.9% 분리과세로 납세의무가 종료돼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투자 기간별 해지 시 일반계좌와 ISA 계좌 가입 세액 예시

투자 기간별 해지 시 일반계좌와 ISA 계좌 가입 세액 예시
투자기간 납입 금액 누적 수익
(기간말)
세전 금액
(기간말)
기간 말 해지시 세액 예시
일반 계좌
* 금융소득종합과세 해당
* 한계세율 : 26.4%
ISA 계좌 가입 시
1년 2000만원 100만원 2100만원 26만원
2년 4000만원 305만원 4305만원 81만원
3년 6000만원 620만원 6620만원 164만원
4년 8000만원 1051만원 9051만원 278만원
5년 1억원 1604만원 1억 1604 만원 423만원 139만원
  • * 누적수익: 기대수익률 5%를 가정해 계산
    (이 금액은 단순 예시일 뿐, 한화투자증권은 이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 일반계좌 세액은 금융소득종합과세 시 과세특례 방법을 적용하지 않은 것으로, 실제 세액과는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음

ISA를 소득 있는 자녀 또는 3세에게 증여하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해 효과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합니다. 예금, 펀드, 파생결합증권 등 다양한 상품을 한 계좌에서 분산투자해 목적 자금을 만들고 불릴 수 있습니다.

투자가능상품

  • 중개형 ISA
    • 주권상장법인의 주식, 펀드, RP, 예탁금, 파생결합증권, 등
    • - 상장주식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한 계좌에서 자유롭게 운용하여 통합관리 가능(직접운용)
    • 펀드, 파생결합증권(ELS,DLS등)
    • - 예금, 펀드, 파생결합증권 등 다양한 상품을 한 계좌에서 분산 투자 및 편리한 상품 교체 가능

    다른 비과세상품보다 더 일찍 투자수익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재형저축과 저축성보험도 비과세 혜택이 있지만, ISA는 의무가입 기간이 더 짧습니다.

    ISA 제도 상세 안내

    • 19세 이상 거주자
    • 근로소득이 있는 자는 15세 이상 거주자
      (직전 3개년도 과세기간 중 1회이상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제외)
    • 순이익 200만 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 총급여 5000만 원 이하 근로자와 종합소득금액 3800만 원 이하 사업자의 경우 순이익 400만 원까지 비과세하고 초과분 9.9% 분리과세
      (순이익은 계좌의 수익과 손실을 합산한 금액)
    • 연간 2,000만원, 총 거래 계좌 유형 한도 1억원
    • 미불입한도는 다음연도 이월가능
      (기존 재형저축과 소장펀드 연간납입한도 포함)
    의무 가입 기간
    • 3년 (계약기간 연장, 재가입 허용)
    편입 상품
    • 중개형 : 상장법인의 주식, 펀드, RP, 예탁금, 파생결합증권 등
    • 신탁형 : 예·적금, 예탁금, 펀드, 파생 결합 증권
    가입 기간
    • 제한없음 (기존계약 해지 후 재가입 가능)
    • 고객이 편입자산, 수량등 구체적 운용지시
    • 모델 포트폴리오를 제시하지 않음
    • 단일 상품 투자에 적합 (편입자산 투자비중 제한 없음)
    • 온라인 계약이 불가능함

    • 운용 전문가가 자산운용 전담
      (자산종류 ∙ 비중∙ 위험 내에서)
    • 모델포트폴리오 제시 의무화
      • 포트폴리오 서비스와의 연계
      • 철저한 위험관리 기반

      GUIDE

      • 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편입된 금융상품 중 예금보호 대상으로 운용되는 금융상품에 한하여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금융상품을 판매한 금융회사별로 거래 계좌 유형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이 계좌 내 투자성 상품은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투자자는 이 계좌에 대하여 금융회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가입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상품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반드시 금융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신탁형ISA는 계약 유형에 따라 신탁보수(자산 별 별도보수 가중 합산 방식)가 발생할 거래 계좌 유형 수 있습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 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중도해지시 또는 국세청 부적격 통보시 과세 특례를 적용 받은 소득세액에 상당하는 세액이 추징됩니다.
      • 배당소득·이자소득 이외에 역외ETF등 양도소득이 과세되는 상품의 경우 해당 상품에 대해서는 세제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은 비과세이므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ISA내 예금, 다른 펀드 등에서 발생한 이익과 통산되지 않습니다.
      • [신탁형] 상기 계좌는 특정금전신탁계약으로서 위탁자가 지정한 운용 방법 및 세부운용 지시대로 운용합니다.
      • [중개형] 상기 계좌는 투자자가 운용대상 상품을 직접 선택하여 운용합니다.
      • [신탁형+중개형] 상기 계좌는 당사에서 신탁형, 중개형 중 한가지 계약 형태로만 가입이 가능하며, 형태별 차이는 가까운 영업점 등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한화투자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1-725호(2021.08.13~2022.08.12)

      ISA와 연관된 칼럼입니다.

      강한 비과세 듀엣, 누릴 준비 되셨나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와 해외주식 투자전용계좌로 저금리 시대의
      확실한 투자기회를 찾아보세요.

      ‘자산 로케이션’을 아시나요.

      투자 수익률은 운이 따라줘야 높일 수 있고 투자 위험은 불가항력이지만, 절세는 사람의 힘으로
      수익창출이 가능한 재테크 방법입니다.

      ISA와 해외주식 투자전용펀드 100% 활용 설명서

      ISA: 20~40대는 목돈 마련에, 자산가는 증여에 유리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 위험 감축과 수익증대의 두 마리 토끼 겨냥

      바로가기메뉴

      수수료도! 세금도! 아끼면서 다양한 투자가 가능한 만능 계좌입니다.

      ISA(Individual Savings Account∙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정부에서 국민에게
      자산 형성 기회를 제공하고자 도입한 제도로,
      여러 혜택이 있습니다.

      삼성증권 ISA에는 혜택이 5가지나 있어요!

      • 01 주식 온라인 수수료 우대 평생혜택
        (2022년까지 중개형 ISA통장을 개설하신 분께만 드려요.)

      삼성증권 중개형 ISA에서 국내주식을 거래하면 수수료 혜택을 평생 받을 수 있어요.

      표준 수수료, 우대 수수료, 주식, ETF/ETN 수수료 우대 예시 테이블
      • 우대 수수료 가능 매체 : mPOP, O2, POP HTS/DTS, 홈페이지
      • 주식 수수료 우대 평생 혜택 가능한 통장은 ‘중개형 ISA’ 한정
      • 비대면 계좌의 신용융자이자율은 지점/은행연계 계좌보다 높음(비대면 연5.5~9.9%, 지점/은행연계 연4.9~9.3%)

      삼성증권 ISA 거래 계좌 유형 하나면 주식뿐 아니라
      펀드, ELS, RP까지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어요.

      • 주식, RP, ETF, ELS/DLS, 펀드
      • 삼성증권 ISA 하나로!
      • 주식거래는 중개형 ISA만 가능합니다.

      삼성증권 ISA에서 거래하면 과세표준 400만원 까지는 비과세, 초과분은 9.9%의 저율로 과세돼요.

      일반통장, 삼성증권 ISA 통장 테이블
      • 총 급여액 5,000만원 이하 근로자 또는 종합소득 3,800만원 이하 사업자/농어민 기준(서민형)
      • 총 급여액 5,000만원 초과 근로자 또는 종합소득 3,800만원 초과 사업자/농어민은 비과세 혜택 200만원까지 가능(일반형)
      • 과세기준 및 방법 향후 변동 가능
      • 직전 3년간 금융소득 종합과세대상자에 해당되면 세제혜택에서 제외

      삼성증권 ISA에 투자했다면 손실이 난 투자도 수익이 난 투자와 상계돼 세금이 줄어요.

      (예시) 미국펀드에서 2,000만원 수익, 국내주식에서 1,000만원 손실이 발생했다고 가정

      세제 혜택 없는 통장, 삼성증권 ISA 테이블
      • 단순 예시이므로 조건 변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세제 혜택이 없는 계좌는 ISA와 달리 손실 상계와 세제 혜택이 없습니다.
      • 과세표준 비과세 400만원 혜택은 근로소득 5,000만원 이하, 종합소득 3,800만원 이하 사업자/농어민 기준 입니다. 이외의 경우 비과세 혜택은 200만원입니다.

      금융투자소득세가 도입되면 국내주식과
      주식형펀드에서 발생한 소득은 과세대상이 돼요.
      하지만, 삼성증권 ISA에서 투자한 주식과
      주식형펀드에서 발생한 소득은 전액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21년 세법 개정안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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