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계약 체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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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삼성바이오로직스 투자계약 체결식. (왼쪽부터) 성용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청장직무대행 차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FETV=성우창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여의도 소재 본사 사옥을 이지스자산운용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발표했다.


매각가격은 6395억 원이며, 오는 7월말까지 매각을 완료할 예정이다.


신한금투는 사옥 매각을 통해 유입되는 현금은 전액 영업용 자본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말 기준 신한금투의 연결 자기자본은 5조164억 원이다. 매각 차익을 반영하면 연결 자기자본은 5조원 중반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투자계약 체결


신한금투는 사옥 매각으로 늘어난 자본을 통해 투자금융(IB)은 물론 리테일, 자산관리(WM), 디지털 등 다양한 사업부문에서 새로운 수익 창출이 가능해졌다. 또 신성장 동력에 투자할 재원을 확보해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과감한 투자도 가능해졌다.


신한금투 관계자는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지속적 성장을 위한 자본활용방안, 제도, 업무방식 등 회사 내 모든 것을 근본부터 다시 짚어보는 전방위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며 “사옥매각도 이러한 혁신 가운데 하나이며,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높아진 국내외 금융시장에서 버팀목을 확보하고 과감히 신성장동력에도 투자하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투는 매각 후 현 사옥을 그대로 임차해 사용하는 ‘세일 앤 리스백’ 방식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금융환경과 부동산 규제 동향, 여의도업무지구(YBD) 수요·공급 전망 등을 고려한 선택이었다고 덧붙였다.

투자계약 체결

투자 판단의 근거가 되는 주요 공시를 중심으로 양질의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는 코너다. 단, 투자 의견 등은 증권사의 주관적 견해로 투자의 최종 책임은 개인에게 있다는 것을 명심할 것을 권고한다. -편집자 주-

현대미포조선이 컨테이너선 3척의 계약을 아시아 소재 선사와 맺었다. 계약 금액은 1400억원으로 알려졌다.

이보다 앞선 지난 11일 동사는 아프리카 소재 선사로부터 2217억원 규모 P/C선 4척 공사를 수주를 공시한 바 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68%이다. 계약 기간은 2022년 7월 8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이날 오후 2시 현대미포조선은 전장 거래일 대비 5.66% 상승한 8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동사는 13일을 제외하고 7일부터 14일까지 3% 미만의 상승폭을 보이다 15일 약보합 마감했다.

전문 증권가는 동사의 주력 선종은 건조기간이 대형선박에 비해 짧다는 점을 근거로 업종 내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장 빠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봉진, 배성조 한화투자증권 투자계약 체결 연구원은 "동사의 주력 선종은 건조기간이 대형선박에 비해 짧다"면서 "이로 인해 높아진 수주선가가 매출에 반영되는 속도가 대형 조선소 대비 빠른 편이다"고 분석했다.

이어서 "동사의 수주는 2020년 23억달러에서 2021년 48억달러로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올해도 4월 현재 17.9억달러를 수주했다"면서 "이러한 수주가 매출에 반영되는 속도가 빨라 올해 동사의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28% 증가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김홍균 DB금융투자 연구원도 이 같은 의견에 궤를 같이 하며 신조선가가 바닥이었던 20년 하반기 수주분의 매출인식이 거의 일단락된 것으로 판단했다.

김 연구원은 "상대적으로 짧은 선박 건조 기간을 배경으로, 투자계약 체결 21년부터 신조선가 상승기에 수주했던 선박의 매출인식을 동종사 대비 앞서 올해 2분기부터 가져가면서 수익성 개선을 이끌 것이다"고 전망했다.

이동헌, 이지니 대신증권 연구원은 소형 컨테이너선 발주 사이클이 2022년에도 호조를 투자계약 체결 보일 것으로 전망하며, 이외 유가회복으로 PC선, LPG선 발주 기대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면서 조선주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인천광역시-삼성바이오로직스 투자계약 체결식. (왼쪽부터) 성용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청장직무대행 차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인천광역시-삼성바이오로직스 투자계약 체결식. (왼쪽부터) 성용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청장직무대행 차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아시아에이=이조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8일 인천시청에서 인천시와 송도국제도시 11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 산업시설용지에 대한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 부지면적은 35만7366㎡, 매매대금은 4260억원에 달한다.

인천경제청은 지난해 10월 사업자 공개모집에 지난해 12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선정했다. 이후 우선협상과정을 거쳐 이번에 토지매매계약 체결에 이르게 되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부지매입을 통해 11공구에만 4개 공장을 건립해 5공구 1캠퍼스 이상의 생산설비를 추가 확보하고 이를 통해 ‘세계 1위 위탁개발생산(CDMO)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총사업비는 7조원 내외가 될 투자계약 체결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바이오의약 분야 벤처·중소기업을 위한 산업육성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1단계 기간 내 벤처·중소기업이 입주해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산업육성시설을 건립하고, 컨설팅/세미나/국내외 네트워킹 등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1공구 2캠퍼스 건립을 통해 연평균 400명의 고용창출을 예상하고 있다. 회사 측은 "계약체결 시점부터 10년 후인 2032년에는 총 4,000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며 "협력사를 통한 고용창출 1,000여명과 건설인력 5,000명을 포함할 경우 총 10,000여명의 고용창출이 발생할 것으로 투자계약 체결 보인다"고 밝혔다.

존림 대표이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선제적이고 과감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준 산업통상자원부와 인천시에 사의를 표하며, 차질없이 투자 계획을 이행하여 글로벌 바이오의약 산업을 선도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왼쪽부터) 성용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가 18일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

[기계신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8일 인천광역시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송도국제도시 11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C) 산업시설용지 1필지(송도동 430)에 글로벌 첨단의약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연구·제조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계약 체결식에는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성용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청장직무대행 차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부지면적은 357,366 ㎡, 매매대금은 4,260억 원이다.

해당 부지는 첨단산업분야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글로벌 규모의 시설유치를 위해 지정된 부지로 인천경제청이 2019년 7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개발계획 승인을 득하고, 이듬해인 2020년 9월 바이오의약 분야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내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선도할 수 있는 기업을 유치한다는 전략이 수립된 바 있다.

인천경제청은 지난해 10월 사업자 공개모집에 착수하여 지난해 12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선정하였으며, 이후 우선협상과정을 거쳐 이번에 토지매매계약 체결에 이르게 되었다.

이번 공급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백신·치료제의 개발과 공급 역량 확보가 세계 각국의 최우선 국책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인천 송도에 글로벌 규모와 품질을 갖춘 연구개발 및 제조시설을 유치함으로써 글로벌 바이오의약 시장을 선점하려는 포석으로 보인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1년 4월 설립되어 송도 5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B) 일대(송도동 201-2)에서 바이오의약품 위탁 연구개발 및 제조업(CDMO)을 영위하고 있다.

설립 10년 만인 2021년 11월 제4공장 착공으로 단일기업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총 62만 리터)를 구축하고 매출액 1.5조원을 상회하는 등 과감한 투자와 독보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올해에도 글로벌 제약사 수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오는 10월 제4공장 부분가동을 준비하는 등 성장의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부지 위치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부지매입을 통해 글로벌 경쟁사들이 따라올 수 없는 초격차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11공구에만 4개 공장을 건립해 5공구 1캠퍼스 이상의 생산설비를 추가 확보하고, 이를 통해 명실상부한 ‘세계 1위 CDMO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총사업비는 7조원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바이오의약 분야 벤처·중소기업을 위한 산업육성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1단계 기간 내 벤처·중소기업이 입주하여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산업육성시설을 건립하고, 컨설팅, 세미나, 국내외 네트워킹 등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1공구 2캠퍼스 건립을 통해 연평균 400명의 고용창출을 예상하고 있다. 계약체결 시점부터 10년 후인 2032년에는 총 4,000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되며, 협력사를 통한 고용창출 1,000여명과 건설인력 5,000명을 포함할 경우 총 10,000여명의 고용창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 10년간 보여준 통 큰 투자와 괄목할만한 성과를 치하하고 “이번 계약은 인천시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제2의 비약을 위한 상호 투자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의약 시장을 선점하는 모습을 보여드리자”고 제안했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선제적이고 과감한 투자계약 체결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준 산업통상자원부와 인천시에 사의를 표하며, 차질없이 투자 계획을 이행하여 글로벌 바이오의약 산업을 선도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투자계약 체결

[인천=김정호기자]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8일 인천시청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림)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투자계약 체결

본 계약은 송도국제도시 11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C) 산업시설용지 1필지(송도동 430)에 글로벌 첨단의약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연구·제조시설을 유치하기 위한 계약으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성용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청장직무대행 차장,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주) 대표이사가 체결하였으며, 부지면적은 357,366㎡, 매매대금은 4,260억원이다.

공급부지는 첨단산업분야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글로벌 규모의 시설유치를 위해 지정된 부지로 인천경제청이 2019.7월 산업부로부터 개발계획 승인을 득하고, 이듬해인 2020.9월 바이오의약 분야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내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선도할 수 투자계약 체결 있는 기업을 유치한다는 전략이 수립된 바 있다.

인천경제청은 지난해 10월 사업자 공개모집에 착수하여 지난해 12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선정하였으며, 이후 우선협상과정을 거쳐 이번에 토지매매계약 체결에 이르게 됐다.

이번 공급은 투자계약 체결 코로나19 사태 이후 백신·치료제의 개발과 공급 역량 확보가 세계 각국의 최우선 국책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인천 송도에 글로벌 규모와 품질을 갖춘 연구개발 및 제조시설을 유치함으로써 글로벌 바이오의약 시장을 선점하려는 포석으로 보인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1.4월 설립되어 송도 5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B) 일대(송도동 201-2)에서 투자계약 체결 바이오의약품 위탁 연구개발 및 제조업(CDMO)을 영위하고 있다.

설립 10년만인 2021.11월 제4공장 착공으로 단일기업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총 62만리터)를 구축하고 매출액 1.5조원을 상회하는 등 과감한 투자와 독보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올해에도 글로벌 제약사 수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오는 10월 제4공장 부분가동을 준비하는 등 성장의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부지매입을 통해 글로벌 경쟁사들이 따라올 수 없는 초격차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11공구에만 4개 공장을 건립해 5공구 1캠퍼스 이상의 생산설비를 추가 확보하고 이를 통해 명실상부한 ‘세계 1위 CDMO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총사업비는 7조원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바이오의약 분야 벤처·중소기업을 위한 산업육성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1단계 기간 내 벤처·중소기업이 입주하여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산업육성시설을 건립하고, 컨설팅/세미나/국내외 네트워킹 등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1공구 2캠퍼스 건립을 통해 연평균 투자계약 체결 400명의 고용창출을 예상하고 있다. 계약체결 시점부터 10년 후인 2032년에는 총 4,000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되며, 협력사를 통한 고용창출 1,000여명과 건설인력 5,000명을 포함할 경우 총 10,000여명의 고용창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유정복 시장은 계약 체결식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 10년간 보여준 통 큰 투자와 괄목할만한 성과를 치하하고 “이번 계약은 인천시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제2의 비약을 위한 상호 투자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의약 시장을 선점하는 모습을 보여드리자”고 제안했다.

존림 대표이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선제적이고 과감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준 산업통상자원부와 인천시에 사의를 표하며, 차질없이 투자 계획을 이행하여 글로벌 바이오의약 산업을 선도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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