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유의사항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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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조각투자 서비스 관련 투자자 유의사항을 담은 영상을 제작·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KB증권 본사 사옥

【Q】 20대 A씨는 B인베스트라는 곳으로부터 무료로 주식 투자정보를 제공해준다는 문자메시지를 받고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 참여해 채팅방에서 주식 시황 정보를 받았다. 며칠 후 업체 담당자가 주식 투자 관련 고급정보를 1:1로 제공받으면 50%의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홍보하면서 유료 회원가입을 유도해 신용카드로 500만원을 결제했다. 그러나 A씨는 자문서비스의 내용이 업체 담당자의 설명과 너무 다르고 오히려 손실만 보았다. 이에 회원 가입 10일 후 환불을 요청했으나 계약해지에 대한 위약금 50%를 차감한다고 하자 환불 진행을 포기했다.

이렇듯 불법 금융투자업자로 인해 피해를 호소하는 신고‧제보가 급증하고, 수법 또한 점차 교묘화‧지능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불법 금융투자업자가 주로 사용하는 문구, 행태 및 주요 특징을 소개해 금융소비자의 경각심을 제고하고, 불법업자와의 거래에 따른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소비자 유의사항을 알아보자.

【A】 불법 금융투자업의 주요 행태 중 첫 번째는 '투자중개형'인데, 주식리딩으로 고수익이 가능하다며 투자자로 하여금 업체가 지정한 계좌(주로 대포통장)로 투자금을 입금하고 업체의 지시에 따라 온라인으로 주식 매매를 하는 홈 트레이딩 시스템(HTS)으로 해외선물 등을 거래하도록 한 후, HTS 화면상 고수익이 난 것처럼 보여주고 투자자의 출금 요청시 각종 명목(수수료, 세금 등)으로 추가 자금을 입금받은 후 잠적하는 수법이다. 이들이 주로 소비자를 유인하는 주요 키워드는 #자체개발 HTS, #고수익 보장, #해외선물, #계좌대여, #소액증거금, #증권사와 제휴 등이 있다.

두 번째는 '투자매매형'인데, 최근 IPO 공모주 투자 열풍에 편승하여 메신저‧유선통화 등을 통해 장밋빛 전망을 제시하며 보유(또는 보유 예정) 중인 비상장주식을 매수하도록 권유하는 방식이다. 이들은 주로 '□□파트너스', '●●홀딩스', '△△인베스트', '▼▼에셋' 등의 상호를 사용해 외견상 IPO컨설팅 회사를 가장하고 있으며, 투자자가 매입대금을 입금하기 전에 주식을 선입고해 주는 방식으로 투자자를 안심시킨 후 본인이 매수한 가격보다 주식을 비싸게 매도한다. 이들이 주로 소비자를 유인하는 주요 키워드는 #상장예정, #주간사 선정완료, #▯▯배 수익 보장, #주식 선입고, #상장실패시 재매입 등이니 조심해야 한다.

세 번째 형태는 '(유사)투자자문형'이 있는데, SMS 또는 메신저 등으로 무료 주식투자 상담을 해준다며 오픈‧단체 채팅방으로 유인해 증권 시황 등 단순 정보를 제공하다가 고급 주식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며 투자자를 별도의 1:1 대화방으로 유인해 유료 멤버십에 가입하도록 권유하는 방식이다. 이 경우 전문성이 부족한 투자자문으로 손실을 입거나, 계약 해지 요구시 고액의 위약금 부과 또는 수수료 편취 후 잠적하는 사례가 많다. 이들이 주로 소비자를 유인하는 주요 키워드는 #무료주식상담, #언론사 특급정보, #종목 추천 등이 있다.

이처럼 불법 금융투자업자들의 수법이 다양해짐에 따라 사전에 유의사항을 숙지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첫째, '고수익 보장' 등 비정상적인 투자권유는 과감히 거절해야 한다. 둘째, 금융거래 이전에 거래 상대방이 제도권 금융회사인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제도권 금융회사인지는 금융소비자 정보포털(fine.fss.or.kr)에 접속하여 '제도권 금융회사 조회'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셋째, 투자자 유의사항 불법업자로 의심되면 즉시 거래를 중단하고 지체 없이 경찰에 신고하거나, 금융감독원에 제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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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수익을 위해 노력하는 승부사투자그룹이 고객들에게 투자자 유의사항을 알려드립니다.
최근 다른 증권카페에서 특정세력들의 부정거래, 주가조작 등으로 투자자 유의사항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는 사례들이 언론보도 되었습니다. 승부사투자그룹은 이와같은 투자자들의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자본시장법의 투자자 유의사항 불공정거래 사례를 알려드리오니 아래의 내용을 유의하셔서 투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미리 주식을 매수한 후 주식을 추천하고 매수세가 유입되어 주가가 오르면 자기의 주식을 처분하여 부당이득을 취하는 행위
[자본시장법 제 178조(부정거래행위 등의 금지)]

나. 다른 투자자들의 매매를 유인할 목적으로 주식을 매수한 후 거짓 또는 오해를 유발시키는 표시를 하여 주가가 오르면 자기의 주식을 처분하여 부당이득을 취하는 행위
[자본시장법 제 176조(시세조종해위 등의 금지)]

다. 다른 투자자들의 매매를 유인할 목적으로 주식을 매수한 후 자기 또는 타인의 조작에 의해 시세가 변동한다는 말을 유포한 후 주가가 오르면 자기의 주식을 처분하여 부당이득을 취하는 행위
[자본시장법 제 176조(시세조종해위 등의 금지)]

라. 상장기업의 미공개 중요정보를 이용하여 주식을 매매하는 행위
[자본시장법 제 174조(미공개정보 이용행위의 금지)]

※ 승부사투자그룹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에대한 정보일뿐 종목의 상승과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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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사투자그룹 전용계좌 693001-00-057920 예금주 : 강태웅(승부사투자그룹) CS CENTER 승부사 투자그룹 고객센터 02-2055-2093

공매도 재개 'D-4'…개인투자자 주의사항은

공매도 허용 종목 변경 주의…불법 처벌 투자자 유의사항 강화
거래소, 불공정거래 엄중조치…"투자자 보호"

다음 달부터 공매도가 부분 재개된다.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 지 1년여 만이다. 개인 대주제도가 시행되고 불법 공매도 처벌 수위가 강화되는 등 변경사항이 있는 만큼 투자자 유의사항 투자자들은 이를 숙지하고 투자에 나서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 전경./사진=한국거래소 제공

29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다음 달 3일부터 우선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편입 종목을 대상으로 공매도가 재개된다.

과거와 달리 개인투자자들도 증권금융과 증권사 등에서 제공하는 '개인 대주제도'를 통해 해당 종목에 대한 공매도 투자가 가능해졌다. NH투자증권과 키움증권, 신한금융투자 등을 비롯해 신용융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17개 증권사를 통해 먼저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고 이베스트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11개 증권사도 연내 서비스 운영에 나설 예정이다.

단 개인투자자들이 공매도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금융투자협회와 한국거래소에서 제공하는 사전 교육 및 모의투자 과정을 이수해야 하고, 증권사별 투자자 유의사항 차입 한도 내에서만 거래가 가능하다.

불법 공매도에 대해서는 처벌 수위가 대폭 강화된다. 무차입 공매도와 같은 관련 법규 위반 시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있고 공매도 목적으로 주식을 빌릴 경우 당사자는 해당 정보를 사후 조작이 불가능한 방법으로 5년간 보관할 의무가 부여된다. 위반 시에는 건당 1억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상장기업의 유상증자 기간 중 공매도를 하면 증자에 참여할 권한이 박탈되며, 잔고가 상장주식 수의 0.01% 이상이면서 평가액이 1억원 이상이거나 잔고 평가액이 10억원을 넘어설 경우 금융위와 거래소에 관련 내역을 보고해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각각 부당이득의 1.5배, 건당 1억원 이하의 과징금 처벌을 받는다.

금융당국은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지는 만큼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시장 동향을 예의 주시하겠다는 방침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공매도 급증 등으로 변동성 확대가 우려되는 종목은 과열 종목으로 지정(익일 공매도 금지)하는 등 신속히 대응해 시장 불안 요인을 조기에 차단해 투자자 유의사항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도 이날 국·내외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선물사 등 70개 금융투자회사 준법감시인으로 구성된 준법감시협의회 집행위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최근 구축한 불법 공매도 적발시스템을 활용해 모니터링과 단속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전하는 한편 자체적인 불법 공매도 점검과 예방 활동도 당부했다.

거래소 시감위 관계자는 "자본시장의 최일선에서 신뢰 제고와 투자자 보호를 위해 불법 공매도를 포함한 불공정 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자 유의사항

KB증권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KB증권 본사 사옥

KB증권은 조각투자 서비스 관련 투자자 유의사항을 담은 영상을 제작·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KB증권 본사 사옥

[이슈앤비즈 박난영 기자] KB증권은 조각투자 서비스 관련 투자자 유의사항을 담은 영상을 제작·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조각투자는 하나의 자산에 대해 여러 투자자들이 함께 투자하고 이익을 공동으로 배분받는 형식의 투자 기법이다. 고가여서 혼자는 구매하기 쉽지 않은 미술품,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지고 있다.

KB증권은 조각투자에 투자자 유의사항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금융소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조각투자의 정의 및 사업구조, 소비자경보 발령 배경과 이에 따른 소비자 유의사항 등을 보다 쉽게 안내하고자 한 편의 영상으로 제작·배포했다.

특히, 이 서비스가 조각투자라는 표현에도 불구하고 투자자가 해당 자산을 직접 소유하지 않거나 권리를 행사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강조하고, 조각투자에 대해 막연한 기대를 가질 수 있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시금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KB증권은 지난 4월에도 고객들의 문의가 많았던 복잡한 구조의 ‘고난도 금융상품’에 대해 가입 시 유의사항이나 상품 구조 등을 쉽게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해 배포하기도 했다. 이렇게 제작된 영상은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인 ‘M-able TV(마블TV)’를 통해서 언제든지 시청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KB증권은 투자자 유의사항 투자자 유의사항 ▲매 분기 첫 영업일을 전사‘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 ▲금융소비자보호법 알기 퀴즈 ▲투자자확인서 쉬운 용어 사용 ▲소비자보호 관련 업무를 통합으로 운영/관리하기 위한 전용시스템 ‘소비자보호포털’ 확대 구축 등 다양한 소비자보호 관련 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소비자보호 마인드를 함양해오고 있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KB증권은 지속적으로 임직원들이 소비자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여러 컨텐츠를 통해 소비자보호 활동을 수행해왔다”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금융교육을 통해 사전적이고 예방적인 소비자보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프라임경제] KB증권은 9일 투자자 유의사항 금융당국이 조각투자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관련 투자자 유의사항을 담은 영상을 제작 및 배포했다고 밝혔으며, 신한금융투자는 금융상품 전체 세금과 관련된 정보가 담긴 금융투자소득세 포털을 새로 열었다. DB금융투자(016610) 평촌지점은 오는 10일 오후 4시부터 강남누드존빌딩 9층에서 해외주식 투자 설명회를 개최하며, 대신증권(003540)은 지난해 한국기업지배구조연구원(KCGS)가 발표한 '2021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에서 지난해대비 2단계 상승한 통합 A등급을 받았다고 전했다.

KB증권은 금융당국이 조각투자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관련 투자자 유의사항을 담은 영상을 제작 및 배포했다. 회사는 조각투자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금융소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조각투자의 정의 및 사업구조, 소비자경보 발령 배경과 이에 따른 소비자 유의사항 등을 쉽게 안내하기위해 한 편의 영상을 제작·배포했다. 제작된 영상은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인 '마블TV(M-able TV)'를 통해서 시청이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는 금융상품 전체 세금과 관련된 정보가 담긴 금융투자소득세 포털을 새로 열었다. 포털에는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금융투자소득세 일반사항부터 세율과 세액계산, 신고납부제도 등 전반적인 내용이 담겨있다. 각종 절세 제도와 상품도 소개돼 있으며, 금융투자로 발생하는 이자와 배당 등에 관해 안내돼 있다. 포털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할 투자자 유의사항 수 있다.

DB금융투자 평촌지점은 오는 10일 오후 4시부터 강남누드존빌딩 9층에서 해외주식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는 강현기 DB금융투자 리서치센터 파트장이 진행을 맡았으며, 강연 주제는 '미국시장 하반기 전망과 주도 업종'이다.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지급하며, 참가 예약과 문의는 평촌지점으로 하면 된다.

대신증권은 지난해 KCGS가 발표한 ESG 평가에서 지난해대비 2단계 상승한 통합 A등급을 받았다. 사회와 지배구조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대신증권은 사외이사를 4명에서 5명으로 늘린 바 있다. 회사는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이란 기업이념 아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서울아산병원 아동보건지원사업에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이른둥이 의료지원도 진행한 바 있다. 이는 구순구개열 환아 수술비 지원, 국립암센터 발전기금 등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사업의 연장선이다. 이외에도 장학사업과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성금 전달도 진행하고 있다. 대신증권은 특히 친(親)주주 정책에 힘쓰고 있다며, 증권업계 최고 수준의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중심의 경영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지속적인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가 안정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자사주 매입은 2002년 이후 18번에 걸쳐 진행됐으며, 올해도 한 차례 보통주 150만주 규모 자사주를 매입했다.

이정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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