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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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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펀드비과세 일몰 종료와 관련하여 안내 드립니다.

해외주식펀드비과세 계좌는 조세특례제한법상 2017.12.31(일)까지 매수결제가 완료된 유잔고 계좌에
한해서 2018년 추가매수(해외주식비과세 혜택)가 가능한 계좌입니다.

당사에서 개설한 해외주식펀드비과세 계좌 중, 무잔고 계좌(계약금액 한도설정만 되어 있는 0원 잔고)는
추가매수가 되지 않으니, 이점 양해바라며, 해당 펀드계좌는 폐쇄처리 하시기 바랍니다.

산출기준일 2018년 1월 18일(수) 기준
대상계좌 해외주식펀드비과세 상품이면서 현재 0원 잔고인 계좌
(2018년 이후부터 추가매수 불가)
* 아래 [계좌폐쇄 바로가기] 버튼 클릭시 해당화면으로 이동됩니다.

추가 궁금한 사항은 고객지원센터(1644-1744)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은 직전 3개 과세기간 내
1회 이상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 입니다.

비과세종합저축 및 부동산분리과세 상품을 가입하신 경우 부적격 대상자로 일반과세처리 됨을 안내드립니다.
기 보유하고 계신 펀드의 매수/매도 및 계약정보변경시 이점 유의하시기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등록해주신 이메일 및 투자상품찾기 SMS로 재안내 드리겠습니다. 상세문의는 고객센터(1644-1744)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적용시점 : 2021년 9월 2일부터

고객님의 계좌로 2021년 12월 02일에 착오 입금 된 내역이 있습니다. 확인 후 02-6900-8700 으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지켜드리기 위해
관계법령에 따라 주기적으로 고객님의 정보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있습니다.
모바일앱을 통해서도 처리하실 수 있습니다.
※ 고객님은 월 일부터는 고객정보 재확인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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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은(법인계좌)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객정보 확인 및 등록 대상입니다.
필수사항으로 만기일 이후는 연기가 안되오니 만기일 전에 등록하시면 편리합니다.
(만기일 이후는 업무처리 제한이 있습니다.)
금융사는 정기적으로 고객님의 정보를 파악해야 하오니 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정보는 자금세탁방지 목적으로만 관리되고 고객정보와는 별도 관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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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NH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NH투자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QV, 나무(NAMUH)에서 제공되는 국내상장 상장지수펀드(ETF) 콘텐츠를 전면 개편했다고 23일 밝혔다.

NH투자증권 측은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자체적인 ETF 데이터베이스를 투자상품찾기 구축해 쉽고 간략하게 상품을 소개한다고 설명했다.이와 함께 트렌디한 키워드로 관련 상품 찾기, 수익률뿐 아니라 보수율 순으로도 정렬하기, 두 상품을 선택해 서로 비교하기 등으로 타사와 차별점을 뒀다.

투자자가 ETF 검색 메뉴에서 ‘메타버스’, ‘2차전지’ 등 관심 키워드를 선택하면 관련된 ETF를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다. 종목 카드를 통해 수익률, 총 보수율, 구성 종목들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다. 또한 관심있는 상품들은 비교함에 넣어 서로 비교가 가능해 투자 상품을 고르기 편리하도록 했다.

종목 상세에서는 해당 ETF에 대한 필요한 점만 담아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보다 상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를 위한 기초 지수에 대한 설명과 전체 구성 종목 내역도 제공된다.
또한 해당 ETF와 비슷한 상품들과 관련 키워드도 제시해 해당 종목과 관련된 다른 상품들까지 충분히 탐색할 수 있도록한다.

시황별 검색에서는 미국주식, 한국채권, 유가, 금 등 자산 선택 후 상승, 하락, 레버리지 여부를 선택하면 해당 조건에서 수익이 예상되는 ETF 상품을 검색할 수 있다.

ETF투자하기 메뉴에서는 최다 조회, 투자상품찾기 연금저축 매수 상위 상품 등 고객의 투자 데이터를 통해 다른 투자자들이 어떤 ETF를 선호하는지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전문가가 제시한 테마 및 월별 포트폴리오 종목도 알아볼 수 있다.

이수환 NH투자증권 투자솔루션개발부장은 “금번 국내ETF 투자 콘텐츠는 특히 절세 및 연금자산관리 투자상품찾기 니즈가 있는 고객이 쉽게 ETF를 활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도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 부장은 “NH투자증권 모바일 앱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합리적인 자산관리의 도구로 ETF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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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찾기 Insight] 야, 너두 IP 투자 할 수 있어: 지식재산 금융으로의 대체투자 확대

야, 너두 IP 투자 할 수 있어:
지식재산 금융으로의 대체투자 확대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

최근 초저금리 기조에 따라, 투자처를 찾는 시중 부동자금이 역대 최대인 1,100조 원대에 도달했습니다. 반면, 부동산에 투입된 금융 규모(투자·대출)는 사상 처음으로 2천 조 원을 상회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연금기금의 대체투자 확대 등 새로운 투자처에 대한 시장 요구가 증대됨으로써, 지식재산(IP) 금융에 대한 관심 또한 고조되고 있습니다.

지식재산 금융으로의 대체투자 확대

7월 2일, 특허청은 국무총리 주재 제109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지식재산 금융투자 활성화 추진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지식재산 금융투자’특허권 등 지식재산에 투자상품찾기 직접 투자해 로열티·매매·소송 등으로 수익을 내는 투자 방식입니다. 지식재산권은 미국 등 선진국에서 이미 유망한 투자 대상으로 자리 잡았지만, 우리나라에는 관련 투자 시장이 아직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금융위원회 등 관계 부처 합동으로 4대 전략 14개 세부 과제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식재산 금융투자 활성화 추진 4대 전략]

  • 투자시장에 양질의 지식재산권을 공급
    > 투자가치가 있는 유망 IP를 선별하여 민간에 제공
    > 대학·연구소 등이 수익성 높은 특허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 마련
  • 투자자 성향에 맞는 다양한 지식재산 투자상품 출시
    > 다양한 형태의 민간 지식재산 투자상품 조성(안정형 / 수익형 펀드)
    > 일반 개인투자자가 투자할 수 있는 지식재산 투자상품 출시(크라우드펀딩)
  • 투자상품으로의 자본유입 유도
    > 지식재산 투자자에게 유리한 세제 및 특허 수수료 체계 마련
    > 지식재산 담보·보증 대출의 활성화
  • 투자 친화적 인프라 구축 및 저변 마련
    > IP금융 전주기 상담·지원을 위한 지식재산 금융센터(☎1544-1056) 운영
    > 침해소송 손해배상액 현실화 등 공정하고 정당한 지식재산 보호환경 마련
    > 금융인 대상 IP교육 등 IP금융 전문인력 양성 및 국제적 활동 강화

전년 대비 77% 증가한 지식재산 금융 거래액

정부의 지식재산 금융에 대한 관심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식재산 금융 활성화 종합대책(’18.12) 등 다수의 정부 정책 발표를 통해 정부는 ‘지식재산 금융(IP 보증대출/IP 담보대출/IP 투자)’ 활성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해왔습니다. 이로 인해 ‘19년 지식재산 금융 거래액이 1조 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77% 증가하였습니다. 그중 IP 담보대출의 경우, 취급은행을 시중은행으로 확대함으로써 ‘19년 4,331억으로 전년 대비 약 5배 성장하였습니다.

출처: 서울신문

IP 투자상품의 경우, 흥국증권이 신종 대체투자상품인 IP 투자 금융상품(사모펀드)에 총 113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습니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 지적재산권 전문 투자회사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주)미국 기업 상대 특허침해 소송 1심 배심원 재판에서 승소해 최소 750만 달러(약 93억 원)의 배상액을 인정받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는 한국 기업이 미국 토종기업을 상대로 고의 침해를 인정받은 굉장히 이례적인 사례입니다. 통상적으로 부과되는 법정이자를 추가하면 총 배상액은 1100만 달러(약 136억 원)에 달할 전망이며, 향후 판사의 판결에 의해 고의 침해 배상액이 2배가 될 경우엔 총 배상액은 2200만 달러(약 273억 원)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출처: 지식재산 금융투자 활성화 추진전략, 2020
출처: 지식재산 금융투자 활성화 추진전략, 2020

해당 '자세히 보기' 페이지는 와디즈 앱에서 지원합니다. 상세한 정보 확인을 위해서 와디즈 앱을 이용해 주세요.

그러나 이러한 다양한 IP 투자 사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IP 보증/IP 담보와는 다르게 거래액이 전년과 거의 동일합니다. 이에 투자상품찾기 우수 지식재산 보유 기업 투자와 지식재산 자체에 대한 투자 확대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지식재산 투자상품

정부‘24년까지 지식재산권 금융투자 규모를 1조 3000억 원 수준으로 성장시킬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지식재산 자체에 투자하는 660억 원 규모 모태펀드를 만들어 다양한 민간 펀드(올해 특허 계정 400억 원 / 문화계정 260억 원) 조성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개별 투자자마다의 성향에 맞게 특허 로열티의 투자상품찾기 현금흐름에 기반한 ‘안정형 펀드’, 미래 기술이전 및 소송 기대수익에 기반한 ‘수익형 펀드’ 두 가지를 지원합니다.

또한 개인투자자가 지식재산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크라우드펀딩형 지식재산 투자상품도 출시됩니다. 미국 기업 상대로 특허소송 쾌거를 거둔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주)가 보유한 표준특허를 기반으로 크라우드펀딩형 지식재산 투자상품을 처음 선보입니다.

출처: 와디즈 / 사진을 클릭하시면 해당 프로젝트 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주)와이즈핀은 모회사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주)의 투자상품찾기 IP투자 활성화를 위해서 설립된 자회사로 해당 페이지는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주)를 중심으로 기재되었습니다.

투자자/권리자/IP기업/산업 모두의 win-win

박원주 특허청장은 “지식재산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이라면 공평한 과정을 거쳐 누구나 획득할 수 있는 21세기형 자산”이라며 “지식재산을 보유한 개인 및 기업들이 보다 쉽게 자금을 융통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습니다(출처: 국민일보).

우리나라는 연간 22만 건의 특허출원(세계 4위)적극적인 R&D 투자(‘18 GDP 대비 연구개발비 OECD 1위), 지식재산 금융 규모 급증세지식재산 투자에 유리한 환경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지식재산은 투자자, 산업계, 국가경제 모두에 유용한 대체투자 대상으로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투자자
    > 다양한 지식재산 수익모델(안정적 현금흐름 → 잠재적 미래가치) 창출 가능
    > 투자의 선순환 효과(수익화 → 재투자 → 새로운 자산) 발생
    > 세제상 일부 장점 보유
  • 권리자
    > 수익화된 가치를 새로운 기술혁신에 재투자하여 혁신역량 증대
    > 이를 지식재권으로 보호받아 경쟁 우위 확보 가능
  • IP업계
    > 지식재산 거래시장 활성화
    > IP 투자상품 개발·판매
    > IP 실사 등 IP 금융 비즈니스 산업 출현·성장
    > 일자리 창출 가능
  • 산업계
    투자된 자금이 산업계로 유입됨으로써,
    > 국내 산업보호 효과(유동성 위기로 외국자본에 의한 국내 기술유출 우려)
    > 기술 사업화 및 기업 성장 뒷받침
    > 신규 고용 창출 및 생산 유발 효과 발생

미래가치가 높은 특허가 대학·연구소에서 주로 창출되어 왔으나, 그동안 연차등록료 등의 부담으로 특허 권리 포기를 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번 ‘지식재산 금융투자 활성화 추진전략’을 통해 유망 특허 사장을 방지하고 이를 IP 투자시장에 공급함으로써, 대체투자 확대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해외 특허출원이 활성화될 것을 기대해봅니다.

주식거래량 뚝… 키움증권, 조각투자 진출로 새먹거리 창출 안간힘

키움증권이 증권업계에서 조각투자 시장 진출로 새먹거리 찾기에 안간힘이다. 리테일 부문의 선두주자지만 경기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주가는 곤두박질치고, 거래량 마저 뚝 끊기다 보니 신사업 진출로 활로 모색에 나섰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최근 음악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 투자 플랫폼을 운영하는 뮤직카우와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키움증권과 뮤직카우는 투자자 예치금을 키움증권의 투자자 실명계좌에 별도 예치해 사업자 리스크가 투자자 자산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도록 인프라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키움증권과 조각투자 기업과의 업무협약은 이번이 4번째다. 올 들어서만 펀블, 카사, 비브릭 등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세 곳과 MOU를 체결하는 등 특히 부동산 조각투자 시장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 조각투자는 고가의 부동산 자산을 지분형태로 쪼개 다수의 투자자가 공동투자하는 상품이다. 소액으로 부동산이라는 고액 자산에 투자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안정적인 수익상품이 아니라는 게 문제다. 부동산 조각투자의 기반인 수익증권이 현행법상 인정되지 않아 투자자 보호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많다.

일반적인 지분투자는 부동산 소유권이 등기부등본에 명시된다. 이에 반해 지분투자는 수익증권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소유권이 아닌 청구권을 갖게 된다. 투자한 건물에 문제가 생길 경우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위험이 있다. 게다가 공시의무가 있는 자본시장과 투자상품찾기 달리 조각투자는 운용 구조나 투자 위험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도 투자자들에게 큰 위험 요소다.

키움증권이 MOU 체결 과정에서 공통적으로 강조한 것은 디지털 자산과의 연계를 통한 신규 사업 확장이다. 키움증권의 새 미래 먹거리로 삼겠다는 의도다.

키움증권은 수익 다각화를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었지만 리테일 의존도가 여전히 높다. 지난해 리테일 부문의 영업이익은 6856억원으로 키움증권 전체 영업이익의 절반이 넘는 57%를 차지했다. 올해 1분기에는 86%로 투자상품찾기 전년 동기(57%)와 비교하면 대폭 늘어났다.

게다가 최근 시장 상황이 악화되면서 리테일 부문에 수익 상당 부분을 의존하고 있는 키움증권에게는 치명적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50bp 인상한 지난 13일 유가증권시장 일일 거래대금은 5조9985억원으로 올해 들어 처음으로 5조원 대로 떨어졌다. 2020년 2월 17일(5조6392억원) 이후 최저다.

시장에서는 이미 키움증권의 실적 악화를 예견하는 목소리가 높다. 한국투자증권은 키움증권의 목표주가를 13만원에서 11만원으로 15% 하향 조정했다. 올해 시장 일평균 거래대금 추정치를 19조7000억원에서 17조3000억원으로 낮추면서 키움증권의 올해 예상 순이익도 기존 대비 6% 하향했다.

NH투자증권 역시 키움증권에 대해 업황 둔화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3만원에서 10만5000원으로 19.2% 내렸다. 2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2.8% 내린 1262억원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777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이름을 올린 영업익 ‘1조 클럽’에서 탈락할 위기에 처한 셈이다.

윤유동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증권사는 다수의 투자자를 확보하고 있고 강력한 디지털 플랫폼(MTS)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유리하다"며 "시장 성장과 함께 치열한 경쟁이 예상돼 빠르게 준비하는 증권사가 선점 효과를 볼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글로벌PE&VC증권투자신탁(주식)’을 출시했다.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글로벌PE&VC증권투자신탁(주식)’을 출시했다.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라이센스뉴스 임이랑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전세계 비상장 혁신성장기업의 중요 자본 원천에 투자하는 상품을 선보인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글로벌PE&VC증권투자신탁(주식)’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미래에셋글로벌PE&VC펀드는 글로벌 PE(Private Equity, 사모펀드)와 VC(Venture Capital, 벤처투자), IPO(Initial Public Offering, 기업공개)에 주목해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해당 펀드는 글로벌 증시에 상장된 PE∙VC 관련 증권(상장 PE∙VC 운용사 주식 및 투자지주사 등)과 SPAC(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y, 기업인수목적회사) 등을 주요 투자대상으로 한다.

PE, 투자상품찾기 VC, IPO는 전세계 자본시장에서 비상장 혁신성장기업의 주요 초기 자본으로, 기업 성장 시 우수한 투자 성과를 기대할 수 있어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PE, VC는 투자기간이 통상 7~10년으로 매우 길고 투자기간 내 환매가 불가하며, 해외 IPO 시장은 개인 청약이 불가해 그동안 전문 기관투자자만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미래에셋은 이번 상품 출시를 통해 개인 투자자도 손쉽게 글로벌 PE, VC, IPO 투자가 가능하도록 접근성을 높였다.투자상품찾기

미래에셋글로벌PE&VC 펀드는 PE∙VC∙SPAC 3개 전략으로 구분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PE 전략은 포트폴리오 기본 전략으로 30~60% 비중을 차지하며 VC 전략과 SPAC 전략 비중은 10~30% 수준으로 초과수익과 안정성 확보를 동시에 추구한다.

포트폴리오 편입종목은 30개 내외이며, 단일 종목 최대 편입비율은 10%다. 편입종목은 기본적인 안정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정량 스크리닝을 거친 후 성장과 혁신을 주도하는 대체 자본시장에만 선별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종목을 선별, 우수한 투자역량을 보유한 주식에 투자상품찾기 투자한다.

류경식 미래에셋자산운용 WM연금마케팅부문대표 전무는 “시장 변동성이 확대돼 투자가 쉽지 않은 환경이지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장기투자 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새로운 투자상품찾기 투자전략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상품화하고 있다”며 “미래에셋글로벌PE&VC펀드가 투자영역을 넓히는 데 일조할 수 있는 상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글로벌PE&VC펀드는 미래에셋증권, 우리은행, 유안타증권, 키움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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