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은 무조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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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따라잡기

1, T 형 공략
2, 의미있는 전고좀돌파 후 상한가 공략
3, 8%시가 갭상승후 상한가에 들어가는 종목 공략
4, 점상 동시호가 상따공략
5, 상한가후 일음봉조정후 상한가 가는 종목 공략등등 자기만의 기법을 개발후 관심종목편성종목이 그원칙에 맟는 경우만.
4,목표치까지 상승하면 무조건 매도하세요.지나친 손절 은 무조건 욕심은 오히려 손실을 부름니다
꾸준히 수익을 누적시키는 것이 중요하지 재수가좋아서 한방에 100%-200%수익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5,무조건 손절원칙은 지켜야합니다.

1.정배열 종목중 첫상한 또는 두번째 상한종목을 골라낸다.

2.외인매집이 있는 종목 또는 호재성 재료가 있는 종목을 2차로 추려낸다.

3,10여 종목내외로 관심종목에 편성한다

4,다음날 3분챠트에서 매집이있으면서 5%이상 갭상승하여 신속하게 상한가에 들어가는 종목을 시장가로 신속히 매집한다.

5.매입에 성공하면 상한가 매수잔량쌓기를 잘 살펴야 한다.

*매도물량이 계속 출회되면 세력은 절대 상한가 잔량 쌓기를 하지 않고

조금씩 나오는 물 량 만 받아준다

*매도물량 출회가 지속되지 않으면 세력은 상한가물량쌓기를 시작하여 매도심리를

6.만약 5%이상 시초가가 갭상승하여 상한가에 진입한 종목이 시초가를 붕괴시키면 일단

손절후 시초가를 회복하는 시점에 재매수한다.

*만약 손절 은 무조건 당일 시초가가 갭상승상한가이면 시초가가 손절선이 되고

점상한가이면 전일 최고가와 오늘최고가의 중심선을 손절선으로 삼는다

예)전일 종가 10,000원 최고가 10,500이고 당일 점상출발이면11,200 손절은 10,850 이된다

7,상한가 따라잡기의 최대핵심은 손절선 설정이다. 그것은 리스크가 큰 매매 기법이기 때문 이다. 따라서 위손절원칙을 반드시 시켜야한다

/자료사진=머니투데이DB

부동산 경기침체의 장기화로 투자자들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갈수록 매매가격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을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십 수 년 동안의 ‘활황’의 시기가 마감되고 ‘불황’의 시기 를 겪고 있는 지금, 부동산 투자는 이제 무모한 행동일까. 물론 일각에서는 지금은 무조건 자제하고 기회를 기다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요즘처럼 어려운 부동산 환경에서도 수익을 거두고 있는 투자자들이 존재한다. 과연 이들은 어떻게 수익을 올리는 것일까.

전문가들은 현재 부동산 투자에 성공하고 있는 투자자들은 전략을 갖춘 투자자들이라고 말한다. 이들은 무리한 투자보다는 기존의 포트폴리오를 정비하고 위험 관리를 하면서 시장의 흐름을 살필 줄 안다는 것.

전문가들은 손절매를 잘하는 사람들을 흔히 ‘주식 고수’라고 하듯이 부동산도 보유해야 할 것과 처분해야 할 부동산을 판단해 투자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면 하루빨리 매도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한다.

예를 들어 2주택 모두 매도할 예정이라면 양도 차익이 적은 것을 먼저 매도해 양도세를 내고, 양도 차익이 많은 것은 나중에 1주택 상태에서 매도해 양도세 비과세를 적용받는 것이 유리하다.

또 경기가 침체될수록 일자리를 우선순위로 놓고 주거지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일자리가 풍부한 지역일 수록 실수요자들이 많이 찾아 매매가 대비 전세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다른 지역과 비교하더라도 불황기에 가격 하락폭이 작고 상승기에는 상승 손절 은 무조건 폭이 크기 때문에 급하지 않다면 매도 타이밍을 느긋하게 잡아도 된다.

반면 매매가와 대비해 전세가율이 극히 낮은 지역으로 단기 투자자들이 많이 몰려 있는 지역은 임대용으로도 전환하기 힘들기 때문에 이런 지역은 가급적 빨리 매도를 고려해봐야 한다.

예를 들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시장이 하락세를 나타냈음에도 불구하고 직주근접형인 아파트는 강세를 보였다. 국민은행의 전국 주택 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 한 해 경기 평택과 오산에 있는 아파트 매매가는 평균 10% 정도 올랐다. 대표적으로 삼성전자 화성·기흥사업장을 비롯해 수많은 협력 업체를 배후로 둔 화성·동탄신도시 역시 꾸준한 집값 오름세를 나타내는 지역이다.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의 여유 부동산을 가지고 있다면 적당한 임대 수익률도 기대할 수 있고 수익형 부동산으로 활용 가치도 높기 때문에 서둘러 매도하기보다 장기 보유하는 것도 좋다.

매매가 대비 임대 수익률이 월 0.4~0.5%라면 보유해도 수익형 부동산으로 손색이 없다. 하지만 실거주용이 아니라 투자용 주택으로 주거 환경을 비롯해 교육 및 교통 환경이 떨어지는 지역은 매도를 고려해야 한다. 게다가 주변에 미분양이 산재해 있다면 더욱 더 매도에 속도를 가해야 한다.

이 외에도 보유세를 고려해 매도시기를 고려해야 한다. 팔리지도 않는데 과도한 보유세까지 내게 되면 더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가령 재산세나 종부세 과세 기준일은 매년 6월 1일 소유권이 있는 자에게 부과되기 때문에 6월 1일 이전에 매도하는 것이 좋다.

농지를 대지로 형질 변경한 경우에는 과세 기준일(매년 6월 1일)까지 착공해야 한다. 업무용 토지는 기준시가가 40억원이 넘어야 종합부동산세 대상이 된다.

나대지를 갖고 있다면 건물을 서둘러 짓는 것도 종부세를 피하는 방법이다. 주택 건설 사업자가 종부세를 면제받기 위해서는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일 현재 사업자 등록 요건을 갖추고 있는 것이 필요하다.

이처럼 지금처럼 부동산 경기가 불안정하고 침체기인 상황에서는 투자 가치가 없는 부동산은 과감히 매도하고, 투자는 전략적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종부세처럼 시기를 잘 고려해 매매를 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장기투자자의 리스크 관리법]"손절매? 우린 몰라요"

지금까지 가장 널리 알려진 위험관리 기법은 손절매와 분산투자. 주가가 어느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무조건 주식을 팔아 손실을 최소화하는 게 손절매. 여러 종목에 나눠 투자하는 게 분산투자다.

그러나 기업의 실적을 믿고 투자하는 장기투자자라면 위험관리 방법을 달리 하는 게 좋다. 손절매나 분산투자가 위험관리의 모든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분산투자냐 집중투자냐〓흔히 한두 종목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것을 ‘몰빵’이라고 부른다. 이런 몰빵은 위험이 큰 투자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장기투자자의 생각은 다르다. 가치P&C 박정구 사장은 “오히려 무작정 여러 종목을 들고 있는 게 더 위험하다”고 말한다. 철저한 분석을 통해 기업의 실적에 대한 확신이 섰다면 굳이 투자 종목 수를 많이 가져갈 필요가 없다는 것.

분산투자한다고 10, 20개 종목을 사면 오히려 개별종목에 집중하기가 더 어렵다. 다른 사람에게 주워들은 이야기를 믿고 이것저것 손대기 쉽다. 개별 종목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다면 몰라도 잘 모르는 종목까지 포트폴리오에 넣는 것은 위험을 분산시키는 게 아니라 위험을 높이는 투자라는 것.

박 사장은 “개인투자자라면 사업구조를 잘 이해할 수 있는 종목 5개 정도로 투자종목을 압축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손절매냐 물타기냐〓물타기는 주가가 투자자의 예상보다 떨어졌을 때 오히려 그 주식을 더 매수해 평균 매입단가를 낮추는 방법. 주가가 떨어지면 팔아버리는 손절매와는 정반대 개념이다.

두 투자기법의 가장 큰 차이는 ‘주가 하락’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있다. 손절매를 지지하는 투자자들은 주가 하락을 ‘위험’이라고 생각한다. 더 떨어지기 전에 손해를 무릅쓰고 주식을 팔아야 더 큰 위험을 막을 수 있다고 본다.

반면 장기투자자 가운데에는 의외로 물타기를 좋아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들은 주가 하락을 위험이라고 보지 않는다. 동원투신운용 이채원 본부장은 “기업 가치가 뛰어난 종목이라면 단기간 주가 하락은 절대 위험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좋은 기업의 주가가 펀더멘털에 비해 자꾸 떨어지면 오히려 좋은 매수 손절 은 무조건 손절 은 무조건 기회라는 것. 이 본부장은 “주식투자의 기본 원칙은 쌀 때 사고 비쌀 때 파는 것”이라며 “종목에 대한 분석이 끝났다면 주가가 단기간 하락하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장기투자의 위험관리〓대학투자저널 최준철 발행인은 “장기투자자는 위험 관리를 한답시고 장세가 바뀔 때마다 샀다 팔았다를 반복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높은 배당수익으로 주가가 잘 안 빠지는 회사, 실적에 비해 주가가 워낙 낮은 회사, 풍부한 자산을 갖고 있는 회사, 자사주 매입과 적극적인 기업설명(IR) 활동으로 주주의 손실을 보충해주는 회사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좋은 위험관리라는 설명이다.

3) 현금화, 손절매, 분산투자로 MDD 낮추기

이번에 사용할 전략은 강환국cfa님의 유튜브
"할 수 있다! 알고 투자" 75. 개별주식 전략 백테스트에서 사용한 전략을 변형했습니다.

간략히 설명드리면 매수 조건 3개를 사용하고, 종목당 매수 비중 20%씩 매수합니다.
그리고 목표가와 손절가 매도하지 않고 무조건 60일 보유하는 중장기 전략입니다.

3개의 매수 조건식에서 사용되는 트레일링에 대해서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트레일링(Trailing) 이란
입력젠포트 트레일링 팩터는 확정된 최근 4분기 합으로 계산됩니다.
따라서 해당 지표의 최근 4분기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A. 트레일링 PBR < 1
입력주가순자산율(PBR)은 PBR = 주가 / BPS입니다.
PBR이 1 미만은 기업 청산가치가 주가보다 높기 때문에 저평가되어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BPS는 청산가치라고 하며, 기업의 순자산을 주주에게 나눠줄 경우, 한 주당 얼마씩 돌아가는지를 나타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의 PBR을 예로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즉, 삼성전자 주가는 기업의 순자산가치에 비해 1.26배 비싸다는 뜻입니다.

B. 트레일링 PER < 7
입력주가수익률(PER)은 PER = 주가 / 주당 순이익(EPS)입니다.
일반적으로 PER이 작다는 것은 기업이 내는 순이익에 비해 현재 주가가 저평가되어있다는 뜻이며,
반대로 PER이 크다는 것은 주가가 고평가되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장주는 고 PER, 가치주는 저 PER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C. 트레일링 EPS > 0 입력주당 순이익(EPS)은 EPS = 당기순이익 / 총 발행 주식 수입니다.
기업이 1년 동안 1주당 얼마의 이익을 벌었는지를 손쉽게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따라서 EPS가 손절 은 무조건 높을수록 경영실적이 양호하며,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앞서 말한 조건식은 PBR이 낮고, PER이 낮은 흑자기업을 매수하는
굉장히 단순한 가치 투자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말한 전략을 원본 전략이라고 하겠습니다.

앞서 설명드렸지만 원본 전략은 간략히 설명드리면 종목당 매수 비중 20%로 매수하고,
목표가와 손절가 없이 무조건 60일 보유하는 전략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원본 전략에서 매수 조건식과 테스트 기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매수, 매도 조건 변경만으로
MDD와 수익률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먼저 현금 비중, 분산투자, 손절매 기준을 세우겠습니다.

현금 비중 전략은 원본 전략에서 최대 보유종목 수를 3종목으로 변경합니다.
따라서 투자자산의 최소 40% 현금을 유지한 채로 매매합니다.

분산투자 전략은 원본 전략에서 종목당 매수 비중 5% 변경과 함께 최대 보유종목 수를 20종목으로 설정합니다.

손절매 전략은 손절가 -20% 설정합니다. 그리고 중장기 전략 특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종목 최소 보유 일을 40일 변경하여 보유한지 2달 동안은 손절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3가지 전략의 조합에 대해서 백테스팅했습니다.

결과를 MDD 기준으로 오름차순 정렬한 결과입니다.

전략 조합 MDD 누적수익률 연 환산 수익률
원본 전략 40.51% 667% 25.18%
현금화+손절매 36.07% 173% 11.7%
손절매 33.09% 774% 27.01%
분산투자 26.99% 776% 27.26%
손절매+분산투자 26.20% 842% 28.29%
현금 비중(현금화) 25.98% 364% 18.45%
현금화+분산투자 19.63% 266% 15.46%
현금화+분산투자+손절매 18.17% 334% 17.65%

원본 전략과 가장 개선점이 뚜렷한 전략 3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원본 전략은 MDD 누적 수익률 667%, 연 환산 수익률 25%입니다.
2011년부터 꾸준히 성장 후 2015년 6월을 기점으로 폭락하여 수익을 발생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손절매+분산투자 전략은 MDD26%, 누적 수익률 842%, 연 환산 수익률 28%입니다.
단순 분산투자전략에 손절매를 추가했더니 보다 완만한 우상향 수익 곡선이 나타났습니다.

현금화 전략은 MDD 25%, 누적수익률 364%, 연 환산 수익률 18%입니다.
현금화 전략만 사용하니 수익률은 대폭 감소하였습니다.

현금화+분산투자+손절매 전략은 MDD18%, 누적수익률 334%, 연 환산 수익률 17%입니다.
일정한 상승곡선이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간단하게 분석해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다른 관점에서 개선할 아이디어가 생각나세요?
그리고
그래프에서 보이는 공통점과 상관관계가 보이시나요?

전략을 조합하면서 MDD와 연평균 수익률이 개선되기도 하였고,
적절한 trade-off 발생과 반대인 경우도 발생했습니다.

지금까지 현금화, 분산투자, 손절매를 통해 전략을 개선했지만 앞으로
목표가 설정, 하루 최대 매매종목 수 제한 그리고 마켓타이밍 조건식을 적절하게 이용해서 손절 은 무조건
MDD와 수익률을 한 번에 개선할 수 있습니다.

손절? 익절?

오늘은 손절과 익절의 뜻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실 손절과 익절이라함은 특정한 상황에서 쓰이는 단어였으나 최근에는 그 활용이 광범위해져서 여기 저기서 사용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손절이란?'

손절이란 손해를 잘라버리는 매도라는 의미의 손절매의 줄임말입니다. 원래의 표현보다 줄임말이 더 많이 쓰이면서 요즘은 대부분이 손절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죠. 영어로는 Loss Cut이라고 표기합니다. 실제로 주식 메뉴에서 로스컷 기능을 보실 수 있습니다.

손절매의 정확한 의미는 주식을 통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어떤 가격에 매수한 종목이 본인이 생각했던 것과 달리 하락하여 자신의 자산에 손실이 상당하다 느껴질 경우, 이 이상의 손실을 감당할 수 없을 때 손절매를 통해 손실이 더 확대되는 상황을 막는 것입니다.

물론 손절 이후에 주가가 상승하여 손절 순간이 최저점이 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손절에 대해서는 옹호하는 의견과 반대하는 의견으로 나뉘어집니다.

상장폐지가 되거나 점점 사양산업이 되어 가는 종목들을 보면 무조건적인 보유도 위험할 수 있겠죠. 하지만 자신이 매수한 종목에 정말 확신이 있다면 워렌버핏과 같이 장기투자로 접근하여 홀딩 할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손절을 통해 손실을 최소화하고 손절 은 무조건 다음 기회를 노리는 전략 역시 기준만 잘 정하고 잘 따른다면 유효한 전략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특히, 단타를 위주로 거래하는 분들이라면 꼭 손절을 통해 매매를 하셔야 계속해서 자금이 회전할 수 있습니다.

'익절이란?'

다음으로 익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익절이란 손절과 반대로 이익을 보고 매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익절 역시 주식에서 쓰는 표현으로 본인이 산 가격보다 오른 가격에서 매도를 하는 것을 익절이라고 하죠. "익절은 언제나 옳다."라는 말도 있죠. 이 표현은 어떻게든 수익을 거두면 성공이라는 의미입니다.

주식의 목적이 수익을 거두는 것이기 때문에 정말 다양한 방식의 투자가 존재하며 어떤 방식이든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야 익절의 횟수가 늘어나 수익률이 높아지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손절과 익절의 중요성'

손절과 익절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조금 더 해보겠습니다. 특히 투자에 있어서 손절은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한 안전막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많이들 활용되고 있습니다.

손절과 익절의 절대적인 기준은 없지만 보통 익절은 손절보다 높게 잡습니다. 물론 귀신같은 통찰력으로 상승 종목만을 찍는다면 얼마에 익절하든 상관 없겠지만, 대부분은 손절과 익절의 비율이 5:5에서 그 이상까지 손절 은 무조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결국 정말 종목선택을 홀짝 수준으로 했다고 하더라도 수익을 내려면 한 번 거래시 발생하는 손해보다 이익이 더 커야합니다. 만약 손절을 3%수준으로 잡는다면 이익은 8% 이 정도 수준으로 잡는 것이죠.

이 비율은 매매를 통해 자신만의 기준을 확립해 갈 필요가 있습니다. 종목 선정을 잘 한다면 좀 더 비율 차이가 줄어도 괜찮은 것이죠.

또한 개별 종목의 특성에 따라 손절 기준을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주가 변동폭이 하루에 5%가 일상적인 종목을 투자하면서 손절선을 3%에 맞춘다면 굉장히 높은 확률로 손절하게 될테니까요.

어쨌든 단타 혹은 스윙 정도의 매매를 주로 하시는 분들은 손절에 대한 자신만의 확실한 기준을 잡으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장기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손절 기준을 크게 잡거나 안 하시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자신의 원칙에 따라 매매하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준이 아니라 그 손절 은 무조건 기준을 실행하는 의지입니다. 손절이라는 것이 금전적인 손실을 확정짓는 것이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안 하면 손실은 더 커지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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