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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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계산시 발행주식 총수(issued shares)에서 자기주식(treasury shares)을 제외한 유통주식수(shares outstanding)를 적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국제 관행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학계 및업계에서는 지금까지 시가총액 산출시 자사주를 포함하여 왔다. 이러한 관행은 누적된 매입 자사주의규모만큼 시가 총액을 과대평가하게 될 뿐만 아니라, 주당 순이익(EPS), 주가 수익 비율(PER) 등 관련주당 지표의 왜곡을 야기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위와 같은 자사주 포함 관행이 국내 상장기업의시가 총액 및 주당 지표에 어느 정도의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국내 최초로 실증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국내 상장기업의 시가 총액은 실제에 비해 평균 6% 정도 과대평가된 상태로 보고되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EPS는 시가총액 평균 3.6% 과소평가, PER은 평균 4.2% 과대평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사주를제외하고 Fama-French 3요인 모델의 5x5 Test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한 결과, 각 포트폴리오별 구성종목이 최대 20%까지 차이가 났다. 이러한 결과는 향후 시가총액 및 주당 지표 산출시 국제 관행에부합하는 자사주 제외 방식을 도입할 필요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Market capitalization (cap) is typically determined by multiplying price per share by the number of outstanding shares, excluding treasury shares. Nevertheless, a common practice in Korea has been, and still is, to include treasury shares in market cap. Such practice not only 시가총액 inherently overstates the true magnitude of the market cap by the amount of repurchased shares but also distorts earnings per share (EPS), price earnings ratio (PER), and other per share indicators or price multiples. This study is the first to examine how the practice of including treasury shares affects market cap and other indicators. Our results suggest that the reported market cap is overstated by roughly 6% on average in the Korean capital market. EPS is understated by 3.6%, and PER is overstated by 4.2%. We also recreate 5x5 test portfolios based on the Fama-French three factor model after appropriately excluding treasury shares, and find that up to 20% of 시가총액 constituent stocks may be different for certain test portfolios. These results suggest that Korean academics and practitioners should seriously reconsider the current practice of including treasury shares in calculating market cap and start excluding them to be 시가총액 more consistent with the theory and international practice.

미국주식 탐구생활


그 중 단연 시선을 끄는 기업이 있으니~
바로 시가총액 1위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SFT)입니다.

윈도우와 오피스를 개발하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학교와 사무실에서 친숙한 기업이지만,
사실 전통적인 하드웨어 명가이자, 최근에는 클라우드 서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입니다.

월가히어로 서비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좀 더 살펴보았습니다.

기업의 10년 이상의 재무 데이터와 통계적 분석방법을 통해 차트와 점수로 표시하는 투자매력에서 100점 만점에 92점(!)을 기록하고 있네요. 수익성장성, 재무안전성, 사업독점력, 배당매력, 현금창출력 등 다방면에서 높은 점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방대한 데이터의 재무제표를 시각화한 재무차트도 살펴보았습니다.
매출/현금흐름/부채비율/ROE-PBR 등 11가지 항목의 다양한 차트를 제공하고 있는데, '매출과 이익 차트'를 보니 매출액과 영업이익, 지배지분순이익이 꾸준히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네요. (2019년 연매출은 1,258억달러, 약 148조원(!) )

미국주식에서 빼놓으면 섭섭한 '배당'도 살펴보았습니다.
배당주로서의 매력도는 5점 만점에 4점을 받아, 배당을 지급하는 종목 중 상위 8.77% 입니다. 주당 배당금도 매년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와 차트로 살펴보니, 마이크로소프트는 제 예상보다도 훨씬 우량 기업이었네요.
윈도우 ME와 익스플로러 8.0, 윈도우폰의 흑역사가 있어서 마이크로소프트를 무시(?)하고 있었는데 깊이 반성합니다.

암호화폐 시가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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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이란 무엇인가! 시가총액 뜻과 시가총액 계산 방법을 알아보자!

본 글은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주식 가치를 평가하는 시가총액이란 무엇인지 시가총액 뜻과 의미, 그리고 시가총액 계산 방법을 설명하는 글입니다.

시가총액이란 발행된 주식의 시가 기준 총 금액을 의미하며, 기업 시가총액 (개별 종목 시가총액)과 주식시장 시가총액으로 구분됩니다.

기업 시가총액 (개별 종목 시가총액)은 단일 기업에서 발행한 총 주식에 대한 시가 기준 총 금액을 뜻하며, 주식시장 시가총액은 주식시장에 상장된 모든 주식에 대해 주식 별 시가총액을 산출한 뒤 이를 합한 금액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업의 시가총액 계산 방법은 비교적 쉬운데요.

시가총액은 "기업의 총 발행 주식 수"에 "주가"를 곱함으로써 산출 가능합니다.

따라서 기업이 유상증자나 무상증자를 통해서 발행하는 기업의 총 발행 주식 수가 변하거나 주가가 변할 경우 시가총액은 수시로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유상증자나 무상증자는 상시로 일어나는 것이 아닌 반면, 주가는 몇 초 단위로 변하게 되므로 사실 시가총액은 초 단위로 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따라서 시가총액을 결정 짓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주식의 발행 수 보다는 주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은 그날 그날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 되고, 이로 인해 시가총액 시가총액 상위 기업은 수시로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시가총액 상위 기업은 시가총액이 수시로 변하는 것 만큼 변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시가총액 상위 기업간 시가총액 규모 차이가 매우 크기 때문에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몇 시간, 몇 일 동안의 주가 변화로 인해 시가총액 상위 기업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위의 예제로 제공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의 시가총액을 보게 되면, 시가총액 상위 1위 기업인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약 201조로써, 한국전력 시가총액과 약 162조가 차이가 납니다. 시가총액 3위인 현대차 시가총액은 약 30조로써, 시가총액 2위인 한국전략과 약 8조 정도 차이가 납니다.

이렇듯, 시가총액 초 상위권 (시가총액 1위~3위)의 시가총액은 단기간의 주가 변화로 순위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반면, 이 이하의 시가총액을 가진 기업들은 중기적인 주가 변화로 시가총액 순위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은 기업의 주식의 가치를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받았는지를 알려주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시가총액의 변화와 시가총액 순위 변화를 알게 되면, 해당 주식시장이 시가총액 있는 국가에서 어떤 기업들이 경제적 영향력이 높은지, 그리고 그 영향력의 변화가 어떻게 되는지, 현 시점에서 경제적 영량력이 높은 기업은 어떤 기업인지를 손쉽게 알 수 있습니다.

[FETV=김진태 기자] 올해 3월 기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전 세계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 가운데 22위를 기록해 1년 전보다 시총 순위가 7계단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글로벌 회계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최근 공개한 ‘2022년 글로벌 시가총액 100대 기업’ 보고서를 보면 삼성전자는 한국 상장사 가운데 유일하게 100대 기업에 포함됐다. 100대 기업은 PwC가 미국 블룸버그 데이터를 활용해 올해 3월까지 시총 기준으로 상장기업 순위를 집계한 것이다.


삼성전자 시총은 3420억달러(437조7600억원가량)로 1년 전(4310억달러) 대비 21% 감소했다. 순위도 지난해 15위에서 22위로 7계단 미끄러졌다.

삼성전자는 페이팔(-52%), 알리바바(-52%), 텐센트(-39%), 넷플릭스(-28%) 등과 함께 1년 사이 시총 하락 폭이 가장 큰 기업 10개에도 포함됐다.

이런 흐름은 전 세계적으로 유동성이 회수되는 데다 미국과 커플링(동조화)돼 온 중국 외 지역이 다른 흐름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PwC는 보고서에서 글로벌 경제 변동성에도 상위 100대 기업의 시총은 계속해서 증가해 시가총액 2022년까지 1년간 총 35조200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년 전보다 11% 증가한 것이다. 전체 시총의 70%를 미국 63개 회사가 차지했다. 기술기업 비중은 100대 기업 중 34%(12조달러)였다.

기업별로 보면 애플이 시총 2조8500억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마이크로소프트(MS), 3위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 4위는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 5위는 아마존, 6위는 테슬라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버크셔해서웨이(7위), 엔비디아(8위), 메타(9위), 대만 TSMC(10위)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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