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립식펀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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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07년 한국투자자교육재단에서 실시한 [제1차 펀드투자자조사]를 이용하여 적립식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거치식으로 투자하는 투자자들과 어떻게 다른지를 살펴보았다. 또한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이 안정적으로 투자하는지 혹은 공격적으로 투자하는지에 대하여 인구통계적, 사회경제적, 심리적 요인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적립식투자자들은 거치식투자자들과 인구통계적, 사회경제적으로 다른 특성을 보여 주었으며 적립식투자자 중에서 안정적으로 투자하는 경우와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경우는 심리적으 로 다른 특성을 나타냈다. 특히, 연령이 낮을수록, 여성인 경우, 총자산이 적은 경우 거치식보다는 적립식으로 투자할 확률이 높았으며, 적립식 투자자 중에서 위험수용성향이 낮은 경우와 소득 전망이 긍정적인 경우는 안정적으로 투자할 확률이 높았다.

Mutual fund is one of the most popular investment vehicles in Korea. So far, research 적립식펀드 on mutual fund investment has been mainly conducted at macro level with macro data on market trends, national accounts, and industry outlook. Not many research has dealt with mutual fund investment decision making at individual or household level.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examine household mutual fund investment behavior using the [2007 Investor Survey] conducted by Korea Investors Education Foundation. Especially, this research compares those who invest in mutual funds by Dollar Cost Averaging (DCA) 적립식펀드 method and those who utilize Lump Sum (LS) method. In addition, this research compares conservative investors and aggressive investors among the DCA investors. The results showed that the DCA investors have different demographic, socioeconomic, and psychographic characteristics from the LS investors. Those who younger tend to invest in mutual funds with 적립식펀드 DCA methods while those who older tend to use LS method. Those who has higher levels of household assets tend to use LS method. Among psychographic characteristics, investment horizon, expectations on future income, and money attitudes were different between DCA investors and LS investors. The results from the logistic regression showed those who are younger, female, have jobs, and have lower levels of household assets were more likely to be DCA investors than LS investors when other factors are equal. Among the DCA investors, conservative investors have different psychographic characteristics from aggressive investors. Especially the financial risk tolerance level were different between the two groups. Conservative investors have lower levels of financial risk tolerance than aggressive investors. The results from this research could provide practical implications for financial professionals.

Mutual fund is one of the most popular investment vehicles in Korea. So far, research on mutual fund investment has been mainly conducted at macro level with macro data on market trends, national accounts, and industry outlook. Not many research has dealt with mutual fund investment decision making at individual or household level.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examine household mutual fund investment behavior using the [2007 Investor Survey] conducted by Korea Investors Education Foundation. Especially, this research compares those who invest in mutual funds by Dollar Cost Averaging (DCA) method and those who utilize Lump Sum (LS) method. In addition, this research compares conservative investors and aggressive investors among the DCA investors. The results showed that the DCA investors have different demographic, socioeconomic, and psychographic characteristics from the LS investors. Those who younger tend to invest in mutual funds with DCA methods while those who older tend to use LS method. Those who has higher levels of household assets tend to use LS method. Among psychographic characteristics, investment horizon, expectations on future income, and money attitudes were different between DCA investors and LS investors. The results from the logistic regression showed those who are younger, female, have jobs, and have lower levels of household assets were more likely to be DCA investors than LS investors when other factors are equal. Among the DCA investors, conservative investors have different psychographic characteristics from aggressive investors. Especially the financial risk tolerance level were different between the two groups. Conservative investors have lower levels of financial risk 적립식펀드 tolerance than aggressive investors. The results from this research could provide practical implications for financial professionals.

[이코노믹리뷰=진종식 기자] 글로벌 증시가 미국을 비롯한 일부 국가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며 2차 확산 우려가 높아져 혼조 속에 널뛰기 장이 연출되고 있다.

높은 시장 변동성으로 뚜렷한 방향성이 보이지 않을 때는 투자자들도 잠시 휴지기를 갖거나 장기 스탠스를 취하며 다음 기회를 대비하는 것도 격랑에 의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투자법이다.

흔들리며 횡보하는 시장 환경에서는 일희일비하며 투자를 고집하기 보다는 긴 호흡으로 일정한 금액을 분산투자하며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 원금을 잃지 않는 투자 방법이 될 수 있다.

적립식펀드는 일정한 기간을 두고 일정 금액을 나누어서 투자하여 위험을 분산하여 투자하는 상품이다. 증권처럼 처음부터 많은 자본을 투자하지 않고 장기간 분산투자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보수적인 성향의 투자자와 초보 투자자에게 어울리는 상품이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목돈이 마련될 수 있는 투자방법을 원한다. 그렇지만 목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종잣돈이 있어야 하고 일정한 투자기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목돈마련을 위한 저축방법으로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은행 적금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은행 적금은 금리가 낮은데다 특히 요즘은 은행 금리가 제로(0)금리 시대로 접어들어 투자상품으로서는 부적합한 면이 있다.

이에 은행 적금보다 높은 수익을 올리면서도 투자위험을 분산시켜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투자상품으로 적립식펀드를 많이 이용한다.

최근에는 노후보장 은퇴자산을 마련해야 하는 근로자들이 퇴직연금 운용상품으로 적립식 TDF(타깃데이트펀드)를 이용하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금융감독원의 ‘금융상품 통합비교공시’ 사이트에 의해 은행 적금 금리 상위 10개 은행의 금리현황을 보면 만기 1년제 정기적금의 평균 금리(우대금리 포함)는 1.81%로 파악됐다. 최근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인하한 이후 적용하는 금리이므로 이를 감안하여 0.75%포인트를 더하더라도 상위 10개 은행의 평균 금리는 연 2.56%에 그친다. 우대금리를 적용하지 않은 기본금리의 평균은 연 2.11%이다.

반면 적립식펀드 중 상위 7개 상품의 최근 1년 수익률을 보면, 평균 1년 수익률이 7.47%를 기록하여 우대금리를 포함한 은행 적금 금리 2.56% 대비 4.91%포인트 높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 적립식펀드 중 1년 최고 수익률은 18.18%이고, 최저 수익률은 0.63%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글로벌 시장의 롤러코스터 장세는 코로나19 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되기 전까지는 불확실성 속에서 계속 흔들리게 될 것으로 전망” 하고 “장기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와 퇴직연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원하는 근로자들은 적립식펀드나 TDF를 이용하는 방법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한 ”요즘처럼 증시 조정폭이 크게 발생할 때는 월적립금액을 늘려 저가 매수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방법을 활용하면 수익률 상승에 더 효과적” 이라고 조언했다.

적립식펀드 장점과 유의할 점

적립식펀드의 대표적인 장점은 매월 일정금액을 분산투자하여 투자위험을 분산하는 점이다. 또한 정기적으로 투자하여 주가가 오르내림에 따른 주식매입 가격을 평균화하는 코스트에버리징(Cost Averaging) 효과이다. 그 외에도 소액 장기투자, 적금보다 높은 수익률, 전문가 직접 관리, 현금화 용이, 변동기 급등락 방어 등에 의해 안정적으로 위험을 방어하며 수익률을 관리하는 점으로 요약된다. 세부적인 적립식펀드의 장점과 적립식펀드 유의사항을 알아본다

▶소액투자 가능

적립식펀드는 매월 정해진 투자금액을 소액으로도 얼마든지 투자 할 수 있다. 이처럼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어서 초보 투자자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으면서 장기간 투자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따라서 한꺼번에 많은 자금을 들여 투자하는 다른 펀드에 비해 투자위험이 분산되어 위험이 낮다.

▶전문 펀드매니저가 운용

적립식펀드는 가입자들이 매월 적립한 펀드자금을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펀드매니저가 직접 관리하면서 운용하기 때문에 시장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또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운용하므로 일반 투자자들 보다 높고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적금 대비 높은 수익률 기대

적립식펀드가 매월 정기적으로 일정한 금액을 적립하는 방식에서는 은행 적금과 운용방법이 비슷하다. 그러나 은행 적금은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면서 플러스알파 수익률을 올릴 수 없고 단지 약정한 수익률만 지급한다. 반면 적립식펀드는 전문 펀드 매니저가 매월 펀드를 추가 매입할 때마다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여 리밸런싱을 하며 운용하기 때문에 위험 관리와 수익률 관리가 철저하여 적금 대비 높은 수익성을 올릴 수 있다.

▶분산투자에 의한 ‘코스트 에버리징’ 효과

분산투자는 투자의 위험을 줄이는 좋은 방법이다. 요즘처럼 시장의 변동성이 크면 일정한 간격으로 일정한 금액을 계속 적립식펀드 매입하게 되므로 자연스럽게 리스크를 헤지하게 된다. 다만 이 경우 리스크가 줄어든 만큼 수익률도 줄어들게 된다. 일반적으로 장이 횡보할 경우에는 적립식펀드에 의해 리스크를 줄이면서 투자하는 것이 위험을 적립식펀드 줄이는 투자방법이다.

이처럼 적립식 펀드는 코스트에버리징(Cost Averaging) 효과를 통해 이달에는 손해를 보고 사더라도 다음 달에는 수익을 보는 투자 싸이클 안에서 지속적으로 장기간 불입하면 결과적으로 주식 매입 코스트가 평균적으로 낮아져 수익률은 높아질 수 있다.

코스트에버리징(Cost Averaging) 효과란 매입 시기별로 다른 매입 단가가 적용되기 때문에 매입 증권의 가격이 평균화돼 손익이 희석되는 효과를 '코스트 에버리징(Cost Averaging)'이라고 한다. 펀드 운용기법으로 사용되는 일종의 헤지(Hedge)수단이다.

▶낮은 수수료에 의한 전문가 관리

적립식펀드에 투자한 자금은 자산운용사(은행이나 증권사)에서 매월 정기적으로 전문가에 의해 리밸런싱하며 관리한다. 이 업무를 담당하는 투자 전문가들은 자산운용사에 소속된 직원이 대부분이므로 저렴한 수수료를 내고 투자전문가를 고용하는 것과 같다. 따라서 개인이 관리하는 것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역(逆) 코스트에버리지 효과’ 주의

전문가들은 “적립식펀드는 투자시점에 의해 코스트 에버리징 효과를 누릴 수 있지만 이는 시장이 장기간 상승할 경우와 상향 횡보할 경우에 효과가 크게 나타난다.”하고 “반면 증시가 지속적으로 장기간 하락할 경우에는 반대로 `역(逆) 코스트에버리지‘ 효과에 의해 손해가 발생할 수도 있는 점은 고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적립식펀드 적립식펀드 그러나 지속적인 하락장이 아닌 간헐적인 단기 하락장에서는 오히려 리스크를 줄여 손해를 최소화하는 점이 적립식펀드의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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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적금은 약속된 이자와 함께 원금을 만기에 돌려받지만 적립식 펀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 기간동안에 님이 투자한 돈을 가지고 주식에 운용을 해서 얻은 수익률을 이자 대신 줍니다. 따라서 수익률은 달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떤 달은 5 %, 어떤 달은 10%, 어떤 달은 -5% .

2. 사실상 환매 수수료가 없다

은행적금은 만기 전에 찾으면 이자를 거의 돌려받지 못하는데 반해 적립식 펀드는 3개월 이후엔 언제든지 만기에 관계없이 환매할 수 있습니다. 3년짜리 적금을 신청했더라도 수익률에 만족한다면 바로 환매할수 있습니다.(대신 직전 3개월동안의 수익률에 대한 70%를 환매수수료로 내야하죠. 은행적금 해약하는것에 비하면 껌값) 대신 신탁수수료가 있습니다. 대략 납입금액 절반의 1.5 ~ 2.5% 정도 입니다.

3. 자유적립식의 경우 납입금액의 제한이 없다.

10 만원 씩 입금하기로 신청했다고 해도 적립식펀드 이번 달에 돈이 없으면 안해도 그만, 돈이 남으면 더해도 됩니다. 하지만 꾸준히 입금하실 때보다 수익률이 좀 떨어지겠지요.

4. 주식형 적립식 펀드의 경우 사실상 비과세다.

은행 적금의 경우 이자에 대해서 16% 정도의 세금을 내야하는데 비해 주식에 투자하는 경우는 그 세금이 면제되므로 주식 편입비율이 90% 이상인 주식형 적립식 펀드의 경우는 사실상 비과세의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만기수익률이 보장되지 않으므로 중간에 수익률이 높은 시점에 환매를 할건지, 만기를 연장할 건지 등의 판단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전문성과 경험을 겸비한 파트너가 필요하죠. 이것이 똑같은 펀드를 은행에서 가입하는 것과 증권회사에서 가입하는 것의 차이점입니다. 각 증권사 별로는 차별성이 거의 없습니다

적립식펀드

대부분의 펀드는 투자자들이일정 금액을한꺼번에 투자하는 방식이지만 , 적립식 펀드는 정기적금처럼 일정 시기마다 일정금액을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것을 말합니다 . 수익금은 운용실적에 따라 결정됩니다 .

적립식 펀드는크게 2 가지로 나뉩니다 . 매월 일정액을 자동이체 시키는 정액적립식과 투자자가 자유롭게 시기와 금액을 정해 불입할 수 있는 자유적립식입니다 . 일정 주기마다 기계적으로 투자가 이뤄지는 정액적립식과 달리 자유적립식은 투자자의 판단이 개입할 여지가 있습니다 .

적립식 펀드는 목돈 없이도 투자가 가능하며 한꺼번에 많은 돈을 투자해야 하는 타 금융상품에 비해 투자위험이 낮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적립식 펀드는꾸준히 자금 유입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판매사 입장에서는 장기적으로 판매잔고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도 합니다 . 또 적립식 투자를 통해 안정적으로 수익률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방식 중 하나입니다 .

펀드를 고를 때 꼭 살펴봐야 할 3 가지가 있습니다 . 설정일과 운용규모 , BM 지수 ( 벤치마크 지수) 지수)입니다.년간 운용을 잘했는지를 보기 위해 설정일은 3년 이상 이 되어야 하며 , 운용규모가 클수록 운용사 입장에서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규모를 보셔야 합니다 . 또한 BM 지수는 펀드매니저의 실력을 가늠해 볼 수 있기 때문에 BM지수 평균 이상의 펀드 를 고르셔야 합니다 . 이러한 종목을 기반으로 유망한 적립식펀드 추천 2 가지를 해보겠습니다 .

적립식펀드 추천

1. 하나UBSIT코리아증권투자신탁

국내 IT 업종에 관련된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입니다 . 국내IT산업 하면좀광범위할수 있는데 삼성전자 , 하이닉스 , 네이버 , 카카오 등 대충 들어도 알 만한 기업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펀드를 추천하는 첫 번째 이유는 국내 기업들 중 반도체 및 플랫폼 기업들은 지속적으로 유망하다고 판단을해서입니다.실제로 반도체 및 플랫폼 기업들의 주가가 계속 상승 중입니다 .

차트를 보면 굉장히 꼭대기에 있고 , 가격이 높은 것 같으나 현시점에서는 가장 유망한 업종이며 , 단기적으로는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장기적으로 ( 최소 3 년 ) 이상 보면 큰 가격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그렇기에 적립식펀드 추천 종목이며 , 적립식으로 투자를 하게 되면 싼 가격으로 매입할 수 있습니다 .

하나UBSIT코리아증권투자신탁 적립식펀드의 BM지수를 보면 펀드 수익률이 BM 지수보다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그렇다면 펀드매니저가 평균 이상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

적립식펀드 추천

2. 한국투자글로벌전기차&배터리증권투자신탁

이 펀드 또한 수익률이 굉장히 높죠 ? 주식으로도 내기 힘든 수익을 내고 있는 적립식펀드 입니다. 이 펀드는 한국투자자산운용사에서 운용하는 펀드입니다 . 전기차와 배터리 관련된 글로벌 기업에 투자를 하는 펀드입니다 .

전기차와 적립식펀드 배터리는 같이 움직인다고 봐도 무방 합니다 . 앞으로 전기차 업종은 엄청난 매출이 날것은 분명합니다. 언제 어떻게 변수가생길지는모르지만 가장 큰 발전을 할수밖에없는 업종 중 하나임은 분명합니다 .

이 펀드 하나로 전기차 , 배터리 관련된 기업에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초보인 분들에게안성맞춤인 펀드라고 생각되어 적립식펀드 추천 2 가지 중 하나로추천드립니다.

상위 업종 10 개를 보시면 테슬라를 비롯해 LG 화학 , 삼성전자 등 글로벌한 기업에 투자를 하는 펀드입니다 .

운용규모 또한 1 조 원이 넘는 초대형급 사이즈로 이미 벌써 많은 분들이 이 적립식펀드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 펀드는 수익률이 좋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

BM 지수 또한 앞서 말씀드린 하나UBSIT코리아증권투자신탁 적립식펀드처럼 펀드 수익률이 BM 지수보다 높아 좋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

이 두 가지 적립식펀드 추천해드렸는데요. 투자하기 전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 펀드는 가입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언제 이익을 실현을할지구체적으로 정하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 물론 기간을 3 년 이상 보고 시작하지만 , 목표수익률을 정하고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 3 년이 되기 전에라도 목표한 수익률에 도달하면 이익을 실현하셔야 합니다 . 펀드 성격상 너무 많은 적립금이 쌓이면 수수료도 커지고 적립식 효과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

사회초년기가 인생 재무설계의 시작이라고 한다면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한가정을 꾸리는 신혼기는 재무설계에 있어 질풍노도의 시기다. 주택자금 마련, 자녀 출산·양육 등 크고 작은 재무문제가 한꺼번에 발생하지만 경험과 지식이 부족해 갈팡질팡하는 사람이 많다.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부부가 인생설계도를 펼쳐놓고 어떻게 인생을 살아갈지 상의하며, 이에 맞는 재무설계와 재무관리 스타일을 정하는 것이다.


자산부채표·현금흐름표 작성 전반적인 재무상태 평가 필요

현금흐름 파악해 저축 늘리고 종잣돈 불릴 상품 선택해 투자

출산비용은 단기금융상품 양육비용은 정기적금으로


◆재무상태부터 점검해야=재무설계의 출발은 돈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부부가 함께 자산부채상태표와 현금흐름표를 작성해보자. 자산과 부채, 순자산을 일정 시점을 기준으로 일목요연하게 나타내는 표를 자산부채상태표라고 한다. 기업의 대차대조표처럼 왼쪽에는 자산을, 오른쪽에는 부채와 순자산을 기록한다. ‘자산=부채+순자산’이므로 총자산과 부채, 순자산의 합계는 항상 일치해야 한다. 현금흐름표는 수입과 지출의 상태를 나타내는 표다. 우리 집에 돈이 어떻게 들어오고 나가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

자산부채상태표와 현금흐름표를 작성했다면 전반적인 재무상태를 평가해보자. 예시로 작성한 김새댁 부부는 부채가 전체 자산의 24%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건전한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유동성자산이 너무 빠듯하다. 한달 동안 총지출은 250만원인데 유동성자산은 적금을 제외하면 300만원으로 한달 생활비 정도다. 갑작스러운 비상상황에 대비해 최소 2∼3개월간의 지출을 감당할 만큼 유동성 자산을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적립식펀드

또 김새댁 부부는 총저축 및 투자금액이 총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인 총저축성향지표가 7.9%로 매우 낮은 편이다. 신혼기는 다른 생애주기에 비해 지출이 많지 않은 시기이므로 구체적인 월 저축액을 계산해보고 저축이나 투자를 더 늘릴 필요가 있다.

◆주택 구입 등 목돈 마련하려면=내 집 마련은 신혼기 부부의 재무 목표 1순위다. 저축과 투자로 돈을 불리면서 부족한 돈은 적립식펀드 빌리는 방법을 적절하게 활용해 주택 구입 자금을 마련해야 한다.

주택자금 종잣돈 마련을 위한 대표적인 금융상품으론 적립식 저축이 있다. 정기적금은 원금손실의 위험이 없어 안정성은 매우 높지만 시중은행 적립식펀드 정기적금 이자율이 0∼1%대여서 큰 수익을 기대하긴 어렵다. 반면 적립식 펀드는 일정 기간 원하는 유형의 펀드를 선택해 투자하는 상품으로, 정기적금과 달리 약정된 금리가 아닌 투자 실적에 따라 배당금이 주어진다. 매월 똑같은 금액으로 장기투자를 할 경우 주가가 떨어지면 주식을 많이 사고, 주가가 오르면 주식을 적게 사기 때문에 평균매입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시장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어느 정도 종잣돈이 마련되면 그 돈을 불리기 위한 투자상품을 선택해야 한다.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상품으론 주가지수연동예금(ELD)이 있다. 투자 원금의 일부는 확정금리를 주는 정기예금에, 나머지는 주가지수와 연계한 파생상품에 투자해 좀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예금자보호법이 적용돼 원금이 보장된다.

ELD와 유사한 상품으론 주가연계증권(ELS)이 있다. ELS는 적립식펀드 자금 대부분을 국공채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주가지수와 연계된 파생상품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원금이 보장되지 않을 수도 있고, 사전에 약정한 금액만 보장해주는 상품이다. 수익률이 높은 투자 상품은 원금손실의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본인의 투자성향을 파악한 뒤 적절한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산·양육비 부담 줄이려면=경제적 부담 때문에 자녀를 낳고 싶어도 못 낳는 상황을 피하려면 부부가 출산·양육을 계획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단기적으로 준비해 활용하는 출산비용은 단기금융상품으로 마련하면 좋다. 이 비용은 일정 기간 이후에 반드시 써야 하는 돈이므로 수익성보단 안정성에 중점을 둬야 한다. 유동성과 안정성이 높으면서도 일반 입출금식 예금보다 이자가 높은 상품으론 종합자산관리계좌(CMA)·머니마켓펀드(MMF) 등이 있다.

양육비는 장기적으로 준비하면 된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8년 전국 출산력 및 가족 보건·복지실태 조사’에 따르면 한달 양육비 지출은 1자녀 가구는 73만원, 2자녀 가구는 138만원이었다.

자녀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 1인당 6000만원 정도가 드는 셈이다. 다만 한번에 목돈이 지출되는 것은 아니므로 정기적금이나 적립식펀드 등을 활용해 차근차근 이에 대비하면 된다. 이밖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펼치는 각종 정책적 지원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복지로 누리집(online.bokjiro.go.kr)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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