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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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한지 4개월 정도 된 거 같다
나는 주로 ETF위주로 투자를 하고 개별주는 삼성전자등 단기 투자용으로만 매매를 하기 때문에
용어에 대해서 관심이 별로 없다가 그래도 주식투자를 하면서 간단한 경제용어정도는 알아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공부 하게 됐다
사실 공부랄 꺼도 없이 그냥 읽어 봤다

주식초보 가이드 기초 용어 정리

주식 투자를 하려면 주식이 뭔지 알아야 합니다. 주식회사는 자본금을 투자받아서 주식으로 발행하여 운영되는 회사입니다.

1. 주식의 기본 개념

이 자본금을 당신이 투자했으니 당신이 이 회사를 운영할 권리가 있습니다.라고 증명해주는 증서가 주권입니다. 그것을 주식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 회사에 투자하는 또 다른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그게 바로 채권투자입니다. 기업은 돈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우리 회사의 주식을 줄테니까 투자를 좀 해주세요 해서 돈을 구해오는 방법이 있고, 우리 회사가 1년 후에 약속한 이자 몇 %로 이 돈은 꼭 갚을 테니 돈을 빌려주세요 라고 채권을 방법을 방법이 있습니다.

채권 투자자 vs 주식 투자자

자 그러면 경기가 막 좋아졌다고 해보곘습니다. 회사가 돈을 엄청 벌었을 때 누가 좋을까요? 투자자랑 채권자 중 당연히 투자자가 좋습니다. 회사가 돈 잘 벌고 기업 가치가 올라가고 주식 가격이 올라갈 것이니까요.

그런데 반대로 경기가 어려워졌다고 해봅시다. 주가가 주식 용어 정리 반토막이 난 것입니다. 그러면 이때는 누가 좋을까요? 당연히 채권에 투자한 사람이 좋습니다. 왜일까요? 어차피 저 회사가 망하지만 않으면 나는 채권 만기일이 돌아왔을 때 내가 넣었던 원금+약속한 이자를 받아 가면 되니까 회사가 망하지 않는 한 내 돈이 사라질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경기가 아주 안좋아지면 채권 투자한 사람이 마음이 편한 것이고 경기가 아주 좋아질 때는 주식 투자한 사람이 기분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주식 1주 산다는게 무슨 말?

주식에는 액면에 배정이 되어 있는 금액이 있습니다. 이 주식은 액면가가 100원인 주식 저 주식은 500원짜리인 주식,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됩니다. 쉽게 자본금이 100원이라고 쳤을 때 그럼 100원짜리 주식을 몇 주 발행하면 100원이 될까요? 1주만 발행하면 100원이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하나 더, 자본금이 1000원입니다. 그러면 100원짜리 주식을 몇 개 발행하면 자본금 1000원이 될까요? 10주 발행하면 1000원이 됩니다. 이런 식으로 자본금은 주식수 x 액면가입니다.

그러면 내가 원하는 자본금의 크기에 따라서 액면가를 정한 다음에 이 액면가 x 주식수를 발행하면 자본금이 되는 것이죠.

제가 만약 주린이 모여라 라는 회사를 만들고 싶은데 회사를 위해서 돈에 대한 교육도 하고 좋은 콘텐츠 들고 만들고 모든 주식 용어 정리 것을 하려는 회사를 만들려 하는데 저 혼자 투자해서 저 혼자 회사를 잘 운영을 해본다고 합시다.

그럼 저는 '이 회사 자본금 백만 원으로 만들어야지, 주식은 액면가 100원으로 해야지.' 이렇게 주식을 발행하고 그 주식은 그러면 나 혼자 100만 원을 투자했으니까 누구 것일까요? 100% 제 것입니다. 이럴 때 지분이 100%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식을 살 때 어떤 권리가 같이 따라오냐면 의결권이라는 게 따라옵니다. 의사를 결정하는 권리입니다. 의결권은 싸움 잘하는 사람이 1등이 아니라 주식을 많이 갖고 있는, 즉 지분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 1등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내가 이 주린이 모여라 회사를 엄청 잘 운영을 해서 승승장구를 한 것입니다. 그래도 회사에 돈이 더 필요하니까 누군가에게 우리 회사에 들어올래? 해서 그 사람이 회사에 투자를 하게 되면 그 사람도 주주가 되는 것입니다. 주식을 갖게 되는 것이고 의결권을 갖게 되는 것이죠.

이 회사에 투자를 한다라는 뜻은 저 회사의 주인과 동업을 하는 개념이구나 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근데 상대는 이 회사에서 일을 하지는 않았지만 제가 일을 한 덕분에 수익은 나눠서 갖게 됩니다. 이게 주식투자의 장점입니다. 내가 일을 하지 않아도 내가 투자한 주식회사는 이 회사에 속한 직원들, 임직원 다 포함해서 이 사람들이 열심히 일을 해서 나를 위해서 돈을 벌어주고 있는 개념입니다.

주식 시장? 주식 상장?

자, 근데 지금 주린이모여라 회사가 난리가 났습니다. 회사가 성장할게 당연하지만 회사가 잘 나갈 건 분명한데 돈을 많이 벌었지만 더 부족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때 무엇을 고민하냐면 상장이라는 것을 고민하면서 주식 시장에 나를 공개해서 투자하세요 라고 하는 것이 주식 상장이라는 개념입니다.

그래서 주식은 주식 시장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주식을 사는 사람도 있고 파는 사람도 주식 용어 정리 있습니다. 그럼 주식 시장은 한 군데밖에 없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주식 시장은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K-OTC가 있습니다. 엄청 복잡하죠.

근데 이거는 그냥 각 시장마다 이 시장에 상장할 수 있는 조건이 다 조건과 차이가 있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KOSPI 시장에 상장할 수 있는 조건은 뭐냐면 이 회사의 자본금이 300억 원 이상 돼야 되고 그리고 최근 매출이 1000억 이상 혹은 3년 동안 매출이 700억 원 이상이 되어야 KOSPI 시장에 상장을 할 수 있습니다

KOSDAQ은 상대적으로 조건이 조금 덜 까다로운데 얘는 자기 자본이 15억 원, 당기순이익이 10억 원이면 됩니다.

그래서 KOSPI에 상장하는 회사들은 좀 덩치가 크고 돈 잘 버는 애들이구나 KOSDAQ은 상대적으로 조금 작은 규모의 회사들이 상장하는 시장이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상 뜻 부터 주식 용어 주식 용어 정리 정리해서 주린이 탈출하자!

부동산이나 적금에 투자를 하던 돈이 주식시장으로 몰리면서 주식을 처음 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주식을 처음 하시다 보면 주식의 가장 기본적인 용어도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저 같은 경우에도 3년 정도 조금씩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에 SK바이오팜과 카카오게임즈 상장을 할 때 "따상"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되었어요.

아주 간단한 주식용어를 시작으로 주식을 어느정도 한 사람들만 안다는 주식은어까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 비상장주식 : 증권거래소에 등록되지 않은 기업의 주식

- 장외시장 :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아서 개인 간 거래를 통해서 주식을 거래하는 시장

- 배당 : 주식을 소유한 주주들에게 분기 또는 반기 아니면 1년에 한 번 현금으로 지급 (회사마다 배당률이 다름)

- 액면분할 : 주식의 액면금액을 줄이는 것으로 주식 수량은 늘어나지만 시가총액은 변동이 없다

- 일봉 : 하루 동안 주가의 움직임을 나타낸 막대모양

- 주봉 : 일주일 동안 주가의 움직임을 나타낸 막대모양

- 월봉 : 한달 동안 주가의 움직임을 나타낸 막대모양

- 음봉 : 캔들차트에서 종가가 시가보다 +로 마무리 될 경우

- 양봉 : 캔들차트에서 종가가 시가보다 -로 마무리 될 경우

- 무상증자 : 주식 대금을 받지 않고 기존 주주들에게 주식을 나눠 주는 행위

- 유상증자: 기업이 주식을 추가로 발행해 자본금을 늘리며 대가를 받는 행위

- 데이트레이딩 : 주식 용어 정리 하루 안에 사고 파는 매매방법

- 스윙매매 : 3일에서 일주일까지 지켜보면서 하는 매매

- 스캘핑 : 하루에 수십번 이상 초단타로 하는 매매 방법

- 어닝쇼크 : 기업의 실적발표 이 후 예상했던 것보다 실적이 저조하여 주가가 급락할 경우

- 어닝서프라이즈 : 기업의 실적 발표 이후 예상했던 것 보다 실적이 좋아 주가가 급등한 경우

- 모멘텀 : 주가 변동이 얼마나 급격하게 일어나고 있는지를 표현하는 말

- 펀더멘탈 : 기업의 재무 건정성, 미래 성장성 등 기업의 기반을 판단하는 분석

- 양적완화 : 중앙은행이 시장에 직접적으로 돈을 푸는 정책

- 따상 : 신규 상장 종목이 첫 날 공모가 대비 두배로 시초가로 형성이 되고나서 가격제한폭인 30%까지 상승하고 마감. 이경우에는 공모가 대비 160% 상승

- 따상상 : 따상이 되고 나서 다음날까지도 30% 상승한 경우

- 따상상상 : 따상상이 되고 나서 다음날까지도 30% 상승한 경우

주린이 탈출을 위한 주식은어

- 개미털기(설거지) : 주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개인투자자(개미)를 터는 작업

- 세력 : 주가의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큰 돈을 가진 투자자들

- 검은 머리 외국인 : 한국인이지만 외국 계좌를 사용하는 투자자들

- 존버 : 어쩔 수 없이 버텨야 할 때

- 개잡주 : 부실한 주식 또는 내가 가진 주식 중에서 큰 손실을 보는 종목

- 동전주 : 1주 당 가격이 1,000원 이하 주식

- 평단 : 주식을 매수한 평균단가

- 물타기 : 고점에서 매수한 종목이 하락할 때 평단가를 낮추기 위해서 매수하는 전략

- 불타기 : 저점에서 매수한 종목이 상승할 때 더 많은 수익금을 챙기기 위해서 매수하는 전략

- 인간지표 : 사람들이 모두 부정적인 상황을 말할 때, 그제서야 인간지표 반응이 나왔다라고 쓰임

- 재료 : 주식이 오를만한 소식

지금까지 주식에서 사용되는 주식용어들과 주식은어들을 살펴봤는데요. 익숙한 단어도 있고 몰랐던 단어도 있을 것 같은데요. 그렇다고 외우려고 하시지는 말고 이런 용어가 있다라는 정도만 인지하고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주식을 오래 투자하시면 자연스럽게 알아가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가지 공부할 것도 많은데 크게 중요하지 않은 주식은어까지 공부할 필요는 없어보이기 때문입니다.

주식 용어 정리 (1)

: Home Trading System의 준말. pc에서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 증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HTS를 설치할 수 있음.

개인투자자들은 수수료가 싼 키움증권을 많이 이용.

: 빠르게 주식을 매수 매도하는 것. 하루 안에 매매를 마감.

: 주식 용어 정리 테마주들의 잠깐 동안 상승을 노리고 짧게는 3일, 길게는 10일 정도 보유하는 매매.

: 주식을 매수하고 나서 보유기간이 6개월 정도 주식 용어 정리 넘기는 투자. 기간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음.

: 주식을 매수하고 나서 보유기간이 짧게는 1년 길게는 10년까지 가지고 가는 투자.

: 종목을 매수하고 수익 중인 상태로 매도하는 것.

: 종목을 매수하고 손해 중인 상태로 매도하는 것.

: 종목을 매수하거나 매도했을 때 체결되는 수량.

: 주식을 살 수 있는 돈. 주식을 거래하고 나서 본인 계좌로 다시 출금하려면 3일 뒤에 할 수 있다

: 본인이 가지고 있는 예수금보다 더 큰 금액(미수금)을 매수할 수 있는 시스템. 증권사에서 이자를 가져가기 때문에 손절할 때 큰 금액을 잃을 수 있음. 미수로 매수하고 당일에 팔지 않으면 미수동결이 되어 증권사마다 정해진 날짜까지 미수 거래를 사용할 수 없음.

: 미수거래를 한 후 3일이 지나도 미수금을 채우지 못하면 증권사에서 강제로 처분하여 미납금을 갚게 하는 것.

다음 용어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캔들 : 위에 그림과 같이 양초와 비슷하며 주가의 등락(오르고 내림, 변동폭)을 표현한 것. 시가 : 시작한 가격 종가 : 종료된 가격 저가 : 제일 낮은 가격 고가 : 제일 높은 가격 양봉 : 시작한 가

주식 용어 정리

재무제표 보는 법, 주식 용어 정리(오늘의 공부)

마스2025

주식을 시작한지 4개월 주식 용어 정리 정도 된 거 같다
나는 주로 ETF위주로 투자를 하고 개별주는 삼성전자등 단기 투자용으로만 매매를 하기 때문에
용어에 대해서 관심이 별로 없다가 그래도 주식투자를 하면서 간단한 경제용어정도는 알아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공부 하게 됐다
사실 공부랄 꺼도 없이 그냥 읽어 봤다

먼저 가장 많이 쓰는 용어 일 것이다

PBR : 주가순자산비율(주가/주당순자산), 1일 기준으로 높을시 주가가 고평가, 낮을시 저평가로
PER : 주가수익률, 1주당 수익의 몇배? 라고 이해하면 될거 같다
예) 1000억 회사가 1년간 순이익이 100억이면 PER10 이다 즉 PER 이 높을 수록 순이익에 비해 주식 용어 정리 주식가격이 높다고 볼 수 있다
ROE : 자기자본이익률, 당기순이익 / 자본총액
예)1000억의 자본이 있는 회사가 당기순이익이 100억이면 ROE10%

위 지수들은 투자의 절대 기준치는 아니다, 즉 PER의 경우 주식가격이 순이익에 비해 높다고 해서 거품이라고 표현할 수 있지만 기대치가 높다! 즉 주식 용어 정리 투자가치가 있다라고 해석 할 수도 있다

재무제표 용어 : 자산, 부채, 자본을 보는 표
자산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

1. 유동자산 : 1년안에 현금화가 가능한 자산
(1) 당좌자산 : 바로 현금화 가능 : 현금, 예금, 어음, 미수금 등
(2) 재고자산 : 상품 판매 등으로 현금화 가능 : 상품, 원재료 등
2. 비유동 자산 : 1년안에 현금화 불가
= 부동산, 투자자산, 공장 설비 등

유동비율 : 기업의 주식 용어 정리 지불능력, 당장 투자능력(유동자산 / 유동부채)*100
예) 150% 이상 : 일반, 200% 이상 : 양호, 100% 이하 : 위험
당좌비율 : 유동비율보다 보수적인 데이터, (당좌자산 / 유동부채)*100
예) 100% 이상 : 안정적
부채비율 : (총 부채 / 총 자본)*100
예) 100% 이상 : 위험
유보율 : (이익잉여금+자본잉여금) / 납입자본금, 회사가 동원 가능한 자금량

따라서 유동비율, 당좌비율, 유보율은 높을 수록 좋
부채율은 낮을 수록 좋다

위 지표들은 주식 용어 정리 단순 참고자료일뿐 투자에 있어서 절대 기준은 아니다

TIP. ETF 투자시 참고 사항
NAV와 NAV 괴리율
NAV : 순자산가치(주당) = 희망소비자 가격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NAV 괴리율 : 현 거래가 대비 NAV와의 차이를 말한다 즉 현거래가가 NAV보다 낮을 경우 저평가 되어있다고 보면 된다.

디씨즈티미의 경제적 자유

주식용어 주식용어사전

코스피 (KOSPI) : 국내 종합주가지수 . 유가증권시장본부 ( 증권거래소 ) 에 상장이 되어있는 종목들을 종합적으로 주식 가격 표기한 수치 혹은 지수이다 .

우리나라의 장외 증권 시장이며 컴퓨터 및 통신망을 이용해서 장외 거래 주식을 매매하는 것이 것이며 ,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 혹은 중소기업이 중심적인 구성원이 되는 증권 거래소 시장과는 다른 주식 시장을 지칭한다 .

매수는 주식을 사는 행위 , 매도는 주식을 파는 것을 의미한다 .

익절의 경우 본인이 매수한 가격 이상의 가격에서 매도 하는 것을 의미 . 이익을 얻었다는 뜻으로도 쓰인다 .

반대로 손절은 본인이 매입한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팔아서 손해가 발생하는 것을 의미한다 .

HTS 는 Home trading System 의 약자 , 즉 컴퓨터를 이용한 거래 시스템으로 뜻 그대로 컴퓨터에서 주식을 거래하는 것을 말한다 .

MTS 는 Mobile Trading System 으로 스마트폰 주식 용어 정리 혹은 태블릿과 같은 이동통신기기를 통한 거래 시스템 . 증권사 주식매매 어플 등 통해서 주식매매를 한다 .

주식을 거래 하기 위해서 투자자가 증권회사에 계좌에 입금한 투자금을 의미한다 . 현재 증권 계좌에서 인출 가능한 잔고를 의미 하기도 한다 . ( 인출은 매매 당일을 포함한 3 일 이후 가능하다 )

예수금 D : 거래가 발생한 날 D+1 거래 발생 다음날 D+2 결제가 실질적으로 성사된 날

주식회사가 영업행위를 통한 이익 중에 일부를 해당 회사의 주식을 보유한 주주들에게 그 소유 지분에 따라 분배한다 . 배당기준일에 해당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배당금 수령이 가능하며 배당금은 모든 회사가 주주에게 지급하는 것은 아니다 .

매수나 매도에 의해서 주식의 값이 변동되는 현재의 가격

주식을 매매할때 자신이 입력한 가격으로 거래를 하는 것이 아닌 현재 가격으로 매매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루에 거래되는 주식의 총량

거래된 주식가격과 거래량을 곱한 총 금액

주가 X 거래량 = 거래대금

주식매매를 위해서 매수 혹은 매매를 위해서 제시된 가격

특정시간에 발생되는 주문이 시간 순서를 막론하고 동시에 주문이 입력된 것으로 간주하여 단일 가격으로 매매를 체결되는 것을 의미 . 파는 사람 사는 사람이 동시에 부르는 가격을 의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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