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 옵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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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이란 일반적으로 선택 가능한 조건, 선택권을 의미하는 말로, 특정한 자산을 정해진 계약 조건에 의해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 를 의미한다. 옵션거래란 이러한 권리를 매매하는 것 으로, 기초자산에 따라 곡물, 금, 은 등을 거래하는 상품옵션과 주식, 채권, 주가지수 등의 금융상품인 금융옵션으로 나뉜다.

Put Call 비율

9월 마지막까지 미국 시장은 어수선한 상태로 마무리했습니다. 시장의 변동성을 지켜보는 방법에는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VIX 공포 지수, Fear & Greed index (공포 탐욕 지수)에 대해서는 자주 접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지난 포스팅 참고해주세요. 주식 시장의 변동성과 공포 지수(VIX), 공포 탐욕 지수 (Fear & Greed Index))

오늘은 시장의 분위기를 파악하는 데 사용되는 또 다른 지표인 Put/Call 비율에 대해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Put/Call 비율은 옵 션 시장에서 Put 옵션과 Call 옵션의 상대적 거래량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옵션이란 일반적으로 선택 가능한 조건, 선택권을 의미하는 말로, 특정한 자산을 정해진 계약 조건에 의해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 를 의미한다. 옵션거래란 이러한 권리를 매매하는 것 으로, 기초자산에 따라 곡물, 금, 은 등을 거래하는 상품옵션과 주식, 채권, 주가지수 등의 금융상품인 금융옵션으로 나뉜다.

옵션 매입자는 매도자에게 일정한 대가를 지불하고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부여받게 되는 것 이며,
특정자산을 기초자산, 사거나 팔도록 정해진 가격을 행사가격,
정해진 기간을 만기,
옵션의 가치를 옵션가격 또는 프리미엄 이라 한다.
특정 자산을 살 수 있는 권리를 콜 옵션 ,
팔 수 있는 권리를 풋옵션 이라 하며,
기업이 임직원에게 자기 회사의 주식을 일정한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것을 스톡옵션 이라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Put/Call 비율 = Put 거래량/ Call 거래량

Put/Call 비율 Put 옵션 계산 예

Put/Call 비율은 1,250 / 1,700 = 0.7353입니다.

Put 옵션 보유자는 Put 옵션 유가 증권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반면에 Call 옵션 소유자는 유가 증권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COBE Put/Call 비율과 SPY 주가

위 그래프에서 Put/Call 비율이 상승하면 SPY 주가가 하락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로써

  • Put/Call 비율은 1을 기준으로 비율이 1 이상이면 투자자가 Put 옵션을 더 많이 구매하고 있으며 향후 시장 하락에 대비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 Put/Call 비율이 1보다 낮으면 투자자들이 Call 옵션을 더 많이 구매하고 있다는 의미로 향후 시장의 강세에 베팅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 따라서 Put/Call 비율이 높을수록 매도할 때이고, Put/Call 비율이 낮으면 매수할 시점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 Put/Call 비율이 0.5-1이면 시장이 횡보 상태라고 간주합니다.

투자자의 투자 스타일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도 있습니다.

  • 역발상 투자자: Put/Call 비율 낮을 때 약세 신호로, Put/Call 비율 높을 때 강세 신호로 고려합니다.
  • 모멘텀 투자자: 위에서 언급한 일반적인 심리 지표와 동일합니다. Put/Call 비율 낮을 때 강세 신호로, Put/Call 비율 높을 때 약세 Put 옵션 신호로 고려합니다.

따라서 PCR은 투자자의 투자 스타일에 따라 달라지며, 따라서 비율을 해석하는 올바른 방법은 없습니다.

Put/Call 비율을 이용해서 최고점과 최저점을 선택할 수 있지만 때로는 잘못된 정보를 줄 수 있으므로 다른 지표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호랭이의 무사어판 투자 연구소

주식투자중 콜옵션과 풋옵션 이란 용어 들어 보셨을 겁니다. 콜옵션과 풋옵션은 어떤 뜻 일까요?

콜옵션 이란 추후에 어떠한 자산을 지금의 가격대로 사는 것 입니다. 이렇게 외우시면 편합니다. 콜=오를것에 배팅.

예를 들겠습니다. 바나나가 지금 천원 입니다. 3개월 후 이 바나나가 1500원이 될것 같단 말이죠. 콜옵션이란 앞서도 말씀드렸듯 추후에 이 상품을 지금 가격대로 사는 옵션이기 때문에 바나나를 3개월에 똑같이 천원에 살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럼 저는 3개월 뒤 바나나를 천원에 사서 천오백원에 팔면 500원의 차익을 보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러나 바나나의 가격이 떨어진다면 울며 겨자먹기로 천원에 사야 합니다.

풋옵션 콜옵션 뜻 1

풋옵션 이란 추후에 어떠한 자산을 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이렇게 외우시면 편합니다. 풋=떨어질것을 예상한 배팅.

예를 들겠습니다. 바나나가 지금 천원 입니다. 3개월 후 언론에서 바나나가 몸에 해롭다는 엉뚱한 기사가 나왔다고 칩시다. 그럼 바나나 가격에 폭락을 하겠죠? 바나나가 500원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도 저는 천원에 팔 권리를 미리 사뒀기 때문에 500원의 차익을 실현할 수 있게 됩니다.

풋옵션 콜옵션 뜻 2

그러나 언론에서 바나나가 정력에 좋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바나나값이 2천원이 되었습니다. 그럼 전 2천원 짜리 바나나를 천원에 팔 수 밖에 없어 천원의 손해가 발생되는 것 입니다.

이러한 옵션들에는 옵션만기일 이란 것이 존재 합니다. 또한 내가 손해를 보게 될 때 옵션을 꼭 행사하지는 않아도 됩니다. 단, 옵션을 살때 들어간 원금만큼은 손해를 보게되는점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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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 옵션

Omkar Godbole

지난 18일(미국시간) 2만달러와 2만2000달러에 풋옵션 수요가 늘어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는 모양새다.

기관을 대상으로 유동성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암호화폐 업체인 패러다임에 따르면, 18일 장외거래(OTC)를 통해 만기일이 12월 31일인 2만달러와 2만2000달러짜리 비트코인 풋옵션이 각각 500건씩 1000건 계약됐다.

Monster prints from early this morning on Paradigm

31Dec 22k Puts trading 500x (500 BTC)
31Dec 20k Puts trading 500x (500 BTC)

Impossible to get liquidity on demand for this kind of size directly on the order-book! pic.twitter.com/vgMEWO78Jq

— Paradigm (@tradeparadigm) July 18, 2021

풋옵션이란 Put 옵션 옵션거래에서 특정 기초자산을 미래의 특정 시기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팔 수 있는 권리를 매매하는 계약을 뜻한다. 풋옵션 Put 옵션 매수자는 미래에 특정 기초자산의 가격이 하락하면 권리를 행사해 이익을 볼 수 있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Put 옵션 암호화폐 전문 투자회사인 QCP 캐피털의 다리우스 싯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주말 12월 만기인 비트코인 풋옵션에 대한 매수 수요가 상당한 규모로 있었다”며 “9월 만기인 비트코인 풋옵션에도 수요가 있었다”고 말했다.

다만 풋옵션은 미래의 특정 시기에 권리를 행사할 권한만 부여한다. 풋옵션 행사가 의무는 아니라는 얘기다. 예컨대 만기일에 비트코인이 되레 오르면, 풋옵션에 대한 권리를 포기하면 된다.

기간별 비트코인 풋옵션-콜옵션 수치의 추이. 출처=스큐

기간별 비트코인 풋옵션-콜옵션 수치의 추이. 출처=스큐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스큐의 비트코인 콜옵션(상승에 베팅) 대비 풋옵션 가격을 측정하는 풋옵션-콜옵션 지표에 따르면, 6개월 풋옵션-콜옵션 수치는 0%에 가깝거나 0%이하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1주일, 1개월, 3개월의 풋옵션-콜옵션 수치는 0%보다 위로 형성돼 있다. 수치가 올라갈수록 풋옵션이 강세인 것을 의미한다. 단기적으로는 풋옵션이 강세지만, 장기적으로는 콜옵션이 여전히 강세라는 얘기다.

비트코인은 최근 2달 동안 3만달러와 4만달러 사이의 저가에서 손바뀜이 일어나고 있다. 만약 3만달러가 무너지면 투자자들이 매도 포지션을 Put 옵션 취하면서 단기적으로 더 큰 하락이 이어질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강세장이 전망된다.

신창재, 풋옵션 분쟁서 일부 승소…ICC "40만9천원에 안 사도 돼"

교보생명 대주주인 신창재 회장과 재무적투자자(FI)인 어피니티컨소시엄(어피니티) 간의 2조원 대 풋옵션(지분을 일정 가격에 되팔 권리) 국제분쟁이 마무리됐다.

교보생명과 어피니티 등에 따르면 국제상사중재위원회(ICC) 판정부는 6일 양측의 주주 간 분쟁에 대한 판결을 내렸다. 양측의 설명을 종합하면 어피니티의 풋옵션 행사는 유효하지만, 행사 가격(주당 40만9912원)은 재산정해야 한다는 게 판결의 주된 내용이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5일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5일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양측의 분쟁은 어피니티의 풋옵션 행사 가격(주당 40만9912원)이 적절한지를 놓고 시작됐다. 신 회장은 2012년 대우인터내셔널이 교보생명 지분 24%를 매각할 때 경영권 방어를 위해 어피니티에쿼티 파트너스와 IMM PE 등으로 이뤄진 어피니티를 ‘백기사(우군)’로 끌어들이며, 풋옵션 행사가 포함된 계약을 맺었다. 2015년 9월까지 기업공개(IPO)를 하지 못할 경우 FI가 신 회장에게 풋옵션을 행사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2018년 10월 어피니티는 교보생명이 약속된 시한까지 IPO를 하지 못했다며 신 회장에게 자신들이 보유한 교보생명 주식 492만주(2조122억원)에 대한 풋옵션 행사를 통보했다. 신 회장 측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산정한 풋옵션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며 이를 거부했다. 양측은 Put 옵션 풋옵션 행사 등을 놓고 분쟁을 벌이다 2019년 3월 ICC에 중재를 신청했다.

교보생명과 어피니티 측은 ICC의 결정에 대해 서로 자신들이 승소했다는 입장을 냈다. 교보생명은 “ICC 중재 재판부는 신 회장이 어피니티가 제출한 40만9000원에 풋옵션(지분을 일정 가격에 되팔 권리)을 매수하거나 이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했다”며 “신 회장이 (IPO 추진 의무 위반과 관련해) 어피니티에 손해배상할 필요도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반면 어피니티 측은 “ICC가 신 회장 측의 계약 위반 책임을 인정했고, 풋옵션은 유효하다”며 반박했다.

풋옵션 행사 가격 산정 과정을 둘러싼 이견도 여전했다. 교보생명은 풋옵션 행사가격을 산정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어피니티 측에 유리하도록 평가가격을 부풀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교보생명 측은 “어피니티가 제출한 풋행사 가격(40만9000원)이 신 회장의 지분을 포함해 경영권 프리미엄을 가산한 금액이라고 주장했으나 중재판정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교보생명 사옥

어피니티는 신 회장 측이 풋옵션 행사 가격 산정을 위한 가치평가보고서를 제출할 의무 등을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행사가격 산정을 위해 풋옵션 행사 후 30일 내에 양 측이 각자 평가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신 회장 측이 이를 지키지 않아 생긴 문제라는 게 어피니티 측의 설명이다. 어피니티 측 관계자는 “ICC가 풋옵션 효력을 인정한 만큼, 계약이행청구소송 등을 검토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ICC 중재재판은 비공개 단심제로 운영되며, ICC 중재 법정 판결의 실질적 이행은 한국 법원의 집행력에 의존하게 된다.

한편 국내 법원에서는 어피니티 임원과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회계사 등에 대한 형사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검찰은 지난 1월 풋옵션 가격 산정 과정에서 부당 청탁 등이 이뤄졌다며 안진 소속 회계사 3명을 회계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고 국내 법원에서 형사재판이 진행 중이다.

Put 옵션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갑자기 이유없이 주가가 하락하거나 급등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이유는 있지만 그 이유를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옵션 만기일 도래", "콜옵션에 무너지는 주가", "풋옵션 행사에 주가 요동" 등등..

도대체 콜옵션과 풋옵션이 무엇이길래 주가가 변동하는 것일까요?

콜옵션과 풋옵션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주식 옵션거래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옵션이란 다들 아시다시피 선택권을 의미합니다. 옵션거래는 이 선택권을 거래하는 것을 뜻하죠.

옵션 : 주식, 채권, 주가지수 등 특정 자산을 미래의 일정 시점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

거래 : 위에 언급한 권리를 사고 파는 행위

옵션거래는 다양한 상품이 있습니다. 기초자산에 따라 곡물, 금, 은 등을 거래하는 상품옵션과 주식, 채권, 주요지수 등의 금융상품을 거래하는 금융옵션으로 나뉩니다.

이 옵션거래에서 매수권리가 부여되는 것을 콜옵션이라고 하고, 매도권리가 부여되는 것을 풋옵션이라고 부릅니다.

콜옵션(Call option)

특정 상품을 특정시점에 특정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A종목의 주식을 5만원에 살 수있는 권리(콜옵션)를 매수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옵션만기일에 A종목의 주식이 8만원으로 상승했습니다. 콜옵션을 행사한 이 사람은 A종목의 주식을 3만원 더 저렴한 5만원에 매수할 수 있게 됩니다.

풋옵션(Put option)

시장가격과는 관계없이 특정 상품을 특정시점에 특정가격으로 판배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A종목의 주식을 5만원에 팔 수 있는 권리(풋옵션)를 매수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옵션만기일에 A종목의 주식은 3만원으로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풋옵션 행사에 따라 이 사람은 A종목의 주식을 5만원에 매도할 수 있게 됩니다.

즉, 콜옵션과 풋옵션은 서로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투자하는 자산의 가치가 상승할 것이다 -> 콜옵션

투자하는 자산의 가치가 하락할 것이다 -> 풋옵션

하지만 이러한 옵션은 공짜가 아닌 옵션 프리미엄을 지불해야한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기간을 정해두고 미리 배팅을 하는 것이라 생각하면 되는데, 리스크가 큰 만큼 수익이 좋지만 손실이 100%가 될 수 있는 상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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