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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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도착한 후 자리잡기 위한 분주했던 며칠.. 지금은 대충 정리가 되어 평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팍스넷을 비웠던 중 많은 쪽지들이 저에게 왔고 그것들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런 쪽지들 중 일부가 저로 하여금 본 게시판에 글을 남기게 합니다.

아마도 전 여러분에게 너무 많은 희망을 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0세 청년까지 저에게 도박을 배우고 싶다고 쪽지를 보낸 것을 보고 적잖게 놀랐습니다.

저는 도박꾼일 뿐입니다. 물론 도박에도 길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길은 누구나 걸을 수 있는 길은 아닙니다.

만일 파생 트레이딩이라는 직업이 안정적인 것이었다면 제가 왜 이 바닥을 떠났겠습니까. 정든 집과 트레이딩 동료를 뒤로 하고 왜 타국으로 도망쳤겠습니까. 왜 고수로 불리던 많은 선배들이 결국 목숨을 등지고 세상을 떠났겠습니까. 왜 제시 리버모어와 같은 전설적인 투기꾼 조차 권총자살로 파란만장한 생을 마쳤겠습니까.

도박사의 인생은 마치 히트맨으로 살아가는 것만큼이나 위험하고 불안정한 삶입니다.

제가 이 게시판에 많은 글들을 올렸던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삶을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인생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전쟁에 나가야 한다면 싸우는 법이라도 제대로 배우고 나가야 할 것이고,

어차피 도박 말고는 인생의 탈출구가 없다면 도박을 하는 법을 배워야 할 겁니다.

그런데 앞날이 창창한 젊은이가 돈에 눈이 멀어 투기를 일삼는다면 그것은 망국의 징조입니다.

만약 갚아야 하는 빚이 없고, 번듯한 직업이 있는 사람이라면 주식을 하지 마십시오.

주식은 본래부터 사기도박판입니다. 물론 주식을 도박과 같이 하지 않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나 백이면 백 사람은 주식을 시작하면 결국 도박 본능이 일깨워져 도박꾼으로 전락하고 맙니다.

주식 산업 자체가 개투들을 그렇게 몰아가고 있습니다.

높은 회전율이 수익율을 저하시킨다는 분명한 연구 결과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증권사는 수익율 대회 같은 것을 개최하며 잦은 매매를 부추깁니다. 지네들 수수료 수입 때문이져.

최다분산 포트폴리오를 장기 보유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투자대안이라는 학계의 결론에도(즉, 인덱스 펀드가 답이라는 결론) 수많은 뮤추얼 펀드들이 자기네들에게 돈을 맡기라고 아우성입니다.

사이버 애널들은 어떻게 해서든 회원들을 유치하기 위해 자극적인 말로 개투들을 유혹합니다. 이 또한 자기네들 밥벌이 때문입니다. 만일 지네들이 투자로 돈 벌 수 있다면 왜 그딴 짓하고 있습니까.

사실 매일 뉴스를 통해 보도되는 주가동향과 HTS 자체가 개투들을 단기 매매로 몰아가는 주범입니다.

진정한 세력은 그들입니다. 개투들의 주머니를 털어가려는 가장 거대한 음모는 바로 이러한 사기 산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는 점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럼에도 개투들은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끊임없이 피같은 자기 돈을 가지고 판으로 몰려듭니다.

현재 고객 예탁금이 15조라니.. 거참.. 판돈이 많이 쌓였네여. 그 돈을 누가 쓸어가련지! 누군가는 아주 군침이 뚝뚝 떨어지겠군여!

트레이딩이라는 것은 비장한 각오로 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는 게임입니다.

심하게 표현하면 필패의 게임입니다.

영화 에서 스파르타인들이 했던 것과 같은 싸움을 여러분은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게중에는 돈을 벌어 떠나는 저 같은 넘도 있습니다.

압구정 미꾸라지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보다는 가진 돈 홀라당 다 날리고 피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저는 교조주의적 펀더멘탈리즘도 싫어하고 기술적 분석론자도 싫어합니다.

시장에 깔끔한 해답이란 본래부터가 없는건데 자신 안에 갇혀 있으니 답답한 사람들이지여.

제가 주장하는 추세추종철학은 말 그대로 철학입니다.

시장은 언젠가는 추세를 만들기 때문에 그것에 순응하려고 노력하자는 철학이지 결코 어떠한 기법의 집합체가 아닙니다.

가치투자자나 차트매매자나, 랜덤워크 매매자나, 결국 돈을 벌기 위해서는 추세 기간 동안 주식 혹은 포지션을 보유해야 합니다.

이 말에 반론하실 분이 있습니까?

그러나 추세가 언제 발생하고 언제 끝날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제 아무리 많은 경제지표들을 참고하고 금리 동향을 추적하며 환율 변동을 모니터링한다고 해도 증시는 이러한 것들을 모두 선행하거나 동행하기 때문에 증시의 움직임을 미리 알 수는 없는 겁니다.

그럴 바에야 그러한 자료에 눈을 감고 차트 상의 추세만을 따라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판단 근거가 되는 데이터를 축소시키고 차트 중에서도 보조지표는 모두 없앤 후 가격과 거래량이라는 두 가지 RAW DATA만 가지고 추세추종을 하자는 야그입니다.

추세추종철학은 달리 표현하자면 시장경외철학 이고 '나는 아는 것이 없다' 철학 입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많은 쪽지들은 저에게 기법을 문의하고 있고 어느 자리에서 매수해야 하느냐, 어느 자리에서 매도해야 하느냐, 종목 선정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 등을 질문합니다.

이 말은 적어도 일부 분들에게는 저의 의도가 완전히 곡해되어 전달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고, 그분들은 그저 제가 파생판에서 돈 좀 많이 묵은 고수라니까 무작정 매달리는 거라고 봅니다.

저 또한 돈에 목말라 인생을 허비해버린 도박꾼이었고 한때는 여러분과 같이 주식판의 진실을 모르는 개투였습니다.

바로 그런 점이 저에게 여러분에 대한 애정을 느끼게 하는 부분이나, 저는 여러분에게 분별력을 주고 싶었던 것이지 또 다른 맹신을 주고자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누군가가 종목 선정을 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믿지 않습니다. 원숭이가 다트를 던져서 뽑은 종목이 펀드매니저보다 수익율이 좋았더라는 야그도 있지 않습니까. 종목 선정을 하려는 노력 자체가 장기적으로 보면 헛된 겁니다.

그래서 저는 선물을 선택했습니다. 선물은 종목 선정을 하지 않아도 되고 언제나 유동성이 풍부하며 추세만 제대로 짚으면 양방향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지여. 그리고 그게 저에게 잘 맞았던 겁니다.

그러나 제가 선물거래를 하면서 늘 수익을 냈는가? 그렇지 않아여. 지금껏 제가 손절매 비용으로 날린 돈만 하더라도 족히 10억은 넘을 것 같습니다. (이 정도 돈을 날리고도 초연할 수 없다면 트레이딩 고수가 되기는 힘들다고 말씀드려야 할 듯 합니다.) 그런데도 제가 결국 돈을 벌어 떠날 수 있었던 것은 큰 추세에서 옵숀까지 동원해 초대박을 몇 차례 묵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제가 초대박이라고 하는 것은 몇 십배 수익을 말하는 겁니다.)

만약 제가 이번에 은퇴하지 않고 계속 시장에 남아 있었는데 유례 없이 긴 횡보장이 왔다면 아마도 저는 상당히 큰 돈을 날렸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트레이딩이란 그런 것입니다.

트레이딩에서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 뿐 입니다. 시장은 결코 우리의 통제를 받지 않습니다. 사실 장기적으로는 그 누구의 통제도 받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자유로운 생명체를 하나 대라고 하면 저는 주식시장을 대는데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주저하지 않을 겁니다.

성공적인 트레이더는 엄청나게 큰 비용을 손절매 비용으로 날리고도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추세를 따라가다가 돌발 악재로 수익금을 다 까먹는다 해도 냉정하게 손절해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반면 수익이 10배를 넘어서도 '아직 더 갈 수 있어'라며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버틸 수 있는 배짱도 있어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경험하기로 이러한 냉정함과 배짱은 범인들에게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승부사는 타고나는 부분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저처럼 피나는 훈련을 거쳐 그것을 함양해야 할 겁니다.

트레이딩을 굳이 하셔야만 하는 분들은 결코 시장에서 환상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기법 문의를 하는 쪽지는 의미가 없음을 아시고 말 몇 마디로 성공투자를 가르쳐 주는 것또한 불가능하다는 점을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2021. 2. 5. 18:06 ㆍ 투자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님

우리나라에서 주식으로 돈을 제일 많이 번 사람이 누구일까요?

주식시장에야 늘 전설적인 영웅담?들이 넘쳐흐르고, 슈퍼 개미 누가 어쨌다더라, 강남에 어떤 개미는 어떻다더라 말이 많지만, 누가 뭐래도 주식 '관련'해서 가장 성공한 사람을 꼽으라면 미래에셋의 박현주 회장 을 제외하기 힘들 겁니다.

그만큼 주식시장에서 미래에셋의 네임 밸류는 높습니다. 한 때는 미래에셋으로 투자하는 것이 '쿨' 한 것 같은 느낌까지 주는 시장의 선도주자였죠.

1. 년봉 차트

미래에셋대우 년봉차트

2016년 04월 미래에셋은 미래에셋대우로 사명을 변경하고, 2019년 12월에는 네이버 파이낸셜 주식회사의 지분 8천억원을 취득했습니다.

어쨌거나 증권 관련주들은 증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 그만큼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실적도 개선되고 주가에도 그대로 반영되기 마련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유동성 장세가 펼쳐진 작년에는 역시나 거래량도 붙고 년봉 캔들도 긴 꼬리를 달면서 업종 대표주 차트와 비슷한 패턴을 만들어 냈습니다. 뭐 당연히 좋은 신호입니다.

2. 월봉 차트

미래에셋대우 월봉 차트 분석

2020년 03월 이후 가파르게 올라가던 월봉 캔들은 2020년 12월과 2021년 01월 긴 꼬리를 만들면서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털림'을 당했을 것 같습니다. 월봉에서 2개 캔들 연속으로 윗꼬리가 길게 달리는 모습이 좋은 모습은 아니죠. 그런데, 볼린저 밴드의 전체적인 커브로 보면 이게 그렇다고 다이렉트로 떨어질 것 같은 그림은 아닙니다. 밴드 중심선도 상승을 향하고 있고, 밴드 하단 커브는 이제 약간의 모양을 만드는 중입니다. 본격적인 하방이다 혹은 하락 추세를 지켜보자고 한다면 밴드 윗 커브가 완연히 나타나고, 중심선도 지지를 받는지 지켜봐야 합니다. 아직은 밴드 상단의 커브가 만들어지지도 않았죠.

월봉상 긴 꼬리가 2개월 연속 달렸지만, 전체적으로는 속임 패턴이 만들어지고, 11,300원 ~ 12,000원까지 올라가는 패턴이 만들어질 확률 이 있어 보입니다.

3. 주봉 차트

미래에셋대우 주봉 차트

일목균형표로 본 주봉 차트는 이번 주 주가가 기준선을 딛고 올라서는 모습입니다. 양운의 각도가 썩 가파르지는 않아 장기적으로 강한 상승 흐름이 이어질지는 미지수지만, 월봉 차트에서 가리키는 것처럼 11,900원 정도까지는 올라갈 수도 있어 보입니다.

4. 일봉 차트

미래에셋대우증권 일봉차트

0909 메트릭 스튜디오

돈이 돈을 번다고 말한다. 같은 대상에 같은 액수를 투자해도 돈이 많은 사람은 돈을 버는 반면 빠듯한 사람은 잃는 일이 발생한다. 증권 계좌 잔고의 100%를 주식에 투자한 사람은 잔고가 점점 줄어드는 데, 똑같은 종목으로 같은 시간에 매매해도, 잔고의 50%만 투자한 사람은 잔고가 늘어나는 일이 발생한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을 어리 둥절하게 하는 현상 중의 하나다. 돈의 흐름은 누가 의도하지 않더라도 수리적으로 부자들에게 유리하도록 되어 있다. 그렇지만 이렇게 이상해 보이는 현상의 이면에는 엄밀한 수리적 근거가 있다. 조금 구체적인 예를 들어 보자.
매달 60% 상승하거나 40% 하락하거나 둘 중의 하나인 주식이 있고, 상승과 하락 확률은 반반이라고 하자. +60%와 40%를 산술 평균 하면 10% 이익이다. 언뜻 생각하면 매달 평균 10%씩을 벌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항상 자신이 가진 전부를 투자한다면 이 사람은 월평균 2%씩 잃는다. 항상 자신이 가진 재산의 반만 투자한다면 이 사람은 장기적으로 월평균 2%씩 수익을 낸다. 시간이 흘러 재산이 1000만원이었던 사람은 36개월이 지나면 잔 고가 480만원으로 줄어든다. 재산이 2000만원이었던 사람은 36개월 후 잔고가 4080만원으로 불어난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이것도 산술 평균과 기하 평균의 차이 때문이다. 위험 관리, 변동성 관리와 상관이 있는데 이는 5장에서 본격적으로 언급하게 될 것이다. 5장에서는 샤논, 켈리 같은 천재들이 이 주제를 어떻게 다루었는지 설명하고, 일반 투자자들이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이 주제를 가능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볼 것이다.

케인스는 동물적 낙관주의에 근거한 비합리적 행동이 경기 순환의 주된 요인이라고 보았다. 즉, 사람의 판단이라는 것이 기껏 동물적 느낌에 의한 것에 불과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것은 자연 스럽게 군중의 동물적 비합리성을 보완하기 위한 정부의 개입을 정당화하는 케인지안 경제 이론으로 연결된다.(우습게도 많은 정부들이 시장보다 더 심한 동물적 기상에 의지하여 정책 결정을 함으로써 나라를 더 말아먹는다. 우리나라 여러 지방 정부들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군중의 비 합리성에 대한 탁월한 담론을 듣고 싶으면 애커로프와 쉴러가 쓴 《야성적 충동Animal Spirits》 [1] 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 쉴러는 2013년 노벨상을 받은 사람이다.
한 인간의 머릿속에서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은 제한되어 있다. 거기다가 감정적인 가중치까지 더해지니 감정 없이 투자하는 기계에 비해 많이 불리하다. 기계가 아닌 사람이 좋은 수익을 내려면 감정적 가중치에 의해 결론이 왜곡되기 힘들 정도로 단순한 모델을 고수하는 것이 현명하다. 아주 단순한 모델로 시간의 횡포를 견디며 투자하는 것이 그나마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시장 수익률을 이길 수 있는 현명한 길이다. 복잡한 모델로 승부하려면 방대한 탐색 능력을 가진 컴퓨터 알고리즘을 당해 낼 수 없으니 단순하게 가는 것이 좋다.

이런 특성으로 인해 주식 시장의 단기적 움직임은 예측하기가 힘든 반면, 장기적 움직임은 예측이 가능한 것이다. 물론, 장기적 움직임을 예측하는 데도 데이터가 너무 방대하고 노이즈가 산재해 있어 이를 극복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데이터 처리 능력이 제한된 개인이 이런 일을 하려면 인자의 수를 대폭 줄이고 모델을 최대한 간명하게 하면 장기적으로 유의한 모델을 만들 수 있다. 간단한 예는 PBR이 1 미만이고, PER이 7 미만인 주식을 20개 사서 1년을 기다린다는 식의 모델이다. 이런 장난감 같은 모델만으로도 시장의 평균 수익률을 너끈하게 뛰어넘는다. 그런데 정말 개인 투자자가 이런 방법 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 사실, 90%는 못 얻는다. 안 되기 때문이 아니고, 못 기다리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1년 동안 온갖 일이 다 일어난다. 장기적 움직임에 대한 지식과 확신, 훈련된 행동 양식이 갖추어지지 않으면 좋은 선택을 해 놓고도 시간과의 싸움에서 이기 지 못한다. 시장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2장에서 좀 더 소개하겠지만 여기서 한 가지만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살짝 들여다보자.
지난 2000년부터 12년간의 우리나라 모든 상장 주식을 조사해 보면, 임의의 주식을 매입하고 1년 기간 내에 30% 이상 상승을 경험할 확률은 2/3다. 3분의 2가 30% 이상 상승을 경험한다고 하니 1년을 견디기는 쉬울 것 같지만 이 중 절반이 23% 이상의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하락 경험을 하게 된다(30% 상승과 같은 심리적 영향을 미치는 하락은 23%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이런 단기적 움직임을 견디지 못한다. 하락하면 불안 해서 처분하고, 상승하면 도로 돌아갈까 봐 처분한다.

섀넌이 주식 투자에 대해 많은 연구를 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섀넌은 많은 주식 관련 노트를 남겼고 실제로도 성공한 투자자였다. 다른 분야에 비해 유달리 노이즈가 많은 주식 시장이기에 그 속에서 정보의 본류를 찾는 정보 이론의 창시자인 섀넌에게는 매우 자연스러운 관심의 확장이었을 것이다. 이런 배경을 모르면 과학자 섀넌과 주식 연구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내가 지인들에게 왜 컴퓨터 공학자가 ‘엉뚱하게’ 투자 공학을 연구하냐는 ‘엉뚱한’ 질문을 받을 때마다 섀넌의 이야기로 설명을 대신한다.
섀넌은 동전을 던져서 2배를 받거나 반을 돌려받는 게임에서의 배팅 금액을 결정하는 균형 복원 포트폴리오라는 간단한 운용 전략이 수백 회 반복되면 잔고가 수백만 배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었다. 이 전략의 핵심을 간파하고 이를 일반화한 것이 같은 벨 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켈리인데,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켈리 베팅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궁극적으로 기하 평균 수익을 최대화하는 것이 다. 기하 평균은 대략 ‘장기 복리 수익’과 비슷한 의미라 생각하면 된다. 5장에서 이와 관계된 내용이 소개된다.

피카소 작품의 진화를 보면서도 공학의 창의적 프로세스를 연관시킬 수 있다. 어떤 주제에 대해 절박한 관심을 갖고 있으면 전혀 관계없는 분야의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은유적 연관성을 발견할 때가 많다. 고등 교육의 가장 중요한 목적 중 하나가 긴장도가 높은 은유를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같은 현상을 놓고도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자신의 머릿속에 형성된 지적 기본 빌딩 블록들이 어떤 수준, 어떤 취향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같은 대상물에 대해서 전혀 다른 결과를 낸다. 비트겐슈타인이 말했듯이 우리 눈에 보이는 현상들은 단지 우리 의식의 내부 구조들의 표상에 불과하다. 어떤 사람이 새로이 만들 수 있는 산출물은 자신이 그 과정에서 사용하는 지적 빌딩 블록들 중 가장 높은 수준에 있는 것보다 한 단계 더 높아질 수 있을 뿐이다. 그러니 1단계의 추상화 수준에 있는 사람과 10단 계의 추상화 수준에 있는 사람은 애초에 비교할 수가 없는 것이다. 말이 통할 수도 없다. 투자에 대한 대화를 시작하고 15분이 지나면 그가 가진 추상화 레벨을 짐작할 수 있다. 두 단계 이상 차이나면 대화라는 것이 의미가 없어진다.

다양한 상황에 대해 이런 수치적 결론을 여럿 갖고 있는 선수와 대충 느낌으로 하는 선수는 상대가 되겠는가? 시중에서 제법 한다고 하는 사람도 이런 계량적 기준이 없으면, 기준을 갖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볼 때는 봉이다. 포커의 고수는 상대가 베팅하는 모양과 결과를 몇 판만 보면 당장 자신의 적수인지 봉인지를 안다. 버튼 맥키엘이 포커 판의 격언을 하나 소개했다. “포커 판에서 누가 봉인지 모르겠거든 당장 자리를 뜨도록 하라. 당신이 봉이기 때문이다.” 주식 시장에서도 마찬가지다.

다시 한 번 포커 판의 속담을 상기하자. “포커 판에서 누가 봉인지 알 수 없다면 자리를 뜨라. 당신이 봉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주식 시장에서 봉들로 인해 일어나는 비합리적인 움직임이 보이지 않으면 시장을 뜨라. 당신이 봉이기 때문이다.

주식을 사고 나면 1년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겨울이 왔다고 전전긍긍하는 사람은 없다. 겨울이 지나고 나면 따뜻한 봄이 올 확률이 100%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제대로 된 투자를 해서, 손실을 포함한 모든 것이 확률적 전개의 과정이라는 것을 확신하면 편한 잠을 청할 수 있다.
주식을 1년 동안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는 정말 드물다. 평균적인 투자자에게 1년이란 매우 긴 시간이다. 워런 버핏 같은 사람에게는 1년은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이다.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들어 내는가? 일반적인 주식에서 일어나는 통상적인 일들을 알고 있다면 1년간의 변화무쌍한 흐름을 비교적 느긋하게 관찰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지식을 기반으로 한 강한 확신이 있으면 시간과 싸워서 이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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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장기적으로 합리적이다.

주식 시장에 불변의 법칙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견고한 확률로 작동하는 불변의 법칙! 다행히 주식 시장에 불변의 법칙에 가까운 것들이 존재한다. 단, 장기적 관점으로 시장을 볼 때만 그렇다.

주가와 장부 가치의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동행

Metric139.png

2000년부터 2013년까지의 한국 주식 시장이 보인 강한 패턴 중 하 나는 순자산의 증가와 주가 지수의 장기적 동행이다. 주가 지수의 증가율이 순자산 증가율을 못 따라가면 이어 주식 시장이 상승하고, 그 반대면 조만간 하락한다. 그림 22는 자본 총계(순자산과 거의 같다)와 지수의 흐름을 비교해 본 것이다. 분기별로 표시했는데, 시작은 2000년 1분기 말이고 끝은 2013년 3분기 말이다. 나의 팀에서 우리나라 상장 기업 전체의 자본 총계 변화를 종합지수 산정과 같은 방식으로 지수화하여 계산했는데 이를 ‘자본 총계 지수’라 하자. 주가 지수는 KOSPI와 KOSDAQ 상장 기업을 모두 포함하는 매경-FnGuide 지수인 MKF2000을 사용하였다. 두 지수의 상대적 흐름을 보기 위해 시작 시점의 자본 총계 지수를 100으로 놓고 MKF2000을 자본 총계 지수의 회귀선에 맞추었다.

Metric171.png

⋯⋯이런 가설이 매년 만족되는 것은 아니다. 연도별 수익률은 들쑥날쑥하다. 10년 이상의 데이터를 놓고 보면 아주 강력하게 만족된다. 장기적인 호흡을 갖지 못한 투자자들은 이런 사실을 알아도 투자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1주, 1개월, 3개월의 수익에 일희일비한다면 몇 년이라는 시간과 싸워서 이길 수가 없다. 사실, 시장은 장기적으로는 매우 건강하다. 기다리지 못하면 알고도 수익을 낼 수 없다. 기다릴 수 있는 힘은 확신의 크기에 비례한다. 2008년 외환 위기 때나, 2011년 3월의 일본 대지진, 2011년 8월의 폭락장 같은 시기에 느긋하게 장을 쳐다볼 줄 알아야 한다. 강한 확신은 공부와 성공적인 경험의 누적으로만 가질 수 있다.

주가는 정규 분포가 아니다. 블린저밴드의 통계적 약점을 보완하면 더 유용해지는가?
볼린저밴드는 통계 이론적 관점에서 보면 큰 약점이 있다. 볼린저밴드는 최근 종가들의 평균과 표준 편차를 사용한다. 이것은 정규분포를 가정한 것인데 주가는 사실 정규 분포가 아니다. 복잡한 논의는 제쳐 두고, 주가에 로그를 씌우면 주가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보다는 정규 분포에 훨씬 가까워진다.(로그를 씌운 다음 만들어지는 정규 분포를 로그 정규 분포라 한다.) 그래서 로그를 씌운 주가의 평균과 표준 편차를 구해서 이로부터 밴드를 구하는 것이 이론적으로는 더 합리적이다. 이렇게 밴드를 구해서 다시 추가로 환원해 그리면 평균을 중심으로 위쪽 밴드가 아래쪽 밴드보다 넓어진다. 문제는 이렇게 볼린저밴드를 바꾸어서 상단 돌파의 예후를 보아도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볼린저밴드가 정규 분포 이론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는 분명히 로그 볼린저밴드가 더 합당하지만 조사 결과는 별 차이가 없다. 이럴 때 투자 공학자는 시장에 저항하지 않는다. 이론상으로는 더 합리적이지만 시장의 역사가 지원하지 않으면 과감히 버린다.

이러한 하나의 조정 구간에는 다양한 수익과 손실을 본 사람들이 혼재한다. 그래서 이 상황을 대표하는 심리는 있을 수 없고 다양한 군상들의 집단 심리가 통계적으로 투영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다양한 군상은 다양한 노이즈를 제공한다. 이런 상황에 속했을 때 역사적 추이를 아는 것은 심리적 안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지금이 역사적 데이터로 볼 때 확률적으로 어떤 상황인지를 모르면 불안할 수밖에 없다.
주식 시장의 흐름엔 군데군데 이런 고통이 내재되어 있다. 운 좋게 위에서 처분하지 못한 대부분의 사람은 이런 고통의 기간을 견디거나 참지 못하고 처분하게 된다. 고점 근처에서 팔고 조정의 바닥 근처에서 다시 사는 것이 좋을 듯하지만 그것은 극히 운이 좋아야 한다. 고점을 맞춘다거나 저점을 맞추는 일은 가능하지 않다. 그래서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서 팔라고들 하는데 말이 쉽지 이것조차도 만만치 않다.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서 판다고 해 보았는데, 지나고 보니 무릎인 줄 알았던 것은 어깨였고, 어깨인 줄 알았던 것은 무릎이었던 경우가 흔하다. 대다수 투자자들은 이런 것을 기가 막히게 아는 도사가 있을 거라는 환상을 품는다. 하지만 내가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지금까지 연구한 경험으로는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가장 어렵다. 특히 매도는 더 어렵다. 그래서 많은 전설적인 펀드 매니저들이 주로 시장에 머무르면서 손해 볼 때는 보고 장기적으로 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전략을 취한다.

섀년의 천재성에 경외감을 표한 권위자들은 수없이 많다. 몇가지 예를 들어 보자. [2]

그것은 단 한 사람이 그 영역을 구축하고 모든 적절한 질문을 제기했을뿐 아니라. 그 질문의 대부분을 증명하고, 단번에 그 모든 것에 대해 답을 내린, 역사상 몇 안 되는 경우 중 하나다. — 토비 버거

어떤 사람은 섀넌을 아인슈타인에 비교하는 것은 섀넌에게 억울한 일이라고 한다. — 윌리엄 파운드스톤

디지털 시대에 섀넌의 업적을 말해 보라고 하는 것은 알파벳의 발명자가 문학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얘기해 보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 솔로몬 골롬

오 딧빛 수학 라인 현재 줄에 대한 – 메타트레이더에 대한 지표 5

잘 알려진 이론가 인 토마스 헤닝 오 딧빛 널리 현대 무역의 세계에 알려져있다. 그것은 더 이해할 수 있도록 전설적인 윌리엄 간의 이론을 적응 했다. 머리는 간의 를 기반으로 자신의 유명한 수학 라인을 만들었습니다 “스퀘어 오브 나인” 원칙. 라인은 시장 움직임 변화를 예측하기위한 효과적이고 널리 사용되는 도구로 입증.

머레이 라인의 아이디어는 곧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설명 할 수 있습니다: 범위는 8 동일한 부품 (영역) 두 개의 외부 영역이 위와 아래에 추가로 생성됩니다.. 영역은 선으로 나뉩니다..

  • 8/8 앤프 () 0/8 윤곽 (궁극의 저항). 이들은 가장 상당한 저항과 지원을 일으키는 가장 강한 라인입니다.
  • 7/8 라인 (약한, 스톨 및 역방향). 이것은 약한 선입니다. 가격이 너무 멀리 너무 빨리 이동하고이 라인 근처 중지 한 경우, 그것은 신속하게 아래로 반전합니다. 가격이이 라인 근처에서 중지되지 않은 경우, 그것은 계속 까지 이동합니다 8/8.
  • 1/8 라인 (약한, 스톨 및 역방향). 이것은 약한 선입니다. 가격이 너무 멀리 너무 빨리 이동하고이 라인 근처 중지 한 경우, 그것은 신속하게 위쪽으로 반전됩니다. 가격이이 라인 근처에서 중지되지 않은 경우, 계속 아래로 이동합니다. 0/8.
  •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 6/8 및 2/8 윤곽 (피벗, 역). 이 두 줄은 열등합니다. 4/8 가격 움직임을 반전시키는 능력의 라인.
  • 5/8 라인 (거래 범위의 상단). 모든 시장 지출의 가격 40% 그들의 시간 사이 이동 5/8 및 3/8 윤곽. 가격이 이동하는 경우 5/8 줄을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서서 10-12 일, 이것은 “프리미엄 지역” 판매를 위해 많은 상인이 신호를 따릅니다. 그러나 가격이 위에 머무르는 경우 5/8, 그것은 오랫동안 지역에 머물 것입니다. 그러나 가격이 아래 떨어지는 경우 5/8, 그런 다음 가장 아마 다음 저항 수준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 3/8 라인 (거래 범위의 하단). 이 수준 이하의 가격이 위쪽으로 이동하는 경우, 이 수준을 깨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이 라인이 통과되고 가격이 그 위에 머무르는 경우 10-12 일, 그런 다음이 라인 위에 남아 지출합니다. 40% 이 선과 이 선 사이를 이동하는 시간의 5/8 라인.
  • 4/8 라인 (주요 지원/저항). 이 줄은 최대 저항/지원을 제공합니다.. 이 라인은 구매 / 판매에 가장 적합합니다.. 가격이 보다 높은 경우 4/8, 그런 다음 강력한 지원 수준입니다.. 가격이 보다 낮은 경우 4/8, 그런 다음 화려한 저항 수준입니다.
  • 사이 영역 8/8 및 +2/8 과매수 지역.
  • 사이 영역 0/8 및 -2/8 과매도 구역입니다..

이 표시등은 처음 MQL4 구현 및 mql4.com에서 코드베이스에 발표 된 12.10.2007.

MT5 지표 – 다운로드 지침

오 딧빛 수학 라인 현재 줄에 대한 – 메타트레이더에 대한 지표 5 메타트레이더입니다. 5 (MT5) 이 기술 지표의 지표와 본질은 축적된 기록 데이터를 변환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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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 참고 서적

정성을 다 해 작성했는데 게시판을 날려버리는 바람에 작성한 것이 아깝고 하여 여기에 다시 올립니다.

거두절미하고 세상에 읽을 만한 책들, 툭히 투자서들이 많지만 중요한 건 정작 자신에게 유용한 것이 최고가 아닌가 싶다.

1.시장의 마법사들-저자 잭슈웨거가 월가의 웬만한 투자이력 이면 들어보았음직한 인물들을 인터뷰하여 그들만의 고유한 투자철학과 매매방식을
기술한 책이다. 나온 지 꽤 되었지만 최고의 반열에 오른 투자자들의 최고의 친구이자 투자 서적이다. 짐로저스, 애드 세이코타 등등
세계의 금융시장을 쥐락펴락하는 인물들이 모두 나온다.

2.캔들차트 투자기법-스티브 니슨은 캔들차트에 관한 세계 최 고의 권위자다. 그가 처음 서구에 캔들차트를 소개했고 그 기 법을 전파해 오늘날
증권사마다에 캔들차트 서비스가 이루어 지고 있다. 그는 말한다, “이 책이 출간되기 전 누가 캔들차트 를 알았는가? 이 책이 출간 된 후 누가
캔들차트를 모른다고 하 겠는가?” 캔들차트에 관한 모든 것이 들어있는 책이다.

3.거래의 신, 혼마-이 책은 캔들차트를 만든 혼마 무네히사의 일대기를 담고 있고, 그의 투자법을 생생한 그의 육성으로 담 고 있다. 놀라운
지혜와 혜안을 맛볼 수 있으며 풍부한 교양이 묻어나는 우량서다.

4.어느 주식 투자자의 회상- 이 책은 소설가 에드윈 르페브르 가 제시 리버모어와 심층 인터뷰하여 만들어낸 제시 리버모어 의 일대기와
투자철학, 투자법을 그려낸 월가 최고의 반열에 있는 투자서다. 세계의 내노라하는 투자자들 중 그의 책을 읽 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손꼽을
정도일 것이다. 제시 리버모어 는 이제는 누구나 아는 최고의 개인투자가이다. 미국에서 20 세기 초 공황이 일어났을 때 그가 공매도를 쳐서
공황이 일어 났다고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실패한 투자자들이 권총을 들고 그를 찾아다녔다는 얘 기는 이제 상식이다.

5.주식매매하는 법-제시 리버모어가 남긴 유일한 역작. 한 문 장 한 문장이 투자의 격언이 되었고 계명이 되었다. 거기에 그 의 실제 매매
노트가 부가 되어있어 지금도 연구대상이다. 또 한 삶을 총 정리한 내용이 부가되어있어 그의 전기를 읽는 부 가 수입도 얻을 수 있다.

6.핏불-제시 리버모어와 관련하여 재미있게 읽은 분은 이 책 을 권한다. 이 책의 저자는 전미 매매 챔피언이며 수많은 수익 률 대회
우승자이다. 책 내용도 그의 괄괄한 성격을 그대로 드 러내고 있어 그의 투자가 더욱 살아있는 것처럼 눈 앞에 펼쳐 진다.

7.볼린저 밴드 투자기법-볼린저 밴드 창시자인 존 볼린저 직 접 저술한 볼린저 밴드에 대한 책. 월가 최고의 수익률을 올린 투자툴로 유명한
볼린저 밴드 기법을 정교하게 마스터 할 분은 이 책을 읽으면 된다.

8.심리투자법칙-알렉산더 엘더. 그는 이 책 이외에도 나의 트 레이딩룸으로 오라, 진입과 청산 전략을 썼다. 알렉산더 엘더 는 지금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투자자이다. 심리투자법칙은 심리투자에 관한 바이블로 인정받았고 단연 최고의 책으로 꼽 는다. 그의 책은 몽땅 무조건 읽어두면
된다.

9.실전 스윙트레이딩 기법-앤런 팔리. 이 사람의 책은 스윙트 레이딩에 관한 최고의 권위자다. 트레이딩에 관한 개념 정립도 어려운 현실에서
그의 거래법은 한줄기 빛을 선사할 것이다. 물론 미국 아마존의 베스트 셀러 중의 베스트셀러다. 번역도 되었다.

10.터틀의 방식-커티스 페이스. 그는 터틀그룸 원년 멤버다. 그리고 원년 메메버 중 최고로 돈을 많이 벌어 리차드 데니스 에게 바친
인물이다. 그는 당시 멤버 중 가장 어린 나이였다. 터틀그룹은 전설적인 트레이딩 그룹으로 한시대를 뒤흔들었 다. 그런 그가 직접 쓴 자신의
고유한 매매법을 소개한 책이다. 무조건 읽을 책이다.

11.이외에도 재미있고 유익한 책은 무궁무진하다.

-일본 주식시장의 신, 고레카와 긴조 -엘리어트 파동이론(이건 족보가 있으므로 잘 읽어야 한다. 엘 리어트 본인이 쓴 책과 프로스트와
프렉터가 공저한 책이 족보 다) -차트패턴-불코위스키.차트패턴을 훈련할 필요가 있다. -일목균형표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원전 세트-일목산인이 직접 쓴 걸로 보라.
-채권투자란 무엇인가-채권왕 빌그로스가 직접 쓴 게 있다. 이 런 사람의 책은 무조건 사봐야 한다. 점심 한 번 하려고 해도 하늘의 별따기인
사람의 책인데 누 아니 읽을꼬. -한 눈에 재무제표 보는 법-한 번은 정리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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