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매의 중요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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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블로그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어떤 종목은 오르기도 하지만 , 또 어떤 종목은 예상과는 달리 속절없이 주가가 내려가기도 한다 .

이렇게 가격이 하락해서 손해가 발생할 때 일반적인 개미투자자와 전문가 혹은 기관투자자의 대응은 사뭇 다르게 나타난다고 한다 .

일반적인 개미투자자들은 손절매의 중요성 손절매의 중요성 일정수준 이상 손해가 발생하면 먼저 떠올리는 것이 이른바 ‘ 물타기 ’ 다 . 즉 , 주식을 기존 보유가격보다 더 낮은 현재의 가격으로 추가로 매수해서 평균단가를 낮추는 것이다 .

물론 , 이런 물타기를 한 후에 주가가 반등해서 평균단가보다 높아지면 좋을 수 있지만 , 반대로 더 내려간다면 수익률 측면에서는 덜 떨어진 것으로 보이지만 손해를 본 절대금액으로 계산하면 물타기 전보다 훨씬 손해액이 손절매의 중요성 증가하게 된다 .

반면에 전문가나 기관투자자들은 손실에 대하여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있다 . 투자자들마다 기준은 다르지만 , 일정비율 예를 들면 매수가격 대비 10% 나 15% 정도의 손실이 발생하면 향후에 아무리 좋은 전망이 있다하더라도 손절매 (Loss Cut) 즉 매도를 하게 된다 .

이렇게 함으로서 손해를 일정 수준에서 확정하고 추가로 손해가 확대되는 리스크를 차단하여 자신의 자산을 지켜내는 역할을 하게 된다 .

위의 두 경우를 보면 장단점이 있지만 역대 주식시장에서의 수익률을 비교해 본다면 후자 즉 전문가나 기관투자자들의 경우가 좀 더 신뢰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

이런 손절매의 중요성은 주식 , 선물 , 가상화폐 등 각종 투자에서 성패를 가르는 필수적 요소가 되기 때문에 월스트리트의 전설적인 주식 중개인 제럴드 로브는 “ 손절매야말로 성공 투자의 첫 번째 열쇠 ” 라고 이야기했고 , 월스트리트 최고의 전략가로 이야기되는 월리엄 오닐은 주식시장에서의 유일한 보험으로 손절매 를 이야기하고 있다 .

문제를 이런 손절매와 같은 손해의 확대방지에 대한 중요성은 전문가는 물론 개미투자자들도 모두 알고 있다는 것이다 . 다만 , 투자를 결정하는 주체가 기계가 아닌 사람이기 때문에 손해를 확정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주저하는 것이 문제 인 것이다 .

이 책은 시카고 상업거래소에서 선물투자자로서 큰 명성과 성공을 거두어 제트기를 타고 다닐 정도로 부자가 되었다가 성공과 함께 커진 자신의 오만과 잘못된 선택으로 한 순간에 명성과 부 , 그리고 손절매의 중요성 심지어는 가족까지 잃게 되었던 저자의 이야기를 기초로 하는 투자자들의 심리에 관한 책 이다 .

사람들은 투자에서 성공하면 대부분 자신이 잘 선택을 했고 능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 반면에 , 실패를 하면 자신의 능력문제가 아니고 운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

그리고 , 투자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확실히 성공하는 사람들보다는 실패하는 사람들이 많은데도 실패한 사례에서 교훈을 찾기보다는 성공한 사람들의 방법만 쫓아다닌다 .

저자는 이러한 사람들의 심리가 결국 투자에서 실패를 가져온다고 한다 .

투자란 결국 성공과 실패가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과정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결과에도 감정을 억제하고 객관적인 시각과 판단에서 투자를 해야 된다 는 것이다 .

더불어 성공하는 방법도 필요하지만 ,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실패하지 않는 방법 혹은 손실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아는 것 이고 , 그러한 것은 실패한 사람들의 심리 속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대박’이라는 코넷 아이디로 한국통신 CF에 등장하면서 더욱 유명해진 마이다스애셋자산운용 펀드매니저 박정윤씨. ‘주식 도사’ 박씨의 결론은 단순하지만 결국 ‘공부하라’는 것으로 모아진다. 박씨는 이미 고려대 재학시절 한화증권이 주최하는 사이버 수익률 게임에서 무려 2000%가 넘는 수익률을 올려 일찌감치 이 바닥의 ‘스타’로 떠오른 바 있다. 그러나 그가 각종 재료를 보고 상황에 맞게 종목을 선정해내는 것을 보면 그가 개별 종목의 내용들을 얼마나 훤하게 꿰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요약하면 그의 주식투자 비법은 ‘종목 떠올리기’와 ‘짝짓기’로 종목을 선정하고 ‘손절매’를 통해 과감하게 털 수 있는 용기, 손절매의 중요성 이 3박자로 요약된다.

먼저 종목 떠올리기. 커다란 뉴스나 정보를 접했을 때 박씨의 두뇌 회로는 좌우를 살피면서 평소보다 재빠르게 손절매의 중요성 움직인다. 미국에서 해킹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전세계로 뉴스가 타전되었을 때 그는 e-business 보안 솔루션 개발업체인 사이버텍홀딩스를 5만원에 사들였다. 당연히 2주만에 이 주식은 20만원까지 뛰어올랐다. 얼마 전 인천 호프집 화재사건이 나자 모든 언론들이 꽃다운 청소년들의 죽음을 안타까워할 때 손절매의 중요성 박씨는 재빠르게 대형 화재사건으로 인한 수혜주를 떠올렸다. 소방기기 제조업체인 세진이나 파라텍(구 파라다이스)을 사들여 짭짤한 재미를 본 것이다. 대형 화재사건 뒤에는 소방점검이나 소방대책이 강화될 것이라는 직감적 예측에서였다.

관련 기업을 그때그때 떠올려 매수 주문을 내기로 결정한 뒤 그가 하는 일은 관련 기업간의 짝짓기. 생산 제품이 비슷하거나 자회사 관계에 있는 두 회사의 주가가 비슷하게 움직이리라는 점을 예측하고 남들이 A기업으로 몰리면 박씨는 이 기업과 짝지을 수 있는 B기업에 눈독을 들이는 방식이다. 핸드폰 제조업체인 텔슨전자가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릴 때는 이 회사와 자본금, 매출, 기술력이 거의 비슷한 세원텔레콤을 찍어서 이 주식을 모두 손절매의 중요성 손절매의 중요성 사들였다. 텔슨전자가 이미 3만원을 향해 치솟아 오르고 있을 때 미동도 하지 않던 1만원짜리 세원텔레콤 주식을 사들인 박씨는 이를 3만원에 팔아치울 수 있었다. 물론 텔슨전자의 주가는 하향 곡선을 그리기 시작한 뒤의 일. 이뿐만이 아니다. 방송법 개정 당시 서울방송이 상한가를 칠 때 재빠르게 대주주인 태영의 주식을 사들였다가 상한가에서 팔아치우기도 했다. 물론 반나절만에 해치운 결정이었다.

박씨 손절매의 중요성 역시 개인투자자들을 늘 괴롭히는 손절매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전체 종목 중에 5%만 주식이고 나머지는 종이라는 것을 명심하라”고 충고하는 박씨는 “이미 손실을 입고 있다는 것은 시장 주도주가 아니다”고 강조한다. 과감하게 손절매를 하고 나면 시장과 종목을 냉정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손해는 웬만하면 7% 이내에서 자르라”고 충고한다. 과감하게 손절매를 하고 나서야 풀 베팅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박씨는 최근 단타 매매 열풍이 불고 있는 데 대해서는 오히려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데이 트레이딩이 하루만에 매수와 매도를 모두 끝내는 거래로 인식되면서 웃지 못할 현상도 나타난다고 한다. 오후장이 끝나기 직전인 2시에서 2시30분 사이에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을 팔아치우는 바람에 이 시간대가 오히려 가장 싸게 주식을 살 수 있는 시간대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단타 매매에 중독된 투자자들이 무조건 하루만에 거래를 끝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벌이는 해프닝이다.

마지막으로, 그에게 자신이 분과 초를 다투는 승부사라는 표현에 만족하느냐고 물었다. 그의 대답은 명쾌했다.

“승부사요? 제가요? 오히려 저는 소심한 성격이에요. 회계사처럼 재무제표를 잘 보지도 못하고, 애널리스트처럼 기업 분석을 잘하지도 못하지만 제 나름의 방식으로 모든 분야를 꾸준히 공부한 것에 불과해요.”

어서오세요정보창고

얼마전 주식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세계증시가 불안한 가운데 미중 무역전쟁까지 겹쳐서 주식 시장이 요동을 치고 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장중 한 때 1900선이 무녀졌고 기관 연기금이 수많은 금액을 때려부었습니다.
한일 무역갈등 해결 실마리마저 못찾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어 개인투자자 개인들은 물론 외국인도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환율까지 치솟고 있는 와중에 금값마저 오르고 있습니다.
관망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이 많지만 손절매를 고민하시는 분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오늘 알아볼 주식 용어는 손절매(損切賣)입니다.
줄여서 손절이라고도 합니다.
영어로는 Loss cut(로스 컷)이라고 합니다.
손절매의 뜻을 간단히 말하면 적당히 손해 보고 끊는다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사실 요근래 손해는 좀 많을 것 같아 손절매가 더욱 걱정입니다.
주식이 오를 것을 예상하고 종목을 매수하실 겁니다.
하지만 예상과 다르게 주가가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떨어져 더이상 수익이 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될 수가 손절매의 중요성 있습니다.
더 큰 손해를 방지하기 위해 손실을 보고 매도를 하는 것이 바로 손절매입니다.
기관투자자들은 보유 주식이 매입시점에서부터 10~30% 정도 손실이 발생하면 저절로 매도하도록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개인 투자자 손절매 방법은 어떻게 해야 될 지 궁금합니다.
손해를 감수하고 주식을 매도하는 손절매는 주식을 함에 있서 정말 중요합니다.
하락폭이 크면 클수록 기본 금액을 되찾기 위해서 본전을 위해 필요한 상승률의 폭이 더 커지게 됩니다.
존버는 승리한다고 해서 버티고만 있다가는 더 큰 손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적정기간에 손절매를 해야 합니다.
손절매는 그냥 한다고 해서 하시면 안됩니다.
손절매는 기준을 세우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단타위주의 매매를 할 수록 손절매의 중요성이 큽니다.
손절매의 방법으로는 매수한 가격에서 고정된 금액만큼 하락할 경우,
또는 고정된 비율만큼 하락할 경우 손절매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정금액만큼 하락할 경우 손절매하게 된다면 손해가 항상 일정한 금액으로 고정됩니다.
하지만 종목마다 투자하는 금액이 다를 경우 고정금액 손절매를 사용하기 보다는
일정 비율 손절매를 사용해야 되겠습니다.
그렇지만 기계적으로 손절매 %를 종목마다 적용하는 것은 안됩니다.
시기를 잘 저울질해야 합니다.
참 어렵습니다.

기본적인 손절매는 해당 종목에서 발생하는 모든 손실이 투입하여 운용하는 총자금의 3%를 초과하느냐를 고려해야합니다.
대형주인지 소형주인지에 따라서도 손절매 방법이 다릅니다.
대형주 및 변동선이 낮은 종목들의 경우 손절을 짧게 잡고
변동성이 큰 소형주들의 경우 손절을 큰 폭으로 잡아야 좋습니다.
소형주들의 경우 주가가 심하게 요동칠 수 있기 때문에 겁나서 바로 손절을 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소형주에 짧은 손절을 적용하게 되면 손절만 하다 돈을 다 잃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주식 초보자들은 장기적으로 무조건 우상향하며
신고가가 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우량한 기업의 주식을 사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투자주기가 짧아질수록 수익과 손실에 대해 예민할 있습니다.
수익 및 손실에 대해서 일희일비 하지않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수익이 나진 않을 것입니다.
수익을 얻는 사람이 있으면 손실을 가지는 사람도 있는 법입니다.
자신만의 매매 규칙을 가지며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사실, 저는 손절매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전 애초에 단타를 지양하고 장기적인 투자를 지향하며 우량한 기업의 주식을 사려고 합니다.
아무쪼록 주식투자는 항상 조심조심 신중을 기해서 하시길 바랍니다.

earticle

본 연구는 대표적인 시장중립 매매 전략 중 하나인 페어 트레이딩 전략의 성과를 일별 주식자료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2000년 1월 1일부터 2012년 12월 31일까지 55개의 종목을 대상으로 일별 종가를 이용한 페어 트레이딩의 성과는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상위 5 페어 포트폴리오의 월평균 수익률은 0.42%이고 연수익률로 환산하면 5.15%로 미국시장의 11%에 비해 낮게 나타났다. 성과를 보수적으로 측정하면 월평균 수익률은 0.26%이고 연수익률로 환산하면 3.16%로 감소하였다. 한편 승률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상위 5에서 64.4%의 성공률을 보였다. 그러나 청산되지 못한 페어에서 큰 손실을 보기 때문에 보유기간 수익률 또한 유의적인 양의 값을 보이지 않았다. 한편 상위 5에서 보유기간이 10일 이하인 경우에는 보유기간 수익률이 5.78%를 기록하였고 승률도 100%로 나타났다. 보유기간이 10일 초과 20일 이하인 경우에도 5.75%의 수익률을 보였고 승률도 98.8%로 상당히 높게 나오고 있다. 한편 보유기간이 100일을 초과하는 경우는 -10.26%의 수익률을 보였고 승률도 26.8%로 저조하였다. 유의적인 양의 수익률을 실현하지 못하는 이유로 손절매 전략의 부재를 들 수 있다. 페어 트레이딩 전략은 스프레드가 축소될 것을 기대하여 전략을 실행하지만, 스프레드가 계속 확대될 경우 손실의 규모가 계속 커지기 손절매의 중요성 때문에 거래를 청산하여 손실을 제한하는 손절매가 필요하다. 손절매 기준으로는 스프레드가 일정기준을 초과하면 강제 청산하거나 일정기간이 지나면 강제 청산하는 손절매의 중요성 방법이 있을 수 있다. 본 연구의 결과는 페어 트레이딩 전략에서 손절매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Abstract
1. 서론
2. 문헌연구
3. 자료와 연구방법론
3.1 표본 자료
3.2 페어 구성
3.3 투자 전략
3.4 수익률 측정
4. 분석 결과
4.1 페어 트레이딩 전략의 특성 분석
4.2 페어 트레이딩 전략의 수익률
4.3 페어 트레이딩 전략의 승률
5. 결론
참고문헌

그림

손절매의 중요성

주식투자 손절가의 중요성, 장기투자는 기회가온다(에이치엘비, 셀트리온)

주식투자는 장투가 생명

에이치엘비가 임상성공으로 바이오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18년 5월 최고값 15만원을 돌파하고 19년 8월 최저가 25,100원까지 떨어졌습니다. 6배가 하락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에이치엘비는 10만원에 18년 10월 매수를 했고 10%가 떨어지자 손절을 하고 나왔습니다.

손절하지 않았다면 25,100원가지 떨어졌을 것입니다. 제가 산 가격의 1/4토막입니다. 급격하게 떨어지는 종목은 손절을 해야 합니다. 우량한 종목이라 다시 오르겠지하다가는 크게 손실을 봅니다. 왜냐하면 기관들이나 개인들 일반적으로 손절가를 매수가격의 10%정도 하락할 때입니다. 손절하지 않고 있다가 더 떨어지면 기업의 실적이 나빠서보다는 손절물량이 급격하게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주식투자에 있어서 반드시 본인만이 정한 손절가 목표를 정하고 매매를 해야 합니다.

장기투자시 기회는 온다

단기투자는 기회가 별로 없습니다. 에이치엘비의 예로 위의 차트에서 18년 9월에 샀다가 19년 8월까지 1년간 들고 있었다면 하염없이 하락했을 것입니다. 팔 기회도 별로 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19년 10월 현재까지 들고 있었다면 127,000원입니다. 즉, 매수가보다 높은 가격입니다. 물론 깊은 하락에 팔지 않을 사람이 없겠지만 그래도 손절매의 중요성 묵묵히 들고 있었다면 큰 수익을 봤을 것입니다.

셀트리온이 18년 3월 최고값 385,122원에서 19년 8월 1년 반만에 155,550원까지 약 2.5배하락을 했습니다. 19년 10월 현재 약 19만원입니다. 제가 아는 지인은 평균매수단가가 10만원입니다. 아쉽게도 최고값 38만원에 손절매의 중요성 팔지를 못했습니다. 현재기준으로도 2배약간 못미치는 수익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20만원까지 하락을 하자 매수를 했습니다. 19년 3월경에 매수를 해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손절을 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들고 있습니다. 최고 25%까지 손실이었으나 지금은 약 5% 손실입니다. 여기에서 5%만 오르면 매수가격에 이릅니다. 셀트리온의 경우 추가 악재가 없고 향후 실적향상이 기대되면서 깊게 장기간 하락했기 때문에 향후 오를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장기투자를 하려 합니다.

결론) 주식투자시 손절가를 정하고 손실이 크지않도록 관리하는 것과 아울러 손절을 하지 못했고 그 주식이 우량한 주식이라면 장기투자(1년~5년)를 하게 되면 기회가 오는 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은 단타를 통해서도 수익을 내지만 직장인인 이상 투자를 우량한 종목, 성장성이 있는 종목에 장기간 투자를 할때 매수가격보다 높게 팔기회는 꼭 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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