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관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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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부터 2028년까지 운전자본 관리 시장 개선, 성장 및 비즈니스 기회 | 씨티은행,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BNY멜론,스탠다드차타드,HSBC글로벌자산운용

글로벌 “운전자금 관리 시장 ” MarketIntelligenceData에서 발행한 이 연구에서는 향후 성장 전망을 평가하고 시장 구조 및 규모에 대한 정보와 유용한 통계를 제공했습니다. 2022년에서 2028년까지의 예측 기간 동안 이 연구는 성장 추세, 수익 성장 및 시장 점유율에 대한 포괄적인 분석을 제공합니다. 향후 몇 년 동안 시장 확장에 영향을 미칠 동인, 제한 및 기회를 포함하여 이 시장의 시장 미묘함을 나타냅니다. 운전 자본 관리 시장은 시장의 뛰어난 이벤트, 혁명 및 성장률을 강조합니다. 그것은 다른 회사들이 시장을 능가하는 방법을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시장 보고서는 조사된 섹션 및 국가에서 동등하게 질적 및 양적 인식에서 산업을 연구합니다. 이 보고서는 COVID-19 발생 기간 동안 기록된 모든 최근 개발 및 변경 사항을 다룹니다.

글로벌 운전자본 관리 시장은 2022년에서 2028년까지 6.8 % 의 CAGR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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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자본 관리 시장 보고서에서 다루는 주요 선수 는 다음 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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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 운전 자본 관리 시장 세분화 :

응용 프로그램 별 운전 자본 관리 시장 세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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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분석:

지역은 다음과 같이 세분화됩니다.

  • 북미(NA) – 미국, 캐나다 및 멕시코
  • 유럽(EU) –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스페인 및 기타 유럽 국가
  • 아시아 태평양(APAC) – 중국, 인도, 일본, 한국, 호주 및 기타 APAC 지역
  • 라틴 아메리카(LA) –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칠레 및 기타 라틴 아메리카
  • 중동 및 아프리카(MEA) – 사우디아라비아, UAE, 이스라엘, 남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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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및 주요 지역의 시장 잠재력, 이점, 기회와 도전, 제약 및 위험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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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의 주요 점수:

제 1 장 글로벌 운전자본 관리 시장 개요

2장 글로벌 경제가 산업에 미치는 영향

제 3 장 제조업체 별 글로벌 운전자본 관리 시장 경쟁

4 장 글로벌 운전 자본 관리 시장 생산, 지역별 수익 (가치)

제 5 장 글로벌 운전 자본 관리 시장 공급(생산), 소비, 수출, 지역별 수입

6 장 글로벌 운전 자본 관리 시장 생산, 수익 (가치), 유형별 가격 추세

제 7 장 응용 프로그램 별 운전 자본 관리 시장 분석

제8장 제조원가 분석

9장 산업 체인, 소싱 전략 및 다운스트림 구매자

10장 마케팅 전략 분석, 유통업체/상인

제 11 장 운전 자본 관리 시장 효과 요인 분석

제 12 장 글로벌 운전자본 관리 시장 예측

보고서의 사용자 정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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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장 인텔리전스 데이터는 또한 고객 목표에 따라 집중적이고 포괄적이며 맞춤형 연구를 제공하는 맞춤형 연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북미, 유럽 또는 아시아와 같은 개별 장별 섹션 또는 지역별 보고서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회사 소개:

시장 인텔리전스 데이터는 의료, 정보 및 통신 기술(ICT), 기술 및 미디어, 화학, 재료, 에너지, 중공업 등을 포함한 산업 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시장 조사를 제공합니다. 시장 인텔리전스 데이터는 전 세계 및 지역 시장 인텔리전스 범위를 제공합니다. -통계 예측, 경쟁 환경, 세부 세분화, 주요 동향 및 전략적 권장 사항을 포함하는 학위 시장 보기.

퇴직연금 시장의 성장과 함께 외부위탁운용관리(OCIO) 펀드가 연금 투자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올초 OCIO 펀드 시장규모는 출시 1년 만에 10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연기금이나 대형 법인 등의 자산을 대신 운용해주는 OCIO 모델을 펀드에 접목시킨 OCIO 펀드는 운용사가 내 자금을 마치 국민연금처럼 운용해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여주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매력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NH-Amundi(아문디)자산운용(대표 박학주)은 올초 ‘NH-Amundi 올바른지구 OCIO 자산배분 펀드(이하 올바른지구 OCIO)’를 새롭게 선보이며 OCIO 펀드 시장에 뛰어들었다. NH-Amundi자산운용과 함께 퇴직연금 시장의 새로운 강자인 OCIO 펀드를 살펴본다.

◆퇴직연금 시장 신흥강자, OCIO 펀드=OCIO 펀드는 OCIO 서비스를 펀드로 구현한 것을 말한다. OCIO 서비스란 최고투자의사결정권자(CIO)자금 관리 의 역할을 외부 전문가가 해주는 ‘아웃소싱(Outsourcing) 방식’이다. 즉 외부의 자산운용자가 고객 자금의 성격을 분석하고 자금 운용 목적에 맞는 최적화된 운용방법으로 위험을 관리하는 전략적 일임위탁 서비스다. 주로 정부·기업·대학 등 대규모 기금이나 국민연금 같은 공적자금이 OCIO 형태로 운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점차 일반법인, 개인 고액자산가들에서도 OCIO 서비스 활용이 확대되는 추세다. 과거에는 OCIO를 활용하려면 연기금같이 자금 규모가 커야 했다. 이에 중소형법인, 개인 투자자는 상대적으로 OCIO를 활용하기 어려웠는데 이러한 점을 해소한 것이 OCIO 공모펀드다. 기대수익률, 위험 등 투자자의 자금 운용성향을 표준화해 공통된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운용하는 펀드다. 서진환 NH-Amundi자산운용 WM시너지사업팀장은 “대형 자금에 활용되는 OCIO 사모펀드는 개인을 위한 맞춤정장이라면 OCIO 공모펀드는 기성복인 셈”이라면서 “따라서 일반 투자자도 OCIO 공모펀드를 통해 연기금 수준의 안정적인 자금운용과 수익을 투명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일반 펀드와 다른 점이 무엇일까? 서 팀장은 “투자 운용 첫 단계에서 ‘목표수익률’ 설정 여부가 대표적인 차이점”이라고 말했다. OCIO 펀드는 달성할 확률이 높은 중장기 목표수익률을 보수적으로 설정하고 투자자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펀드가 감내해야 하는 위험을 파악한 후 최적의 자산배분을 통해 어떠한 시장 상황에서도 목표한 수익률을 내기 위해 운용한다. 반면 일반 펀드는 펀드의 투자 성과를 비교하기 위한 기준 수익률인 ‘벤치마크’ 대비 초과 성과만을 추구한다. 이 때문에 펀드를 무리하게 운용하다 투자 성과가 안 좋아지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

올 4월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OCIO 펀드 시장은 더욱 확장할 것이란 것이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확정급여형(DB형) 퇴직연금 가입 기업 가운데 상시근로자 300인 이상인 기업체는 퇴직연금 적립금운용위원회 설치가 의무화됐기 때문이다. 또 적립금운용계획서를 작성해 운용목적·목표수익률·운용성과 등을 명시해야 한다. 이에 예·적금 등으로 운용해 수익률이 연 1%대를 기록하던 DB형 퇴직연금의 대안으로 보통 4∼5%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OCIO 펀드가 떠오르는 것이다.

◆NH-Amundi 올바른지구 OCIO 자산배분 펀드=NH-Amundi자산운용은 3월28일 올바른지구 OCIO를 신규 설정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테마의 OCIO 펀드는 이번이 처음이다.

펀드 운용 전반에서 ESG가 고려될 수 있도록 투자 전략을 구성한 것이 NH-Amundi자산운용만의 차별점으로 꼽힌다. 특히 자체 자금 관리 ESG 스크리닝(선별) 절차를 도입했다. ESG 등급이 높은 기업은 비윤리적 경영활동으로 일어날 수 있는 투자 위험이 적을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서 팀장은 “ESG는 이제 단순히 테마 개념을 넘어 투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면서 “ESG 활동이 활발한 기업은 소비자와 글로벌 투자시장에서 인정받아 기업 가치가 상승하고 이는 곧 주가 상승과 직결된다”고 말했다.

또한 프랑스 자산운용사인 Amundi(아문디)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 펀드에 접목한 것이 장기 자산배분 전략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Amundi의 자산배분 모델을 적용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글로벌 자산의 ESG 등급을 분류할 때 유럽연합(EU)의 ‘지속가능금융 공시제도(SFDR)’ 등의 기준도 적용한다. 이 펀드의 운용을 직접 맡고 있는 이유진 NH-Amundi자산운용 글로벌솔루션팀장은 “올바른 지구 OCIO는 글로벌 ESG 투자 선두권인 Amundi의 관점을 적용해 체계적으로 운용하고 있다”면서 “이처럼 글로벌 자산에 분산투자하고 연기금 수준의 위험관리를 하는 올바른지구 OCIO는 퇴직연금 자금 관리 자금 관리 등을 통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재테크를 해야 하는 개인 투자자에게도 제격”이라고 강조했다.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시(홍준표 대구시장)는 강도 높은 재정혁신으로 예산을 절감해 연내 5000억원, 민선8기 임기 내 1조 5000억원의 추가 재원을 마련, 획기적 채무감축에 나선다.

대구시 채무는 2020년 이후 코로나19 대응, 장기미집행공원 보상 등으로 급격히 증가해 현재 2조 3704억원 규모(19.4%)이며, 이는 미래세대에 대한 지속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는 매년 400억원 이상의 이자 상환 부담이 예상됨에 따라, 대구시는 재정운용 방향의 최우선과제를 채무상환에 두고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기금・특별회계 폐지 ▲유휴・미활용 공유재산 매각 ▲지출구조조정 시행 ▲순세계잉여금 의무 채무상환 전출금 확대 등 강도 높은 재정혁신 전략을 수립해 채무상환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1. 기금・특별회계 폐지 ➜ 연내 2,500억원 이상 재원 확보(17개 기금 중 9개 폐지, 12개 기타특별회계 중 4개 폐지)

먼저 기금과 특별회계는 특정한 목적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운용한다는 본래의 취지와는 달리 일반회계 사업과의 유사・중복, 회계 간 칸막이식 운용으로 인한 사업의 불투명성, 비효율성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혁신하기 위해 ▶기금은 법정·의무 기금(5개), 잉여 자금 관리・활용을 위한 특수용도 기금(2개), 수시 발행과 상환이 발생하는 기금(1개)을 제외하고, 일반회계로 대체할 수 있거나 불필요한 재량·자체 기금 9개를 폐지해 가용재원 562억원을 확보하고, 하수도사업회전기금 2,000억원을 활용해 총 2,562억원의 추가상환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 폐지 기금 : 남북교류협력기금, 시립예술단진흥기금, 사회복지기금, 인재육성기금, 체육진흥기금, 청사건립기금, 농촌지도자육성기금, 메디시티기금, 양성평등기금

▶기타특별회계는 법정·의무 특별회계(4개), 목적세를 재원으로 운용 중인 특별회계(4개)를 제외하고 사업 목적이 달성되었거나 일반회계로 대체 가능한 기타특별회계 4개를 폐지하여 가용재원 312억원을 확보한다.

폐지하는 기금과 기타특별회계 사업 중 지속해서 추진할 사업은 일반회계로 예산을 지원하되, 신설되는 재정점검단에서 사업을 면밀히 분석해 불필요한 사업은 과감하게 없애고 필요한 사업은 기금 운용 수준 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 유휴・미활용 공유재산 매각 ➜ 연내 2천억원 이상 재원 확보(건당 기준가액 100억원 이상 공유재산 중 매각 대상 자금 관리 검토)

또한 대구시는 재정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미활용 공유재산을 매각하는 등 적극적인 재산 운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건당 기준가액 100억원 이상인 건물과 토지 241건에 대해 재산관리부서와 재정점검단이 함께 전수조사하고, 보존 부적합 재산과 공공기관 통폐합에 따른 유휴재산에 대해서는 도시계획시설변경, 용도폐지 등 관련 절차를 거쳐 매각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불필요한 재산의 매각을 통해 연내 2,000억원 이상의 세수를 증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3. 지출구조조정 실시 ➜ 연내 500억원/임기내 6천억원 이상 재원 확보(선심성・관행적 지출 및 집행 부진사업 등 강력한 지출구조조정)

대구시는 선심성·관행적 지출을 제거하고 기존 투자사업 전반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등 강력한 지출구조조정을 통한 적극적인 채무감축 추가 재원 확보에도 자금 관리 나설 계획이다.

지출구조조정은 ▶한시 추진사업 일몰제 적용 ▶보조·위탁사업·출연금 재검토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한 원점 재검토 ▶경상경비 절감이라는 4대 방침에 따라 추진된다.

먼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한시적으로 추진한 사업, 정책적 투자사업 중 한시성 사업에 자금 관리 대해서는 필요성을 검토한 뒤 일몰제를 적용한다.

구·군 보조사업에 대해서는 보조율 인하와 함께 재량사업 예산 10% 절감을 추진하며, 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비법정 보조사업도 전체 예산 규모의 10%를 감축한다.

민간보조금은 미등록 단체 또는 법인, 법률이나 조례에 지원 근거가 없는 경우, 사업계획 및 성과가 미흡한 경우는 원천적으로 지원을 배제하고 유사・중복사업은 철저히 구별하여 전체 지원 규모의 30%를 감축한다.

또한 공공기관 통폐합에 따른 출자・출연기관 사업과 출연금에 대해서도 전면 재검토해 규모를 조정할 예정이다.

특히 각종 센터 건립 예산이나 대규모 투자사업 중 본격 예산투입 전 기본구상 단계에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추진 필요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사전에 차단한다.

아울러 각종 경상경비에 대해서도 △업무추진비 △통근버스 폐지에 따른 운영비 △위원회 통폐합 등에 따른 수당 △의례적이고 불필요한 연구용역비 △유연근무 확대 등 일하는 방식 개선에 따른 초과근무수당 등 10%를 의무 절감할 계획이다.

국비 공모사업에 대한 사전심사도 강화하여 필요성·효과성·시의성 등을 판단하고 불필요한 시비 매칭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4. 순세계잉여금의 채무상환 비율 확대 ➜ 임기내 4천억원 이상 재원 확보(순세계잉여금 채무상환 전출금 비율 30% → 40% 확대)

지방채 조기상환 추진을 위해 잉여자금을 활용해 지방채상환 확대에도 나선다.

대구시는 현재 결산에서 발생하는 순세계잉여금의 30%를 채무상환 재원으로 사용하고 있으나, 공격적인 채무상환을 위해 의무 채무상환 비율을 40%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사업에 투입할 순세계잉여금도 아껴 채무를 적극적으로 상환하겠다는 홍준표 시장의 의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5. 민선8기 홍준표發 재정혁신! 지방재정개혁의 선도적 역할 수행

이와 같은 고강도 재정혁신을 통해 연내 5,000억원, 홍준표 시장 임기 내 1조 5,000억원의 추가 재원을 확보해 채무상환에 집중 투입하고, 2026년까지 채무 비율을 한 자릿수까지 낮춰 특·광역시 중 최저수준을 달성하겠다는 것이 이번 대구시 재정혁신의 핵심이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올해를 증가 일변도에 있던 대구시 채무가 감소세로 돌아서는 원년으로 만들 것이며, 시민의 세금을 한 푼이라도 헛되이 쓰지 않도록 재정혁신을 통한 재정 건전화 대책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미래세대에 빚을 물려줘서는 안 된다는 홍준표 대구시장의 생각에서 비롯된 대구발(發) 강력한 재정혁신이 대구만의 혁신을 넘어 향후 정부 재정정책 방향 설정과 지방재정개혁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준표 대구시장, 획기적 채무감축 나선다

[ 대구 = 김정희기자 ] 대구시는 강도 높은 재정혁신으로 예산을 절감해 연내 5,000 억원 , 민선 8 기 임기 내 1 조 5000 억원의 추가 재원을 마련 , 획기적 채무감축에 나선다 .

대구시 채무는 2020 년 이후 코로나 19 대응 , 장기미집행공원 보상 등으로 급격히 증가해 현재 2 조 3704 억원 규모 (19.4%) 이며 , 이는 미래세대에 대한 지속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

특히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는 매년 400 억원 이상의 이자 상환 부담이 예상됨에 따라 , 대구시는 재정운용 방향의 최우선과제를 채무상환에 두고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

이를 위해 시는 ▲기금 ・ 특별회계 폐지 ▲ 유휴 ・ 미활용 공유재산 매각 ▲ 지출구조조정 시행 ▲ 순세계잉여금 의무 채무상환 전출금 확대 등 강도 높은 재정혁신 전략을 수립해 채무상환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채무감축을 위한 세부 전략은 다음과 같다 .

기금 ・ 특별회계 폐지 ➜ 연내 2,500 억원 이상 재원 확보

17 개 기금 중 9 개 폐지 , 12 개 기타특별회계 중 4 개 폐지

먼저 기금과 특별회계는 특정한 목적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운용한다는 본래의 취지와는 달리 일반회계 사업과의 유사 ・ 중복 , 회계 간 칸막이식 운용으로 인한 사업의 불투명성 , 비효율성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

이를 혁신하기 위해 ▶ 기금은 법정 · 의무 기금 (5 개 ), 잉여 자금 관리 ・ 활용을 위한 특수용도 기금 (2 개 ), 수시 발행과 상환이 발생하는 기금 (1 개 ) 을 제외하고 , 자금 관리 일반회계로 대체할 수 있거나 불필요한 재량 · 자체 기금 9 개를 폐지해 가용재원 562 억원을 확보하고 , 하수도사업회전기금 2,000 억원을 활용해 총 2562 억원의 추가상환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

▶ 기타특별회계는 법정 · 의무 특별회계 (4 개 ), 목적세를 재원으로 운용 중인 특별회계 (4 개 ) 를 제외하고 사업 목적이 달성되었거나 일반회계로 대체 가능한 기타특별회계 4 개를 폐지해 가용재원 312 억원을 확보 한다 .

폐지하는 기금과 기타특별회계 사업 중 지속해서 추진할 사업은 일반회계로 예산을 지원하되 , 신설되는 재정점검단에서 사업을 면밀히 분석해 불필요한 사업은 과감하게 없애고 필요한 사업은 기금 운용 수준 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유휴 ・ 미활용 공유재산 매각 ➜ 연내 2 천억원 이상 재원 확보

건당 기준가액 100 억원 이상 공유재산 중 매각 대상 검토

또한 대구시는 재정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미활용 공유재산을 매각하는 등 적극적인 재산 운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

건당 기준가액 100 억원 이상인 건물과 토지 241 건에 대해 재산관리부서와 재정점검단이 함께 전수조사하고 , 보존 부적합 재산과 공공기관 통폐합에 따른 유휴재산에 대해서는 도시계획시설변경 , 용도폐지 등 관련 절차를 거쳐 매각을 추진할 예정이다 .

시는 불필요한 재산의 매각을 통해 연내 2000 억원 이상의 세수를 증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

지출구조조정 실시 ➜ 연내 500 억원 / 임기내 6 천억원 이상 재원 확보

선심성 ・ 관행적 지출 자금 관리 및 집행 부진사업 등 강력한 지출구조조정

대구시는 선심성 · 관행적 지출을 제거하고 기존 투자사업 전반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등 강력한 지출구조조정을 통한 적극적인 채무감축 추가 재원 확보에도 나설 계획이다 .

지출구조조정은 ▶ 한시 추진사업 일몰제 적용 ▶ 보조 · 위탁사업 · 출연금 재검토 ▶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한 원점 재검토 ▶ 경상경비 절감이라는 4 대 방침에 따라 추진된다 .

먼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한시적으로 추진한 사업 , 정책적 투자사업 중 한시성 사업에 대해서는 필요성을 검토한 뒤 일몰제를 적용한다 .

구 · 군 보조사업에 대해서는 보조율 인하와 함께 재량사업 예산 10% 절감을 추진하며 , 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비법정 보조사업도 전체 예산 규모의 10% 를 감축한다 .

민간보조금은 미등록 단체 또는 법인 , 법률이나 조례에 지원 근거가 없는 경우 , 사업계획 및 성과가 미흡한 경우는 원천적으로 지원을 배제하고 유사 ・ 중복사업은 철저히 구별하여 전체 지원 규모의 30% 를 감축한다 .

또한 공공기관 통폐합에 따른 출자 ・ 출연기관 사업과 출연금에 대해서도 전면 재검토해 규모를 조정할 예정이다 .

특히 각종 센터 건립 예산이나 대규모 투자사업 중 본격 예산투입 전 기본구상 단계에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추진 필요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사전에 차단한다 .

아울러 각종 경상경비에 대해서도 △ 업무추진비 △ 통근버스 폐지에 따른 운영비 △ 위원회 통폐합 등에 따른 수당 △ 의례적이고 불필요한 연구용역비 △ 유연근무 확대 등 일하는 방식 개선에 따른 초과근무수당 등 10% 를 의무 절감할 계획이다 .

국비 공모사업에 대한 사전심사도 강화하여 필요성 · 효과성 · 시의성 등을 판단하고 불필요한 시비 매칭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

순세계잉여금의 채무상환 비율 확대 ➜ 임기내 4 천억원 이상 재원 확보

순세계잉여금 채무상환 전출금 비율 30% → 40% 확대

지방채 조기상환 추진을 위해 잉여자금을 활용해 지방채상환 확대에도 나선다 .

대구시는 현재 결산에서 발생하는 순세계잉여금의 30% 를 채무상환 재원으로 사용하고 있으나 , 공격적인 채무상환을 위해 의무 채무상환 비율을 40% 로 확대하기로 했다 . 이는 사업에 투입할 순세계잉여금도 아껴 채무를 적극적으로 상환하겠다는 홍준표 시장의 의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

민선 8 기 홍준표 發 재정혁신 ! 지방재정개혁의 선도적 역할 수행

이와 같은 고강도 재정혁신을 통해 연내 5,000 억원 , 홍준표 시장 임기 내 1 조 5000 억원의 추가 재원을 확보해 채무상환에 집중 투입하고 , 2026 년까지 채무 비율을 한 자릿수까지 낮춰 특 · 광역시 중 최저수준을 달성하겠다는 것이 이번 대구시 재정혁신의 핵심이다 .

홍준표 대구시장은 “ 올해를 증가 일변도에 있던 대구시 채무가 감소세로 돌아서는 원년으로 만들 것이며 , 시민의 세금을 한 푼이라도 헛되이 쓰지 않도록 재정혁신을 통한 재정 건전화 대책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대구시는 미래세대에 빚을 물려줘서는 안 된다는 홍준표 대구시장의 생각에서 비롯된 대구발 ( 發 ) 강력한 재정혁신이 대구만의 혁신을 넘어 향후 정부 재정정책 방향 설정과 지방재정개혁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IBK기업은행, 2022년 하반기 정기인사 실시…신임 부행장 3명 선임

IBK기업은행은 신임 부행장 3명을 포함, 총 1808명이 승진‧이동한 2022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신임 부행장으로는 현권익 본부장을 IT그룹장, 손근수 본부장을 리스크관리그룹장, 박봉규 본부장을 글로벌·자금시장그룹장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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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권익 부행장은 강남기업금융센터장, 기업고객부장, 경기남부본부장을 역임하며 기획력과 추진력을 모두 갖춘 기업금융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기업금융과 IT부문의 시너지 제고로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IT그룹의 IBK하남데이터센터 이전 등 속도감 있는 업무추진을 기대해 IT그룹장으로 선임됐다.

손근수 부행장은 여신심사 전문가로 영업 경쟁력과 건전성을 고려하는 합리적인 의사결정 능력을 인정받아 리스크관리그룹장으로 선임됐다. 코로나 이후 불확실한 대내·외 경제 환경에서 체력이 약해진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헤아리면서도 은행 건전성 관리에 집중해 줄 것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봉규 부행장은 비서실장, 인사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경험하며 전행 경영전략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유했다. 해외점포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유연한 사고와 글로벌 감각도 갖추고 있어 해외 전략사업을 자금 관리 추진하고 기업은행의 성공모델을 국외로 확산시키는데 적임자라는 평가다.

또한, 현장 중심의 인사 기조를 유지해 뛰어난 성과와 조직문화에 부합하는 리더십을 인정받은 6명의 신임 지역본부장을 영업현장에서 발굴했다. 정성수 남동2단지지점장을 인천지역본부장, 장재훈 반월공단지점장을 경기남부지역본부장, 김경식 양재동지점장을 경동·강원지역본부장으로 선임했다. 특히 비수도권에서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지역금융 전문가를 발탁해 김도균 녹산공단기업금융지점장을 부산·울산지역본부장, 송민희(女) 오창지점장을 충청지역본부장, 신준범 하남공단중앙지점장을 호남지역본부장으로 선임했다.

본부에서는 3명의 부서장이 본부장으로 승진했다. 유일광 바른경영실장을 본부장으로 선임하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바른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김문년 카드사업부장을 카드사업본부장, 기완서 정보보호부장을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로 각각 선임하여 업무 연속성을 유지했다.

이번 인사에도 '성과와 역량' 그리고 '공정' 중심의 인사 기조가 유지됐다.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를 위해 부점장을 공개 모집하는 행내 공모 제도를 꾸준히 확대한 결과 윤종원 행장 취임 후에만 22명의 부점장을 발탁해 조직의 역동성을 불어넣었다. 본부장급 이상 인사는 그동안 마련된 객관적 선임기준에 따라 실시하고 부점장급 이상은 인사스코어를 적용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한층 높였다.

IBK기업은행은 윤종원 은행장 취임 이후 줄곧 강조해온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시스템이 정착될 수 있도록 성과와 역량에 기반한 '새로운 인사평가 체계(인사스코어)'를 지속 정교화하고 '인공지능(AI) 인사이동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IBK기업은행은 안정성에 중점을 두고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디지털혁신본부 직속으로 ‘전자서명인증사업팀’을 신설하고 지속 증가하는 디지털고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디지털고객 분석 및 마케팅 등을 수행할 ‘디지털마케팅Cell’을 개인・카드 그룹에 편제했다.

또 중소기업 인수ㆍ합병(M&A)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M&A사업팀’을 기업고객그룹에 편제해 다각도로 중소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수탁부 내 ‘수탁점검팀’을 신설하여 내부통제시스템도 한층 강화해 고객을 위한 ‘바른경영’ 실천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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