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 Loss 조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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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탑 주가 변동성

[외환분석] 환율 3일째 상승, "주가 급락 조정, 1,020원 부담 속 간헐적인 small-stop 출몰"

기사입력 : 2005년08월18일 17:06

최종수정 : 2005년08월18일 17:06

달러/원 환율이 사흘째 상승했다.달러/엔 환율이 109선대에서 단기 저점을 확인하는 가운데 수급상 크게 밀리지 않는 장세를 보이고 있다.여기에 국내 주가가 급락 조정을 보이고 달러 수급과 관련된 외국인이 주식 순매도를 보이면서 지지력이 강화되는 양상이다.그렇지만 박스권 상단으로 1,020원에 대한 저항력도 강해지고 있어 시장의 추격 매수세가 약화되고 매수포지션 청산 매물도 더해지면서 장중 계단식으로 밀리며 장중 스몰 롱스탑(small long stop-loss)도 나타났다.기술적으로도 달러/원 환율은 1,014원대의 120일선이 지지되는 가운데 1,021원에 포진된 20일과 60일선의 저항 강도도 세어지고 있다.장중으로는 최근 단기적으로 900원 초반에서 930원까지 급등했던 100엔/원 환율에 대한 고점인식으로 엔 매도/원 매수 크로스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다.이에 따라 수출업체 네고나 롱처분 물량과 함께 역외의 크로스 원화 매수세가 달러/원 환율의 상승폭을 제한하는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1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018.70으로 전날보다 0.70원이 올랐다. 달러/원 선물 9월물은 1,018.50으로 0.70원 상승했다.달러/원 환율은 뉴욕시장에서 달러/엔이 반등하며 110선대로 상승을 시도하자 1,020.00으로 보기좋게 상승세로 출발한 뒤 1,020.30까지 고점을 높였다.그렇지만 역내외 고점 매물이 출회되고 수출업체 네고도 전해지면서 고점에서 밀리며 1,019원선으로 거래선을 낮췄다.달러/엔이 110선대를 회복하자 1,019원선에서 저가매수에 나섰으나 엔/원 관련 역외 매도 등이 지속되자 1,019.00에서 롱스탑이 출현됐다.다시 1,018.50선 밑에서 저가 매수가 나와주며 1,018.50선을 회복하는가 했더니 롱청산 속에서 다시 스탑이 발생, 1,017.50까지 1원 가량 떨어지며 일중 저점을 찍었다.이후 외국인들과 기관 매도 속에서 주가 조정폭이 커지자 반등 매수가 유입되며 1,018.50원 이상으로 상승을 노렸으나 자동차 관련 네고가 출회되며 다시 1,017.50까지 밀렸다 막판 1,018원대로 재상승하며 상승 흐름을 이었다.이날 현물환 거래량은 37억7,500만달러 수준으로 비교적 가벼웠다. 서울외국환중개에서 22억7,350만달러, 한국자금중개에서 15억150만달러가 체결됐다. 19일(금요일) 기준환율은 1,018.60원에 고시된다.종합지수는 1,092.71로 전날보다 무려 20.54포인트, 1.85%나 떨어졌다. 전날 반등시도가 있었으나 뉴욕주가 하락 속에서 외국인의 현선물 매도가 지속되자 고점 부담과 함께 차익매물이 쏟아졌다.시중은행의 딜러는 "달러/엔 반등 속에서 매수세가 꾸준했으나 고점 물량 부담과 엔/원 매도로 상승폭이 제한됐다"며 "그렇지만 주가가 급락함으로써 저점대는 다소 탄탄해졌다"고 말했다.다른 시중은행 딜러는 "달러/엔이 110선을 회복하는 것을 믿고 롱플레이에 나섰다가 역외 매도 등으로 밀려났다"며 "저가 매수세는 이어질 것이나 장중 스탑이 출몰하는 등 장이 얇은 상태"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달러/원 환율은 1,020원에 대한 부담이 큰 상태"라며 "글로벌 달러 동향이나 수급 면에서 큰 재료가 없어 1,015-1,020원대 공방이 좀더 이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글로벌 달러는 최근 달러/엔을 중심으로 일본 경기 회복과 닛케이 주가 상승으로 110선을 하회하는 하락 조정세를 보여왔다.그렇지만 국제고유가 속에서 미국의 생산자물가가 예상외로 급등하면서 인플레 압력 우려감이 금리인상 지속 가능성을 환기시키며 하방경직성을 제공하고 있다.단기적으로 국제유가 급등 속에서 반등세를 지속했던 유로/달러는 전날 국제유가가 급락하자 1.22선대로 조정을 보여 글로벌 달러 반등에 동참했다.시중은행의 다른 딜러는 "달러/엔이 닛케이 주가 급등 속에서 하락세를 보였으나 미국 인플레 압력 가중으로 반등했다"며 "일본 닛케이는 계속 상승 중이어서 미국 인플레가 단기 조정 재료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이날 일본 닛케이 225평균지수는 1만2,307.37로 전날보다 34.25포인트, 0.28% 상승했다. 외국인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9주째 순매수를 지속하고 있다는 보고다.[뉴스핌 Newspim] 이기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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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풀 꺾인 2030 '영끌'. '빅스텝 vs LTV 완화' 사이 어떤 선택할까 [서울=뉴스핌] 김명은 기자 = 2030세대가 한국은행의 사상 첫 '빅스텝'(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과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 주택담보대출비율(LTV) 규제 완화 사이에서 고민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과 5월 연이은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2030세대의 주택 매수세가 한풀 꺾인 가운데 최근 또 다시 기준금리가 큰 폭으로 인상돼 이들의 대출 이자 부담이 늘어날 전망이다. 다른 세대에 비해 자금력이 떨어져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등을 끌어모아야 하는 2030세대로서는 주택 구입에 쉽게 나서기 힘든 현실에 직면했다. 하지만 정부가 이달부터 생애 최초 주택구매자에 대한 LTV 규제를 완화해주기로 하면서 대출이 상대적으로 유리해진 측면이 있다. 하지만 늘어나는 이자 부담을 감내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여기에 개인 단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3단계 시행에 따라 셈법도 복잡하다. 전문가들은 주택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는 2030세대의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음)이 쉽게 되살아나기 힘들 것으로 보고 있다. ◆대선 직후 되살아나는 듯 하다 다시 꺾인 2030세대 '영끌' 1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금리 인상의 영향으로 올해 들어 2030세대 아파트 매수세가 다소 약해졌다. 한국부동산원 통계를 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총 7917건으로 이 가운데 2030세대의 비중은 38.7%(3063건)로 나타났다. 작년 9월 44.1%에 이르던 2030세대 서울 아파트 매입 비중은 이후 꾸준히 감소하다가 6개월 만인 올해 3월 반등했다. 월별로 보면 올해 1월 37.5%, 2월 36.0%로 떨어졌으나 대선 이후 부동산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3월과 4월에 각각 40.7%, 42.3%로 40%를 넘으며 잠시 반등했다가 5월에는 37.4%로 다시 큰 폭으로 꺾였다. 3월과 4월에 매수세가 강화된 것은 규제 완화 기대감 외에 2030세대의 3기 신도시 사전 청약 탈락과 서울 외곽지역 아파트로의 이동 등의 영향으로도 분석되고 있다. 젊은층에게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요건 때문에 청약에서 밀리거나 주택 공급 물량 감소로 서울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지역으로 눈을 돌린 2030세대가 아파트 구입에 적극 나선 것으로 보는 것이다. 실제로 2030세대는 서울에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서울 노원구, 은평구, 서대문구, 강서구 등에서 아파트를 집중적으로 매입했다. 30대의 노원구 아파트 매입 건수는 지난 2월 26건에서 3월 49건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고 같은 기간 은평구의 아파트 매입 건수는 17건에서 29건으로 늘었다. 5월에는 4, 5월 연이은 기준금리 인상의 여파로 매수세가 약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뉴스핌] 황준선 인턴기자 = 서울 여의도 63빌딩 전망대에서 바라본 아파트 밀집 지역의 모습. 2022.01.04 [email protected] ◆빅스텝, LTV 완화, DSR 규제 등으로 셈법 복잡해진 2030 이런 가운데 앞으로 2030세대의 '내 집 마련' 시나리오가 다소 복잡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지난 13일 기준금리가 한꺼번에 0.5%포인트 오르는 Stop Loss 조정 이른바 '빅스텝'이 단행된 가운데 이달부터 LTV 규제가 일부 완화되기 때문이다. 정부는 앞으로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에게는 주택 구매 시 주택 소재지나 가격, 소득에 관계없이 LTV 상한을 80%까지 높여주고, 대출한도도 4억원에서 6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기준금리 인상은 빚 내서 집을 장만해야 하는 2030세대에게 이자 부담을 가중시키지만 LTV 규제 완화는 대출 총량을 늘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2030세대로서는 이자 부담을 안고서라도 대출을 많이 받을 수 있을 때 주택 구매에 나서야 할지를 놓고 고민에 빠질 수 있다. 여기에 차주별 DSR 3단계 시행까지도 고려해야 한다. 이달부터 DSR 적용 대상이 총대출액 1억원 초과인 차주로 확대되기 때문이다. 총대출액 1억원 초과인 차주는 DSR이 40%(비은행 50%) 이내인 범위 내에서 신규대출을 받을 수 있다. 소득이 많아야 빚을 더 낼 수 있는 구조다. 전문가들은 집값이 떨어지고 있는 와중에 추가 금리 인상이 Stop Loss 조정 예상되는 상황에서 DSR 규제가 강화되는 만큼 LTV 규제가 일부 풀리더라도 2030세대의 매수세가 확대되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서울을 기준으로 하면 그간 집값이 많이 올라서 필요한 대출 금액이 커졌다"면서 "DSR 규제가 주택 매수의 장애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들에게 대출이 상대적으로 유리해진 측면이 있긴 하지만 집값 하락 얘기가 나오는 상황에서 신중할 수밖에 없다"면서 "당분간 관망세가 이어지다가 적절한 매수 타이밍이라고 판단되는 시점에 움직일 수 있는데 그게 10월쯤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2022-07-17 06:01

尹대통령, '盧 경제교사' 변양균 발탁…경제철학 대전환 이룰까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제 교사이자 실세였던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수석을 제1호 경제 고문으로 임명한다. 문재인 정부와 경제 철학의 변화를 꾀하는 윤석열 정부가 변 전 실장이 주장한 슘페터씩 공급 개혁으로 현 경제 위기를 극복할지 주목된다.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아침 출근길 약식 회담에서 변 전 실장의 위촉에 대해 "과거에 총수요 측면에서 거시경제 방향을 잡아왔는데 변양균 전 실장은 공급 측면에서 4차 산업혁명 산업구조에 부합하는 철학을 Stop Loss 조정 오래 전부터 피력하신 분이라 많은 분들의 추천이 있었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변 전 실장에 대해 "4차 산업혁명, 새 산업구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혁신 전략, 거시 정책 전반을 연구해온 분이어서 주변의 추천이 많았다"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 [사진=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 페이스북]2022.07.15 [email protected] 이 관계자는 "앞으로 어떤 분을 고문으로 모시고 하는 계획이 없지만, 대통령은 국정운영을 하는데 있어 전문성과 통찰력이 있는 전문가와 계속 교류하고 있고, 고문과 자문으로 모셔서 참고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변 신임 고문은 향후 윤석열 대통령의 경제 고문으로 최근 대내외의 위기 속에서 우리 경제를 이끌어나가는데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변 고문의 2017년 저서인 '경제 철학의 전환'이 주목되고 있다. 윤 대통령도 이 서적을 두 번이나 읽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변 고문은 이 저서에서 금융과 재정 정책을 골자로 하는 케인즈식 수요 확대 정책이 한계를 맞았다고 분석하며 슘페터식 성장 모델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슘페터는 케인즈와 함께 20세기 경제학의 양대 거두로 불리는 경제학자다. 변 고문은 저서에서 "30년간 경제관료 Stop Loss 조정 생활로 케인즈주의 철학과 정책을 수행해왔지만 이제는 그 한계를 실감하고 있다"라면서 "장기적으로 양극화는 심화됐고 낙수효과는 미미했다"고 지적했다. 케인스와 슘페터는 모두 삼품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포화하고 이로 인해 경제 위기가 발생한다는 것에 인식을 같이 한다. 그러나 케인스가 정부가 적극적으로 수요를 창출하는 것으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슘페터는 기존의 상품 및 서비스를 대체할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것을 핵심으로 봤다. 슘페터는 이를 위한 방법으로 기술 혁신이 자본주의를 이끄는 힘이라고 봤고, 기업가가 혁신을 이끄는 주체라고 했다. 변 고문은 슘페터식 성장정책의 핵심으로 노동과 토지, 자본 등 생산요소가 자유롭게 결합될 수 있도록 국가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가 경제정책을 생산요소가 자유롭게 융합하도록 해주면 혁신적인 기업가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모습 [사진=대통령실] 2022.07.01 [email protected] 변 고문은 이를 위해 국가 주도의 4가지 자유를 제안한다. 노동자에게는 주택과 교육, 의료 등의 안전을 보장하는 노동의 자유, 수도권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비수도권과 나누는 토지의 자유, 네거티브 규제를 중심으로 하는 투자의 자유, 이민의 문호를 열어 개방형 국가를 이루는 왕래의 자유가 그것이다. 변 고문은 우선 노동의 자유를 위해 국가가 주택, 교육, 보육, 의료 등 기본수요를 충족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기존의 실업대책을 뛰어넘는 것으로 이렇게 되면 정규직의 고용 경직성을 완화해 기업가를 위한 노동의 자유가 열릴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에는 투자의 자유를 주기 위해 정부 규제를 과감하게 해체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법에 허용된 사업만 허용하는 포지티브 규제에서, 금지하지 않는 사업은 원칙적으로 허용하는 네거티브 규제로 전면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수도권 투자에 따라 발생하는 이익을 비수도권과 나누는 '토지의 자유'도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 특별기금을 설치하고 Stop Loss 조정 고향기부금 같은 세금공제제도를 예로 들었다. 변 고문은 여기에서는 "크든 작든 기득권의 저항에 부딪히기 때문에 개혁 이유를 제시하고 불안을 제거하고 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대안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패키지 딜을 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변 고문은 참여정부 시절 예산처 장관과 청와대 정책실장을 지내며 중장기 보고서인 비전 2030 작성을 주도하는 등 핵심적 역할을 했다. 문재인 정부에서도 '비전2030'의 주역인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홍남기 전 경제부총리, 이정도 청와대 총무비서관 등이 중용되면서 변 고문의 영향력에 관심이 쏠렸지만, 그의 경제 제안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변 고문은 이제 윤석열 정부 대통령의 경제 고문으로 역할을 하게 된다. 대내외적인 경제 위기 정황에 코로나19의 재확산 위기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제안이 윤석열 정부의 대표적인 경제 철학으로 자리매김할지 주목된다. [email protected] 2022-07-16 07:00

Stop Loss 조정

스탑로스는 한국말로 손절매입니다.

포지션에 진입하기 전에 신중하게

설정해야 하는 안전장치 중의 하나로

스탑로스를 걸어놓는 것은 일종의

자동 매매를 걸어놓는 것과 같습니다.

거래소에서 스탑로스를 걸어두면

손실을 스탑한다는 개념입니다.

쉽게 말해서 가격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졌을 때 포지션을 청산시키는

롱은 현재 가격보다 아래쪽에 설정,

숏은 현재 가격보다 윗쪽에 설정합니다.

고배율에 시드를 많이 태우는

스윙매매에서는 필수적으로 설정해야

강제청산의 위험을 피할 수 있고

저배율 단타의 경우도 교차로 태우는

경우 최소한의 기준을 가지고

스탑로스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단계에 다다르면 매매에 있어서는

어느정도 중수 이상의 경지에

승률을 유지하는 것은 의미가

암튼 고인물 중에는 손절잡는 능력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고인물들은 일반 투자자보다

베팅을 쎄게 하면서 리스크는 훨씬

줄이는 노하우가 탁월하기 때문에

본인들이 집착하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또 고인물 중에는 빅쇼트만 노리는

숏맨들이 많기 때문에 숏의 경우

손절이 더 칼같이 나가야 하는 부분입니다.

사실 초보자들이 스탑로스를 제대로

아마 비트코인 선물 강의를 하나

듣고 와서 손절을 잡으며 매매를

시드가 10~20% 줄어 있는 것을

다만 시장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과

하다가 끝나는 일도 많다는 것 입니다.

그것은 당연한 것으로 손절은

나의 손실을 최소한으로 묶는

방어기술이지 돈을 따는 매매는

고인물 중에는 현물이건 선물이건

쉽게 손실을 수익으로 전환하는

그런 장면을 보면 코린이들은

이는 경험 + 실력의 영역이라서

하나일 뿐이니까, 이것만 믿고

무턱대고 포지션을 잡는 것은

당연히 해서는 안될 일입니다.

시드가 다 깎인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실제 예를 통한

이 포스팅에서 나오는 스탑로스라는

거의 비슷한 의미로 사용합니다.

스탑로스라는 것을 수익의 관점에서

보면 딱 나오지만 기회비용의

존재하고 매매를 결정하는 사람의

심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스탑로스로 볼 수도 있는 것 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스탑로스와 손절매는

의미가 좀 다를 수 있습니다.

스탑로스 기준

스탑로스의 기준은 내가 진행하려는

매매와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단순하지만 복잡하게 운영하면

상당히 꼬아 놓을 수도 있습니다.

롱포지션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롱포지션의 매매는 어떻게 합니까?

그런데 지지선에서 저항선까지

수직으로 올라가는 것은 아니지요.

추세선을 이탈하는 시점부터가

포지션 청산을 고민하는 시점이고

그 아래로 이탈하면 스탑로스 구간입니다.

지지선에서 매수를 하고 추세선을

따라가다보면 추세선의 이탈이

이때 매수가보다 높을 수도 있죠?

그 때부터 대응을 생각해둬야 합니다.

사실 매수 시점에 이미 거기에 대한

대응까지 가지고 들어가는 것이

정상적인 관리방법이 맞습니다.

스탑로스

본절가로 되돌아오지 않았다면

물론 상승추세에 있다면 높은 확률로

추세선으로 다시 돌아오기도 합니다.

스탑로스가 오는 것도 다 절차가

어느날 갑자기 스탑로스가 오는게

아니라 추세선 이탈 후 불안한

움직임을 보이다가 결국 지지선까지

지지선을 터치하면 그 매물대가

강력하면 당연히 한번 정도는

그러니까 매수타점이 정상이라면

다만 초보자들은 경험은 없고

생각만 많으니 쉽사리 클릭을

물타기를 고민해야할 시점까지

물타기를 쎄게 하려고 하는데

지금 뚫린 지지가 추세 전환인데도

흥분해서 물타기를 쎄개 하면

4시간 장대 음봉이 두개만 나와도

청산가에 근접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Stop Loss 조정 매우 간단한 원리지만

대응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탑로스의 기준은 추세선 이탈부터

본절가에 도달할 때 까지로 잡습니다.

*만약 본절가에 스탑로스를 못했다면

수익은 본인의 그릇만큼 먹는다는

약간 명언은 아니고 국룰같은게 있습니다.

추세선을 한두번 이탈해도 힘이 좋으면

사실 비트코인은 추세선 이탈을

특히 거래량이 제대로 실릴 때

세력이 추세선 이탈을 유도하기

위해서 휩쏘 등 여러가지 모양의

세력이 그리는 차트의 종류는

거의 정해져 있지만 타이밍을

정확하게 잡는 것은 고인물 중에서도

탑티어 정도 되야 가능합니다.

개미들이 알면서 당하지 않는다면

글로벌 거대 자본이기 때문에

개미는 항상 알면서도 당하는 겁니다.

그래서 세력이 100% 먹을 때

똑같이 따라하려고 하지 말라고

세력은 황새로 비유할 수 있겠습니다.

어떤 사람은 30%도 먹는 것 입니다.

실력 + 그만큼 리스크를 더 많이

고래(Whales)로 공식명칭을 씁니다.

비트코인 지갑을 이야기할 때

흔히 Whale wallet (고래 지갑) 이라고

하며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비트코인은 중앙화된 은행과는 달리

고래들의 지갑도 일반 개미들에게

공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들이

누군지는 몰라도 코인을 가지고

뭘하고 있는지 정도는 알 수 있습니다.

갑자기 고래에 관련한 속담이

여기서 세력은 고래고 개인은 새우니까,

세력들이 서로 싸우고 있을 때

괜히 얼쩡거리다가 얻어 터질 수 있다~

여튼 개인투자자들이 본인들의

그릇을 알고 본문을 지킨다면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무지성 투자자들은

FOMO 와 FUD 로 매매를 하기 때문에

그것은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기

전까지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암호화폐 시장의 초창기입니다.

어쩌면 전 인류가 사용하게 될지도

모르는 코인의 보유자는 전세계 5%도

되지 않습니다. 그것도 투자목적으로

가지고 있는게 대부분이고 현재까지

실사용 케이스는 많지 않습니다.

앞으로 몇년이 더 걸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때가면 Stop Loss 조정 또 가격이

지금처럼 나오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까 비트코인이건 현물 알트건

지금 미리 포트폴리오를 잘 관리해서

초기에 시장을 진입한 투자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카르다노 에이다 처럼 앞으로

뭐가 뜨고 뭐가 지는지 까지

미리 잘 생각해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탑로스 대응법

스탑로스 대응법은 각자 성향에 따라

리스크의 크기

리스크를 많이 지는 사람이 있고

스탑로스의 크기가 곧 리스크에

대해서 지불할 수 있는 프리미엄입니다.

*스탑로스는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

- 정확히 말하면 기준이 없습니다.

기준은 본인이 정하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전체 시드의 10%를

적어도 세번을 10% 스탑로스에

수익이 나줘야 전체 시드대비

10%의 수익을 낼 수 있을 것 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본인의 승률이

낮으면 스탑로스도 짧아야 합니다.

*스탑로스는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

라는 질문에서 중요하게 고려해야할

모두를 위한 기준 같은 것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자주 착각에 빠지는데

그것은 모두가 공평하다고 주장하는

민주주의의 신념을 확률게임에

민주국가의 국민들의 잠재의식 속에는

어딘가 그런 회로가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거부감이 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확률게임을 접근할 때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수학적으로

물론 주식처럼 암호화폐 시장도

글로벌 세력들이 상당수 장악해서

이 시장의 진짜 주인은 개미가 아니라

예를 들면 도지코인은 현재까지

360억개 발행되었는데 상위 0.89%

지갑 약 4만개가 전체 코인의 93%를

나머지 7%가 개미들 400만명이

보유하고 있는게 도지코인입니다.

그렇다면 도지코인 차트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당연히 고래 세력입니다.

지분 93% 가진 사람의 뜻이

자유시장경제 사회의 사람이라면

뭐 이것은 사회 시스템이나 사상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포스팅은 아닙니다.

다만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일단 자신은 어디에 속해있는지

자각하는데 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사실 오늘 비트코인을 매수해서

이런 것들은 전혀 고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이길 확률 VS 내가 질 확률

*해서 스탑로스는 나의 승률만큼

승률이 낮은데 리스크를 크게 잡으면

승률이 높으면 한번 걸어볼만 합니다.

스탑로스 변경과 물타기로 바꾸기

이것은 주로 단타를 칠 때 사용하는

스윙으로 고배율에 시드를 크게크게

(예: 20% 이상) 베팅하는 경우는

그냥 스탑로스 처리하는게 리스크 관리상

하지만 소액으로 20분할 매매하는 경우

애매한 스탑로스가 별로 마음에

50K 이상 커버할 자신이 있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 좀터 버티면서

물타기로 전환할 수도 있습니다.

끝까지 타야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중간에 나오는 것은 이제 스탑로스가

스탑로스는 그래도 기대손실률을

낮춰주지만 로스컷은 기준이 없습니다.

시드의 10% 이상일 수도 있습니다.

물타기에 물리면 하루 이상이

개인적으로 5일 이상 버티다가

그 Stop Loss 조정 때의 경험을 비추어 보면

꼭 나까지만 청산시키고 올라갑니다.

그런 사람이 한둘이 아닐텐데

그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심리적

마지노선에서 비슷한 청산가를

세력은 그 지점까지 청산을 시킬 수

있는데 왜냐하면 거기에 숏이나 롱이

모여있는 것을 확인하고 터치하기

온체인 데이터는 개미들도 쓰지만

단타에서 스탑로스를 변경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보통의 스탑로스 기준이 손실률 10%에

기대수익률을 20% 비율로 잡습니다.

1대 2죠? 여기서 지지와 저항구간이

휩쏘는 뭐냐면 위아래 스탑로스를

30분 이내로 위로는 저항을 한개를 뚫고

아래로는 지지를 한개를 뚫고

다시 원위치하면 스퀴즈는 아니지만

웬만한 스탑로스는 다 잡아냅니다.

*휩쏘를 모르면 아래 문서를 참고하길 바랍니다.

휩쏘와 스캠무빙 / 롱과 숏 심리 / 메로나빔 원리 - 비트코인 선물 초보 가이드 14

휩쏘와 스캠무빙 매매를 하다가 차트를 보다보면 차트의 움직임이 갑작스럽게 변화하는 지점이 있습니다. 휩쏘 (whipsaw) 라고 불리는 움직임은 세력들이 개미들의 포지션을 정리시킬 때 사용하

이것에 걸려봤자 소용이 없기 때문에

스탑로스를 조정하는 것 이구요.

일단 먹고 나오면 되는 거구요.

방향이 반대면 스탑로스를 넓게 해서

스탑로스를 피한다음에는 다시

그러기 전에 이미 대응이 끝났을 겁니다.

비트가 무빙을 줄 때 가만히

전문가들이 자꾸 대응을 강조하는

이유는 비트의 난폭한 무빙에

둘은 확실히 무빙이 다른데요.

초보자들은 차트가 다 그려지기

전에는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로스컷을 할건지 물타기를 할건지.

손절매라는 것은 자신이 예상한

범위내에서 이루어지는 것 입니다.

그 범위를 벗어나서 크게 물린다.

예를 들어 스탑로스를 10% 잡았는데

이미 20% 손실중이다 - 여기서는

알트코인을 4~5월에 들어가서

고점에 물려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현재 비트가 50K 언저리에

그대로 물려있다면 로스율이 30%

코인시장이 진짜 미틴 시장인게

진짜 답없는 개잡코인에 물려있다가도

탈출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혹은 50% 물린게 10% 손실로

상당하죠. 다만 선물 매매를 하는

입장에서는 현물 알트 물린 것 처럼

업비트를 지우고 앉아있을 수는 없습니다.

선물의 경우 8시간마다 펀딩비도

계속 나가는데 이게 며칠 쌓이면

꽤 큰 돈이 나갑니다. (주로 롱이)

개기고 가격 싸졌을 때 조금씩

더 모아나가다가 상장 폐지만

끝을 알 수 Stop Loss 조정 없는 수렁속으로

물렸을 때는 어떻게 해야하느냐?

물타기 횟수가 최소 5회 이상이

아래 포스팅에서는 최소 20회

그렇게 운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아서 하는 말입니다.

비트코인 선물 청산당하지 않는 법 5가지 - 비트코인 선물 초보 가이드 7

선물 청산 당하지 않는 방법 선물매매를 할 때는 청산당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보통 교차로 시드를 걸어놓고 하기 때문에 고배율에 베팅해도 시드가 삭제되는 속도에 대한 감각

Stop Loss 조정

최근 주식 붐이 일면서 많은 사람들이 주식 계좌를 개설하고,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코스피 지수의 상승, 삼성 전자 주가 상승 등에 동학 개미들이 어느 정도 기여했다고 본다. 가파른 주가 상승에 여러 전문가들, 주식 유튜버들이 조정에 대한 우려를 내비치고 있는데, 이 '조정'이라는 단어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내용은 아래 글을 참고했습니다.

A correction is a drop of at least 10% in the price of a stock, bond, commodity, or index.

주가 조정(correction)의 뜻

주가 조정은 전고점(가장 최근의 주가 최고점)의 10%이상의 가치 하락을 말한다고 한다. 조정의 기간은 짧은 기간일 수도 며칠 이상의 긴 기간일 수도 있다. 주가 조정은 다양한 원인들로 인해 일어난다.(거시 경제적인 변화, 기업 경영의 변화 등)

이 글을 읽었을 때, 주가 조정이란 결국 주가가 일정 수준 이상 떨어진 것을 말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따라서 예측 역시 힘들 것 같다.

주가 조정의 작동 원리

이 글에서는 주가 조정을 침대 아래에 있는 거미에 비유한다. 즉, 잠재적인 위험요소인 것이다. 우린 이 거미 때문에 잠을 설칠 수는 있지만, 조정에 대한 두려움으로 잠을 설쳐선 안된다고 한다. 초보 투자자들이 이를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은데, 길게 보면 시장에서 항상 일어나는 일이고 결국엔 회복되기에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반면, 단기 투자자들이나, 빚을 내서 투자한 사람들에게는 주가 조정이 엄청난 악재로 다가올 수도 있다.

주가 조정 대비하기

주가 조정 이전에는 자산이 엄청 잘나간다. 주가 조정에 들어서면 자산의 상태가 나쁘게 돌아간다. 이에 대비하여 특정 가격 이하로 내려가는 제한을 설정해 놓고 손실을 최소화하는 등의 행동을 취한다고 한다. 이를 stop-order라고 하는데, 미국 주식 시장에서만 적용되는 듯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주가 조정의 장/단점

장점: 높은 가치의 주식들을 살 기회. (stop-loss/limit order를 통해 위험 완화 가능), 투기가 과열된 시장완화 효과

단점: 과매도로 이어질 수 있다. 부채 비율이 높은 트레이더나 단기 투자자에게 악영향. 장기적인 시장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결국은 내가 투자하려는 주식의 진짜 가치를 잘 판별해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일확천금의 기회를 노리는 것보다는 좀더 길게 보고 트렌드와 기업의 방향성, 운영방식 등을 잘 살펴보아야 할 것 같다.

슬리피지(Slippage) 뜻과 발생 이유, 줄이는 방법 정리

주식 투자를 하다보면 어려운 용어를 접할 때가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바로 슬리피지(Slippage)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슬리피지의 뜻과 발생 이유 를 알아보고, 주식 투자를 하면서 슬리피지를 줄이기 위해 어떤 것들을 주의해야 하는지 정리해봤습니다.

목차 (Contents)

슬리피지(Slippage)란?

슬리피지는 내가 주문한 가격과 실제 체결된 가격의 차이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A주식을 1,000원에 매수하려고 주문했는데 1,100원에 주문이 체결된 경우 100원의 슬리피지가 발생했다고 하죠. 이런 슬리피지는 주식 투자를 하면서 예기치 못한 비용 을 발생하게 합니다.

슬리피지 발생 이유

슬리피지를 줄이려면 먼저 왜 발생하는지 알아봐야 하죠. 슬리피지는 대부분 아래 같은 경우에 발생하게 됩니다.

  • Delayed Quotes를 보는 경우
  • 변동성이 큰 주식을 매매하는 경우
  • 시장가 매매(Market Order)를 하는 경우
  • 거래량이 적은 경우
  • 장외 거래를 이용하는 경우
  • 주문 금액이 큰 경우

슬리피지를 완전히 없애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위에 열거한 슬리피지 발생 원인을 제거 하여 최대한 줄일 수 있는데요.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죠.

슬리피지 줄이는 방법

1. Real-Time Quotes인지 체크

(1) 오프라인 vs 온라인

옛날에는 주식 매매를 하려면 증권사에 방문 하거나 전화 로 주문을 넣어야 했습니다. 이렇게 오프라인 방식으로 주식을 거래하면 엄청난 슬리피지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요즘에는 대부분 온라인으로 매매 하기 때문에 크게 문제되지는 않지만, 혹시라도 전화로 주식 매매하시는 분이 있다면 슬리피지를 주의해야 합니다.

(2) Delayed Quotes

그런데 온라인 주문을 한다고 해서 슬리피지가 안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로이터(Reuters) 에서 제공하는 주가 정보는 실시간 주가(Real-Time Quotes)보다 최소 15분 정도 느리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처럼 Delayed Quotes (지연된 주가 정보)를 보여주는 차트를 보고 투자하면 당연히 슬리피지가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3) 실시간 차트 이용

따라서 슬리피지를 줄이기 위해 가장 첫 번째로 확인해봐야 할 사항은 과연 내가 보고 있는 차트가 실시간(Real-Time Quotes)인지 체크하는 것입니다. 다행히도 피델리티 같은 대부분 증권사들은 회원 가입을 하면 무료로 실시간 차트 를 제공하고 있죠. 또한 Google Finance, Yahoo Finance, CNBC에서도 실시간 차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 Advanced Quotes 이용 하기

Real-time Quotes에서는 최근에 체결된 가격만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그런데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Advanced Quotes를 이용(대부분 유료)하면 현재 시장에서 제시되고 있는 Bid and Ask price(매수 입찰가 and 매도 제안가)를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Best Bid price는 시장 참여자가 매수하고자 하는 가장 높은 가격이며, Best Ask price는 매도하고자 하는 가장 낮은 가격을 의미하죠.

bid and ask price 차트

즉, Bid and Ask price 같은 Advanced Quotes를 이용하면 자신이 원하는 가격에 매매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즉, 예상치 못한 슬리피지를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죠.

3. 변동성 피하기

변동성이 크면 슬리피지도 커집니다. 특히 최신 뉴스나 이벤트 를 쫓으면 변동성이 커진 상태에서 매매를 하게 되고, 원하는 가격대보다 불리한 가격으로 체결 될 확률이 높아지죠. 따라서 슬리피지를 줄이려면 변동성이 높은 주식 이나 특정 시점 (장 초반 또는 마감 직전)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변동성에 의한 슬리피지

게임스탑 주가 변동성

요즘 게임스탑 같은 Hot한 주식에만 투자하는 분들도 있는데요. 이런 투자 기법은 리스크 관리가 어려울 뿐더러 슬리피지 비용이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4. 지정가 주문 활용

변동성이 큰 시점에 시장가 주문(Market order)으로 매매하면 슬리피지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변동성이 큰 지점에서는 지정가 주문(limit order, stop order 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지정가 주문 방식에 대해서는 아래 글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5. 거래량이 적은 주식 피하기

일일 거래량(daily volume)이 적은 소형주는 주문 체결이 어렵고, 체결되더라도 슬리피지가 생길 가능성이 큽니다. 장외 거래(OTC trading)에서 매매하는 것도 거래량이 적기 때문에 마찬가지죠. 따라서 종목을 선정할 때는 일일 거래량을 확인 해야 하고, 될 수 있으면 정규 시장 시간 (regular market hour)에 매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미국 정규 시장 시간은 평일 오전 9:30~오후 4:00(미국 동부 기준)입니다.

6. 분할 매수하기

한번에 많은 수량을 매수 주문해도 슬리피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 그림 같이 $10.00~$10.05 사이로 Ask Price(매도 제안가)가 있는 주식을 생각해보죠. 앞으로 이 주식이 오를 것 같아서 $10.00으로 1,000주를 한꺼번에 매수 주문하면 슬리피지가 생깁니다.

매도 주문량에 따른 슬리피지 계산

위의 경우 슬리피지 계산을 해보죠. 100주는 $10.00으로 체결되었기 때문에 슬리피지가 $0입니다. 그 다음에 체결되는 900주는 $0.01 x 250 + $0.02 x 300 + $0.03 x 350 = $19 슬리피지가 계산됩니다. 즉, 매수 버튼을 누를 때 예상하지 못했던 $19의 비용 이 발생한 것이죠.

투자 전략과 슬리피지

1. 단기투자와 슬리피지 방지

데이트레이딩(Day Trading)을 한국말로 단타(단기투자)라고 하죠. 주식 거래 시 평균 슬리피지(average slippage)가 대략 0.2~0.5 cent라고 하는데요. (참고) 하루에도 수차례 거래하는 데이트레이더에게 있어 슬리피지는 무시할 수 없는 비용입니다. 따라서 단타를 하는 경우에는 거래 수수료 + 세금 + 슬리피지 를 모두 고려하여야 합니다. (아래 글도 참고)

2. 장기투자와 슬리피지 방지

장기 투자를 하면 단타보다 상대적으로 슬리피지가 적게 생깁니다. 하지만 장기 투자자도 위에서 살펴본 슬리피지 방지 방법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알고 있는 것이 좋은데요. 특히 자산 배분 전략으로 매년 리밸런싱할 때 분할 매매를 통해 슬리피지를 줄이고 수익률을 높일 수 있겠죠. (자산 배분 전략에 대해서는 아래 글 참고)

투자를 하고 트레이딩을 하는 것은 가끔 재밌기도 합니다. 하지만 재미가 집착이 되면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죠. 큰 돈을 벌겠다는 탐욕으로 공부없이 투자를 시작 하면 실패할 확률이 큰데요. 따라서 슬리피지와 같은 기본적인 용어에 대해서 충분히 공부하시고 투자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Disclaimer : 이 글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입니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에 따라야 하며, 그 결과 또한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비트코인 BTCUSD 조정 / 그래도 나는 간다. 블리자드 네트워크 BLIZZ +3,267%

하단 채널아래에서 장시간 지지받다가 채널 밖으로 까지 끌어내려갔습니다.올라오려고 힘쓰고 있는 모습인데 영상으로 같이 살펴보겠지만 채널 위로 다시 못올린다면 좀 더 하락이 나올 수 도 있을 것 같은 모습니다. 그 이후 ABC 반등이 짧게 나올 가능성도 있을 것 같구요. 지지라인에서 롱이 하락이 나오면서 SL(Stop Loss) 손절이 나간 것 같고 떨어진 하단에 다시 정찰 롱 진입해 있습니다.

비트가 힘겹게 움직이는 와중에 블리자드 네트워크는 +3,200%이상 상승 이 Stop Loss 조정 나와줬습니다. (24시간 거래량 24억) 시총 37억원이네요.

아발란체 (Avalanche) 기반의 토큰이고 DEX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메타마스크를 사용해서 거래소에서 코인을 전송해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블리자드 네트워크는 큰 상승이 이미 나왔고 하락 추세에 급등이 있었기 때문에 장단기적으로 우상향할 수 있는 하락장에 급등하는 코인 을 찾아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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