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분석의 기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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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식투자 다이어리

▶ 이 책은 차트분석을 다룬 도서입니다. 차트분석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모르는 지표가 있어서 검색하다가 찾은 책이다!~

읽었던 책? 인줄 알았는데, 아닌 것 같다!!~

(기술적 분석의 기초 무작정따라하기 책은 대부분 한권씩 가지고 있을 것 같다!~)

책제목만 보면 당연히 주식초보자용 책인데. 어렵다. ㄷㄷㄷ

차트볼 때 예전에는 시스템트레이딩부터 지료란 지표는 다 활용하고 써봤다.

근데 지금은 스마트폰이나 네이버증권포털 같은 사이트 이용해서 단순하게만 본다!!~

가끔은 옛날에 내가 설정해놓은 시스템인데, 어떻게 한건지 몰라서 한참을 헤멨다!! ㅠ.ㅠ

처음에 주식배울때 기술적 분석 배운다고 열심히 공부했는데. 너무 어려웠다!~

그래서 기술적 분석에 대한 책을 공부한다면 추천할만한 책이 존j머피 '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야 기술적분석이 이해가 갔다!!~

왜냐하면 고전 기술적분석의 원리부터 지표까지 정~~~말로 이론적으로 교과서같은 책이었다!~

차트는 여전히 어렵지만, 지나간 차트보다는 앞으로를 예측하면서 맞춰보는 재미로 하면 괜찮은것 같다 ^.^

책내용은 좋은데,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하는 부분의 대부분 주식책에는 찾기 힘들다! ㅠㅠ.

그래서 책 저자는 어떻게 활용하는지 실제로 예를 들어 주는 책을 좋아한다!!~

터틀트레이딩 고지로 강사 같은 일본 저자의 주식 책들이 기초에 충실하면서도 활용법도 같이 나와 있어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이런 책들이 가장 좋았던것 같다!!~

기술적 분석의 기초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 가운데 굉장히 기술적 분석의 기초 많은 이들이 차트 분석, 또는 기술적 분석을 이용해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 기술적 분석은 과거의 주가 움직임과 패턴을 분석해 미래의 주가 흐름을 예측하는 기법이라고 할 수 있다. 5일, 20일, 60일, 120일 이동평균선을 바탕으로 주식을 매수하거나 매도하는 타이밍으로 잡는 것이 대표적인 기법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5일 이동평균선이란 직전 5일간의 주가 평균값을 선으로 이은 것인데 20일, 60일, 120일 이동평균선도 주가 평균값을 내는 시간의 길이만 다를 뿐 마찬가지다. 이뿐만 아니라 ‘헤드앤드숄더’ ‘쌍바닥’ 등 차트의 패턴을 바탕으로 향후 주가 흐름을 예측하고 이를 주식거래에 활용하는 이들도 많다. 실제로 이 같은 차트 분석 또는 기술적 분석을 이용한 주식 거래 행위도 매우 널리 퍼져있다. 주식시장을 다루는 언론의 분석기사도 이 같은 기술적 분석을 활용해 설명하는 경우들이 적지 않으며, 기술적 분석을 다룬 관련 서적들도 이미 숱하게 나와 있다. 특히 기업 실적 등을 회계적으로 분석하거나 해당 기업이 속한 산업분야의 시장구조 분석과 같은 ‘기본적 분석(fundamental analysis)’을 하기 어려운 개인 투자자들은 상대적으로 직관적으로 와닿고 이해하기 쉬운 기술적 분석에 기대는 경향이 강하다. 하지만 이 같은 차트 분석과 기술적 분석이 얼마나 실제 투자에서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까.

이 차트는 각종 예측전문가로 유명한 네이트실버의 저서 <신호와 소음>(더 퀘스트)에서 인용한 그래프이다. 그런데 이들 차트 가운데 내 개는 컴퓨터에서 1과 0 가운데 하나를 무작위로 연속해서 선택해 만들어낸 가짜 차트이다. 그리고 나머지 둘은 1970년대와 1980년대의 처음 1000일 동안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움직임을 표시한 자료다.

이들 차트 가운데 진짜 주가 흐름을 나타낸 차트를 쉽게 찾을 수 있겠는가. 아마도 거의 절대 다수의 사람들이 찾아내지 못했을 것이다. 위의 차트 가운데 실제 주가 차트를 나타낸 것은 D와 F이고, 나머지는 모두 컴퓨터로 만들어낸 가짜다. (참고로, D는 1970년대, F는 1980년대 첫 1000일 동안의 주가 움직임을 나타낸 도표다.) 이처럼 무작위로 만들어낸 주가 차트와 실제 주가 차트를 구분하기도 어려운데, 과거의 주가 차트를 보고 향후 주가 흐름을 예측하는 것은 지극히 어렵다. 무작위로 만들어진 차트에서는 일정한 주가 패턴 자체가 성립되지 않기 때문에 기술적 분석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셈인데, 이처럼 무작위로 만든 주가 차트와 실제 주가 차트를 구분하기조차 어렵다면 기술적 분석을 적용하는 것 자체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특히 개인투자자들이 이 같은 차트 분석을 통해 주가 흐름을 예측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고 봐야 한다. 실제로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차트 분석을 통해 주식 투자를 하는데, 그 같은 패턴에 따른 투자가 효과가 있다면 상당수가 돈을 벌어야 정상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 같은 개인투자자들 거의 대부분이 주식 투자로 돈을 잃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사실 이 같은 차트 분석 또는 기술적 분석에 대한 비판은 오히려 ‘효율적 시장가설’의 기초를 세운 유진 파마 시카고대 금융학과 교수(지난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중 한 사람이기도 하다)가 가장 먼저 제기한 것이기도 하다. 이후 행동주의 경제학자들은 실험을 통해 사람들이 얼마나 차트 흐름에 영향을 받는지, 하지만 그처럼 차트를 바탕으로 한 투자가 얼마나 도움이 되지 않는지를 입증했다. 대표적인 기술적 분석의 기초 작업이 독일 쾰른대학교 심리학과의 무스바일러 교수팀이 행한 실험이다. 무스바일러교수팀은 아래 <그림7>에서 보는 것과 같은 두 가지 주가 차트에 대해 쾰른대학교 대학생과 독일 금융기관의 투자컨설팅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1년 후 주가 흐름을 각각 예측하게 하거나 가상 투자를 하게 했다. 또한 이들 차트와 함께 해당 기업에 대한 재무 및 회계 자료 등 기본적 분석에 필요한 자료를 반 페이지 짜리로 제공하거나 기술적 분석의 기초 아니면 각종 증권사에서 활용할 법한 충분한 양의 분석자료를 함께 제공하는 식으로 실험했다.

실험결과는 이랬다. 대상자들은 차트와 함께 주어진 기본적 분석과 관련한 정보와는 크게 상관없이, 또 대학생이든 전문가든 상관없이 주가 차트에 의해 강력한 영향을 받는 투자 결정을 내렸다. 대상자들은 과거에 현저하게 두드러진 고점을 기록한 차트(위쪽 차트)를 보면 향후 주가에 대해서 더 높은 기대를 가졌다. 그 결과 그들은 주식을 팔지 않고 더 사려는 성향을 보였다. 반면 과거에 현저하게 두드러진 저점을 기록한 차트(아래쪽 차트)를 본 경우에는 반대 성향을 보였다.

왜 이런 결과가 나타났을까. 우선, 차트에 나타난 극단적인 값이 비교기준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라고 논문은 풀이했다. 즉, 차트에 나타나는 현저한 고점이나 저점을 사람들이 그 주식을 평가하는 기준 가격으로 삼는 닻내림효과(anchoring effect)가 작용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기준 가격에 대한 기대로 미래 주가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가 차트에 나타난 고점 또는 저점과 동화하는 경향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 경우 투자자들은 미래 주가가 과거 기준점에 근접하는 정보들에 초점을 맞춰 정보를 선택적으로 취사선택하게 된다. 즉, 자신이 보려고 하는 방향에 맞는 정보들만을 취사선택함으로써 그 같은 결론을 더욱 강화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차트 분석이나 기술적 분석은 정확한 주가의 흐름보다는 오히려 사람들이 태생적으로 가진 편향들을 훨씬 더 잘 기술적 분석의 기초 드러낸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 나온 행동금융학의 연구 결과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증적인 분석을 통해 기술적 분석이 단순히 무용지물이 아니라 오히려 투자에 독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을 이끌어낸다.

아비드 호프만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학 경영경제대학원 교수와 허시 셰프린 산타클라라 경영대학원 교수는 논문 ‘기술적 분석과 개인 투자자들(Technical Analysis and Individual Investors)에서 “기술적 분석과 옵션 거래를 자주 사용하는 개인투자자들은 잘못된 포트폴리오 결정을 내리고 결과적으로 다른 투자자들에 비해 훨씬 더 나쁜 수익률을 올리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연구진은 2000~2006년 동안 네덜란드의 주식 거래기록과 네덜란드의 한 온라인 증권사의 표본집단에 대한 서베이조사를 바탕으로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기술적 분석을 사용하는 개인투자자들은 단기 주식시장 흐름에 대해 투기적으로 거래하는 성향이 높았으며, 거래를 자주할수록 위험을 헤지할 수 있는 분산투자보다는 집중된 포트폴리오를 가지는 경향이 높았으며, 전체 리스크 대비 비체계적 리스크에 노출된 경향이 높았으며, 옵션 거래에 더욱 더 많이 참여하며, 결과적으로 더 낮은 수익률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구진은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술적 분석은 잘못된 주식포트폴리오 선정 그 자체로만 매월 약 50bp(=0.5%포인트. 1bp는 100분의 1%를 의미함)가량 더 낮은 수익성을 보이며, 추가적인 거래 비용으로 20bp 가량 더 낮은 수익성을 보였다. 특히 파생상품을 대량 거래하면서 기술적 분석을 사용하는 개인투자자들에게 부정적 영향이 집중됐는데, 이들의 경우 시장수익성에 비해 잘못된 주식 포트폴리오 선정으로 약 140bp, 그리고 추가적인 거래비용으로 29bp나 낮은 수익성을 보였다.

이들 연구진들은 잦은 거래와 집중된 종목 선정은 과도한 낙관주의와 자기확신의 표현으로, 과도하게 낙관적이고 확신에 찬 투자자들이 기술적 분석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 연구에서는 이런 투자자들이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약 두 배 가량 기술적 분석에 더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이 같은 차트분석은 완전히 무용지물일까. 효율적시장가설의 옹호자 가운데 한 사람인 버튼 맬키엘교수 같은 이는 차트 분석을 점성술과 같은 미신이라며 어떤 기술적 분석도 시장실적을 능가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일부 연구자들은 기술적 분석이 일정한 가치를 지닌다고 반박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앤드루 로 MIT슬로안 경영대학원 교수 등은 ‘기술적 분석의 기초들: 컴퓨터 알고리즘, 통계적 추론, 그리고 경험적 실행(Foundations of Technical Analysis: Computational Algorithms, Statistical Inference, and Empirical Implementation)’이라는 논문에서 1962~1996년 동안 미국 주가 흐름에 대한 기술적 분석 패턴을 적용해본 결과가 있다. 이들 연구진은 “기술적 분석이 초과 거래 이익을 창출하는데 활용될 수 있다고 반드시 말할 수는 없으나 일부 기술적 분석은 약간의 실제적 가치(some practical value)를 가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같은 주식시장의 흐름을 보고도 보는 이에 따라 얼마든지 자의적으로 달리 해석하고 판단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개인투자자들이 기술적 분석을 통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봐야 한다. 앞서 아비드 호프만 교수팀도 “기술적 분석은 전문투자자들은 몰라도 개인투자자들에게는 적절한 분석 도구가 아니다”라고 결론내린 것도 그런 측면에서 나온 것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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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 분석의 필수! 기술적 분석이란?

돈을 걸고 이익을 노리는 것이므로, 아무준비없이 아무공부없이 도박처럼 뛰어드는 사람들도 많은것이 현실입니다.

환율을 마추는것, 위냐 아래냐 맞추는 도박처럼 생각하고 아무런 준비없이 아무런 공부도없이 뛰어들기때문에 투자한 금액 전부를 날리게 되고 이런 사람들이 실제로 많이 있기에 이런 사람들을 보고 외환마진거래는 위험한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것입니다.

이렇듯 갬블처럼 생각하는사람들에게는 정말로 갬블이 될수있습니다.

어떤분야든 어느정도의 수익을 창출하기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과 투자는 필요한것입니다. 아무런 준비없이 한번에 큰돈을 벌수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잘못된것이며 그런생각이야말로 갬블사고인것입니다.

그러나 FX는 갬블이 아니라 투자입니다. 기술적 분석의 기초

수익을 만들기위해서는 포지션을 갖을 근거가 있는곳에서만 트레이드를 하는것입니다.

근거를 찾으려면 시세 분석을 할줄알아야합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시세분석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FX에서는 " 기술적 분석(테크니컬 분석) "과 " 펀더멘털 분석 "이란 크게 두가지 분석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기술적 분석을 소개하도록하겠습니다.

시세 분석의 필수! 기술적(테크니컬) 분석이란?

기술적 분석이란, 과거의 가격 변동 패턴에서 장래의 움직임을 예상하는 분석 방법 입니다.

각국의 경제 기술적 분석의 기초 상황이나 기업 실적 등을 고려하지 않고 통화의 과거의 가격, 거래량, 시간 축 등에서 미래의 가격 움직임을 예상합니다.

이 기술적 분석을 사용함으로써 과거의 가격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으며 향후 가격이 어떤식으로 추이할지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 은 차트에 선을 긋거나, 인디케이터로 불리는 테크니컬 지표 등을 사용하지만, 테크니컬 지표에는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FX초심자가 모든 기술적 지표를 잘 다루는 것은 어려운일이지만 기본적인 지표 몇가지만 사용할 수 있으면 크게 문제는없습니다.

기술적 분석에 의해서 알수있는것은 상기의 2개로 분류할수있습니다.

사용하는 테크니컬 지표는 트래이더마다 다양하지만, 테크니컬 분석을 하는이유는 이 2가지를 이끌어내기 위함입니다.

1.시세의 방향성

시세의 기술적 분석의 기초 방향성이란 향후 가격이 " 오르는 것인가 떨어질 것인가" 입니다.

이것을 알면 트래이드도 쉽게 할수있습니다.

여기서 오해하시면 안되는것은 오를것인가 떨어질것인가를 맞추기 위해서 분석을 하는것이 아니라는것입니다.

시장의 방향성을 찾는것입니다. 오르고있는 추세인지 내리고있는 추세인지 아니면 레인지인지 흐름을 파악하는것입니다.

다시말해 시장의 방향성을 찾기 위해서 중요한 것을 현재 시장의 추세라고 할수있습니다.

테크니컬 분석은 이런 트렌드 즉 추세를 파악할수있게 해주는것입니다.

FX에서 이기기위해서는 즉 수익을 내기위해서는 이런 추세를 파악한다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추세를 타는 트레이드를 하면 이익을 낼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2.매매의 타이밍

기술적 분석에서는 가격의 "방향성" 을 찾아내고 그 다음으로 매매 타이밍을 결정합니다.

간단히 말해 가격이 "더 이상 떨어지지 않겠다"고 예상했을 때는 롱 포지션"더 오르지 않겠다"으로 예상할 때는쇼트 포지션으로 진입하는것입니다.

위의 방법은 위에서 서술한 시장의 방향성을 확인한후 매매타이밍을 찾아야 효과를 발휘할수있습니다.

그러나 차트 위에 그은 선이나 인디케이터로 표시되는 데이터를 우리는 육안으로 판단하고 분석하기때문에 , 컨디션이나 멘탈 상태가 좋지않을때에는 판단이 흐려지거나 잘못 판단할수있다는 점도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을 위한 테크니컬 지표의 종류와 해설

이동평균선

기술적분석을 하는데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지표는 대표적으로 이동 평균선이있습니다.

그외 이동 평균선은 "차트의 왕"이라고 할 정도로 주류인 테크니컬 지표입니다.

이동 평균선은 어떤 일정 기간의 환율을 평균화한 라인 입니다.

지정한 기간의 평균치를 연결하여 차트 상에 선으로 표시함으로써 지금의 가격과 평균선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에 의해 미래의 가격 변동을 예측합니다.

이동평균선은 가격 추이가 선으로 보이기 때문에 눈에 추세를 파악할수있다는것이 최대 장점입니다.

그러나 거래량은 고려되지 않아 어디까지나 기준으로 활용합니다.

이동 평균선이 "계속 우상향중이면 상승추세","계속 우하향중이면 하락추세"라는것입니다.

이런 트렌드를 파악하는 데 일반적으로 이용되는 테크니컬 지표로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할 지표 라고 할수있습니다.

테크니컬 지표는 크게 다음의 2가지 유형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트렌드계 테크니컬 지표 와 오실레이터계 테크니컬 지표

트렌드계 테크니컬 지표는 시세의 큰 추세의 흐름을 잡기 위해에 필요한 지표로서 추세가 나와줄때 주로 사용합니다..

1.이동 평균선

이동 평균선이 앞에서도 소개했듯이 트렌드계 테크니컬 지표 중 가장 유명한 툴입니다.

세계의 FX트레이더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용빈도가 높은 지표로, FX에는 필수입니다.

현재의 환율의 추세를 파악때문에 가장먼저 기억해야 할 테크니컬 지표입니다.

다만 이동 평균선은 전체의 트렌드를 보는 것은 좋지만 일정 기간의 평균치라는 특성상가격 변동에 대한 반응이 늦는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2.볼린저밴드

볼린저 밴드는 이동 평균선을 중심으로 상하의 가격 표준 편차로 구한 띠 모양의 라인입니다.

상하의 밴드의 폭으로 환율의 가격 변동폭을 시각적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또 볼린저 밴드는 추세시장,레인지시장 어느 쪽에도 활용가능한 테크니컬 지표로 유명합니다.

4. RSI

RSI는 파는사람이 많은지(쇼트), 사는사람이 많은지 (롱) 판단하고, 레인지장세에서 많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테크니컬 지표입니다.

기본적으로 고가권에서 팔고 하한가권에서 사는 식으로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RSI는 사용방법 심플하여 초보자에게도 사용이 용이하여 사용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 지표이기도합니다.

5.MACD

MACD는 이동 평균선을 바탕으로 2개의 라인의 방향과 위치 관계를 보며 트렌드를 추측하는 지표입니다.

추세장세에서의 지표로서 인기가 높고신호 발생이 빠르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환율의 추세전환을 판단하는 보조지표로서 많이 사용됩니다.

테크니컬 지표에는 위와같이 여러 종류가 존재하지만 FX에서 이익을 내려면 테크니컬 분석이 매우 중요합니다.

사용법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

주로 트렌드계는 추세장세에서 , 오실레이터계는 레인지장세에서 많이 쓰이지만 반드시 이것을 사용해야한다는 룰 같은것은 없습니다.

어떤 테크니컬 지표를 사용했더라도 수익을 낼수있다면 그것이 올바른 사용법입니다.

그래서"트렌드계는 반드시 추세장세에서 사용해야한다", 또는 "오실레이터계는 반드시 레인지 장세에서 사용해야한다" 등의 고정 관념은 필요하지않습니다.

그리고 테크니컬 지표는 어디까지나 시세의 흐름을 판단하기 위한 도우미 에 불과합니다.

FX초보자는 기술적 지표만을 믿고 트레이드를 하는경우가 많이 있습니다.그러나 어떤 테크니컬 지표라도 효과를 발휘하지않을 때는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시장에서도 기능하는 만능 테크니컬 지표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점을 꼭 기억해야하고 테크니컬 지표를 맹신하면 안된다는점을 꼭 잊지마시기바랍니다. 보조 도우미에 불과하다라는 점을 꼭 기억해주세요

기술적분석에서 중요한것

지금까지 시장의 흐름, 시장의 파도를 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기술적분석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ㅍ모두가 알고 있는, 모두가 보고 있는 기술적 분석을 해야 한다는것입니다. 그것은 세계각국의 트레이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거래를 하는것입니다.

세계의 트레이더들과 같은 눈높이가 되려면 세계각국의 트레이더들이 주목하고 있는 기술적 분석을 사용해야 하는것입니다.

그럼 세계의 트레이더가 주목하는 테크니컬 분석이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대표적인것은 수평으로 그은 지지선과 저항선, 그리고 대각선으로 그은 추세선 입니다.

트렌드 라인은 캔들의 고점과 고점 또는 저점과 저점을 잇고 그위에 그린 라인을 말합니다. 이 지표 역시 시세의 흐름을 한눈에 알수있는 툴로서 많은 트레이더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트렌드 라인은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이 저항이나 지지선으로 의식하고 있으며 특히 트렌드라인과 수평의 지지선이나 저항선이 접하는 곳에서는거래량이 급증하기 때문에 중요한 매매의 포인트가 되므로 기억해두시기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드릴말씀

테크니컬 분석이라는것은 하루이틀 또는 한달만에 숙달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터넷상의 여러가지 사이트나 동영상등을 참고하여 기초 지식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접 차트를 보고 끊임없이 실전 투자연습을 하며 훈련함으로써 내것으로 만들어가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매일 매일 차트를 보고 끊임없이 소액실전투자연습을 하면서 몸에 익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테크니컬 분석은 매우 유익한 분석 방법이긴 하지만 100%적중하는 만능이 아니라는 점을 꼭 기억하시기바랍니다.

1000만원을 주식에 투자해 한달에 10%의 수익을 계속해서 낼 수만 있다면? 5년 뒤에는 무려 30억원이라는 거금이 모아진다.

1개월에 10%라면 하루에 0.5% 정도의 수익을 올리면 되는 셈이다. 저자는 대박을 좇는 투자자들이 ‘하루 0.5%의 수익’을 우습게 보는 데서 실패가 싹튼다며, 매일매일 기본에 충실해 개미처럼 수익을 내는 게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충고한다.

이 책은 군더더기 없이 다양한 기술적 분석 방법들을 제시한다. 첫 부분에서는 기술적 분석의 기초인 캔들차트에서부터 거래량·이동평균선·추세매매 등을 보는 방법을 소개하고, 뒤에서는 모든 주식투자자의 고민인 매매 타이밍을 다룬다. 또 효과적인 손절매 기법과, 작전종목을 간파하고 이를 역이용하는 전략도 소개한다. 상한가와 하한가 공략법과, 이른바 세력주·대박주·테마주 등을 거래하는 방법도 제시한다. 다양한 기술적 분석과 투자기법들을 살피는 데 좋은 안내서다. -하진태 지음, 국일미디어 펴냄, 2만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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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호에 기술적 분석의 토대를 쌓은 다우이론과 리버모어의 전설적 투자기법에 대해 논한 시골의사. 이번 호에는 기술적 분석과 그에 따른 주가 예측의 허구성을 미국 증시의 역사와 각종 투자이론을 고찰함으로써 낱낱이 파헤쳤다. 그는 시장에 난무하는 추세, 트렌드, 패턴, 파동의 온갖 주가 그래프는 한낱 무용지물이며, 각 기업의 현실에 기초를 둔 가치투자만이 원금과 장기수익을 보장하는 투자법이라고 주장한다. 길고 어려운 글이지만 기술적 분석에서 가치투자로 넘어가는 현대 주식시장의 맥락과 역사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기술적 분석’의 명과 암 下

필자는 지난번 원고를 통해 현재 투자자들이 광신하는 ‘기술적 분석’이 이미 100년 전 다우이론을 정리한 해밀턴 같은 이들에 의해 탄생했고, 구시대적 유물인 기술적 분석에 기댄 투자는 허황된 꿈이라고 충고했다. 하지만 필자의 이런 주장에도 그들은 변함없이 이렇게 말한다. 아니 철석같이 믿는다.

“어떤 가격의 변화가 새로운 추세의 시작인지, 혹은 기존 추세의 일시적 조정인지는 이전의 주가 흐름을 살핌으로써 알 수 있다. 가격의 궤적에는 그 길이 나와 있고 거래량이나 매집자의 흔적, 시가와 종가, 기술적 분석의 기초 고가와 저가를 분석함으로써, 혹은 의미 있는 저점과 고점을 연결한 추세선을 통해서도 주가의 흐름을 예측할 수 있다.”

필자의 주장에 반발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되묻는다. 아무리 틀린 논리나 주장이라도 무려 100년씩이나 살아남았다면 다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이에 대한 답은 기술적 분석에 의한 투자로 돈을 번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를 살펴보면 자연스레 나온다. 필자가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무수한 증권 분석가와 전문가들이 시장전망을 토해내고 있지만, 정작 그들의 조언을 따른 투자자들이 수익을 낸 경우는 대충 살펴도 30% 남짓이다. 심지어 2008년 5월의 신문 기사들은 “2007년 연말 증권사들이 탑픽(최우선 추천주)으로 꼽은 종목의 포트폴리오 대부분이 시장평균 대비 모두 마이너스 수익이었으며, 단 두 개의 증권사만이 가까스로 시장 수익률보다 아슬아슬하게 높은 수익을 냈을 뿐”이라고 전하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질까? 지금은 기술적 분석만이 맹신되던 1930년대의 미국이 아니다. 증권분석가들이 모두 추세선이나 봉의 패턴, 혹은 파동을 보고 시장을 기술적으로만 예측하는 것도 아니며, 심지어는 벤저민 그레이엄(Benjamin Graham)이나 워런 버핏의 영향을 받은 가치 분석가도 별처럼 많다. 그런데 왜 결과는 늘 왜 이 모양일까? 필자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시장 분석가들의 군집효과에서 찾는다.

‘아니면 말고’식 주가 예측

시장이 상승을 하건 하락을 하건 분석가들은 어지간하면 그들 집단의 분위기에 맞춰 예측을 낸다. 분위기를 거슬러 반대 의견을 냈을 때 맞으면 일시적으로 홀로 스타가 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치명적인 상처를 입기 때문이다. 틀려도 여럿이 같이 틀리면 묻혀서 넘어가지만, 어쩌다 자신의 소수의견이 틀리면 되돌릴 수 없는 결과를 빚는다는 얘기다.

하여간 필자가 이 글에서 독자에게 말하고 싶은 핵심 내용은 기술적 분석이건 아니건 간에 시장 예측은 애당초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물론 시장의 역사는 이런 논리를 거부해왔다. 시장은 기술적 분석의 허구를 지적한(혹은 시장예측 전문가들의 허구를 지적한) 알프레드 코울스(Alfred Cowles, 증권데이터 분석의 아버지)의 주장을 의도적으로 무시했다.

1929년 미국 증시 대폭락 이후 1950년대까지 상당한 손해를 본 투자자들은 시장 자체에 관심이 없었고, 그나마 남은 투자자의 대부분은 주가가 하락하건 상승하건 상관없는 기업의 대주주였기 때문이다. 나머지는 물려받은 유산이 많은 재산가이거나 증시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투기꾼들이었다. 당시 주식시장의 분위기는 1980년대 우리나라를 꼭 닮았다. 주식 투자자는 이성적이지 못한 ‘투기꾼’ 취급을 받았고, 누군가가 주식 투자에 나선다면 도시락을 싸들고 말리려 했다. ‘투자전략가는 증권시장을 절대 예측할 없다’는 코울스의 논문이 시장에 알려질 동기도 계기도 없었던 셈이다.

1960년대 들어 코울스의 주장은 정반대의 이유로 사장됐다. 시장이 활황을 보이고,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시장 회전율이 100%에 달하자 투자자들 사이에 전문가의 조언을 따르면 주가수익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다는 믿음이 확산됐다. 당시는 무슨 종목이건 손을 대면 무조건 오르던 때였다. 그러나 그들은 승리에 도취해 실제 전문가의 조언이 얼마나 맞는지를 확인하려하지 않았다. 미국의 증권회사들이 무더기로 상장된 것도 바로 이즈음, 증권사와 자문가에 대한 기술적 분석의 기초 기술적 분석의 기초 투자자의 믿음은 거의 절대적이었다. 이런 믿음은 이후 1974년 주가 대폭락 때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그 사이 증권시장의 기술적 분석방식에 대해 ‘조용하게’ 회의를 제기한 이들도 있었다. ‘워킹’도 그중 한 사람. 그는 당시 모든 투자자가 믿고 있던 ‘모든 가격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다’는 가설을 실제 검증하기 위한 실험을 시작했다. 그러던 중 무작위로 뽑은 수열과 실제 거래된 밀의 가격이 놀라울 정도로 패턴에 일치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당시 밀이나 금, 은, 주식을 거래하는 사람들이 믿고 있던 추세, 트렌드, 패턴, 파동의 정상적 가격 그래프와 그가 무작위로 추출한 수를 연결한 그래프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같은 모양으로 일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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