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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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BITDA 용어 이해와 계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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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재산법에 의한 계산 : 기업의 기말순재산과 기초순재산의 차이를 단기순 재산으로 하는 것 .

기업활동을 통해 발생한 기말시점의 기말자본을 기초자본과 비교하여 수익을 계산하는 방법이다

자본끼리 비교하는 것으로 자본유지접근법이라고 도 한다 .

기초자본 – 기말자본 = 순손실

기초자본 + 당기순이익 = 기말자본

기말자본 = 기말자산 – 기말부채

기초자본 = 기초자산 – 기초부채

예 >. 기초자본이 1,000,000 원 회기중 유상증자가 250,000 원 . 배당등으로 지급된 유상증자가

50,000 원 인 경우 조정기초자본은 ?

조정기초자본 = 기초자본 + 유상증자 – 유상감자 = 1,000,000 원 + 250,000 – 50,000 = 1,200,000 원

예 >. 총수익이 2,700,000 원이고 , 총비용이 2,400,000 원인 경우 당기순이익은 얼마이고 기말자본은 ?

당기순이익 = 총수익 2,700,000 원 – 총비용 2,400,000 원 = 300,000 원이다 .

조정기초자본에 당기순이익이 300,000 원이므로 기말자본은 ?

기말자본 = 조정기초자본 + 당기순이익 = 1,200,000 원 + 300,000 원 = 1,500,000 원이다 .

예 > 기말부채가 1,000,000 원인 경우 기말자산은 ?

기말자산 = 기말자본 1,500,000 원 + 기말부채 1,000,000 원 = 2,500,000 원이다 .

※따라서 손익법과 재산법에 의한 계산으로 당기순 이익이나 당기순 손실을 계산하면 같게 나온다

기말 B/S 등식 : 기말자산 = 기말부채 + 기말자본

기말자산 = 기말부채 + 기초자본 + 당기순이익

기말자본 = 기초자본 + 당기순이익

※회계에서 대차평형의 원리 ( 평균의 원리 )= 대변과 차변이 항상 같아야 한다 .

1). 회계순환이란 : 거래발생에서 재무제표 작성보고까지의 과정이다 .

정보제공자와 정보이용자간의 정보전달과정이다

2). 거래 ( 회계 ) 순환의 절차

⑴ 기중절차 : 거래가 발생하면 식별하여 à 장부 인 분개장에 기입하고 , 중요한 것은 보조장에 기입한다 . à 총개정원장 ( 계정과목별 : 각 항목별로 기록하는 원장 ). 또한 필요한 사항은 보조원장에 기록

① 예비절차 : 시산표작성 . 재고조사표작성 . 결산수정 . 정산표작성 .

② 결산본절차 ( 장부마감 ) : 총계정원장의 수익비용계정 . 자산 , 부채 , 자본계정마감 ( 대차대조표 ). 분개장마감 . 기타 보조원장 . 이월시산표작성 ( 기말부채 . 기말자산 . 기말자본의 이월시산표 ).

③ 재무제표의 작성 : 대차대조표작성 . 손익계산서작성 .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또는 결손금처리

계산서작성 . 현금흐름표작성 . 자본변동표작성 및 주석 .

기업이 경제활동을 통해서 발생한 일정기간 동안의 수익총액과 비용총액을 비교하여 손익을 계산하는

손익법 è 총수익 – 총비용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 당기준손익

⑵재산법 ( 자본유지접근법 : 자본끼리 비교한 것 )

기업의 경영활동을 통해 발생한 기말시점의 기말자본을 기초자본과 비교하여 수익을 계산하는 방법 .

재산법 è 기말자본 – 기초자본 = 당기순손익 .

영업과 관계없이 출자자가 돈을 더 투자하는 것 . è 자본에서 상계한다 .

즉 . 영업과 관계없이 기말자본이 더 늘어나는 것이다 .

감자 ( 인출 , 배당 ): 손실에서 상계한다 .

※회계상거래란 : 기업의 자산 , 부채 , 자본 , 수익 , 비용의 증감 변화를 일으키는 모든 항목 . 즉 . 기업의 경제적 상태에 변화를 주는 요인이다 . 자산 . 부채 . 자본은 기업의 재산이다 .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메뉴의 손익계산 - 손익계산서 계산방법

1) 매출총이익을 계산하는 방법

매출총이익은 총매출액에서 총매출원가를 뺀 것으로 여기서 매출원가란 외식산업에서 음식을 만들어 내기 위해 들어가는 비용으로 재료비, 인건비, 제조경비 등의 합계액이나 상품을 구입하면서 사용한 여러 비용을 말한다. 매출총이익이란 생산 활동을 통하여 창출된 부가가치를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나타내는 이익이라고 할 수 있다.

매출 총이익 = 매출액 - 매출 원가

그리고 매출총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눈 비율을 매출 총이익률이라고 한다. 따라서 제품별 매출 총이익률을 구하면 제품별 수익성을 분석할 수도 있으며, 생산설비가 제한되어 있는 경우 제품별 수익률이 높은 제품을 생산해야 이익이 늘어나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생산할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으로 이용될 수 있다.

외식산업에서 총이익은 식료부문 및 음료부문의 순수익과 기타 순수익의 합계금액이다.

회사는 제품이나 상품을 판매하거나 혹은 은행에 예금을 하거나, 유가증권을 처분하거나, 또는 부동산을 처분함으로써 이익을 얻게 된다. 이처럼 다양한 수익 항목 중 매출액이란 일정한 대가를 받고 상품, 제품, 서비스 등의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는 일반적인 상거래에서 발생하는 판매 수익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매출액은 판매시점에서 판매자와 구매자가 합의한 금액으로 측정된다. 현금을 받고 상품을 판매한 경우에는 미래에 회수할 현금유입액을 판매시점에서 수익금액으로 인식하면 되지만, 회수기간까지의 이자를 어떻게 보고할 것인지의 문제가 발생하나 이자액의 차액이 크지 않기 때문에 판매시점에서 결정한 금액을 매출액으로 인식한다.

매출원가는 매출액을 벌어들이기 위해 발생한 비용이며, 상품의 경우 이를 외부에서 구입하면서 부담한 금액이 매출원가에 해당한다. 또한 제품의 경우 공장에서 이를 생산하는데 소요된 원료비와 인건비 및 기타 경비 등이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매출원가로 계산된다. 즉 외식산업에서의 매출원가는 식료 원가와 음료 원가 및 기타 매출원가로 구성된다. 식료 원가는 고객에게 제공된 식료의 원가와 종업원들의 식사로 제공된 식료 원가 모두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식자재는 월말에 재고조사를 실시하여 식료 원가를 계산한다. 식료 원가는 월초 재교액에서 당월 매입액을 더한 금액에서 월말 재고액을 차감하여 계산한다. 총매입액은 당월에 구입한 식품 및 음료의 총 송장 금액에서 매입할인을 차감한 금액으로 하며, 운반비와 보관비 등은 가산한다. 음료부문으로 대체된 식료의 원가는 음료의 판매를 위해 사용된 오렌지나 레몬 등과 같이 음료를 준비하기 위해 사용된 것이며, 이는 음료 원가로 보고한다. 또한 땅콩, 비스킷류, 팝콘 등과 같이 스낵류를 음료부문에서 제공된 경우에는 음료부문의 기타 비용으로 계산한다.

음료 원가는 와인, 주류, 맥주 등을 비롯하여 생수, 과일, 시럽, 설탕 등의 구입 원가를 의미한다. 알코올음료의 맛을 내는 소스나 수프 또는 요리에 사용하는 경우에 은 식료부문으로 대체된 음료로 하며, 음료부문의 원가에서 차감하여 준다. 음료 원가의 계산방식은 식료 원가의 계산방식과 동일하게 사용한다.

기타 매출원가는 식료부문에서 사용된 캔디나 담배 그리고 음료부문에서 사용된 것이며, 금액적으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비용을 집계한 것이다.

2) 영업이익을 계산하는 방법

영업이익은 매출총이익에서 판매비와 일반관리비를 차감하여 계산된다.

영업이익 = 매출 총이익 -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판매비란 상품이나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회사가 부담한 비용이며, 영업부, 특판부, 해외영업부 등 판매를 담당하는 부분의 인건비와 판매를 위해 사용한 비용을 말한다.

그리고 일반관리비란 회사의 일반적인 관리업무를 담당하는 부분, 즉 경리부, 기획부, 총무부, 관재부 등의 인건비와 기타 관리비용을 말한다. 다만 판매비와 일반관리비는 뚜렷하게 구분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합산하여 처리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판매비와 일반관리비는 상품과 제품 및 용역의 판매활동 또는 기업의 전반적인 관리유지를 위해 회사가 부담한 다음의 비용을 말한다.

외식산업에서 인건비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비용으로, 급여, 상여금, 교육훈련비 등이 있다.

① 교육훈련비 : 교육훈련비는 식료부문 종사자들의 교육훈련에 지출된 비용을 말한다. 예를 들어, 외부강사 초청료와 교육훈련에 소요된 재료비, 소모품 등이 포함된다.

② 급료와 임금 : 판매 및 일반관리업무에 종사하는 사용인 또는 종업원에 대한 정기적인 급료 등을 말한다.

③ 상여금 : 급료 이외에 주는 보너스를 말하며 구분하여 처리하거나 급료와 임금에 합산하여 처리하여도 무방하다.

④ 재수당 : 정규사원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및 계약사원에게 근로기준법의 규정에 의해 지급되는 시간 외 수당, 야근수당, 휴일수당, 직책수당 등은 제 수당으로 구분하여 처리할 수 있다.

⑤ 퇴직급여 충당금 전입액 : 임직원들이 퇴직 시에 지급하기 위해 퇴직급여 충당금으로 적립하는 금액을 말한다.

⑥ 단체 퇴직 급여 충당 전입액 : 퇴직급여 충당금에 해당되는 금액을 보험회사에 예치하는 경우에 처리하는 계정이다.

⑦ 복리후생비 : 임직원들의 의료, 위생, 보건, 체육,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위안을 위해서 지급하는 금액이며, 식당 운영비, 의료보험료, 국민염금, 건강진단비, 야근식대, 출퇴근 비용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⑧ 계약용역비 : 외부 용역회사의 계약에 의해 음료부문 및 식료부문의 업무를 외주 처리했을 때 발생하는 비용이다. 예를 들어, 음료부문의 유리창을 청소하거나 카펫이나 융단 세탁을 외부의 전문회사에 의뢰할 경우에 발생한다.

업무 관련 비용이란 판매 및 관리업무를 위해 임직원들이 사용하는 비용이며, 이를 계정별로 구분하면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다음과 같은 항목이 있다.

① 여비교통비 : 임원이나 직원이 회사의 업무와 관련하여 국내 및 해외에 출장을 간 경우 사용하는 교통비, 숙박비 등을 말한다.

② 접대비 : 회사의 업무와 관련하여 거래처에 제공하는 식대, 선물, 주대 등의 지출비용을 말한다.

③ 보관료 : 제품, 상품 등의 보관을 위해서 외부의 창고업자 등에게 지급하는 외부 보관 수수료나 외부 창고 사용료가 이에 해당된다.

④ 포장비 : 상품의 포장을 위해 사용된 비용을 말한다.

⑤ 운반비 : 상품 등의 운반을 위해 사용된 노임이나 운수업자에게 지급한 비용을 말한다.

⑥ 견본비 : 상품, 제품 등의 판매를 위해서 견본품을 무상으로 거래처에 제공하면서 사용한 비용을 말한다.

⑦ 광고 선전비 : 제품의 광고, 선전을 위해 지급한 비용을 말한다.

⑧ 그라티스 : 음료부문에서 땅콩, 비스킷, 팝콘과 같은 스낵을 무료로 제공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비용을 말한다.

부대설비 관련 비용이란 회사가 영업활동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건물이나 전화 및 기타 이와 유사한 설비를 보유함으로써 지급하는 비용으로 다음과 같다.

① 통신비 : 회사가 사용하는 전신, 전화, 우편요금 등의 사용료를 말한다.

② 수도, 광열비 : 수도료, 전기료, 가스요금, 석탄, 석유 등의 비용을 말한다.

③ 소모품비 : 사무용 용지와 문방구, 소모 공구 등을 구입하기 위해서 소용된 비용을 말한다.

④ 지급임차료 : 다른 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동산이나 부동산 등의 자산을 일정한 계약에 의해서 사용하는 경우에 처리하는 계정이다.

3) 경상이익을 계산하는 방법

경상이익은 영업이익에 영업외 수익을 가산하고 영업외 비용을 차감하여 계산한다.

경상이익 = 영업이익 + 영업외수익 - 영업의 비용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에는 생산과 판매 및 관리 활동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활동을 수행함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자금이다. 따라서 부족한 자금은 금융기관을 통해 조달하고, 여유자금은 운용하게 되는데, 그 결과 기업의 입장에서는 수익이나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이처럼 주로 자금을 예금하거나 빌린 경우에 발생하는 이자수입액이나 이자지급액과 같이 자금의 과부족을 보충하거나 운용하는 활동인 재무활동에서 발생하는 수익과 비용을 회계에서는 영업외 수익과 영업외 비용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경상이익은 재무활동을 포함한 모든 기업 활동의 결과로 산출된 경상적인 수익이라고 할 수 있다.

영업외 수익은 본래의 영업활동 이외의 활동, 즉 영업 이외의 활동에서 발생하는 다음의 수익을 말한다.

① 수입이자 : 금전을 빌려주거나 예금을 해서 얻어지는 이자 및 어음을 할인해 주는 경우에 발생하는 할인료 등을 처리하는 계정을 말한다.

② 유가증권이자 : 국채, 공채, 사채 등의 유가증권을 보유함으로써 발생하는 이자수입을 말한다.

③ 수입임대료 : 회사가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동산을 임대해 주고받는 지대와 집세 사용료를 말한다.

④ 투자자산 처분이익 : 투자자산에 속하는 자산을 처분함으로써 발생하는 이익을 말한다.

⑤ 설비자산 처분이익 : 설비자산을 매각 처분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처분이익을 말한다.

영업외 비용은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 이외의 활동에서 발생하는 다음의 비용을 말한다.

① 지급이자 : 차입금에 대한 발생이자와 받을 어음을 금융기관에서 할인함에 따라 지급하는 할인료 등을 말한다.

② 사채이자 : 주식회사가 회사채를 발행하여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자금을 차입하면서 사채에 대해서 지급하는 이자를 말한다.

③ 기부금 : 영업활동과 아무런 관계없이 무상으로 지출하는 비용을 말한다.

④ 투자자산 처분손실 : 투자자산에 속하는 자산을 처분함으로써 발생하는 손실을 말한다.

⑤ 설비자산 처분손실 : 설비자산에 속하는 자산을 처분함으로써 발생하는 손실을 말한다.

⑥ 사채 상환손실 : 회사가 사채를 상환할 때 발생하는 차손을 처리하는 계정을 말한다.

4) 당기순이익을 계산하는 방법

경상이익에 특별이익을 가산하고 특별손실을 차감한 이익을 법인세 차감 전 순이익이라고 한다. 여기에 회사가 영업활동에 따라 벌어들인 소득에 대해 부담하는 법인세를 차감하면 최종적인 구분 이익은 당기순이익이 계산된다.

당기순이익 = 경상이익 + 특별이익 - 특별손실 - 법인세 등

당기순이익은 세금을 내고 난 후의 이익이라는 의미에서 '세후이익'이라고 하고, 법인세 차감 전 순이익은 줄여서 '세전이익'이라 한다.

경상이익이란 회사가 정상적인 영업활동이나 재무활동을 수행하면서 벌어들이는 이익 능력을 말한다. 이에 반해 특별이익이란 비경상적이고 비 반 족적으로 발생하는 이익을 말한다.

특별손실이란 특별이익과 비경상적이고 비 반복적인 활동에 따라 발생하는 임시적이고 일시적인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손실을 말한다.

법인세 등이란 기업이 벌어들인 소득에 대해 납부할 세금을 총칭한 용어를 말하며, 이에는 법인세와 주민세 및 농어촌특별세가 포함된다. 즉 법인세는 법인이 1년간 벌어들인 이익에서 부담하는 여러 가지 세금을 나열할 수 없기 때문에 이를 총괄해서 표시하는 용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법인사업자가 아닌 개인사업자의 경우에는 소득세 등이라고 표시한다.

[주식 종목 분석] EV/EBITDA 의미 해석과 계산 방법

EV/EBITDA 용어 이해와 계산 방법

EV (Enterprise Value)

- 기업 가치 (기업의 시장가치 지표)

- 기업 매수자가 매수 시 지급해야 하는 금액

- 시가총액 + 순차입금 = 시가총액 + (총차입금-현금성자산)

EBITDA (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 이자비용 (Interests), 법인세(Taxes), 감가상각비용(Depreciation & Amortization)을 빼기전 영업 이익으로, 손익계산서의 항목(당기순이익, 이자비용, 세금)에 감가상각비를 더함

  • 더 정확히 기업의 현금흐름을 파악하려면 재무제표/현금흐름표를 확인해야 하나, 증권사나 IB(투자은행)들은 EBIDTA를 주로 활용함 (재무상태가 부실한 기업은 EBIDTA가 유리한 측면이 있음)
  • EBIDTA란 실제 현금 창출력과는 무관한 가상의 지표라는 점을 유의해야 함 (특히, 건설업, 조선업 등)

EV/EBITDA

- EV를 EBITDA로 나눈 값

- 기업의 내재가치(수익가치)와 기업 가치를 비교하는 투자지표

- 기업가치가 기업에서 벌어들이는 현금흐름 대비 몇 배인지 대략적으로 나타내는 지표

  • EV/EBITDA 비율이 낮다면 회사의 주가가 기업가치에 비해 저평가 되었다고 볼 수 있음
  • 영업이익을 기반으로 투자 원금 회수 기간 . 즉, EV/EBITDA가 2배라면 그 기업을 시장 가격(EV)로 매수했을 때 해당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EBITDA)를 2년간 합하면 투자 원금을 회수할 수 있다는 의미
  • EV/EBITDA 비율은 수익성지표인 주가수익비율(PER)과 현금흐름을 나타내는 지표인 주가현금흐름비율(PCR)을 보완하는 새로운 지표로 기업가치를 평가할 때 주로 이용하는 적정주가 평가모델
  • M&A를 위한 기업가치평가에 주로 활용됨)

삼성전자 예시로 계산해보는 EV/EBITDA

EV/EBITDA = 6.63배 = 4,396,814억 원 / 663,295억 원 ≒ 6.6287

  • EV = 4,396,814억 원 = (시가총액) 5,441,168억 원 + (순차입금) -1,044,354억 원
  • EBITDA = 663,295억 원 = 세전영업이익+상각비

EV/EBITDA 계산 예시 - 삼성전자의 (2020/12 실적 기준) EV/EBITDA 는 6.6배이다 [EV=4,396,814억 원][EBITDA=663,295억 원] 삼성전자 EV/EBITDA 예시 - 2018년 2.0배, 2019년 4.9배, 2020년 6.6배, 2021년(예상) 4.7배 (출처: daum finance)

. . .

기업에서 경제적 실체를 계산함에 있어 금전적으로 환산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또한 난해한 점들이 많다. 따라서 회계학의 단점으로 부각되는 금전적 변환 불가능한 기업 가치에 대해 논란이 있는바, 현행 회계학에서 사용하고 있는 재무제표 상 금액을 확정시키는 계산방법은 발생주의와 현금주의, 실현주의, 포괄주의 그리고 당기업적주의로 아래와 같이 설명한다.

- 발생주의(發生主義)

현금주의와 상반된 개념으로, 현금의 수수와는 관계없이 수익은 실현되었을 때 인식되고, 비용은 발생되었을 때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인식되는 개념이다. 기업의 기간 손익을 계산함에 있어서 수익과 비용을 대응시켜야 하고 이에 따라 수익과 비용을 인식하는 시점을 경제가치량의 증가 또는 감소의 사실이 발생한 때를 기준으로 하여 인식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현금의 투자와 관계없이 수익의 경제적 사실이 발생한 때에 관련된 가치의 희생이 발생된 사실에 입각하여 손익계산을 행하는 방법을 말한다.

- 현금주의(現金主義)

회수기준 또는 지급기준이라고도 하며 발생주의와 대비되는 말로써, 손익의 계상이 현금의 수입 및 지출에 의거하여 산정되는 손익계산에 관한 하나의 원칙을 말한다.

- 실현주의(實現主義)

수익의 인식기준으로서 상품 등을 판매하여 확정된 대가가 현금 또는 외상매출금 등의 화폐성 자산으로 변환 될 때에 수익으로 계상한다고 하는 원칙이다. 실현주의는 기본적으로는 발생주의를 근거로 하면서도 발생주의가 미 실현이익을 손익 계산에 포함시킬 위험을 배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일반적으로 설명되고 있다

- 포괄주의(包括主義)

당기업적주의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당기의 기간손익 항목만 계상하지 않고 그 외의 항목까지 모두 포함하는 방식을 말한다. 또한 조세포괄주의란 세법에 규정돼 있지 않더라도 비슷한 행위에 대해선 세금을 부과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말한다. 즉, 과세 요건과 대상을 명시하는 열거주의의 반대 개념이다.

- 당기업적주의(當期業績主義)

손익계산서는 한 회계기간에 발생한 수익과 비용을 기재하여 순 손익을 계산 확정하여야 한다는 주의를 말하며 선택주의라고도 한다. 당해 기간의 경영 성과를 표시하는데 관련된 손익항목만 계상하고 그 외의 항목은 별개의 계산서를 준비하여 일체의 손익항목을 기간손익과 기간외손익으로 구별하여 손익계산서에는 기간손익 항목만 계상하는 방법을 말한다. 그 결과 손익계산서는 당기순이익을 계산하게 되므로 이것을 당기업적주의에 입각한 손익계산서라 한다.

다. 팁(Tip)

- 기업의 목적과 목표의 차이

기업의 목적은 기업의 존재 이유와 기업 활동을 통해 궁극적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가치 중심적인 지향점이다. 반면에, 기업의 목표는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일정기간 동안 기업이 달성해야 할 계량적이고 구체적인 설정치이다. 즉, 기업의 목적은 기업의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미션(사명)이나 기업 이념의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 디즈니 같은 엔터테인먼트 회사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든다.'가 기업의 목적이다. 이러한 목적 달성에 부합하도록 좀 더 구체적인 지표를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설정한 기업의 목표는 '전세계 180개국의 5억명의 어린이들이 전 세계 디즈니랜드를 통해 그들의 꿈과 희망을 체험할 수 있게 한다'가 되는 것이다.

ROE, EPS, PER 뜻과 공식 (적정주가 계산)

사람들은 저마다 ‘저평가’되고 있는 주식을 골라내기 위해 본인만의 공식을 활용하여 기업의 적정주가를 판단하고, 종목을 스크리닝합니다.
저평가 주식을 찾는 공식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모든 공식에 공통적으로 활용되는 지표가 있는데, 오늘은 ROE, EPS, PER의 뜻과 공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5가지 투자지표

아래 5가지 투자지표 중 오늘은 ROE, EPS, PER에 대해 알아봅니다.

(EV/EBITDA와 PBR에 대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OE (자기자본이익률)

적정 가격을 평가하기 위해 첫 번째로 살펴봐야할 투자지표가 바로 ROE입니다.

ROE는 Return On Equity의 약자로, 내가 투자한 돈으로 이 회사가 얼마나 벌고 있는지를 뜻합니다(Equity 뜻은 자기자본).

ROE 계산은 당기순이익을 평균 자기자본으로 나누면 되는데,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ROE = 당기순이익 / 평균 자기자본 * 100

여기서 포인트는 ‘자기자본‘을 이용한다는 점인데, 다시 말하면 이 회사가 부채 없이 자본만으로 얼마나 벌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ROE가 높고, 또 매년 증가한다면 이익을 갈수록 잘 내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ROE, EPS, PER

하지만 ROE가 높아더라도 주가가 지나지게 높은 경우에는 다른 지표(PER, PBR)를 활용해 다시 한 번 필터링을 해야 합니다.

또한, 지난 실적으로 구한 ROE보다는 앞으로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되는 ‘예상 실적’으로 구한 예상 ROE가 의미 있습니다.

이 때, 예상 ROE는 단순 ‘예상’일 뿐이기에 실적으로 구한 ROE와는 (당연히)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ROE를 구할 때는 미래 2년 실적 예상치까지 참고하여 구해보시기 바랍니다.

  • ROE는 10% 이상이면 ‘수익성이 높다’고 할 수 있고, 5% 이상이면 투자대상으로 검토해볼만 하다고 합니다.

EPS (주당순이익)

ROE로 회사가 얼마나 벌어들이는지 확인했다면, 이제 주당순이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PS는 Earnings Per Share의 약자로 예상 세후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값이며, 1주가 1년간 벌어들이는 순이익금입니다.

예상 EPS = 예상 세후순이익 / 발생주식수

예상 EPS에 시장평균 PER를 곱하면, 아래와 같이 적정주가를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계산해볼 수 있습니다.

적정주가 = 예상 EPS * 시장평균 PER

예를 들어, 삼성전자의 2021년 예상 EPS를 보면 (2021년 12월 24일 기준) 5,852원이라 나오는데,

여기에 업종 PER(자세히 보기)인 13.68을 곱해보면 적정주가는 5,852 * 13.68 = 80,055원으로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ROE, EPS, PER

공식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적정 주가가 8만 원대라는 얘기인데, 앞서 말한 것처럼 예상 EPS도 추정이고, 시장평균 PER도 모호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단순히 이 결과만으로 적정주가를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EPS를 볼 때도 1년 후와 2년 후를 모두 살펴보고, 1년 후 EPS를 기준으로 최근 년도의 실적에 의한 EPS와 2년 후 EPS를 각각 비교해봅시다(과거 실적에 의한 EPS는 이미 주가에 어느 정도 선반영이 되었을 것이고, 2년 후 EPS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모두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 EPS도 전년대비 증감률을 꼭 살펴봅시다. 증가율이 높을수록 주가 상승률도 높습니다.

PER(주가수익비율)

PER은 Price Earning Ratio, 우리 말로는 주가수익비율을 뜻합니다.

현재의 주가를 1년 후 예상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을 말하죠.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 주가 / 예상 주당순이익(EPS)

PER가 낮다는 것은 많이 벌지만(EPS가 높지만) 주가는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벌어들이는 돈 대비 주가는 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반대로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 대비 주가가 높다 즉, 고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더 이상 성장할 거리가 없어서 기대치가 낮아 PER이 낮은 것일수도 있으니 무조건 PER이 높다고 고평가 되었다고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PER가 10이라는 것은 이 회사가 지금처럼 벌면 주가(시총)까지 10년이 걸린다는 뜻입니다.

현 시점에서 PER이 높다고 해서 무조건 고평가 되었다고 볼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기대치가 미리 반영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앞서 삼성전자를 예로 EPS에 PER(시장평균)를 곱하면 적정주가를 가늠해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삼성주가의 2021/12(E) EPS는 5,852원에 시장평균 PER를 곱했을 때는 8만 원대가 나왔지만, 삼성전자의 2021년 예상 PER인 13.65을 곱하면 79,880원이 나옵니다(연말이라 비슷하게는 나옴).

PER를 얼마로 주느냐에 따라 예상 적정주가가 매우 달라지는데,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추정할 수밖에 없는 값들을 얼마나 사실에 가깝게 도출해내느냐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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