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의 패턴 종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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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 패턴은 차트상에서 가장 빈번하게 나타나는 지속형 패턴중의 하나이다. 삼각형 패턴은 반복적인 등락을 하는 동안 점점 그 등락 폭이 줄어들어 전체적인 주가의 움직임이 삼각형 모양을 이루고 있다.

즉, 삼각형 패턴에서 고점들을 이은 추세선은 저항선으로, 각 저점들을 이은 추세선은 지지선으로 작용함으로, 점점 그 폭이 줄어들게 되어 결국 두 추세선은 수렴하게 된다.

삼각형 패턴은 최소한 4번 이상 주가의 등락이 있어야 하며 또한 밑변과 꼭지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삼각형 패턴을 형성한 주가는 보통 밑변과 꼭지점간 거리의 2/3 지점을 통과한 이후에 추세선을 돌파하게 된다.

이등변 삼각형 패턴은 반등시의 고점들을 연결한 저항선과 반락시의 저점들을 연결한 지지선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아래, 위 모두 똑같은 모양으로 형성된 삼각형 꼴을 말한다.

이 패턴은 지금까지의 진행 방향에서 그 방향의 반대세력이 나타나 일시적으로 매수,매도 사이의 세력균형이 유지 되면서 횡보국면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일반적으로 차트상에서 이등변 삼각형 패턴이 약세장에서 나타나면 큰폭의 하락을, 강세장에서 나타나면 큰폭의 상승을 가져온다.

상승 삼각형 패턴은 주가의 고점들을 이은 저항선이 이상적으로 수평을 이루는 반면, 저점들을 이은 지지선은 점점 상향하여 각각을 이은 선이 서로 만나게 되는 모양이다.

일반적으로 이 패턴은 주가가 상승하는 도중에 자주 나타나므로 앞으로 주가가 계속 상승 하리라는 것을 예고하는 신호로 인식되고 있다.

또한 상승 삼각형 패턴의 형성은 상승 중이던 주가가 일정한 수준의 가격대에서 대량 매도 물량이 출회되면서, 올라갔던 주가가 반락하다가 재상승하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되풀이 하는 과정에서 이루어 진다.

이러한 반복적인 과정으로 점점 차트의 패턴 종류 매도물량이 감소되고, 따라서 주가가 일정 가격대를 돌파하게 된다. 즉 수평을 이루고 있는 위의 강력한 저항선이 상향 돌파 됨으로써 비로소 완성된다.

하락 삼각형 패턴은 상승 삼각형 패턴의 반대 모양으로 주가의 저점들을 이은 지지선이 이상적으로 거의 수평을 이루는 반면, 고점들을 이은 저항선은 점점 하향하여 각각을 이은선이 서로 만나게 되는 패턴이다.

주로 이 패턴은 주가가 하락하는 도중에 자주 나타나므로 앞으로 주가가 하락 하리라는 것을 예고하는 신호로 인식되고 있다.

또한 하락 삼각형 패턴은 저항선이 점점 우하향 하고 있어 매수 세력이 약해져 가고 있슴을 알수 있으며, 수평을 이루고 있는 아래의 강력한 지지선이 하향돌파 됨으로써 이 패턴은 완성된 것으로 판단한다.

역삼각형 패턴은 이등변 삼각형을 거꾸로 한 모양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등락폭이 커져가는 특징이 있어 전혀 다른 상황을 나타내고 있다.

이 패턴은 시장의 투자 심리가 매우 불안정하고 극히 민감한 경우에 종종 나타나며, 이 패턴이 형성되는 도중에 일반투자가의 뇌동매매로 인한 주가 등락폭이 커지면서 거래량이 함께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20-2 깃발형(Fiag Pattern)과 패넌트형

깃발형과 패넌트형은 주가가 거의 수직에 가까운 빠른속도로 상승한 이후 기존의 주가 움직임에 일시적으로 반발하는 세력들이 등장하여 잠시 횡보국면을 보이는 과정에서 나타난다.

이때 주가의 수직적인 움직임은 마치 깃대(Hlag Pole)와 같은데 그 특징을 살펴보면

ㄱ. 깃발형과 패넌트형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전의 주가 움직임이 거의 수직에 가까워야 한다.

ㄴ. 일반적으로 이 패턴들은 1-3주사이의 단기간에 형성되어야 한다.

ㄷ. 깃발형과 패넌트형은 예외없이 반전형으로는 작용할 수 없으며 주가는 기존의 깃대형성 움직임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ㄹ. 깃발형과 패넌트형은 상승형과 하락형 2가지가 있다.

깃발형과 패넌트형은 수직에 가까운 깃대가 세워지고 그 중간에 깃발이 나부끼는 모양으로 앞으로 주가의 예상 목표치는 그 이전의 깃대 길이만큼 더 움직일 것으로 예측해 볼 수 있다. 즉, 추세선이 돌파된 지점에서 깃대의 길이만큼 더하거나 뺀 위치까지 최소한 더 움직일 것으로 예상해 보는 것이다.

상승 깃발형의 경우 주가가 수직에 가까운 급격한 상승을 보인 이후 일시적으로 회복하는 모양을 하는데, 당시 거래량은 주가 급등시 함께 증가 하였다가 깃발형 모양을 형성 하면서 점점 줄어들지만 주가가 추세선을 벗어나 급상승할때 다시 증가세가 나타난다.

하락 깃발형의 경우 이 모양은 상승 깃발형에 비해 자주 나타나지는 않지만 나타나도 상승 깃발형에 비해 신뢰도가 떨어진다. 또한 상승 깃발형의 형성 기간이 1-3주일 인데 반해 하락 깃발형은 2주일 정도의 시간을 필요로 한다

20-3 쐐기형(Wedge Pattern)

쐐기형은 고점을 연결하는 저항선과 저점을 연결하는 지지선이 서로 평형 되지 않고 두 선이 점점 좁아져 한곳으로 모이는 모양이다.

쐐기형은 상승 쐐기형과 하향 쐐기형으로 구분되며 상승 쐐기형은 아래 지지선과 위 저항선이 모두 상향 기울기를 나타내고 있으며 아래 지지선의 기울기가 위 저항선의 기울기보다 급경사를 이루고 있으며 하향 쐐기형은 그 반대의 경우로 상승시에 나타나며 위 저항선의 기울기가 아래 지지선의 기울기 보다 급경사를 이루고 있다.

쐐기형은 지속형 패턴중의 하나로써 하락 쐐기형은 급상승에 대한 경계심리, 이익실현, 저가매수 등으로 저항선의 기울기가 지지선의 기울기보다 더 급하게 하락하며 이 패턴을 완성한 이후에는 계속 상승하게 된다.

쐐기형의 방향은 깃발형이나 패넌트형 처럼 기존의 추세방향과 반대방향으로 형성된다.

즉, 주가가 상승추세를 보이며 움직여 왔다면 하향 쐐기형이 형성되고, 주가가 하락추세를 보이며 움직여 왔다면 상승 쐐기형이 형성된다. 따라서 상승 쐐기형은 주가 하락을, 하락 쐐기형은 주가상승을 예고 한다고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쐐기형 방향이 기존의 추세방향과 반대로 나타나는 이유는 이익실현과 저가매수로 인해 거래가 주도 되기 때문이다. 거래량은 일반적으로 쐐기형의 진행 도중에는 감소하는 경향이 있고 패턴형성이 완성되고, 추세선을 돌파할 시점에 다시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20-4 직사각형(Rectangle pattern)

직사각형 패턴은 매도 세력과 매수 세력이 서로 균형을 이루고 있으나 거래가 활발하지 못할 경우에 나타나게 된다. 주가가 수일 에서 수개월에 걸쳐 장기간 매수, 매도 양세력이 서로 균형을 이루면서 횡보하는 모양으로 위, 아래 두 저항선과 지지선이 수평으로 평행선을 이루고 있다.

주가의 위 수평선은 강력한 저항선으로 아래 수평선은 강력한 지지선으로 작용하면서 주가가 뚜렸한 방향을 찾지 못하고 소폭의 등락만을 거듭하면서 거래량이 급격히 감소하는 형태를 말한다.

직사각형은 지속형 패턴중의 하나로 거의 모든 경우에 기존의 추세가 그대로 유지되며 이등변 삼각형 패턴이 변형되어 나타난것으로 보인다.

직사각형 패턴이 형성 되기 위해서는 위 저항선을 그을수 있는 최소한 두개의 산과 아래 지지선을 그을수 있는 최소한 두개의 골이 형성 되어서 네번 이상 주가등락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주가의 위 저항선 부근에 접근하면 매도 시점으로 주가의 아래 지지선 부근에 접근하면 매수 시점으로 잡아 매매차익을 기대 할 수 있다. 직사각형 패턴의 형성기간이 길면 길수록 추세선을 돌파한 이후 상승폭이나 하락폭이 더욱 신뢰할 수 있을 정도로 크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직사각형 패턴에서 주가의 예상 목표치는 이등변 삼각형 패턴의 경우와 유사한 방법으로 구한다. 즉, 지지선과 저항선 사이의 주가 등락 폭을 재서 추세선이 상향 돌파한 시점부터 주가 등락폭 만큼 더하거나 빼서 주가의 최소 목표치를 구한다.

20-5 다이어몬드형(Diamond pattern)

다이어몬드형은 역삼각형과 이등변 삼각형이 합쳐진 모양으로 주가의 큰 변동이 있은 후 많이 나타나고 있는 패턴이다. 다이야몬드형이 형성되는 기간동안 주식시장은 침체 되기도 하고 과열되기도 하는 장세를 반복하는데 불안정한 투자심리 상태를 나타내는 것이다.

또한, 이 패턴은 직사각형 패턴이 변형된 형태라고 볼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주가 상승시 거래량은 증가하고 주가 하락시 거래량은 감소한다. 다이야몬드형은 때때로 상승추세가 가속화 되는 막바지에 나타나 반전패턴 으로써의 역활을 수행하는 경우도 있으나, 하락추세가 가속화 되는 마지막에는 잘 나타나지 않는다.

다이야몬드 형성 초기에는 주가의 상하 등락폭이 점점 커지면서 대량 거래량을 수반하지만, 이후 투자심리가 안정을 찾아가면서 주가의 변동폭도 점점 작아지고 동시에 거래량도 눈에 띄게 감소한다.

다이야몬드형의 진행과정을 차트상에서 볼때 역V자형의 변형인 3봉형이나 플랫폼을 동반한 역V자형으로 판단할 수도 있어 신중하게 분석 되어야 한다.

따라서 다이야몬드형은 직사각형 패턴처럼 아래, 위 추세선이 돌파되는 순간 완성 된것으로 판단하며, 완성 이후 차트의 패턴 종류 예상되는 주가 목표치는 다이야몬드의 추세선이 돌파된 시점으로부터 다이야몬드 두께만큼 더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수준으로 판단한다.

봉차트를 보면 주가가 어느 특정일에 갑자기 폭등하거나 폭락하므로써 주가와 주가 사이에 빈 공간이 발생하는데 이 빈 공간을 갭(Gap)이라고 한다.

차트상에 갭이 발생하는 이유는 지금까지 유지되어 오던 매도세와 매수세 사이의 균형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친 결과로, 앞으로 주식시장에 예기치 못한 변화가 발생 하리라는 것을 예고해준다.

갭의 발생으로 어느 특정가격대 에서는 거래가 성립되지 않았으므로 일반적으로 갭이 발생한 가격대는 앞으로 지지선이나 저항선 역활을 할 수도 있다.

즉 상승추세에서 발생한 갭은 강력한 지지선 역할을 하며 하락추세에서 발생한 갭은 강력한 지지선 역할을 한다. 그러나 갭이 일단 채워지면 그 갭은 더 이상의 의미는 없어진다.

1) 보통갭(common gap)

보통갭은 횡보국면에서 자주 나타나는데 큰 의미는 부여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거래가 매우 적은 경우에 확인할수 없는 소문이나 일부 작전세력에 의하여 시초가 부터 큰폭의 갭이 발생하는 경우로 조만간 소문이 확인 되거나 정상적인 거래가 유지되면서 갭은 다시 채워지는 것이 보통이다.

2) 돌파갭(break-away gap)

돌파갭은 일반적으로 장기간에 걸친 조정 국면이나 횡보국면을 마감하고 주가가 과거 중요한 지지선이나 저항선을 돌파할때 나타난다. 돌파갭의 발생은 새로운 주가 움직임이나 새로운 추세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가 되기도 한다. 돌파갭은 차트의 패턴 종류 많은 거래량을 수반하면서 나타나며, 보통갭과 달리 갭이 채워지는 경우가 거의 없다.

3) 급진갭(run away gap)

급진갭은 주가가 거의 일직선으로 급 상승하거나 또는 급 하락하는 도중에 주로 발생한다. 급진갭은 주가 움직임이 급속히 가열되거나 냉각되면서 이전의 차트의 패턴 종류 차트의 패턴 종류 추세가 더욱 가속화 되고 있음을 확인 시켜주는 갭으로 볼 수 있다.

급진갭의 발생은 일부 강력한 작전 세력에 의해서나 또는 과열된 분위기에서 자제력을 잃은 투자자들이 뇌동매매를 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급진갭은 여러개가 연이어서 발생할 수 있는데 이것은 투자심리의 과도한 분출로 주가 상승및 하락 분위기가 서서히 막바지에 이르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때 매매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

급진갭은 주가의 예상 목표치의 중간지점에서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또한 급진갭을 확인할 수 만 있다면, 향후 주가 움직임을 미리 알수 있기 때문에 급진갭을 중간갭 이라고 하기도 한다.

4) 소멸갭(exhaustion gap)

주가가 장기간에 걸쳐 급격한 수직 상승을 지속하는 도중에 나타난다. 주가의 상승추세가 가속화 되면 시장 분위기는 완전히 가열된 강세 시장으로 진입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모험적인 투자가 들이 공매를 시도하게 되는데 그들의 예상이 빗나가고 주가가 계속 상승하게 되는 경우나, 또한 이제까지 주식시장의 수직상승에 불안감을 느끼던 잠재매입 세력들이 서둘러 매수에 참여한다. 이들 매입 세력에 의하여 주가 상승 막바지에 한두갭이 발생하는데 그후 바로 주가의 상승이 멈추고 하락으로 반전되는 경우, 바로 앞에서 발생한 갭을 소멸갭 이라고 한다.

차트의 패턴 종류

오늘은 주식의 여러가지 패턴들 중 삼각 수렴 패턴에 대해서 한 번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패턴이기도 합니다.

매매기법이라고 거창하게 적어놓고, 내용은 누구나 다아는 삼각수렴 패턴이냐?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분명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 목적인 단톡방을 운영하면서, 가장 기본적인 삼각수렴 패턴에 대해서 내용을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

대부분 알고 계시는 부분이라 간단하게 언급만 해드렸었는데,

삼각수렴의 패턴에 대해서 '정의'는 알고 있으나,

'확률적'접근을 하시는분이 적다는 것을 알게되어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티스토리에 포스팅을 하는 매매기법들은 대단한 기법들이 아닙니다.

하지만, 분명이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이러한 매매기법들이 모이고,

여러 근거가되었을 때 본인만의 '필살기법' 이 탄생하는게 아닌가 하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단순히 알고만 있는다고해서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니니까요.

패턴에는 삼각수렴(하락,상승,대칭) 말고도,

좀더 세분화해서 들어가면 페넌트형,깃발형 등등 정말 여러가지 패턴들이 있습니다.

삼각수렴말고도, 헤드엔숄더, 가틀리패턴, 확장패턴 등.. 광범위하지요.

외국의 유명한 트레이더 및 수익률 높은 환율트레이더를 보게 되면, 몇몇은 패턴 매매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 시키기도 합니다.

삼각 수렴 패턴의 종류

삼각 수렴 패턴에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락/상승/대칭 삼각수렴 패턴입니다.

3가지 모두 힘을 응축하는 패턴이며, 이 힘이 상방으로 갈지, 하방으로갈지 결정하는 구간이 오게 됩니다.

이는 주식 뿐만이아니라, 해외선물/FX환율거래에도 충분히 적용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해외선물/fx환율거래 모두 거래를 하는 입장에서

삼각수렴 패턴들의 정의는 정말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차트를 많이 들고와야하기에, 하락삼각형 패턴에 대해서 이번 포스팅에서 알아보겠습니다.

1. 하락 삼각형 패턴

하락할 확률 60~70% , 상승할 확률 40~30%

저점을 유지하는 상태에서 고점이 낮아지는 패턴입니다.

위의 확률적으로만 생각을 한다면, 결국 하락(할 확률이높은)한다 . 라는 삼각수렴 패턴중 하나인데요.

우리는 단순히 '어 하락할 확률 60~70%니까 매수를하면 안되겠네? 알고만 있으면될까요?

지금 포스팅 되고 있는 내용들은 어느 블로그를 가든, 어떠한 책을 읽든 모두 있는 내용입니다.

저는 위 블로그를 수십군데를 돌아다니고, 구글링도 정말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술적 분석의 가장 기본적인 도서인 '차트의 기술'을 읽으면서도

'왜?'

라는 생각을 계속해서 했습니다.

물론, 저도 그냥 암기식 공부를 할때도 있었지만, 계속해서 '원리'를 이해하자 라는 차트의 패턴 종류 차트의 패턴 종류 생각으로 접근을 하려고 노력중이며 앞으로도 평생 노력해야겠지요.

● 하락 삼각형 패턴 이후의 주가 하락

왜 저는 에이치엘비를 2017년 대시세 이후 쳐다보지도 않았는가?

에 대한 설명에 근거를 삼각수렴으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에이치엘비 일봉

에이치엘비 일봉2

제가 차트의 패턴 종류 에이치엘비를 2107년 100% 가까운 수익을 내고, 그뒤로 쳐다 안본 근거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1) 고점이 낮아지고, 저점은 유지되는 하락 삼각형 패턴이었기 때문입니다.

2) 두번째 그거로는 2018년도 초에 헤드엔숄더 패턴이 나왔습니다.

이 패턴에 대해서는 제가 포스팅 한번 하고 링크 달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제약 일봉

삼성제약도 마찬가지로 하락 삼각형 패턴이 만들어지고,

8,300원 지지선을 주가가 하락돌파 이후에 다시 반등이 오지만,

다시 저항선이 되어버린 8,300원에 밀려 지속적인 하락세에 돌입하게됩니다.

필룩스 일봉

필룩스도 마찬가지로, 고가권에서 하락삼각형 패턴이 만들어지고 10,250원대의 중요 지지선이 깨지면서

계속적인 하락을 2018년도에 보여주었습니다.

이후의 움직임 이후에, 최근 10~11월 움직임에 대해서 간단하게 메모를 남겨놓았는데요.

지지선으로 버텨주던 10,250원이 깨진 이후 저항선이 되고 있습니다.

매수급소는 표시 해두었으나, 만약 저 매수 급소 자리가 온다고 해도,

이미 대시세가 나온 자리기 때문에 낮은 비중 + 짧은 목표가로 대응이 맞습니다.

일봉만 살펴보는것이 아닌, 다양한 (5분 ,30분) 봉 차트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성엘텍 일봉

최근에 스윙 관심종목으로 추가해두었던 대성엘텍입니다.

10/15일 상한가 이후 움직임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면, 일봉상으로도 하락삼각형 패턴으로 만들어진느 듯한 모양새를 볼 수 있습니다.

대성엘텍 5분봉

1,300원 고점을 한번 달성하고, 그 이후부턴 지속적으로 고점이 낮아지며 하락삼각형 패턴으로 만들어지는 자세한 모습을 5분봉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하락삼각형이 어떠한 패턴인지는 확인을 하셨을터인데,

그렇다면 왜 하락삼각형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은 패턴인가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연구해보겠습니다.

매집

그림이 이해가 되셔야할텐데말이죠.

A매물대,B매물대,C매물대가 있다고 가정을 해봅시다.

세력의 입장이 잠깐 되어보면,

난 너희에게 물량을 차트의 패턴 종류 뺏어오고는 싶은데, 높은 가격을 주고 싶지 않다. 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A 매물대 개미들에게 시세 가까이 한번 주고, 다시 주가를 빼면서 심리적으로 개미들을 손절하게 만드는 것이고,

B,C 매물대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확률적인 통계기 때문에 무조건 하락삼각형이 주가의 하락을 부르는 것은 아닙니다.

하락삼각형 패턴인데 상승이 나온 종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정화금 일봉

현재 개구충제 관련으로 급등을 했었던 대정화금입니다.

대정화금의 경우도 작년과 올해 초까지 계속해서 고점을 낮추면서 하락삼각형 패턴으로 만들었다가

돌파 이후 눌림이 나오고 대시세가 나왔습니다.

율촌화학

일본수출규제 관련주로 시세가 나왔었던 율촌화학입니다.

율촌화학도 하락삼각형 형태로 나오다가, 급등이 나왔었고, 이후 타점이 나오긴 합니다.

나머지 차트들도 일봉을 넓혀서 보거나, 5~30분봉 차트에서도 충분히 하락삼각형 패턴이 나올 것입니다.

1편 하락삼각형을 마무리하면서 매수타점은 어떻게 잡는것이 좋은가 예시를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1)상단 추세선 돌파이후 눌림목 자리에서 잡는다

눌림목 매수

2) 본인의 기준으로 정한 이동평균선(ex.120일선, 360일선 등)의 반등에 잡는다

이동평균선 반등 매수

3) 볼린저 밴드의 수렴->발산 매수타점을 잡아본다.

볼린저밴드 수렴구간

위의 매수타점들은 어디까지나 예시일 뿐이며,

상단선을 거래량 터진 양봉으로 돌파 등등 여러가지 지표들을 이용하여, 적용을 할 수 있겠습니다.

본인들의 매수타점을 연구해보시길 바라면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2~3편은 대칭삼각형 패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루에 여러가지 뉴스를 모아보고, 찾아보고 하고 있으며,

저녁시간을 할애하여 이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누워서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하나의 습관화를 시켜두면 좋은날이 오겠지요.

[2703] 차트패턴검색

차트패턴 검색은 ‘종합차트’ 상의 주가의 흐름과 유사한 차트의 패턴 종류 패턴을 보이는 종목을 찾는 화면으로,
구성은 다음 [그림 1]과 같습니다.

항목설명 및 이용방법

  • [종합차트]에서처럼 특정 종목의 데이터를 불러와서 차트에 그려주는 부분입니다. 데이터를 불러오는 방법은 [종합차트]와 동일합니다.
  • 차트를 불러오면 시스템이 전체 차트 영역을 [검색 영역]으로 설정하며, 차트 상에서 검색을 원하는 부분(검색 영역)을 부분적으로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검색 영역]을 선택하는 방법은 [그림 2]와 같이,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사각형의 대각선을 그리듯 하는 것입니다. 검색을 수행할 때, [검색 영역] 이외의 데이터는 무시되며, [검색 영역]의 패턴만을 고려합니다.
  • 그림 2). 검색 영역 선택
  • [3. 검색종목 그리드]에는 검색된 종목들을 보여줍니다. 검색된 종목의 가장 왼쪽에 있는 체크박스를 선택하고, [9. 확장메뉴]에 있는 버튼들을 눌러 해당 기능을 호출할 수 있습니다.
  • [패턴 저장하기]와 [저장패턴 불러오기] 버튼은 [1. 차트]에서 선택된 차트 패턴을 별도로 저장하고 저장된 패턴을 불러올 때 사용합니다.
  • 그림 3). 패턴 저장하기
  • 그림 4). 저장패턴 불러오기
  • ‘몇 봉 전’ 기준을 의미하며, 몇 봉 전 데이터를 ‘최신의 데이터’인 것으로 간주하는 것으로 검색의 시점을 과거로 옮기는 효과를 보입니다.
    가령, 5일 전 시점에 [1. 차트] 상의 [검색 영영]과 비슷한 패턴을 보인 종목을 찾고자 한다면, [5. 기준일]을 ‘5’로 설정합니다.
    이 기준 일자는 데이터의 종류에 따라 달리 해석해야 합니다. 즉, 일봉일 때는 기준일자로, 주봉은 기준주간으로, 월봉은 기준월로, 분봉일 때는 ‘몇 봉 전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 [대상] 버튼을 누르면 나타나는 다이얼로그에서 검색 대상을 보다 세밀하게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즉, 거래소/코스닥/전체 포함 여부, 관리/감리종목 제외 여부, 가격대 범위, 거래량 범위 등에 대해 상세히 설정할 수 있고, 또한 검색과 출력의 순서를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정확도(유사도, similarity)는 50% ~ 100% 사이 값을 가지며 기본 값은 85%입니다. 100%에 가까울수록 소수의 더 비슷한 종목을, 50%에 가까울수록 다수의 덜 비슷한 종목을 검색합니다.


차트패턴 검색이 내부적으로 매우 복잡한 ‘패턴 매치’ 과정을 거치므로, ‘[7. 정확도]의 정확도‘와 ‘[3. 검색종목 그리드]상의 정확도’ 사이에 작은 모순이라고 느낄 차트의 패턴 종류 만한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령, [7. 정확도]를 50% 이상으로 설정하여 검색할 때, 종목 X가 65%의 정확도를 보인다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그런데, [7. 정확도]를 60% 이상으로 설정하여 동일한 검색을 수행할 때에 종목 X가 검색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어쩌면 모순적인 현상은, ‘패턴 매치’ 과정이 보다 엄격하고 복잡한 판정 과정을 거쳐서 검색결과를 추출하는 것에 반해, 정확도는 여러 판정 과정 중 ‘대표적인 값’ 하나만을 보여주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따라서 ‘패턴 매치’의 논리상 모순이 아닙니다.

    검색방법에는 [일반 검색]과 [결과내 검색], [결과외 검색]의 세 가지가 있으며, 검색방법에 따라 검색 대상을 선정하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일반 검색]은 [6. 대상]을 통해 선정한 종목에 대해, [결과내 검색]은 [3. 검색종목 그리드]에 등록된 종목들에 대해 검색을 수행합니다. [결과외 검색]은 [일반 검색]의 종목에서 [결과내 검색]의 종목을 뺀 여집합([일반검색] - [결과내 검색] = [결과외 검색])에 대해 검색을 수행합니다.

    [초기화] 버튼은 [3. 검색종목 그리드]를 비우는 등, 기존의 검색내용을 말끔히 지웁니다.
    [저장] 버튼과 [불러오기] 버튼을 통해, [3. 검색종목 그리드]에 있는 종목들을 별도의 이름으로 저장하거나, 저장된 내용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10. 목록 탭]이 있을 경우, 이들 목록들을 대상으로 합성작업을 통해 교집합, 합집합, 여집합(intersection set, union set, difference set)을 만들 수 있습니다.


[차트로] 버튼을 통해, [3. 검색종목 그리드]에 있는 종목들을 ‘종합차트’의 해당 메뉴로 전송합니다.

    [8. 검색방법]이 [결과내 검색]과 [결과외 검색]의 경우, [10. 목록 탭]에 새로운 탭 항목을 만들어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즉, 기존 검색결과를 지우지 않고, 그대로 보존합니다. ‘일반검색’일 때는 기존 목록들을 모두 비우고, 하나를 새롭게 만듭니다.

차트의 패턴 종류

차트 패턴 종류는 참 많은데 크게 반전형 패턴과 지속형 패턴 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반전형 패턴은 말 그대로 기존의 움직임과 반대의 움직임을 알려주는 패턴입니다. 반전형 패턴의 가장 대표적인 패턴이 헤드앤숄더 차트(머리어깨형)이니 이를 잘 알아두시면 유용 합니다. 이것에서 변형이 일어난 것으로 역머리어깨형, 3중 천장형과 3중 바닥형(세 개의 고점 및 저점이 거의 같은 높이에 있는 패턴), 2중 천장형, 2중 바닥형 등이 있습니다. 이밖에도 반전형 패턴에는 원형 천장과 원형 바닥형, V자형과 역V자형 등등이 있습니다. 참고로 천장형은 빠른 속도로 하락하여 바닥형보다 리스크가 커 조심하셔야 합니다. 아래에서는 해드앤숄더 차트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헤드앤숄더 차트(머리어깨형 Head &shoulder)

헤드앤숄더 차트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머리와 왼쪽 오른쪽 두 어깨 모양입니다. 가운데 고점이 머리이므로 가장 높고 좌우의 고점은 어깨라 머리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습니다.

즉 헤드엔숄더 차트는 상승 추세 이후 세 개의 고점으로 이루어진 패턴 인데 각각의 고점 사이의 저점을 연결하면(A와 B점 연결) 목선이라고 불리는 지지선이 만들어지고 이 지지선이 깨어져 패턴이 완성되면 하락 추세를 보일 확률이 높으니 잘 대응 해야 합니다. 위의 그림을 보시면 지지선 아래로 갔다가도 다시 한번 지지선에 닿아 되돌림을 하기에 손절 또는 탈출 기회는 분명 있습니다. 만약 헤드앤숄더 차트의 목선 지지선이 깨지지 않으면 상승 추세가 끝나지 않은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해드엔숄더 차트와 함께 거래량을 살펴 보셔야 합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거래량은 왼쪽 어깨에서 가장 많으며 머리, 오른쪽 어깨로 갈수록 줄어듭니다. 거래량이 증가할수록 그리고 패턴이 클수록 즉 패턴의 높이와 너비가 클수록 오랜 시간이 축적되었기에 패턴의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

차트 패턴을 아는 것도 좋겠지만 사실 완벽한 형태를 찾기는 어려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지와 저항 개념만 잘 아셔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https://althle.tistory.com/m/158

[추세선] 지지선, 저항선 보는법과 긋기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하는 것도 인간이기 때문에 주가가 계속 하락할 수도 없고 계속 상승할 수도 없습니다. 주가가 하락했을 때 싼 값에 매도하려는 사람이 없으면 매수가 불가능하며 주가가

차트의 패턴 종류

현재시각 4월 13일 오후 세시입니다.

한동안 개별 종목에 대한 소개 및 주가 분석을 수행하느라 이론적인 부분을 등한시 했는데요!

오늘은 힘을 내서 이론적인 부분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 해보도록 하려합니다.

이동평균선 매매나 차트 분석 기법에 대한 글들은 간간히 업로드 하고 있었는데요. 오늘부터는 간간히 보조지표들의 종류와 차트의 패턴 종류 이 지표들을 활용해서 주식에 대한 차트 분석을 하는 방법에 대해 아는 범위내에서 기술을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첫시간이기에 지표 분석의 개념부터 간단히 다루어 보도록하겠습니다.

보조지표 분석의 개념

지표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이 글에서 다루려하는 보조지표들도 있지만, 흔히들 얘기하는 인간지표도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러한 개인들이 활용하는 지표들로 주가의 바닥 및 천장을 확인하고 판단을 합니다.

흔한 얘기로 주가가 낙관적이던 애널리스트마저 비관적인 시나리오를 내놓으면 주가가 바닥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조금 말하기 어렵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는 투자자가 나오면 그때가 바닥이라는 이야기도 있죠.

반대로 천정을 말하는 지표가 있습니다. 증권사 지점에 아기울음 소리가 들리면 주가가 천정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정보에 굼뜬 전문직 종사자들이나 보통 이재에 밝지 않은 군인이 증권객장에 나타나면 정점이 가까워왔다는 차트의 패턴 종류 신호라고 합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각종 기술적 분석기법의 특성과 시장상황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지표분석이란 시장의 움직임 자체보다 전반적인 시장 상황을 분석하여 시장의 움직임을 조심스럽게 예측해 보는 분석법입니다.

현재 주가가 과열인지 침체인지를 판단하고 비정상적인 상태라면 정상상태로 돌아가려는 성질을 이용하여 매수 매도 시점을 알려주는 방법입니다.

기술적 지표는 보통 추세파악 혹은 추세전환을 찾는데 도움을 주게 됩니다. 또한 보조지표는 보통 차트의 패턴 분석보다 더 객관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각 지표는 특성이 있으므로 각종 지표가 서로 다른 분석 결과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어떤 지표는 추세 파악에 유용한 반면, 어떤 지표는 전환점에 대해 잘 포착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 지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야하며 현재 상황에 가장 알맞는 지표를 선택하여 차트의 패턴 종류 분석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지표를 사용하기 위해 그 지표의 의미와 활용방법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지표 분석은 추세지표, 오실레이터, 기타지표 등 세가지유형으로 나뉩니다.

추세 지표는 추세가 확실히 나타나는 상황에서는 적절한 신호를 내지만 횡보장에서는 적절한 신호를 내지 못한다.

오실레이터는 횡보장세에서의 전환점을 포착하는 데는 적합하지만 추세가 시작된 이후에는 너무 빨리 나타나 매매에 위험한 신호를 제공합니다.

지표 분석의 장/단점

월가의 유명한 투자가 딘 런델은 말했습니다. 증시엔 전략적 지형이 있으며, 일반 투자자들 게릴라 전법을 택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추세를 이루며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장상황에서 패턴 분석법이나 추세 분석법 그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예측이 쉬운편입니다. 하지만 보합 국면을 유지하는 경우 패턴분석 혹은 추세 분석이 잘 맞지 차트의 패턴 종류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지표 분석의 경우 시장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산출한 지표를 사용하므로 추세가 뚜렷하지 않더라도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표 분석을 활용하여 분석 할 경우 오실레이터를 살펴보면 시장의 상황이 정상적인지 비정상적인지 쉽게 판별 할 수 있으므로 추세의 막바지에 뒤늦게 거래에 나서는 우를 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표 분석은 이러한 장점을 지니고 있는 반면 단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지표분석의 약점은 가격에 대한 예측이 직접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간접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입니다.

패턴이나 추세 분석의 경우 모두 시장 가격의 움직임 자체를 분석하는 분석방법이지만 지표 분석은 가격의 움직임을 이용해 오실레이터라는 시장지표를 산출하고 지표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2차적 분석 방법입니다.

즉 시장지표가 얼마나 신빙성이 있느냐에 따라 전체적인 분석 결과가 좌우 됩니다.

오실레이터를 이용하는 목적은 어떤 특정 수준을 넘어설 경우 비정상적인 상태로 규정하여 그에 따르는 행동을 실천하기 위함입니다.

지표 분석을 할 경우 앞에서 설명한 단점을 충분히 이해해야 하며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한가지 지표에 의존하지 말고 여러가지 지표를 함께 종합적으로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또한 지표분석으로 얻은 결과를 패턴 분석법, 추세분석법으로 얻은 결과와 함께 혼용하여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일것 입니다.

오늘도 구독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아래의 차트 분석에 대한 다른 포스팅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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