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6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전북도청(사진 = 뉴스프리존)

30초 거래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30초 거래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7.21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부동산 시장에서 3040세대가 주 수요층으로 자리매김하면서 학교가 가까운 단지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주택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도 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단지들이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 올 상반기 전국 1순위 청약경쟁률 상위 10개 단지. '초등학교 도보 통학권' 위치

      한국부동산원에서 올해(1월~5월)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량을 보면 전체 거래량 15만5987건 중 약 47.07%에 해당하는 7만3425건을 30대와 40대가 매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아파트 2채 중 1채는 3040세대가 매매한 셈입니다. 이러한 3040세대 수요자들에게 아파트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자녀 교육으로 꼽힙니다.

      실제로 올해 청약 시장은 초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단지가 휩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올해 상반기(1월~6월) 전국 1순위 경쟁률 상위 10개 단지 모두 직선 거리 500m 내에 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대부분 중학교와 고등학교도 가까운 입지를 갖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는 부동산 시장의 주 수요층이 유치원생 또는 저학년 자녀를 둔 경우가 많은 3040세대 학부모 수요자인 상황에서 안전한 통학 거리의 가치가 높게 평가되기 때문으로 관망했습니다. 여기에 초교 주변은 유해시설이 적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호하는 최근 트렌드도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러한 가치는 아파트 가격에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경기 화성시 ‘신동탄포레자이(‘20년 5월 공급)’ 전용면적 84㎡ 분양권은 올해 4월 7억980만원에 거래돼 분양가 5억4920만원~5억6050만원 대비 최대 약 1억6000만원 이상 올랐습니다. 단지는 바로 맞은 편에 율목초교가 위치해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분양시장에서 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단지는 시장 상황 등 외부요인과 상관없는 스테디셀러로 하락장에서도 가격 방어가 비교적 우수하다”라며 “특히 큰 도로를 건너지 않고도 도보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입지는 한정돼 있는 만큼 희소가치도 기대할 수 있어 올 하반기에도 인기가 계속될 전망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청약 스테디셀러 '초품아'. 하반기 안심통학권 갖춘 신규 공급 단지는?

      ‘e편한세상 삼천포 오션프라임’ 조감도 [사진제공=DL이앤씨]

      DL이앤씨는 7월 경상남도 사천시 동금동 일원에 ‘e편한세상 삼천포 오션프라임’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4개동, 총 677가구로 구성됩니다. 단지 반경 270m 내 노산초가 위치해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삼천포중앙여중, 삼천포중, 삼천포중앙여고, 삼천포고, 삼천포여고, 삼천포공고 등이 가깝습니다.

      현대건설•계룡건설산업•동부건설•대보건설은 8월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에 ‘동탄 파크릭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단지는 총 4개 블록, 지하 2층~지상 20층, 44개동, 총 2063세대로 조성됩니다. 단지 남측에 초•중•고교 부지가 계획돼 있어 자녀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합니다. 지구 내에 국립유치원을 비롯, 11개의 교육용지와 교육특화 시설이 계획돼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습니다.

      두산건설은 7월 강원도 원주시 원동 일원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원주’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14개동, 총 1167가구 규모로, 이중 952가구가 일반공급 됩니다. 도보통학 가능한 거리에 명륜초, 원주여중, 원주중•고 등이 위치해 있습니다. 연세대 원주의과대학, 원주시립중앙도서관 등의 시설도 인접합니다.

      자이S&D는 7월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동1가 일원에 ‘수성자이르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지하 2층~지상 20층, 5개동, 총 219가구 규모입니다. 단지 바로 옆에 동성초교가 30초 거래 위치해 큰 길을 건너지 않고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경신고와 경북고, 대구과학고, 정화여고 등 다수의 학교가 자리 잡고 있는 학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학원가도 인접합니다.

      한신공영은 8월 경상남도 거제시 아주동 일원에 ‘거제 한신더휴’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총 547가구 규모입니다. 단지 바로 앞으로 내곡초가 위치해 있으며, 거제시 유일 사립초등학교인 대우초와 지역 명문으로 불리는 거제 중•고도 가까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습니다.

      30초 거래

      한국 확진자 21,296

      한국 퇴원자 16,297

      전세계 확진자 27,293,240

      전세계 사망자 893,185

      • 이수준 기자
      • 승인 2022.07.21 13:59
      • 댓글 0

      [전북=뉴스프리존] 이수준 기자=전북도는 기온과 습도가 높아 세균 증식이 활발해지는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며, 식품업소 등의 철저한 예방관리를 당부했다.

      전북도청(사진 = 뉴스프리존)

      전북도청(사진 = 뉴스프리존)

      21일 전북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 식중독 발생 건수는 70건, 환자는 1,064명이며, 환자의 33%(21건, 348명)가 여름철(6~8월)에 발생했다. 주요 30초 거래 원인균으로는 캠필로박터 제주니, 살모넬라, 병원성대장균 등으로 세균성 식중독이 주를 이뤘다.

      이에 전북도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6대 안전수칙 실천을 권고했다.

      6대 수칙은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음식은 속까지 익혀먹기 ▲물은 끓여 마시고 정수기는 점검·관리하기 ▲보관온도(냉장 5℃이하, 냉동 –18℃이하) 지키기 ▲식재료 및 조리기구 세척‧소독하기 ▲식재료별 조리기구 구분하여 사용하기 등이다.

      특히, 음식점 종사자는 주방에서 사용하는 신발과 앞치마를 외부나 화장실에서 착용하지 않고, 설사·복통 등 장염 증상이 있는 종사자는 조리에 참여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김밥 등 조리식품의 포장·배달 판매 시 소비자에게 구매 즉시 섭취하도록 안내가 필요하다.

      한편, 전북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다중이용시설 식품취급업소 위생점검과 코로나19 생활방역 수칙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7월말까지 고속도로 휴게소, 해수욕장, 워터파크 등 휴가지 주변 조리·판매업소와 보양식 취급 음식점 등 170개소와 식용얼음·혼합음료 제조업소 29개소의 위생을 점검한다.

      이경영 전북도 건강증진과장은 “도민이 안심하도록 식품업소 위생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도민들도 생활 속 식중독 예방수칙과 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을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30초 거래

      인벤 공식 앱으로 보기

      드랙티르 기원사는 공격 역할 전문화인 황폐와 회복 역할 전문화인 보존으로 나뉜다. 황폐 전문화의 경우 주문 공격력을 올려주는 지속효과와 단일 대상과 광역 대상 상대로 모두 강력함을 보여준다. 또 기원사만의 특징인 강화 주문을 통해 공격할 적의 숫자를 조절할 수도 있다. 다만 대부분의 주문 사거리가 25미터라 일정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특성 트리에서 아이콘의 모양에따라 지속 효과인지 사용 능력인지 알 수 있다. 원 모양은 사용 능력(액티브), 사각형 모양은 지속 효과(패시브) 특성이며 특성을 최대치까지 투자했을 경우엔 노란색 테두리가, 최대치까지 찍히지 않았을 경우엔 초록색 테두리가 나타난다.

      특성 포인트는 10레벨부터 2레벨마다 획득하며 공용 특성의 경우 기본적으로 1이 주어진다. 따라서 만렙인 70레벨 달성 시 전문화 포인트 30포인트가 주어진다. 5티어의 특성을 찍기 위해선 총 특성 포인트 투자를 8만큼, 8티어의 특성을 찍기 위해선 추가로 12만큼, 그러니까 총 20포인트를 투자해야 8티어 이후의 특성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일부 특성은 포인트를 두 개 이상 투자할 수도 있다.

      ■ 황폐 전문화 기본 제공 기술

      * 특화: 거물 사냥꾼 : 대상의 현재 생명력에 따라 주문 공격력 최대 22.5% 증가, 생명력이 높은 대상은 더 큰 피해를 받음

      * 기염 : 화염 구체를 던져 대상과 주위 적에게 화염 피해를 입힘 (정수 2개 소모)

      * 루비 정수 폭발 : 살아있는 불꽃 시전 시 20%의 확률로 정수 폭발 발동 후 다음 파열, 기염, 충전 폭발이 정수를 소모하지 않음

      * 하늘빛 정수 폭발 : 하늘빛 일격 사용 시 15%의 확률로 정수 폭발 발동 후 다음 파열, 기염, 충전 폭발이 정수를 소모하지 않음

      * 불안정성 : 기염이 15/30% 확률로 한번 더 폭발

      * 비전 격화 : 파열 공격력 10/20% 증가

      * 초토화 : 깊은 숨결 공격력 10/20% 증가

      * 마력 밀집 : 기염의 정수 소모량 1 감소

      * 정수의 조화 : 정수 폭발 2번 중첩

      * 루비 친화 : 붉은색 주문의 공격력과 치유량 5/10% 증가

      * 용의 분노 : 25미터 내의 적 3명에게 기염을 내뿜고 20초 동안 정수 폭발의 발동 확률 100%로 상승 (재사용 대기시간 2분)

      ▲ 적이 2명이라 기염도 2발 발사된 모습

      * 하늘빛 친화 : 푸른색 주문의 공격력 5/10% 증가

      택1
      * 불길의 기세 : 살아있는 불꽃의 공격력과 치유량 40% 증가, 시전 시간 0.5초 증가
      * 루비 잿불 : 살아있는 불꽃을 12초의 지속 피해나 지속 치유로 전환, 최대 3중첩

      * 임박한 파괴 : 주문 강화 시간 20% 감소

      * 적개심 : 용의 분노 지속시간 6초 증가

      * 힘의 팽창 : 주문 강화 시 정수 회복 속도 50% 증가, 강화 단계당 2초 지속

      * 영원의 쇄도 : 적에게 비전냉기 피해를 입힘, 강화 단계당 피해를 입히는 적 증가, 3단계 시 적 3명 공격 (재사용 대기시간 30초)

      ▲ 강화 단계를 2단계까지 충전해서 2명의 적을 동시에 공격했다

      * 화염폭풍(시전 시간 2초) : 대상 지역을 폭격해 12초에 걸쳐 화염 피해를 입힘 (재사용 대기시간 20초)

      * 쇄도하는 힘 : 정수 폭발 사용 시 10%의 확률로 소모되지 않음

      * 마법의 샘 : 강화 주문의 최대 단계 1 증가

      * 압도적 존재감 : 진압의 재사용 대기시간 20초 감소

      * 힘의 연결체 : 최대 정수 6으로 증가

      택1
      * 사상자 : 정수 능력이 영원의 쇄도의 남은 재사용 대기시간 1초 감소
      * 연속성 : 영원의 쇄도 극대화 시 정수 폭발 획득

      * 충전 폭발 : 대상에게 비전냉기 피해를 입힘, 하늘빛 일격 사용 시 4초 동안 충전 폭발 공격력 100% 증가, 최대 2중첩 (재사용 대기시간

      * 찰나의 불꽃 : 살아있는 불꽃이 12% 확률로 화염폭풍의 재사용 대기시간 초기화, 다음 화염폭풍 즉시 시전 및 40%의 추가 피해

      * 불장난 : 기염이 불의 숨결의 재사용 대기시간 2초 감소

      * 열기의 파도 : 불의 숨결의 지속 피해 효과 20/40% 증가

      * 공격성 연마 : 하늘빛 일격의 공격력 30초 거래 10/20% 증가

      * 영원의 전역 : 영원의 쇄도와 하늘빛 일격이 두 배 더 많은 대상에게 적중

      택1
      * 비전의 울림 : 충전 폭발 사용 시 40% 확률로 재사용 대기시간 즉시 초기화
      * 탁 트인 입 : 충전 폭발 공격력 10% 상승 및 2명의 적 추가로 공격

      * 불태움 : 불의 숨결 시전 시 4/8초 동안 살아있는 불꽃의 시전 시간 30% 감소

      * 황폐화 : 깊은 숨결과 용의 분노가 지속되는 동안 대상의 생명력에 상관없이 특화: 거물 사냥꾼 최대 효과 적용

      * 집중의 눈동자 : 파열이 4초 동안 대상에 대한 공격력 5/10% 증가

      * 영원의 업화 : 기염과 살아있는 불꽃 시전 시 불의 숨결의 지속 피해 1초 연장

      * Tyranny : 불의 숨결과 영원의 쇄도 사용 시 강화 단계당 깊은 숨결과 용의 분노의 재사용 대기시간 1초 감소

      오늘 금시세 1개월전 대비 -6.5% 하락

      오늘 금시세 1개월전 대비 금값은 1개월전 대비 -6.5% 하락 / 자료 신한은행

      오늘 금시세는 전 거래일 대비 -0.76%했다. 순금 1그램에 71,487원으로, 순금 한돈에 30만 9천원대로 거래되고 있다. 국내 금시세는 7월 접어 들면서 지속적인 하락세로 나타났다.

      3개월전 순금 1그램에 7만 6천원대였던 금시세는 이후 변동폭이 있었지만, 6월과 7월에 미국 기준 금리 인상의 여파로 7월 접어 들면서 급락하기 시작했다. 한 때 7월 초에 7만 5천원대에서 하락추세로 7만 1천원대까지 하락했다. 현 시점을 기준으로 금에 대한 투자는 조심해야 한다는게 지배적이다. 미국 기준 금리 인상, 고인플레이션, 강달러화가 마치 밀물처럼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라 언제쯤 빠질지에 대한 예측은 불가능한 상황이다.

      KRX금시장의 금시세는 4거래일 연속으로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오늘 거래대금은 오전 11시까지 약 18억거래됐다. 금시세는 4일전부터 -0.11%(18일) > -0.30초 거래 63%(19일) > -0.22%(20일) > -0.87%로 하락했다. 거래량 규모는 4일전부터 약3만 9천(18일) > 5만건(19일) > 6만건(20일) > 2만5천건(21일)로 거래됐다. 1개월동안 최고 일간 거래대금은 약 100억, 최저 거래대금은 약 20억 규모였다.

      국제 금시세, 한달만에 -6.8%나 하락했다.
      국제 금시세도 동반 하락했다. 과거 2개월동안 한 때 1,800달러선까지 돌파했던 국제 금시세는 오늘 1,600달러선까지 하락했다. 오늘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시세는 1,688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0.68% 하락했다. 30일 전 대비 -6.8%나 하락했다. 또한 1년 전 대비 -5.11% 하락했다.

      국제 은시세도 동반 하락했다. 국제 은시세는 1트로온스에 18,46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1.14% 하락했다. 1개월동안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1개월전 21.635달러에서 현재 18.460달러로 거래되고 있다.

      오늘 환율전망
      전일 달러지수는 일간 소폭 상승추세를 보였지만 -0.09% 하락한 106.860p이다. 전일 글로벌 외환시장 동향은 이탈리아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유로/달러 급락에 상승마감했다.

      금일 달러/원 전망은 상승요인으로 유로 약세로 인한 강달러화, 역내외 롱심리 회복, 수입 결제 수요, 하락요인으로 수출업체 이월 네고 유입, 기술주를 필두로 한 위험선호 회복으로 우리은행은 전망했다. 오늘 환율은 1,314.7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0.21% 상승했다. (오전 11시 18분기준)

      토스-카카오페이증권, MZ세대 겨냥 MTS 경쟁구도 본격화

      토스증권, 올해 3월 선보인 초보 투자자 겨냥한 MTS 이목 끌어 카카오페이증권, 별도 앱 없이 카카오톡 플랫폼 내 MTS 탑재 예정 두 곳 모두 편리함·접근성 강조…쉽고 간편한 투자 서비스 제공

      여기는 칸라이언즈

      시장경제 포럼

      이들은 특히 주 고객층이 MZ세대(1980~2000년 초반 출생자)인 만큼 자사 모바일 플랫폼을 앞세워 편리한 거래를 가능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증권사 가운데서 입지를 넓힐 수 있을지 시선이 모인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토스증권은 올해 3월 토스 앱 내부에 국내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간편 MTS를 선보였다. 출시 9개월 만에 약 400만명의 고객을 유치하며 증권업계의 새로운 서비스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토스증권은 특히 MZ세대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이벤트인 ‘주식 1주 선물받기’, ‘주식 선물하기’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젊은 투자자들의 인기를 끌었다. 2030세대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탄 것이 역대급 규모의 신규 고객 유치에 큰 몫을 했다.

      토스증권 MTS는 출시 당시 주식투자에 입문하는 초보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기존 증권사들이 사용하는 어렵고 복잡한 사용자환경(UI)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증권사의 매매 시스템에 어려움을 느낀 투자자들이 쉽게 투자를 경험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에 봉(캔들) 차트가 새로 반영됐다. 자기자본이익률(ROE) 및 주가수익비율(PER), 순자산비율(PBR) 등 대표적인 기업 재무지표도 보강됐다. 또 주문호가창은 시세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도록 접근성을 향상했다.

      최근에는 해외주식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기존 투자자들은 토스증권 MTS에서 기존 국내주식 거래에 더해 520여종의 미국 30초 거래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서비스 오픈에 앞서 11월 한 달간 진행된 해외주식 서비스 사전신청에는 약 70만명의 고객이 몰렸다. 그 중 64.2%가 MZ세대 투자자로 해외주식 투자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윤민정 프로덕트 오너는 “기존 고객들은 별도의 앱 설치나 해외주식 투자를 위한 추가 계좌 개설 없이 손쉽게 해외주식 투자에 진입할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라며 “투자자들의 해외주식 투자 경험은 토스증권 전과 후로 나뉠 것”이라고 말했다.

      ▲ (왼쪽부터)이승효·김대홍 카카오페이증권 공동대표 내정자. ⓒ카카오페이증권

      국내 1호 테크핀 증권사 카카오페이증권은 내년 초 MTS 출시를 앞두고 있다. 현재 제공 중인 펀드 서비스처럼 별도 앱 없이 카카오톡·카카오페이 앱 등의 플랫폼에 MTS 서비스를 탑재하기로 계획하고 있다.

      지난해 2월 출범한 카카오페이증권은 올해 3분기 말 기준 518만명의 가입자를 유치했다. MTS를 출시할 경우 이용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카카오페이증권 계좌는 MTS와 연계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증권 측은 “MTS 출시 후 사용자들이 추가 계좌 개설 등 불편한 과정 없이 현재 보유한 계좌로 주식 거래를 바로 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며 “자연스럽게 주식까지 투자 30초 거래 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서 편의성을 높이는 게 목표“라고 전했다.

      자금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달 증시에 입성한 카카오페이는 기업공개(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카카오페이증권의 리테일 사업 확장 등에 사용하기로 했다.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페이증권의 모회사로써 지분 60%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리더십 변화에 나섰다. 기존 각자대표 체제를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고, 김대홍 현 카카오페이증권 대표이사와 이승효 카카오페이 프로덕트 총괄 부사장(CPO)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한 것이다.

      김대홍 대표는 지난해 2월 대표로 선임돼 카카오페이증권의 출범 및 시장 안착을 이끌어왔다. 기업 경영 전반과 개인금융 서비스 부문(리테일사업)을 총괄하며 카카오페이증권의 채널을 카카오페이로 일원화하는 플랫폼 전략을 구축했다.

      이승효 대표 내정자는 2018년 5월 카카오페이 프로덕트 총괄 부사장으로 합류해 결제·송금부터 투자·보험·대출중개·자산관리 등 금융 전반을 아우르는 카카오페이의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구축, 관리하고 있다. 카카오페이증권과는 MTS 출시를 위해 오랜 기간 협업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페이증권 측은 “MTS 관련 카카오페이 앱에 국내주식,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한 다양한 30초 거래 기능을 담을 것”이라며 “카카오톡에도 비교적 가벼운 기능을 넣어 새로운 사용자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그동안 우리나라 주식투자인구는 20·30 투자자층이 줄어들면서 고령화되는 모습을 보였다”라며 “20·30대 고객을 다수 보유한 토스와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선보이는 토스증권과 카카오페이증권이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 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