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 급증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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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스틸 주식 일봉 차트

소요파(가칭)-주식투자(단타) 비법 수련

1. 거래량은 기술적 지표 중 가장 우선적으로 검토되는 부분입니다 . 그만큼 분석의 가치가 높다는 것이고 주가에 미치는 선행적인 요소라고도 할 수 거래량 급증 지표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하는 말로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라고 하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바로 이와 같은 특성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즉 거래량과 주가는 서로 불가분의 관계로서 따로 떼어서 볼 수 없다는 뜻입니다.

주가는 기본적으로 거래량이 증가하면 상승하기 시작합니다 . 그것은 그 반대도 성립이 된다는 것입니다. 즉 거래량이 감소하면 주가는 하락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거래량이 바닥권에서 벗어날 때는 주가가 상승하는 시기가 되는 데 반드시 거래량증가가 수반됩니다 . 따라서 거래량이 증가하기 시작하는 시기에는 적극적으로 매수로 대응하는 시기가 됩니다

2. 거래량이 적은 상태로 있다는 것은 시장에서 소외되어 주가가 횡보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쉬운데 그렇지 않고 거래량이 적은 상태에서 상당 거래량 급증 지표 기간 주가가 소폭으로 물결처럼 오르락 내리락 하던 종목이 어느 날 주가가 급등하는 경우가 있는 데 그런 경우 우리는 급등할 지 안 할지도 알 수 없고 급등한다는 믿음이 있다 해도 거래량 급증 지표 언제부터 급등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매수 접근이 쉽지가 않습니다 . 이런 종목의 급등 전 특징을 이해하고 있다면 미리 관심을 기울일 필요는 있을 것입니다. 비록 확신이 들지 않아서 매매전략이 쉽지는 않다 해도 말이다. 이런 특징을 참고하여 다른 종목에서 매매하는데 활용해볼 만 합니다.

3. 차트는 후행성이기 때문에 분석은 하되 믿지는 말라. 차트의 3대지표인 거래량, 주가, 이동평균선을 비롯하여 모든 보조지표를 통 털어서 거래량이 그나마 유일하게 선행성을 보여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거래량이 선행하여 증가하면 주가는 뒤이어서 상승하는 추세를 반대로 거래량이 감소하면 주가는 뒤이어서 하락하는 추세를 보인다는 것을 이미 공부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주가가 상승하던 추세를 보이다가 어느 시점에서 급격히 거래량이 감소하드라도 주가는 조정을 크게 안받고 다시 상승가능성을 내포한다는 특성이 있는데 특히나 대세상승장세에서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 이럴 때는 투자전략상 보유나 또는 매수대응으로 접근해볼 수가 있습니다.

거래량으로 주가 판단하기/주식 분석

주식 투자에서 거래량은 말그대로 주식 시장에서 주식이 거래된 양입니다. 흔히들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 '거래량은 세력들의 흔적이다.', '주가는 속일 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이지 못한다.'라는 말들이 있는 것처럼 거래량은 주식 시장의 현재 흐름과 장세를 판단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지표입니다.

우리는 외국인이나 기관들의 정보력을 따라갈 수는 없기에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이용해야 합니다. 그 중 거래량 급증 지표 가장 빠르게 확인하고 알 수 있는 것이 차트와 거래량입니다.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 실체는 거래량이고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에 불과하다. 주가가 움직이는 두 가지 요인은 수요와 공급이며, 수요와 공급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거래량을 측정하는 수밖에 없다." - 조셉 그랜빌

많은 투자자분들이 단순하게 차트의 모양(상승장악형, 망치형. )만 보고 매수와 매도를 결정하곤 합니다. 하지만 정말 제대로 된 투자자들이라면 특히, 매수 여부를 판단할 때 거래량을 매수세를 상징하는 중요 지표로 삼고 투자를 합니다.

거래량은 상승하락 기간에 비례

거래량이 그 전보다 많지 않은데 주가가 상승한다면 그 만큼 오르는 기간이 짧아질 수밖에 없을 거이고, 거래량이 점차 증가하면서 주가가 상승한다면 대시세의 시작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매수/매도자들의 해당 주가에 대한 의견이 클수록 거래량은 늘어나며, 해당 주가가 적당하다면 거래량이 적어질 것입니다. 이처럼 거래량은 다른 보조지표에 비해 신뢰성이 높은 편입니다.

그럼 거래량 분석을 통해 많은 이득을 본 니콜라스 다비스의 박스이론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니콜라스 다비스의 박스이론

1. 주가가 박스권을 형성하는 종목을 관심 종목으로 선정한다.

2. 박스권을 형성하면서도 돌파를 시도하는 종목을 관심 종목으로 둔다.

3. 박스권을 하향 돌파하는 주식은 관심 종목에서 삭제 한다.

4. 박스권을 돌파하면서 거래량 급증이 동반되어야 한다.

이는 일정한 고점과 저점을 형성하는 박스권을 형성하는 주식 중에서 주가가 상승 시도를 하는 종목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박스권에서 상승과 하락을 거듭하며 그 방향성을 정하는 중에서 그 저점 아래로 내려오면 이는 내림새로 방향을 정한 것이니 관심 종목에서 삭제를 해야 한다는 것이며, 고점 돌파를 위해서 매물 소화 과정이 필요한 데 이때 거래량이 급증되었는지 확인하라는 것입니다.

박스 이론 결론

니콜라스 다비스의 박스 이론은 결국 박스권 안에서는 매수를 자제하고, 상향 돌파하며 거래량이 급증한다면 그때 매수를 하라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박스권을 돌파할 당시를 보면 그 주가가 고점처럼 보이겠지만 박스권을 돌파하는 시점이 주가의 위치는 무릎 정도 일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주식은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라는 말을 하는 것처럼 무릎에서 주식을 매수하였다면 인내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상승이 시작되었을 때 참지 못하고 매수/매도를 거듭한다면 나중에는 예전에 본인이 매수했던 가격 때문에 매수하지 못하고 바라만 봐야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최소한의 손절 시점은 설정하여야 하며 이때는 박스권을 하향 이탈하는 지점으로 두고 지켜보아야 합니다.

MACD로 매수, 매도 타이밍 잡기

주식을 투기적으로 하지 않기 위해서, 다양한 투자지표, 차트분석, 재무제표 분석 등 여러 가지 보조지표를 이용하여 조금이라도 더 효과적으로 수익을 얻기 위해 우리는 관심 가는 종목을 분석

거래량 분석법

거래량은 주식시장의 장세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주가지수와 함께 주식시장의 경기를 판단하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주식의 거래량과 주가는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움직입니다.

주가가 상승하는 시점에서 주가는 계속 오를 것이라고 예상하는 매수세력과 이를 기다리고 있는 매도세력이 서로 집중함으로써 거래량은 늘게 되고 반면 주가가 하락하는 시접에서 반대로 거래량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이지만 거래량은 선행성 성격으로 주식의 가격을 미리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임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거래량 파악은 왜 중요할까?

거래량은 시장의 진위를 파악하는 거짓말탐지기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거래량은 투자자들이 현재 주가를 어느 정도 확신하고 있는지에 대한 강도와 범위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거래량을 파악할 줄 안다면 다른 어떤 지표들보다 뛰어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거래량을 파악하면 추세를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습니다. 추세들이 제공하는 수익을 낚아챌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기술적 애널리스트인 버프 도르마이어는 거래량을 통해 주가를 확인하고 해석하고 활용하는 방식을 강조했습니다. 거래량 분석을 활용한다면 투자자들의 열의가 식어버리는 순간을 파악할 수 있고 시장의 의견 차이를 식별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거래량을 고려한 매매의 기본

특정 종목의 주식을 매수하기 희망하는 투자자는 특정 시점의 호가창 기준으로 왼쪽 상단(시장가 이상)에 매물로 나와있는 물량을 매수하려 할 것이고, 반대로 매도하고 싶은 투자자는(시장가 이하)에 매수희망 물량이 있으면 그 가격에 매도를 할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매수하려 해서 매수체결된 물량과 시장가 이하라도 괜찮으니 매도하려 해서 매도 체결된 물량의 합을 당일 거래량으로 보면 됩니다.

보통은 종가를 기준으로 파악하지만, 시간외거래 마감때까지의 거래 물량도 누적합산 할 때가 있습니다. 다만 시간외거래는 장중에 비하면 거래가 적으므로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당일 적극적으로 매수하려는 투자자들이 많으면 주가는 상승하고 반대로 매도하려는 투자자들이 많으면 주가는 하락하게 됩니다. 즉, 거래량이 증가하면 주가가 상승하고 거래량이 감소하면 주가는 하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대부분 오전 9시부터 10시 사이,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20분 사이에 거래가 활발하게 많이 이뤄지기 때문에 이 시간대에 차익을 노리고 단타매매 들어가는 투자자도 많습니다.

2. 거래량 매수 매도법

특정 종목의 주식을 매수하길 희망하는 투자자는 특정 시점의 호가창 기준으로 왼쪽 상단(시장가 이상)에 매물로 나와있는 물량을 매수하려 할 것이고, 반대로 매도하고 싶은 투자자는 (시장가 이하)에 매수희망물량이 있으면 그 가격에 매도를 할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매수하려 해서 매수체결된 물량과 시장가 이하라도 괜찮으니 매도하려 해서 매도 체결된 물량의 합을 당일 거래량으로 보면 됩니다.

보통은 종가를 기준으로 파악하지만, 시간외거래 마감때까지의 거래 물량도 누적합산 할 때가 있습니다. 다만 시간외거래는 장중에 비하면 거래가 적으므로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당일 적극적으로 매수하려는 투자자들이 많으면 주가는 상승하고 반대로 매도하려는 투자자들이 많으면 주가는 하락하게 됩니다. 즉 거래량이 증가하면 주가가 상승하고 거래량이 감소하면 주가는 하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대부분 오전 9시부터 10시 사이,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20분 사이에 거래가 활발하게 많이 이뤄지기 때문에 이 시간대에 차익을 노리고 단타매매 들어가는 투자자도 많습니다.

- 거래량을 고려한 매매법?

· 거래량이 감소추세에서 증가추세로 전환

= 앞으로 주가는 거래량 급증 지표 상승할 것으로 예상

· 거래량이 증가추세에서 감소추세로 전환

= 앞으로 주가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

= 주가가 상승함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은 감소하는 경향

= 주가가 하락함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은 증가하는 경향

그림을 통해 알 수 있듯 거래량은 주식시장을 이끌어가는 실체입니다.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많으면 주가가 오르고, 거래량이 적으면 주가는 하락합니다.

즉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하며, 거래량 사이클은 (주가바닥→ 주가상승→주가상투→주가하락→주가바닥)입니다. 거래량은 세력의 진입과 이탈을 알려려주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거래량이 많은 종목들은 상대적으로 큰 변동성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투권 거래량 증가 + 캔들몸통 평소대비 2~3배 이상

바닥권 거래량 증가 + 캔들몸통 평소대비 2~3배 이상

바닥권에서 거래량 증가는 캔들 크기 및 양봉인지, 음봉인지에 대해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주식을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살 사람도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바닥권의 거래량 증가는 바닥 탈출 신호로 평가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상투권에서 거래량 증가는 주가를 관리하는 주체(외국인, 기관, 큰손)가 개인들에게 떠넘기기 위해 소위 말하는 작전을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거래량 고려한 매매법 (1)

주가는 바닥권이며 거래량은 횡보

- 매도세와 매수세의 공백기관으로 당분간 매력이 없는 주식

- 거래량이 증가할 시점까지는 관망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가는 바닥권이며 거래량은 감소

- 매수세가 부재한 상황으로 주가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조만간 거래량 바닥이 탄생하며 주가가 상승전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바닥권에서 주가가 다시 떨어지면서 거래량이 감소한다면 세력의 인위적인 주가 누르기일 가능성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이전 주식 보유자의 실망매물이며 인위적인 누르기이던지 실망매물이던지 추락하락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속임수라고 단정지으며 섣불리 손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주가는 바닥권이며 거래량은 증가

- 거래량이 최저점을 기록한 후 평균 거래량의 3배 이상 거래량이 증가할 때의 경우인데 자취를 감추었던 매수세의 등장을 의미합니다.

- 일반적으로 강한 세력이라면 거래량 바닥시점에서 거래량 증가 후 큰 거래량 없이 주가를 끌어올리게 됩니다.

- 하지만 약한 세력이라면 주가가 상승반전하면서 곧 매물화 되면서 거래량이 평균거래량에 비해 폭증하게 됩니다.

주가는 바닥권에서 급락 거래량은 증가

- 바닥권에서 급락을 하며 거래량이 증가하는 경우는 기업의 특별한 악재가 없는 한, 세력의 의도일 수도 있지만 일시적인 수급충격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며 세력은 오히려 저점에서 받아먹게 됩니다.

- 거래량을 줄이며 상승 반등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입니다.

주가는 바닥권에서 급락 거래량 급증 지표 거래량은 감소

- 바닥권은 강한 하방경직성을 자랑하는 구간인데 거래량 없이 급락한다는 것은 세력의 인위적인 의도일 가능성과 비인기주식에 더 이상 매력이 없다는 상황으로도 해석이 가능합니다.

- 일단 급락 이전 주가 변화나 거래량 변화 유무를 파악해야 합니다.

- 종목에 따라 해석의 차이는 있지만 매수보다는 매도 관점이며, 급락을 마무리한 다음 이후 거래량 변화에 따라 매수시점을 신중하게 저울질 하는 게 좋습니다.

거래량 고려한 매매법(2)거래량 급증 지표

주가는 급등중이며 거래량은 증가

- 주가가 장기 황보장세를 마무리한 다음 급등하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거래량이 증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이 경우는 매물소화측면에서 바람직해 보이지만, 오히려 급락의 위험은 거래량 없이 급등하는 주식보다 더 큰 것이 일반적입니다.

- 보통 세력이 연속해서 양봉을 만들어 억지로 끌어올리면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경우인데, 일반 개인투자가들이 반복적인 학습효과를 통해 따라오라고 유혹하는 것입니다.

- 학습효과에 길들인 개인들이 대거 매수세에 동참할 때면 세력은 일시에 물량을 내던지곤 하기 때문에 급등 중 거래량이 증가하는 종목에서는 최대한 단타로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가는 급등중이며 거래량은 감소

- 세력의 강한 힘을 느끼게 해주는 경우

- 이미 물량 매집에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에 개인들의 매수 참여를 허락하지 않는 경우이며 이후 거래량이 터졌을 때는 매도관점입니다.

주가는 상투권에서 거래량은 증가

- 고점에서 거래량 증가는 두가지 목적이 있다. 우선 이전 저가 매수자의 매도 물량을 받으며 추가로 상승하려는 의도에서의 거래량 증가와 고점에서 팔아먹는 거래량 증가입니다.

- 고점에서 추가상승을 위한 거래량 증가는 대체로 전고점대를 지지하면서 고점을 상승 돌파하는데.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눌림목이나 고가놀이 패턴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 반면에 전고점대를 지지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면 세력이 물량을 던지는 과정으로 해석돼 매도로 접근해야 합니다.

거래량 고려한 매매법(3)

주가는 상투권에서 거래량은 감소

- 상투권에서는 대체로 거래량이 증가해야 정석이며 상투는 그 동안 주가를 끌어올렸던 세력이 대량의 물량을 파는 시점이기 때문에 거래량이 증가하는 패턴을 보입니다.

- 상투권에서 오히려 거래량이 감소한다는 것은 세력이 일단 시장을 개인들에게 맡겨 놓는다고 해석하는 편이 좋습니다.

- 주가가 저점을 지짐하는지 아니면 거래량이 다시 급증하는지의 여부에 따라 상승추세를 이어가느냐 하락추세 반전이냐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주가는 상투권에서 급락 거래량이 증가

- 주가가 급등한 이후 상투권을 찍고 급락하면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경우는 대부분 주식에 대한 미래 기대치가 높다는 것을 말합니다. 기대치가 높으니 급락을 해도 누군가 계속해서 매수를 하는 과정에서 거래량이 증가합니다.

- 그 기대치가 허상일 경우에는 첩첩산중으로 매물대가 쌓이는 결과를 가져오며 거래량이 급증한 상태에서 저점을 차례로 낮춘다면 추가 상승 가능성은 희박한 편입니다.

- 단기 100% 이상 고점을 찍고 급락하는 주식이라면 거래량의 증가 여부에 관계없이 일단 빠져나오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저점 지지와 주가조정과정을 확인한 다음 그 때 매수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주가는 상투권에서 급락 거래량이 감소

- 이미 상투권에서 대량거래와 함께 음봉이 출현한 상태라면 자연히 상투를 찍고 급락하면서 거래량은 감소하게 됩니다.

- 고점을 이미 확인한 상태이기 때문에 신규매수세가 유입되지 않은 상태로 지속적인 투매매물로 거래량이 감소하는 것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 개인투자자자가 주가 되는 매수세인지, 세력이 주가 되는 매수세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키포인트입니다.

- 세력이 주가 되는 거래량은 바닥권에 거래량 증가비율과 함께 짧고 강하게 상승하는 특성입니다.

- 반면에 거래량 증가비율과 시간이 길면 이를 인지하는 개인투자가가 대거 몰리는 여건이 만들어지며 이는 곧 주가가 추가상승하지못하고 하락전환하게 됩니다.

- 강한 주식은 거래량 증가 기간이 짧으며 강하게 상승하며 어느 선을 넘어서면 거래량을 줄이며 강하게 상승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3. 세력이 매집한 급등주

매집은 주가를 가두어 놓습니다. 파란색으로 체크한 박스 부분이 매집구간입니다. 일명 가두리 양식이라고 하며 횡보하고 있는 주식의 주가를 유심히 살펴야 매집의 유무를 알 수 있습니다. 매집이 끝났다 판단하면 주가를 올려 개미가 꼬였을 때 세력은 물량을 매도하며 수익 실현을 거래량 급증 지표 할 수 있습니다.

거래량이 증가하면 주가가 상승하고, 거래량이 감소하면 주가는 하락합니다. 주가가 바닥임에도 거래량이 증가하면 주가가 조만간 상승하는 것을 예고합니다.

매집자가 주식을 매집 완료하는 데는 최소한 2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매집 중에 물량이 많이 나오지 않으면 가격을 흔들어 물량을 가진 투자자들을 겁주어 팔게 만듭니다. 거래량을 보면 매집자의 유무를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거래가 많이 이루어지는 가격대를 지켜주는 주식은 매집자가 있는 것이고, 거래량 급증 지표 지켜주지 못하는 주식은 매집자가 없는 경우입니다.

주가가 오르면서 거래량이 터지는 것은 세력의 매집 물량입니다. 또한 주가 하락시에 거래되는 것은 매도 물량입니다.

거래량 없는 폭락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세력이 개미들을 털어내는 거래량 급증 지표 구간에서 흔히 잘 나타나는 광경입니다. 거래량이 적은 종목 군을 타겟으로 매집 작업을 많이 하니 염두하시기 바랍니다. 거래량이 잔고점의 거래량을 뛰어 넘으면 주가도 전고점을 돌파합니다. 하지만 전고점을 넘지 못하면 크게 상승하지 못합니다. 황보하던 주가가 갑자기 상승하면서 이전 거래량의 몇 배로 증가하는 것은 세력이 주가를 올리겠다는 신호입니다.

4. 거래량으로 알아보는 시장특징

주가가 급속히 상승하지만 거래량이 보통이거나 작다

- 강세장에서 주가가 급속히 상승하지만 거래량은 보통이거나 적다면 탐욕스러운 시장임을 암시합니다. 탐욕스러운 시장에선 다른 투자자들의 성공 소식을 들은 개미 투자자들이 참여해서 큰 돈을 벌고 싶어하는 전형적인 모습이 나타납니다.

- 이 경우 종종 호재가 발효되기도 합니다. 소식이 느린 사람들은 뒤늦게 이 소식을 듣고 동참하고 싶어하지만 현명한 투자자들은 오랫동안 이런 소식을 기다려 왔습니다. 이들은 이 소식이 주가를 어디까지 끌어올릴지 끈기 있게 지켜보다가 약세 신호가 보이면 끼고 싶어하는 개미들에게 주식을 분산합니다.

내일 급등주 3종목 예측 - 오늘 급등주 MACD, 거래량 지표 분석

금일 급등 종목 50개입니다. 금일 상승률, MACD 12일, 26일 선의 금일 이격도, 거래량, 평균 거래량, 1년 고점과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Top 1~5위

거래량 급증 지표
순위 종목 종가 상승률 MACD
(12,26 / 1D)
거래량 평균 거래량 52주 고점과의 차이 (%)
1 이원다이애그노믹스 4225 30% 9.19 20.52M 752.86K -58.37
2 로스웰 451 29.97% 17.47 3.81M 946.58K 0
3 로보티즈 32100 29.96% 3.05K 10.32M 337.05K 0
4 BK Tops 4795 29.95% 378.86 7.29M653.19K -73.73
5 현대무벡스 3900 24.01% 55.78 21.94M 629.30K -44.76

1위~4위는 모두 상한가 종목입니다. 그 중에서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의 MACD 이격도는 9.19이고, 로보티즈의 이격도는 3,050입니다.

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최근 주가가 일정기간 이상 상승추세를 기록하다가, 하락 추세로 전환 후 금일 상한가를 기록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에, 로보티즈는 장기간 보합세를 유지하다가, 최근 거래량 급증 지표 며칠 급속도로 상승추세로 전환 후 금일 상한가를 기록한 것이라 예측할 수 있습니다.

Top 6~30위

거래량 급증 지표
순위 종목 종가 변동 % MACD (12,26 / 1D) 거래량 평균 거래량 52주 고점과의 차이 (%)
6 심텍홀딩스 5840 22.82% 259.35 9.34M 484.71K -3.63
7 핌스 34550 19.97% 1.08K 2.55M 117.76K -5.47
8 씨케이에이치 300 19.05% -13.24 37.32M 2.65M -41.63
9 National Plastic Co 5120 18.66% 334.25 3.21M 73.02K -8.57
10 유비벨록스 20550 18.10% 815.36 1.61M 101.69K -0.24
11 헝셩그룹 500 17.65% -4.92 15.69M 472.66K -34.64
12 디이엔티 5430 17.41% 147.98 1.27M 110.94K -55.12
13 대동 11850 17.33% 202.36 2.07M 192.55K -21
14 엔비티 33600 17.28% 1.31K 6.24M 578.46K -31.43
15 나노씨엠에스 88100 15.62% -690.59 831.27K 165.68K -29.35
16 모아텍 9460 15.37% 600.7 2.85M 70.02K -45.32
17 이비테크 5650 14.84% -168.17 1 96 -45.41
18 로보로보 6900 14.81% 719.86 26.54M 1.19M -2.54
19 YTN 3385 14.75% -28.35 2.16M 67.86K -32.3
20 캐리소프트 15250 14.66% -200.81 899.10K 179.84K -59.87
21 단디바이오 15700 14.60% -141.66 23.75K 8.35K -49.35
22 이스트아시아홀딩스 167 14.38% -2.47 48.38M 2.90M -34.77
23 넥스트사이언스 24800 13.76% 823.93 3.58M 441.50K -32.05
24 신테카바이오 20200 12.85% 1.37K 2.44M 298.38K -31.87
25 삼화네트웍스 3465 12.68% -11.98 3.93M 925.73K -38.78
26 비트나인 17100 12.50% 692.25 7.39M 1.36M -17.99
27 피엔아이컴퍼니 3820 12.35% 479.63 6.82K 14.86K -14.92
28 대신밸런스제 9 호스팩 5470 12.09% 5.48 685.93K 200.63K -18.84
29 로보스타 29750 12.05% 1.73K 3.83M 197.06K -14.63
30 앙츠 1595 11.93% 10.71 1.50K 696 -29.11

내일 급등주 예측 3종목

1. 경남스틸

작년 10월 하락한 후 숨 고르기를 하다가 금일 급등하였다. 최근 1주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었고, 금일은 평균 거래량 대비 10배의 거래량이 폭발하며 상승하였다.

경남스틸 주식 일봉 차트

경남스틸 주식 일봉 차트

2. 네이블

매일 변동폭이 어느 정도 있는 모습을 보이다가 금일 급등하였다. 비록 양봉에 꼬리가 좀 생기긴 했지만, 거래량이 폭발하였다는 점에 점수를 주었다. 내일 한 차례 더 상승한다면 당분간 상승 추세로 전환되어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3. 대동

어느 정도 보합권을 유지하다가 오늘 급등하였다. 윗꼬리도 거의 없고 거래량도 평균 거래량 대비해서 10배 발생하였다.

맺음말

이로써, 금일 급등주를 살펴보고, 이로부터 내일 상승할 종목을 예측해봤다. 이는 단순 필자의 선택일 뿐이고, 주식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린다.

거래량 급증 지표

(~2022-07-14 23:59:00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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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상해종합지수는 2,098p로 마감해 주간단위 2.0% 올랐다.

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주 거래대금은 5,733억위안으로 전주보다 크게 확대됐고 3월이래 주간단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주초에는 하반기 투자규모가 1조위안에 달할 것이란 소식에 힘입어 1.9% 급등했다. 7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보다 상승했고 주요 공업기업들의 이익증가율이 전달보다 큰 폭 개선돼 경기회복 시그널이 계속됐다. 중앙회금공사가 150억위안의 ETF를 매수했다는 소식도 호재였다. 주 중반에는 미국의 시리아 공습 가능성과 인도 루피화 가치급락 등 해외악재의 영향으로 지수가 반락했다. 국무원에서 부동산 보유세 시범지역을 하반기에 확대하겠다고 발표해 부담을 줬다. 기술적으로 2,100선이 하락 저항선으로 작용해 지수가 좁은 박스권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업종별로는 상해시 자유무역구 건설과 첸하이지역 개발 우대정책 발표 등에 힘입어 단지건설 테마주가 23%나 급등했고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산돼 군수업종이 7.0% 올랐다.

주문실수 등의 리스크 방지를 위해 상해증권소가 'T+0' 결제 도입을 제안했다는 소식에 증권업종도 4.6% 반등했다. 9~10월 소비성수기를 맞아 여행업종이 4.2% 상승해 랠리를 지속했다. 비철금속, 철강, 의류, 부동산, 기계장비 등도 상승한 반면 제약, 전자 등은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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