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현 손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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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카우 수익

실현 손익

주식 투자를 통한 수익은 크게 실현 손익과 평가 손익이 있다.

실현 손익은 그말 그대로 무언가 실현해서 얻은 손익이고 평가 손익은 매입가와 현가를 비교해서 평가한 손익이다.

그러니 실질적으로 내게 얻어진 손익은 실현 손익이다.

(사실 실현 손익이라고 하는 것이 정확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의미만 생각해주길 바란다.)

실현 손익 중에는 차익으로 얻은 부분과 배당으로 얻은 부분이 있다. 이번에는 여기에서 차익으로 얻은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보려고 한다.

처음 시작은 이 질문으로부터 시작된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평가되어있기 때문에 실현한다고 할 것이다. 물론 손절이 있긴 하지만 이 부분은 의미가 좀 다르니 빼도록 하겠다. 그렇다면 이렇게 질문해보자.

'고평가되어 있으면 매도해야하는가?'

내 생각에는 이 생각은 옳지 않다. 지금 당장은 고평가되어있겠지만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서 그 가격이 적정가가 될 수도 있다. 심지어 내일 당장 저평가가 될 수도 있다. 왜 고평가되어있다고 매도해야하는가. 그것을 팔지 않으면 생계에 문제가 되는가? 이 질문에 예라고 대답을 한다면 그 투자는 내가 생각하는 투자가 아니다. 생계에 영향을 실현 손익 많이주는 투자는 심리 조절이 힘들기 때문이다. 나는 여유 자금으로 하는데도 주가 변동에 심리가 변하곤 한다. 물론 시장 변화에 따른 심리 변화는 거기에서 멈출 뿐 실행에 옮기지는 않는다.

아무튼!! 그렇다면 언제 차익을 실현해야하는 것일까? 이에 대한 대답은 우선 더 유망한 종목이 눈에 띄였을 때일 것이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이런 상황이 온다면 추가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지를 먼저 살필 것이다. 기존에 산 종목도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두번째로 목표가에 도달하면 팔겠다는 신념이 있을때다. 이 점에 대해서는 뭐라하기 힘들다. 본인의 철학이 그렇다는데 어쩌겠는가. 투자는 남의 말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의지로 하고 본인의 행동에 스스로 책임지는 것이 아닌가.

나는 앞으로 차익실현을 잘 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차익실현을 한다면 그런 경우는 다음과 같을 것이다.

1.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 평균매수가를 낮추기 위함.

이는 다소 위험하지만, 불보듯 뻔한 하락에서는 이용하려고 한다. 그러나 시장 변화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생각이라서 이 방법은 별로 사용할 것 같지 않다.

투자를 하다보면 본인이 운용하기 힘든 실현 손익 자금을 운용할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덜 매력적인 종목부터 차익실현을 할 것이다. 손해라 하더라도 이렇게 손절하는 것이 운용 실수를 겪는 것보다 낫기 때문이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2021년 당기순이익 1조581억 원으로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 재확산 속에서도 기금운용 수익 4조3831억 원에 수익률 11.3%를 달성해 2014년부터 8년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지난해 말 기준 총자산은 52조7798억 원으로 전년 실현 손익 대비 6조 9833억원 증가했다. 총자산 비중(금액)은 △투자자산 부문이 80.3%(42조 3963억원)로 가장 높았고 △회원대여 부문 17.0%(8조9791억원) △유형자산 등 2.7%(1조4044억 원)이다. 준비금적립률은 전년보다 4.7%포인트 증가한 110.5%로 3년째 10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투자자산 중 기업금융 부문이 23.5%로 가장 수익률이 높았고, 주식과 채권 부문에서 각각 12.8%, 3.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대체투자 부문도 9.3%의 안정적인 수익을 냈다. 실현손익, 평가손익 등 모든 손익이 포함된 평잔수익률 기준이다.

특히, 국내 기업금융 부문은 블라인드 펀드 내 일부 투자자산(잡코리아, 하이브, 해양·서라벌 도시가스 등)의 매각차익 실현 등으로 약 22.2%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해외 부문에서도 기투자 펀드가 회수 기간에 진입하며 24.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자산군별 보유 비중은 △주식 20.9%(8조6525억 원) △채권 15.2%(6조2778억 원) △기업금융 24.0%(9조9381억 원) △대체투자 39.9%(16조5159억 원)였다. 중위험·중수익 자산인 기업금융과 대체투자 비중이 전년보다 6.0%p 늘었다.

올해 자산군별 보유 비중은 전년 말 수준을 유지하며,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국내외 비중도 △국내 47.9% △해외 52.1%(지난해 각각 47.6%, 52.4%)로 지난해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다. 2022년도 목표수익률은 4.5%이다.

실현 손익

“지난해 계좌 4개로 해외주식에 투자를 했습니다. 대량 손실이 난 계좌가 있는가 하면 이익이 난 계좌도 있는데 이럴 때에는 양도소득세 신청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여러 증권 계좌를 통해 처음으로 외국 주식에 투자한 A씨는 처음 해보는 소득 자진 신고에 혼란스럽다. 오는 5월 종합소득세 및 양도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서학개미(해외 주식을 거래한 개인투자자)들은 대혼돈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지난해 해외주식 거래량이 약 5배 늘어나 양도소득세 납부 대상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서학개미 대부분이 일반 개인투자자들이라 세금 신고 경험이 전무해 곳곳에서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감지된다. 이에 증권투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절세 방법을 공유하는 모습이 엿보이고 있으며, 증권사들은 앞다퉈 신고대행 서비스를 출범시켜 해외 주식 투자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24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년간(결제일 기준 1월 1일에서 12월 31일) 해외주식을 사고팔았던 서학개미는 발생한 매매 차익(이익을 본 금액)에 대해 오는 5월 말까지 자진 신고 및 납부해야한다. 해외주식은 국내주식과 달리 250만원을 제외한 모든 금액에 22%의 양도소득세가 발생한다. 이때 과세표준액은 거래 종목 수와 국가와는 무관한 ‘전체 실현손익’을 기준으로 한다.

지난해 매매차익 중 ‘전체 실현손익’이 250만원 이하인 투자자의 경우 오는 5월 다가오는 양도소득세 신고와 무관하다. 다만 여러 계좌에서 손실과 이익을 본 서학개미의 경우 상황이 복잡해진다. 예로 지난해 A 증권사에서 100만을 손해만 입었으나 B증권사에서 1100만원의 매매차익을 얻은 투자자 K씨의 경우 본인이 직접 합산하여 개별 신고를 해야하는 상황이다.

서학개미 정 모(30) 씨는 “양도소득세를 낼 만큼 돈을 벌었다는 것은 다행이지만, 소득세가 이렇게 큰 줄은 몰랐다”며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계좌도 여러개인 상황에서 하나하나 납부할 생각하니 앞이 막막하다”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이에 증권사들은 실현 손익 앞다퉈 ‘세금 신고 대행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세금 문제로 혼란스러워하는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통해 잠재적인 투자 고객을 확보하려는 포석이다. 증권사들은 실현 손익 여러 증권사 계좌를 가진 고객에 대해서도 타 증권사의 양도세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만 개별 자료를 각 증권사별로 신청 후 합친 뒤 신고해야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한다. 증권사 대행 서비스를 위해선 타사 계좌의 거래내역이 남긴 엑셀 파일과 직인이 찍인 파일이 필요하다.

해외주식 배당수익 역시 배당소득세로 받지만, 국내 증권사들이 증권거래세를 포함해 배당소득세를 미리 떼기 때문에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예외로 연2000만원 초과의 배당수익을 받는 경우에는 금융소득종합과세대상으로 포함된다.

서학개미들은 앞다퉈 ‘양도세 내는 방법·양도세 절세 방법’ 등을 공유하며 양도세 혼란에 대처하고 있다. 절세 방법으로는 대표적으로 부부 간 증여, 배당락 전 고배당주 투자, 손실이 난 종목을 팔아 실현손익을 줄이고 재차 구입하는 방법 등이 소개된다.

부부간 증여의 경우 수익이 난 주식을 배우자 명의 계좌로 증여를 함과 동시에 증여받은 시점이 주식의 매수가격이 된다. 예를 들어, 1000만원의 미실현손익이 있는 주식을 증여시 그 주식의 미실현손익은 0원이 된다. 증여세는 6억까지 면제가 되기에 이를 활용할 수 있다.

배당락을 활용하는 방법의 경우 배당락일 3일 전 주식을 매수한 뒤 배당금을 확정받고 주식을 되파는 방법이다. 이는 배당금은 확정되고 주식 손절로 실현손익이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에 양도세는 줄어드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손실이 난 종목을 파는 방법은 단순하지만, 효율적인 절세 방법이다. 이미 실현손익이 큰 서학개미의 경우 손실이 나고 있는 미실현종목이 있다면 이를 손절한 뒤 곧바로 주식을 매수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손절한 금액만큼 실현손익이 줄어들기 때문에 세금을 줄일 수 있다.

뮤직카우 수익 후기/실현손익

뮤직카우 하는 법

지난 2021년 초에 브레이브걸스 롤린(Rollin')이 엄청난 역주행에 성공하면서 그 이후로 엄청난 관심을 모았던 투자 플랫폼이 있었습니다. 바로 세계 최초 음악거래 플랫폼 뮤직카우(MUSICOW)입니다. 처음에는 뮤지코인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으나, 2020년 4월 뮤직카우로 이름을 변경하였습니다.

뮤직카우는 음악거래 실현 손익 플랫폼이라는 수식어답게 음악의 저작권을 주식처럼 사고 팔수도 있으며, 소유하고 있는 음악저작권에 따라서 저작권료를 분배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뮤직카우로 수익을 얻는 법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음악 저작권 소유로 매월 저작권료를 분배받거나 혹은 구매한 음악 저작권을 주식처럼 구매가 보다 비싼 가격으로 판매하여 차익을 얻는 방법이 있습니다.

뮤직카우 롤린 수익

지금 뮤직카우는 윤종신, 선미, 이무진 등의 인기가수들을 모델로 활발한 홍보가 이루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보다 익숙해졌는데, 뮤직카우가 이만큼 성장하고 알려진 이유 중에는 역주행 신화인 브레이브걸스의 롤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뮤직카우에서 브레이브걸스 롤린 옥션, 최초 판매는 2020년 12월에 이루어졌고 최저 낙찰가 23,500캐쉬, 평균 낙찰가 23,900캐쉬라는 가격에 1,495주가 판매되었습니다.


그러다가 2021년 2월부터 유튜브를 통한 롤린 역주행이 시작되면서 롤린 저작권 1주당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2021년 9월 1일에는 1주당 가격이 130만원까지오르기도 했습니다. 그 후에도 한 동안 100만원대를 유지하며 조금씩 내려오다가 현재는 40~5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수수료는 제외하고 단순히 계산을 해보면, 만약에 브레이브걸스 롤린 옥션을 통해서 23,500원에 롤린 저작권 10주(235,000원)를 구매했다가, 21년 9월 1일에 시세가 130만원일 때 10주를 모두 판매하였다면, 약 1270만원의 수익으로 540% 수익률을 올렸을 것입니다. (현실성이 거의 없는 가정이지만)

뮤직카우 수익

뮤직카우 실현손익 후기

브레이브걸스 롤린과 같이 엄청난 수익을 얻을 실현 손익 수 있는 건 정말 아주 특수한 경우이지만, 분명한건 뮤직카우를 통해서도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 또한 뮤직카우를 통한 투자를 하고 있고, 약 2~3개월간 위와 같은 실현손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위에 보이듯이 약 330만원을 저작권을 구매하는 데 사용하였고, 구매한 저작권들을 약 434만원에 판매를 하여, 저작권 구매 차익으로 약 100만원 그리고 그 동안 저작권료로 약 1만5천원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여기에서 제비용(구매/판매 수수료 및 세금)을 제외하고 최종 94만원의 실현손익을 얻어내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수익률로 보면 2~3달에 약 28%의 수익률을 올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뮤직카우는 분명 저작권에 따른 저작권료를 매월 정산 및 분배를 해주지만, 실질적으로 큰 수익을 얻기에는 음악 저작권 구매와 판매를 통한 차익을 얻는 것이 효율적이기는 합니다.

뮤직카우 수익 / 저작권료

저는 뮤직카우를 통해서 수익을 얻었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수익을 얻는 것은 아닐겁입니다. 뮤직카우를 통한 수익을 내는 법은 실현 손익 언급한대로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저작권료 정산을 통한 수익은 단기간에 큰 금액을 벌 수는 없겠지만, 적지만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저작권료는 음악마다 방송, 전송, 복제, 공연 등을 통해서 매월 다르게 책정다기에 고정적이지는 않지만, 한 주당 비교적 높은 저작권료를 받을 수 있는 음악 저작권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면 그만큼 매월 정산받을 수 있는 저작권료가 많아질 것입니다.

그렇지만 높은 저작권료를 가진 음악들은 판매가 역시 그와 실현 손익 상응해서 높은 편이고, 저작권료는 계절, 이슈 등으로 유동적이라는 단점도 있고, 보유하고 있는 저작권의 가격이 하락하면 원금 회수도 못하지 않을까라는 불안감도 실현 손익 있을 것입니다.

뮤직카우 수익 / 판매차익

그래서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음악저작권 구매/판매를 통한 차익을 통한 수익을 노리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음악저작권을 비교적 낮은 금액에 구매를 하고, 시세 추이를 지켜보다가 높은 가격에 팔아서 수익을 남기는 방법입니다. 뮤직카우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서 저작권의 가격 유동폭이 커졌기 때문에, 계절, 날씨, 이슈 등을 고려해서 가격이 올라가기 전에 미리 구매했다가, 추후에 올랐을 때 판매를 하면 비교적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실현 손익 얻을 수 있습니다.

브레이브걸스 롤린처럼 역주행을 해서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거나, 아이유 미리 메리크리스마스처럼 계절 및 가수의 이슈 등을 고려해서 해당 가수나 계절에 맞는 저작권을 미리 구매해두었다가 시기와 왔을 때 판매를 한다면 저작권료를 정산받는 것보다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도 단점이 있습니다. 판매차익으로 수익을 내는 법은 주식과 비슷한 방식이기 때문에, 자신이 구매한 곡의 가격이 예상대로 오르지 않고 떨어진다면,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물론 팔지않고 저작권료를 계속 받아도 됩니다)
그리고 뮤직카우는 거래 수수료가 주당 1.2%(상한 1주당 300캐쉬)로 높은 편입니다. 5주 이상 구매를 하면 주당 1.0%로 수수료도 살짝 낮아지기는 합니다.
그리고 판매 건당 차익이 5만원을 초과하면 수익 금액의 22%를 원천징수하기에, 높은 차익을 기대했다가도 수수료와 세금을 떼고 나면 기대에 못 미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뮤직카우 수익 / 효율적인 방법

뮤직카우는 음악저작권 거래플랫폼이고,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의 저작권을 보유함으로써, 음악에서 발생하는 저작권료를 나눠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본래의 취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기에 실현 손익 개인적으로는 단기적으로 판매차익을 통한 큰 수익을 거두려는 것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저작권료를 정산받는 방법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뮤지션이나 음악의 저작권을 구매하는 것도 좋겠지만, 그것보다는 가능하면 저작권료의 추이와 곡 정보, 조각수 등을 확인하고 꾸준하게 저작권료를 정산 받을 수 있는 음악 저작권 위주로 보유하고, 그리고 여유가 된다면 옥션이나 계절, 이슈 등의 상황을 고려해서 일부는 판매차익을 노리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저작권료 정산과 판매차익을 섞어서 운영하는 게 좋다고 보이지만, 확실한 방법은 아니니 본인에게 맞는 방법으로 운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현 손익

2018/01/04~2018/08/30 일자별 실현손익

  • 기억의 휴지통 미루(Miru) -->
  • 2018. 8. 30. 04:12

올해 1월부터 시작한 주식투자 일자별 손익 투자, 결과적으로 투자금액 원금 500만원으로 10프로에 가까운 수익이 났다.하지만 금액과 무관하게 수익률을 퍼센트로 계산하면 -1.73%로 손해다. 처음 주식을 시작할때 원금 500만원보다 더 적은 금액으로 투자를 시작했기에 결과적으로 수익을 낼수 있었지만 시작부터 500만원을 가지고 투자를 이어왔다면 - 86,500(원금 500의 -1.73%)+-74,035(실현 손익 매매재비용) = 160,535(총-3.2107%) 총 원금에 16만원 가량을 손해본 셈이다 .

데이트레이닝에 대해서도 아이디어를 내봤다. 원금 500만원을 가지고 매일 2%의 수익을 낼시 수익 10만원에 매매재 비용을 제외하고 8만7천원 가량의 수익을 낼 수 있다. 2018년 최저임금 7,530원 기준 11시간을 일해야 실현 손익 82,830원임을 감안 했을때 꾸준히 수익을 낼수만 있다면 재택근무로도 최저임금보다 조금 높은 금액을 벌 수 있다.

그렇다면 매일 2%의 수익을 올리는것은 가능할까? 8개월간 내가 가장 많이 거래한 종목인 에코프로로 그 가능성을 점 쳐보았다. 8월30일 기준 에코프로의 종가는 39,550원이다. 2%는 약 790원가량이다. 매매재 비용을 생각했을때 한번의 매수와 매도로 2%의 수익률을 소화시키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리고 그일을 매일 꾸준히 실현시키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단언코 실현 손익 불가능하다. 그 어떤 전문가도 절대로 할 수 없다.

그렇다면 매수와 매도의 과정을 2번까지 허용, 매매제 비용을 조금 더 사용하고 하루 2%기준 대략 7만3천원의 수익을 낸다고 가정해보기로 했다. 1%인 395원을 장내에 2번 매수매도해서 소화시키는 것은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매수후 반등없이 실현 손익 하락해 손해를 본다면 ? 언제 손절매도 해야할까? 1%손해를 보고 매도했다고 가정해보자 결과적으로 매매재비용을 한번 쓰고 목표 수익률은 +3%로 커진다. 그럼 한번의 매수매도로 3%의 수익률을 올려야만 목표 수익이 된다. 두번 1%의 손해를 보고 매도했다고 가정한다면 목표했던 하루 수익률보다 큰 13만원 가량의 손해를 본다.

주식투자라는 것 자체가 회사에 투자를 하는 것이 주 목적이기 떄문에 주식투자의 순기능을 위해서 발생하는 비용이라는 것을 느꼈다. 증권사가 얼마나 어마어마한 돈을 버는지도 실감이 간다.

그렇다면 이런방법은 어떨까? 좀 더 유연하게 데이트레이딩 도중 가치주를 매수후 반등없이 하락할시 일정 기간 기다리는 방법이다. 이 방법도 좋은 방법은 아니다. 일정 기간 기다리려해도 저점이 아니면 매수할수없고 만약 저점이라면 데이트레이딩보다는 기간을 두고 매도하는 방법이 훨씬 수익이 크기 떄문이다.

데이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날은 손해 어떤날은 수익 그렇게 계속 무수히 반복해서 결과적으로 높은 수익을 내는 사람이 과연 있는가 그리고 그 사람들이 운으로 수익을 내는것이 아니라면 어떠한 방법으로 돈을 버는가 근본적으로 데이트레이딩이라는 것 자체에 의구심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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